의왕 최대 재개발사업, 추진 동력 되찾았다 - 현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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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다구역조합)의 조합장과 대의원 등 임원진이 지난 20일 새로 선출됐다. 이날 오전다구역은 의왕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조합임원 및 대의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장(박종만씨)을 비롯해 감사(2인), 이사(9인), 대의원(23인) 등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다구역조합은 조합 임원진 공석이 해소되면서 사업 진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오전다구역 지난 2025년 7월 총회를 열어 기존 임원진을 해임했으며, 그동안 재개발사업은 임원진 공석으로 철거 등 사업 추진이 지연돼 왔다. 한편, 오전다구역은 의왕시 오전동 350-1 번지 일대 175,211㎥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38층 규모 공동주택 26개동, 3209세대를 신축하고 있으며, 총 조합원수는 1,781명 이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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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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