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중동 반달마을A 선도지구 재건축 지원⋯4429가구 대단지 조성 추진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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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부천시 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LH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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