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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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미도” 검색 결과
59건대치미도, 정비·설계 합동설명회 성료… 협력업체 선정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가 정비·설계업체 합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협력업체 선정이 순항하고 있다. 정비업체의 경우 동우씨앤디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주성시엠시가 3파전을 예고하고 있고, 설계에는 해안건축과 건원건축, 희림건축, 삼우건축 등 4개사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문길남)은 지난 10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제1차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우선 정비업체는 8개의 입찰참여 업체 중 상위 4개 업체가 총회에 상정됐지만, 한 업체가 홍보설명회에 불참해 3파전 압축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날 홍보설명회에는 기호순으로 3개 업체의 홍보가 진행됐다. 첫 번째로 홍보에 나선 동우는 공공지원 정비업체로 단기간 내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공지원 수행실적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업무처리와 대관 업무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인 현장으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을 예시로 들며 대단지 현장에서의 공공지원 수행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기호 2번인 미래새한은 정비사업전문관리와 감정평가를 아우르는 감정평가법인으로 자본금 약 74억원의 업계 1위라는 점을 강조했다. 수백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축적된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분양가상한제, 재건축부담금 등 핵심 쟁점을 정밀하게 관리해 대치미도의 사업가치를 높이고, 소유주의 부담은 낮추겠다고 밝혔다. 특...
단대동 미도,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가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단대동 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단대동 182번지 일대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913㎡다. 지난 198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4층 아파트 2개동 280세대 규모다. 앞으로 건폐율 16.89% 및 용적률 299.98%를 적용해 지하3~지상38층 아파트 384세대(임대 7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95세대(임대 71세대 포함) △59㎡ 145세대 △72㎡ 112세대 △84㎡ 32세대 등이다. 한편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희망대초, 성남북초, 단남초, 성남동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있다. 희망대공원과 희망대근린공원, 단대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가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단대동 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단대동 182번지 일대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913㎡다....
‘교육 1번지’ 대치동, 은마 이어 우선미·쌍용까지…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퍼블릭
[더퍼블릭=김미희 기자]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이달 초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한 데 이어, 선경·미도·우성·쌍용 등 대치동 일대의 대표 노후 단지들이 잇달아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조선비즈는 정비업계를 인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1983년 준공)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재건축 추진을 위한 주민 동의율 70%를 돌파했다. 개포우성1·2차, 대치미도1·2차와 함께 대치동 부촌을 상징하는 이른바 ‘우선미’의 축인 이 단지는 중대형 평형 중심의 대단지다. 지난해 8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거친 지 약 9개월 만인 지난 5월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됐으며, 향후 최고 49층, 총 1,571가구 규모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 같은 대치동 정비사업의 기폭제가 된 것은 은마아파트다. 1979년 입주한 4,424가구 규모의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의 핵심 관문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내며 2028년 착공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과거 35층 높이 규제와 GTX-C 노선의 단지 지하 관통 갈등, 인허가 지연 등으로 20년 넘게 공전하던 사업은 서울시의 층수 규제 완화와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급반전을 맞이했다. 은마아파트가 실행 국면의 분기점을 넘어서면서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주변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과 통합 정비 움직임도 활발하다....
반포에 내줬던 부촌 위상… 대치동, 재건축으로 되찾나 - 조선비즈 - Chosunbiz
반포에 내줬던 부촌 위상 대치동, 재건축으로 되찾나 은마·선경·미도 재건축 속도 신축 기대감에 호가도 상승 전문가 반포 추월은 쉽지 않아
희림건축,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 수주…1기 신도시 첫 설계자 - 한국금융신문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제공=희림건축 희림건축,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 수주…1기 신도시 첫 설계자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희림건축 #평촌 #재건축 #신도시 #설계 진정한 프리미엄을 위한 설계…희림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진정한 프리미엄을 위한 설계…희림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현장르뽀]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업체 선정 관련해 추진위 간부의 과도한 개입의혹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차분하게 절차를 밟아가며 잘 진행되던 강남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문길남)이 요즈음 소란스럽다. 주민총회에서 결정될 정비업체 선정과 관련해서다.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18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총회를 불과 열흘 앞두고 단지 내에 소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카톡 단체 대화방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업체 선정을 앞두고 극히 이례적인 사례 중 하나다. 소란의 핵심 내용은 추진위원회의 한 간부가 특정 정비업체 유착의혹 논란이다. 이 간부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특정업체 편들기에 혈안이 돼 있다고 한다. 여기에 더하여 경쟁 상대나 입찰참가 회사에 대하여 ‘카더라’식의 무차별적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이는 본분을 망각한 심각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토지등소유자들이 추진위원장, 감사, 추진위원 등 추진위 집행부를 뽑을 때는 정직하게 소통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빠르게 사업을 잘 진행시키라는 준엄한 의무를 부여한 것이다. 불통으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고, 사적인 욕심을 채우라고 뽑아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 대치미도아파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 간부의 행위는 일탈을 넘어 심각한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잘 새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우징타임즈가 만난 구역의 한 토지등소유자...
[기대위 부동산칼럼]은마'가 움직이자 대치동이 깨어났다 재건축 훈풍에 강남이 들썩인다 - 한국AI부동산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재건축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 대치동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재건축의 중대 분기점을 통과하자 인근 단지들까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수십 년간 정체됐던 사업들이 연쇄적으로 속도를 내면서 대치동 전역이 거대한 재건축 무대로 변하는 분위기다. 지난 6일 찾은 서울지하철 3호선 대치역. 역사 곳곳의 벤치에는 '한보그룹'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은마아파트와 미도아파트를 건설했던 기업의 흔적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대치동을 대표하는 대단지들은 또 한 번 도시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한 출발선에 서 있었다. 은마아파트 정문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었다. 1979년 입주한 은마아파트는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이후 23년 만에 사업의 핵심 관문을 넘어섰다.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이 비로소 현실로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조합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마친 데 이어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종전자산 평가와 분양 신청 등 후속 절차도 상당 부분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주 일정 역시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단지 안 풍경은 재건축 기대감과는 별개로 노후 단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출근 시간이 지난 오전인데도 단지 곳곳은 차량으로 가득 찼다. 이중·삼중 주차는 일상이었고, 한...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8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입찰에서 1081표(78.6%)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확정된 첫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이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전 가구 남향 배치와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으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과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대 규모의 주차 공간,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계획했다. 희림건축 관계자는 "선도지구 재건축사업의 첫 설계자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입찰과 주민총회를 앞둔 다른 선도지구에서도 선호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림건축은 압구정3구역, 반포미도1차, 한남하이츠, 대치 은마아파트 등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목동1·12·14단지와 광명철산13단지를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2026...
희림건축, 대치미도 재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양재천·교육·사업성 담은 하이엔드 단지 선보여 - 이투데이
희림건축이 대치미도 재건축 사업에 양재천과 대치동 교육환경, 사업성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더 대치미도'를 제안했다.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와 교육 특화 커뮤니티,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조합원 자산가치 극대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희림건축은 대치미도 재건축 단지에 양재천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 미래 생활환경, 사업성을 모두 반영한 '더 대치미도'를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대치미도의 핵심 자산인 양재천을 일부 세대의 조망에 그치지 않고 단지 전체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동 수를 최소화해 양재천 전면의 개방감을 확보하고 넓은 동간거리를 통해 조망과 남향 배치를 극대화했다. 단지에는 축구장 10개 규모의 중앙광장과 약 4만평의 녹지공간, 약 4㎞ 길이의 입체 산책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양재천과 연계한 수변 특화 커뮤니티를 배치해 자연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육 특화 계획도 담았다. 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에듀 커뮤니티를 비롯해 양재천 자연체험 유치원, 학원버스·유치원 드롭오프존, 숲속 도서관과 독서실, 스터디라운지 등을 계획했다. 수변 커뮤니티와 연계한 힐링·에듀 공간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주거상품은 조합원 전 세대를 40평형 이상으로 계획했다. 기존 동일 평형 대비 공급면적을 최대 11평...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 한국금융신문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경. /한국금융신문 DB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은마아파트 #삼성물산건설부문 #GS건설 #컨소시엄 #사업시행계획인가 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와 인프라 개발 협력…글로벌 PPP 사업 확대 추진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와 인프라 개발 협력…글로벌 PPP 사업 확대 추진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일감 마른 설계사들, 재건축으로 몰렸다…송파·대치 ‘문전성시’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송파구 재건축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무려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달 30일 주민총회에서 설계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지만, 참여 업체가 너무 많아 과반 득표자를 가릴 수 없었다. 자치구인 송파구는 상위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지만,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최다 득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시행할 계획이다. 설계사가 한 사업장에 대거 몰리면서 오히려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펼쳐진 것이다. # 이달 18일 주민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상황은 비슷하다. 설계사 선정 입찰에 총 11개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약 10년 전 대치동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 설계 공모 당시 3개 업체만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쟁이 크게 치열해졌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대형 설계업체들도 일제히 입찰에 참여하며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건설사를 넘어 설계사무소까지 번지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민간 건축시장과 공공 발주가 동시에...
일감 마른 설계사들, 재건축으로 몰렸다…송파·대치 ‘문전성시’ - 시사저널
# 서울 송파구 재건축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무려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달 30일 주민총회에서 설계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지만, 참여 업체가 너무 많아 과반 득표자를 가릴 수 없었다. 자치구인 송파구는 상위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지만,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최다 득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시행할 계획이다. 설계사가 한 사업장에 대거 몰리면서 오히려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펼쳐진 것이다. # 이달 18일 주민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상황은 비슷하다. 설계사 선정 입찰에 총 11개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약 10년 전 대치동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 설계 공모 당시 3개 업체만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쟁이 크게 치열해졌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대형 설계업체들도 일제히 입찰에 참여하며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건설사를 넘어 설계사무소까지 번지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민간 건축시장과 공공 발주가 동시에 얼어붙자, 설계사무소들이 안정적인 일감을 찾아 재건축 사업장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수주액은 221조1268억원으로 2022년(248조3552억원)보다 11% 감...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5850가구 대단지로 - 한국경제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의 1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 정비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나섰다. 그동안 축적한 재개발·재건축 설계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올림... 준공 39년 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의 4 일대 '반포미도1차아...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입력 2026.07.02 13:07 수정 2026.07.02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민선9기 구청장 첫 재건축 인가 결재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이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남구가 내준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지난...
대치동 '우·선·미' 재건축 본격화... 개포우성1·2차, 추진위 구성 절차 착수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치동 원조 부촌으로 꼽히는 '우·선·미(우성·선경·미도)' 가운데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개포우성1·2차는 지난 달 2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향후 절차와 선거인명부 열람 일정 등을 토지등소유자에게 안내했다. 개포우성1·2차는 명칭에 '개포'가 붙지만, 강남구 선릉로 일원 대치동 생활권에 자리한 단지다. 3호선·수인분당선 도곡역 역세권에 대치·한티 학원가와 대치초·대청중 학군을 끼고 있어, 대치선경·대치미도와 함께 '우·선·미' 재건축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세 단지가 모두 재건축 궤도에 오르면서 대치동 주거 지형이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83년 사용승인을 받아 준공 40년을 넘긴 개포우성1·2차는 개포우성1차 690세대와 2차 450세대를 더한 총 1,140세대 규모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통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최고 49층 규모로 계획됐다. 지난 1월 주민동의율 62.74%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했다. 이번 설명회는 큰 잡음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후보 간 경쟁 과열이나 절차를 둘러싼 이견보다는, 사업 개요와 향후 일정, 선거인 자격 안내에 초점이 맞춰졌다. 공동준비위원회 체제가 자리를 잡으면서 초기 단계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추진 기반이...
“인천 앞바다 코 앞에 120m 빌딩”…친수공간 빼앗는 항만재개발 사업 ‘반발’ - 경향신문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지역에 높이 120m(40층) 이하 고밀도 개발이 추진되면서 지역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애초 시민에게 바다를 돌려주기 위해 추진된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내항살리기시민연합 등은 인천시가 지난 5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인천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에서 복합문화시설용지에 최고 높이 120m 규모의 빌딩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항 항만재개발사업은 항만기능을 상실한 1·8부두를 해양문화 친수공간으로 재개발하는 것으로, 2007년 시민 청원으로 시작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을 통해 침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제물포 르네상스’를 추진했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인천항만공사(IPA) 등 3개 기관은 이에 인천항 1·8부두 42만9050㎡에 2800가구 주상복합시설과 상업시설, 공원 등을 202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 5906억원은 해양수산부 산하 IPA가 70%를 내고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각각 15%를 부담하기로 했다. 논란은 1·8부두 중앙부에 있는 문화복합시설용지 6만6000㎡에 최고 높이 120m로 들어서는 문화복합시설이다. 40층 규모 빌딩이 세워지면 높이 66m 중구 자유공원과 원도심에서는 인천 앞바다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는 인천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산...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시민행정신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현대미술신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시사경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희림건축,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수주전 총력…‘56년 노하우’ 집약 랜드마크 조성 - 이투데이
29일 주민총회 앞두고 인허가 안정성ㆍ100% 남향ㆍ대형 평형 유지 등 5대 강점 제시 반포미도1차ㆍ대치은마 등 통합심의 최단기 통과 이력 바탕으로 속도전 자신 송파구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설계사 선정을 앞두고 메이저 설계사들의 수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는 29일 열리는 주민총회를 앞두고 56년간 축적된 정비사업 인허가 노하우와 소유주 맞춤형 특화 설계를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29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최종 설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전에 4일 제안서를 최종 제출한 곳은 4개사로 압축됐다. 정비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인허가 속도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희림건축은 올림픽훼밀리타운 소유주들을 겨냥해 실현 가능성과 자산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5대 특화 안을 제시했다.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학교 일조권 및 소셜믹스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인허가 안정성’ △5만3000평 규모의 외부 공간과 ‘100% 남향 배치’ △압구정3구역·반포미도1차 등에 적용했던 하이엔드 ‘스카이브릿지’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2만 평 규모 커뮤니티’ △수서역ㆍ가락시장역을 단지와 연계하는 미래형 교통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희림건축은 대형 평형...
서초 반포미도1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1,743가구 조성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에 한발 더 내딛었다. 우수한 교통·공원 인프라에 인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과 함께 서초구의 주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준공한 지 39년이 경과된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는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7만6,527㎡ 부지에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규모의 1,743가구로 탈바꿈한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우수하고,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입지해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에 소공원과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계획해,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을 보완해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공공보행통로 변으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대상지 동측 고무래로8길 변에는 어린이집, 근린생활시설을 배치...
"반포에 1700가구 새 아파트"…미도1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반포 1743가구·용산·성수까지서울시 핵심 입지 개발 본격화도심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준공 39년이 지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
“반포에 1700가구 새 아파트”…미도1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 매일경제
준공 39년이 지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있다. 단지 북측에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를 조성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이번 통합심의위에서는 용산구 한강로 3가 40-641번지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도 조건부 의결됐다. 이 사업의 대상지는 용산역과 신용산역 근처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다. 현재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대상지는 이번 심의에 따라 최고 24층의 공동주택 706세대(임대 11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서게 된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서울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서울시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9개동 49층 1,743세대로 재탄생 - 어반톡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일대 노후 아파트 재건축에 속도를 낸다. 준공 39년이 경과한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구역면적 76,527㎡ 규모로, 이번 심의를 통과하면서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로 재건축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자리해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단지 북측에는 소공원이 조성되고,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소가 계획돼 인근 주민의 접근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도 보완해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공공보행통로 변에는 작은 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동측 고무래로8길 변에는 어린이집과 근린생활시설이 배치돼 반포동 학원가와의 연계, 초·중학교 학생 및 인근 주민과의 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도...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용산·성수 정비사업도 통과 - 직썰
[직썰 / 임나래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성수1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 3곳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3개 정비사업의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반포미도1차 재건축 대상지는 서초구 반포동 일대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심의를 받았다. 심의 결과 이곳에는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총 174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자리한다.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 북측에는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 2곳을 설치한다. 보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에는 작은도서관과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외부에 개방되는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한다. 동측 고무래로9길 일대에는 어린이집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추진되는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같은 날 조건부 의결됐다.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1300여가구 공급 - 조선비즈 - Chosunbiz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1300여가구 공급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 의결 성수1 노후 준공업지역 주거 단지로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1743가구 재탄생
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용산구 한강로3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최고 49층, 9개 동 규모로 추진되며 총 1743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또한 서리풀공원과 연계한 공공보행통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작은도서관·경로당·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 판매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확장하고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최고 31층, 3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열린단지로 계획됐으며 북서측 소통광장과 남측 보행로를 확보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반포·용산·성수 정...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아파트 1,74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1,743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는 1987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1,260세대 규모다. 면적은 7만6,527㎡로 앞으로 건폐율 38.45% 및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74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단지 북측에는 소공원과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계획해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을 보완해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공공보행통로 변으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대상지 동측 고무래로8길 변에는 어린이집,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한다. 아울러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해 쾌적한 보행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개방형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편리한 이용과 꼼꼼한 피난 대비 계획 수립도 주문했다. 김승한 조합장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는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와 비교해서도 매우 인상적인 성과로, 조합원들이 단결하고 있는 만...
양천구 신월5동, LH와 함께 공공재개발 본격화 - 한국경제
준공 39년 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의 4 일대 '반포미도1차아... 서울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총 19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중 일반분양 물량이 1032가구에 달합니다. 이 단지 전용 ... 지난 1일 오후 서울 중구 동국대 학생회관. 회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세사기 예방교육 포스터와 홍보관 입구가 눈에 들어왔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안에 들어가자 벽면을 가득 채운 ... 양천구 신월5동, LH와 함께 공공재개발 본격화 입력 2026.06.19 11:25 수정 2026.06.19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H,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지난 3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결정돼 내달 LH-주대의 약정 체결 후, 연내 시공자 입찰 신월5동77구역 조감도.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 해당 구역의 정비계획 결정과 구역을 지정하고, 이달 초 주민대표회의 구성과 사업시...
서초 반포미도1차 재건축 확정… 1743세대 공급으로 주거환경 개선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대규모 주택 공급과 생활 인프라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19일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준공 3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을 정비해 총 1743세대 규모의 새 주거단지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시의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서초권 주거 기반을 재편하는 사업으로 추진된다. 계획안에 따르면 단지는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규모로 조성된다. 연면적은 38만5579.68㎡에 이른다. 반포동 일대 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고밀 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주거 수요 대응이 주요 목적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높은 지역이다. 서리풀공원과 서울성모병원과도 인접해 생활권 연계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사업 계획에는 단지 북측에 소공원과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 2곳이 포함됐다.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와 연결해 인근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행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도 반영됐다.
서초구 반포미도1차 재건축, 서울시 통합심의 넘어…49층-1743가구 조성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초구 반포동 고속터미널 뒷편 반도미도1차아파트가 서울시 통합심의를 넘어서며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을 돌파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올해로 준공 39년을 맞은 반포미도1차아파트는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용적률 299.99%가 적용돼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서리풀공원이 인근에 있어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소공원과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소가 계획돼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을 보완해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공공보행통로 변으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대상지 동측 고무래로8길 변에는 어린이집,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반포동 학원 가로와 연계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도 설치해 쾌적한 보행 공간이...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 최고 49층 1743가구 단지로 재탄생 - 조선일보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 최고 49층 1743가구 단지로 재탄생 용산구 용산정비창엔 706가구, 성동구 성수1구역엔 290가구 공급
반포미도1차아파트, 1,743세대 주거단지로 변신 - TBS 서울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도면=서울시 제공> 준공된지 39년이 지나 서울 반포동의 마지막 대단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천743가구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1천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섭니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쪽,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동쪽에 있습니다. 단지 북측에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를 조성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공공보행통로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되고, 대상지 동쪽에 있는 고무래로9길에는 어린이집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준공 39년'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건물 3층. '써밋 목동 라운지'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조선 후기 선비의 서재를 옮겨놓은 듯한 풍경이 펼쳐졌다. 대면형 주방 뒤로 정갈하게 짜인 목재 선반, 그 위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설명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 남광토건이 새롭게 리뉴얼한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재건축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 '준공 39년'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 입력 2026.06.19 10:07 수정 2026.06.19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준공 39년 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의 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다뤘다. 심의 통과로 이 단지는최고 49층, 9개 동, 1743가구...
반포미도1차 재건축 속도…최고 49층·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네이트
- 고속터미널 인근…자연·인프라 모두 갖춰 - “고터 복합개발·미도2차와 스카이라인 조성”
반포미도1차 재건축 속도…최고 49층·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이데일리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이게 됐다. 해당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규모 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서초 반포미도1차 재건축 심의 통과 … 고속터미널 복합개발과 시너지 - 뉴데일리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리풀공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운 입지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반포 일대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의는 건축&middo...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 재건축…서울시 조건부 의결 - 뉴시스
[서울=뉴시스]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배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합심의서 7개 분야 조건부 의결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규모 서리풀공원 연계 보행통로 2곳 조성 뉴욕 증시, 고용 지표 호조에 선행 매수로 상승 출발···다우 0.79%↑ 나스닥 1.55%↑ 뉴욕 증시, 반도체주 강세·유가 하락에 상승 마감···다우 0.14%↑ 나스닥 1.91%↑
반포미도1차 재건축 속도…최고 49층·17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단지는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반포미도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 단지는 준공한지 39년이 경과됐다.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서리풀공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생활·교통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특히 인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와 맞물리며 서초구의 주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소소공원과 함께 서리풀공원 산책로로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된다.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주민 편의 시설도 확충된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에는 작은도서관과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동측 고무래로8길 일대에는 어린이집과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주변 교육·상업시설과의 연계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단지 주변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보행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다만 통합심의 과정에서는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재난...
반포미도1차, 1743가구 재건축 본격화…서초 스카이라인 바뀐다 - 뉴스1
서울시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가구 대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 …
반포미도1차, 조합설립 8달 만에 통합심의 통과 ...“초고속 질주”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승한)이 지난 18일 제12차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심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사업 절차를 간소화한 것으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해 필요한 건축, 경관, 교통, 환경, 재해, 교육, 공원, 정비계획변경 등 각종 심의를 통합해 진행하여 개별적으로 심의를 진행하던 기존 절차보다 대폭 기간을 절약할 수 있다. 반포미도1차는 1986년 준공된 단지로, 반포동 내 마지막 대단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힌다.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인접하여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명문 학군 및 서초 최대 학원가 등 핵심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압도적인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르면, 반포미도1차는 기존 15층, 1,260가구 규모에서 총 9개동,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특히 이번 심의를 통해 49층 스카이브릿지, 고속터미널 방향으로의 직접 보행로 등 가치 상승 요소를 확보하였고, 고속터미널 개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과 맞물려 반포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반포미도1차 재건축조합은 작년 9월 말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8개월 만에 통합심의를 통과했는데...
반포미도1차 재건축, 조합설립 8개월 만에 통합심의 통과...서울 최단기록 - 땅집고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6.18 18:34 [ 집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 재건축 조감도./반포미도1차 조합 [ 집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 재건축이 조합설립 8개월여만에 서울시의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 속버스터미널 일대 최 49층, 174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이 본격화됐다. 비 계에 따르면, 반포동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비사 조합은 18일 12차 서울시 비사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밝혔다. 통합심의는 ‘도시 ...
[불붙은 재건축 설계전쟁] 양재천·탄천 벨트 설계시장 판 커진다…경쟁 과열 ‘적신호’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홍샛별 기자] 올해 상반기 목동을 중심으로 설계업체들의 소리 없는 총성이 오고 갔다면, 하반기에는 설계 수주 전선이 양재천ㆍ탄천 벨트로 옮겨 붙고 있다.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사업을 필두로, 대치미도아파트와 개포 ‘경우현(경남ㆍ우성3차ㆍ현대1차)’ 재 ...
[불붙은 재건축 설계전쟁] 재건축시장, 이제는 설계사의 각축전 - 대한경제
올림픽훼밀리ㆍ대치미도 설계입찰각각 18ㆍ11곳 도전, 시공보다 치열公共물량 부족 탓 과열경쟁 우려도[대한경제=홍샛별 기자]아파트 브랜드만 보던 시대는 지났다. 최근 시공사뿐만 아니라 설계사 검증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재건축 조합이 늘어나면서, 설계사들의 수주 경쟁도 점점 ...
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도시계획 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도시계획 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상계미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 도시계획 분야 협력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상계미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 도시계획 분야 협력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미도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 도시계획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미도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 도시계획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AI 브리핑] SEOUL시장 재건축·재개발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은 대표 정비사업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밀집 지역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통기획 재개발이 많은 자치구에선 대체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섰지만, 오 시장이 이기거나 접전을 벌인 동도 적지 않았다. 거래·대출 규제와 세금, 공공 위주 공급 등 ‘부동산 민심’이 선거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표심에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7일 매일경제신문이 신통기획 재건축·재개발 구역 303곳과 서울 426개 행정동 개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재건축 단지가 많은 동일수록 오 시장의 득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신통기획 재건축 사업지가 있는 76개 동 중 53곳(69.7%)에서 오 시장이 정 후보를 앞섰다. 실제 재건축 단지가 많은 동에서 ‘오세훈 몰표’가 쏟아졌다. 압구정2~5구역이 있는 압구정동은 84.8%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거뒀다. 대치선경, 개포우성1·2차 등이 있는 대치1동에선 득표율이 79.5%까지 치솟았고, 신반포2차가 있는 반포3동(74.6%), 은마·대치미도가 있는 대치2동(75.2%), 잠실주공5단지가 있는 잠실3동(72.3%) 등 신통기획 재건축 단지가 즐비한 동네에서 표를 사실상 싹쓸이했다. 접전지였던 양천구에서도 목동1~6단지가 있는 목5동에서 오 시장 득표율은 62.7%로 양천구 전체 득표율 49.2%보다 13.5%포인트 높았다. 여의도 대교·삼부·목화 등 재건축 단지가 모인 영등포구 여의동은 오 시장 득표율이 72.3%에 달해 영등포구 전체 득표율 50.50%보다 21.8%포인트 웃돌았다. 이들 재건축 단지는 신통기획의 수혜를 받았다.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장기간 멈췄던 정비계획 수립·구역지정 등이 오세훈 시정 4기 들어 마무리됐고 일부 단지는 시공사 선정과 통합심...
“재건축 삽 뜨면 재산이 달라지니까”…서울시장, 부동산 민심이 갈랐다 - 매일경제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은 대표 정비사업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밀집 지역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통기획 재개발이 많은 자치구에선 대체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섰지만, 오 시장이 이기거나 접전을 벌인 동도 적지 않았다. 거래·대출 규제와 세금, 공공 위주 공급 등 ‘부동산 민심’이 선거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표심에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7일 매일경제신문이 신통기획 재건축·재개발 구역 303곳과 서울 426개 행정동 개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재건축 단지가 많은 동일수록 오 시장의 득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신통기획 재건축 사업지가 있는 76개 동 중 53곳(69.7%)에서 오 시장이 정 후보를 앞섰다. 실제 재건축 단지가 많은 동에서 ‘오세훈 몰표’가 쏟아졌다. 압구정2~5구역이 있는 압구정동은 84.8%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거뒀다. 대치우성1차, 쌍용2차, 개포우성1·2차 등이 있는 대치1동에선 득표율이 79.5%까지 치솟았고, 신반포2차가 있는 반포2동(77.9%), 은마·대치미도가 있는 대치2동(75.2%), 잠실주공5단지가 있는 잠실3동(72.3%) 등 신통기획 재건축 단지가 즐비한 동네에서 표를 사실상 싹쓸이했다. 접전지였던 양천구에서도 목동1~6단지가 있는 목5동에서 오 시장 득표율은 62.7%로 양천구 전체 득표율 49.2%...
대치미도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11곳 출사표 - 대한경제
대치미도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11곳 출사표 대한경제
시공권보다 뜨거운 설계권 전쟁 | 목동 설계대전은 끝났다… 다음 전장은 서초·강남·송파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재건축사업 설계권 경쟁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원자재가격 폭등과 공사비 갈등으로 시공자 경쟁은 전반적으로 위축된 반면, 신축 단지 퀄리티와 사업성을 좌우하는 설계자 선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르는 추세다. 최근 서울 서남권 최대 재건축사업지인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설계자 선정이 마무리되면서 설계업계의 시선은 서초·강남·송파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라운드는 ‘올림픽 삼형제’로 불리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과 대치미도아파트, 방배 대우효령아파트 등에서 열릴 전망이다. 특히 신축 세대수가 6,787세대에 달하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의 경우 이달 초 개찰 결과 무려 18개사가 입찰에 참여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향후 18곳 중 적격심사를 거쳐 총회에 상정할 업체를 선별해 토지등소유자 투표에 따라 설계권 주인공을 결정하게 된다. 이에 메이저 설계사들은 높아진 소유주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해외 유명 건축 거장들과 협업하는 등 하이엔드 설계안을 앞세워 표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은 최근 14개 단지가 모두 설계자 선정을 완료하면서 랜드마크 청사진을 완성했다. 기존 세대수가 2만6,000여 세대에 달하고, 재건축 완료 후에는 약 4만7,000세대 이상이 들어서는 만큼 서울 서부권 최고 격전지로 떠올랐다. 에이앤유, 희림, 나우동인, 건원 등 설계업체들은 향후 서울...
건원건축, 청화아파트 재건축 설계사 선정… “용산의 새로운 중심 담는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건원건축사사무소(이하 건원)가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 WA100 공동주택 부문 세계 5위이자 국내 7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건원은 이번 청화아파트 설계 수주를 통해 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대치미도아파트와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업무도 수행한 만큼, 이해도와 장기간 사업 수행 경험을 강점으로 사업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건원은 지난 23일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건원은 이번 제안에서 ‘용산 그랜드파크(YONGSAN GRAND PARK)’ 콘셉트를 제시하며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용산 청화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강문로 27 일원 약 4만831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총 687세대로 조성될 계획이다. 건원은 청화아파트에서 용산의 도시적 변화와 입지적 상징성에 주목했다. 용산기지 반환과 용산공원 조성, 한남뉴타운 개발 등 대규모 변화가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한강수변축과 남산녹지축이 만나는 입지 특성을 살린 공원형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건원 관계자는 “청화아파트는 단순한 노후 단지 정비를 넘어 향후 용산 주거 문화를 상징할 수 있는 사업지”라며 “도시와 자연, 주거 가치가 공존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은마도 한수 접는다는 ‘찐대치동’…우선미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 - 매일경제
서울 강남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인 개포우성1·2차(개포우성), 대치선경1·2차(대치선경), 한보대치미도맨션1·2차(대치미도) 등 세 단지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빗댈 만큼 대치동에서 상징성이 크다. 중대형 평형이 많고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통하는 강남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양재천을 끼고 있다. 대치동 ‘찐부자’들이 산다는 말이 붙는다. 은마아파트 주민들조차 ‘한 수위’ 단지로 꼽는다. 첫 불씨는 대치미도가 당겼다.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최고 49층 3914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번엔 대치선경이다. 지난 14일 서울시 도시계획의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 최고 49층 1571가구로 거듭난다. 개포우성도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다. 우선미 재건축 시계가 일제히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대치선경 정비계획 공람안, 구의회 의견청취안 등을 종합하면 대치선경은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에 속한다. 최고 층수는 49층, 높이는 180m 이하로 개포우성과 맞닿은 단지변은 10층 이하 저층 구간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전체 가구 수의 절반 이상이 전용 85㎡ 초과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소유주 상당수가 재건축 후에도 중대형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다. 양재천변은 특화 배치 및 설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수...
은마도 한수 접는다는 ‘찐대치동’ … 우선미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 - 매일경제
서울 강남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인 개포우성1·2차(개포우성), 대치선경1·2차(대치선경), 한보대치미도맨션1·2차(대치미도) 등 세 단지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빗댈 만큼 대치동에서 상징성이 크다. 중대형 평형이 많고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통하는 강남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양재천을 끼고 있다. 대치동 ‘찐부자’들이 산다는 말이 붙는다. 은마아파트 주민들조차 ‘한 수위’ 단지로 꼽는다. 첫 불씨는 대치미도가 당겼다.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최고 49층 3914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번엔 대치선경이다. 지난 14일 서울시 도시계획의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 최고 49층 1571가구로 거듭난다. 개포우성도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다. 우선미 재건축 시계가 일제히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우선미’. 서울 강남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인 개포우성1·2차(개포우성), 대치선경1·2차(대치선경), 한보대치미도맨션1·2차(대치미도) 등 세 단지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빗댈 만큼 대치동에서 상징성이 크다. 중대형 평형이 많고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통하는 강남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양재천을 끼고 있다. 대치동 ‘찐부자’들이 산다는 말이 붙는다. 은마아파트 주민들조차 ‘한 수위’ 단지로 꼽는다. 사진 확대 김형규 디...
정원오, 유세 첫날 '강남 표심' 정조준…"재건축 더 신속하게"(종합2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지윤 서미선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 일정을 서울 강남구에서 마무리하며 강남 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차질 없고 신속하게 돕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울 강남스퀘어에서 강남 주민들을 위한 맞춤 공약을 내걸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이날 유세 현장에서 "압구정, 대치, 개포, 은마, 미도, 선경, 우성, 쌍용 재건축 단지를 차질 없고 오히려 더 신속, 안전, 확실하게 돕겠다"고 약속했다. 침수 사고가 일어났던 강남역 일대에 대한 예방 조치도 약속했다. 정 후보는 "강남하면 세계 최고의 도시인데, 아픈 구석이 있다"며 "폭우만 오면 걱정이 많다. 오세훈 시장 임기 중이었던 2022년에 강남역이 잠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성동구청장 시절 "상습 침수지역이었던 성동구를 예방 위주로 차근차근 준비, 실천해 최근 5년 간 단 1건의 침수사고도 없었다"며 "노후 하수관 교체와 AI(인공지능) 관리로 저지대 침수 위험을 100% 막아낼 것"이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앞서 이날 정 후보는 서울 광진·성동·서초구 등 이른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숨가...
서영교·민주당, 대치쌍용 1차 재건축 현장 찾는다 - 오토투데이
정원오 캠프의 서영교(사진) 상임선대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 1차 아파트 정원오 캠프관계자들과 방문해 조합원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대치쌍용 1차 아파트 재건축조합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조합 측은 정 후보의 재건축 정책 방향과 서울시 차원의 행정 지원 의지 등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대치쌍용 1차 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44년 차 노후 아파트로, 현재 최고 49층·총 1,072세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해당 단지는 3호선 학여울역 초역세권과 대치동 학군 중심 입지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강남궈 재건축 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단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조합 측은 법정 최대 용적률 적용과 인허가 과정의 안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며, 이번 간담회가 재건축정책과 관련한 실질적 소통의 계기 있다. 캠프관계자는 “서울의 주거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주민들과 직접소통하고 있다.”며, “실행 가능한 재건축·주택공급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치동 일대는 선경·미도·쌍용2차 등 주요 재건축단지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대치쌍용 1차 재건축 진행 과정이 인근 단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정 후보 측은 현장 방문 당일 조합 관계자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재건축...
성남시,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운영 -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는 1 월 20 일부터 2 월 11 일까지 ‘ 찾아가는 재개발 · 재건축 지원센터 ’ 를 운영해 사업 대상지별 맞춤형 민원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번 운영은 지난달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치에 이어 ,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재 도시정비 지원센터는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해 현장 지원을 하고 있으며 , 이를 보완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상담과 행정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 찾아가는 재개발 · 재건축 지원센터 일정은 △ 20 일 산성구역 생활권 재개발 ( 산성동 행정복지센터 ) 과 미도아파트 재건축 ( 단대동 행정복지센터 ) △ 21 일 태평 2·4 구역 생활권 재개발 ( 태평 2 동 행정복지센터 ) △ 22 일 상대원 3 구역 재개발 및 상대원 1·3 구역 생활권 재개발 ( 상대원 3 동 행정복지센터 ) △ 23 일 중 2 도시환경정비사업 (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 △ 26 일 신흥 3 구역 재개발 ( 신흥 3 동 행정복지센터 ) △ 27 일 신흥 1 구역 재개발 ( 신흥 1 동 행정복지센터 ) 과 삼익상대원아파트 재건축 ( 상대원 3 동 행정복지센터 ) △ 28 일 수진 1 구역 재개발 ( 수진 1 동 행정복지센터 ) △ 29 일 수진 2 구역 생활권 재개발 ( 수진 2 동 행정복지센터 )...
[아유경제_재건축] 대치선경 재건축, 정비계획 확정…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1571가구 조성한다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이하 대치선경)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49층 공동주택 1571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선경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지난해 8월 1차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 이후 약 9개월 만에 재건축 정비계획을 결정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사거리에 있는 대치선경 재건축은 1983년 12월 준공된 노후 단지로,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12개동 103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대치우성ㆍ대치미도 등과 함께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로 꼽힌다. 대치선경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51(대치동) 일원 7만2269.1㎡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1571가구(임대 23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남서측에 위치한 대치초등학교를 고려해 단지 서측에 선형의 문화공원을 조성해 통학로를 확보하고 공원 인근에 작은 도서관ㆍ어린이집ㆍ다함께 돌봄센터 등 개방형 공동시설을 배치한다. 문화공원 지하에는 약 3만6000㎥ 규모의 저류조를 설치해 대치역 일대 침수 피해를 막는다. 단지 동측 삼성로변으로는 보도형 전면 공지를 계획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오픈스페이스과 조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치선경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신속한 재건축 추진에 한 발짝 더 나아갔다”며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통합 심의를 거쳐 건축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치선경은 인근에 사교육 요충지인 대치동 학원가를 비롯해 대치초, 대현초, 대청중, 휘문중, 대명중, 휘문고, 경기고, 중앙사대부속고, 숙명여고 등 명문 학교가 즐비하다.
대치 선경, 최고 49층 1571가구로 재건축된다 - v.daum.net
1980년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부촌으로 꼽혔던 선경아파트가 최고 49층 1571가구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대치 선경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571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거듭나게 됐다. 시는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이 아파트를 양재천 수변 입지를 살린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은 지난해 8월 이 단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시작한 지 9개월 만이다. 이번 결정으로 대치 선경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571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거듭나게 됐다. 새로 건립하는 아파트에는 임대 231가구가 포함된다. 1983년 준공된 이 단지는 전용 94~174㎡의 중대형 아파트로 지어져 미도·우성과 함께 대치동 일대 3대 부촌으로 불린 곳이다. 삼성로를 사이에 두고 미도아파트와 마주 보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맞닿은 역세권이다. 단지 내에 대치초등학교가 있는 데다 남쪽으로는 양재천과 접해 있어 대치동 일대에서도 뛰어...
‘우선미’ 대치 선경도 뛴다…반포에 강남 첫 ‘공공재건축’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가 최고 49층, 157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1차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정비계획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른바 ‘우선미’(개포우성1·2차, 선경1·2차, 대치미도1·2차)라고 불리는 대치동 재건축 3형제 가운데 두번째로 재건축 사업에 합류하게 됐다. 대치미도1·2차는 지난해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지난 3월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며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 개포우성1·2차는 현재 정비계획 공람 절차를 밟고 있다. 대치동 일대 주요 노후 단지들도 잇따라 재건축 궤도에 오르고 있다. 은마아파트는 지난 2월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뒤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이른바 ‘우쌍쌍’으로 불리는 대치우성1차·대치쌍용1·2차도 사업 추진이 본격화하고 있다. 대치우성1차와 대치쌍용2차는 통합재건축 방식으로 정비계획을 통과했으며, 대치쌍용1차는 단독재건축을 추진하며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한 상태다. 대치역 사거리에 위치한 대치선경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노후 단지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양재천 수변 입지를 살린 최고 49층, 공동주택 1571가구 규모 단지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