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 대치미도 재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양재천·교육·사업성 담은 하이엔드 단지 선보여 - 이투데이

재건축 뉴스
이투데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희림건축이 대치미도 재건축 사업에 양재천과 대치동 교육환경, 사업성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더 대치미도'를 제안했다.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와 교육 특화 커뮤니티,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조합원 자산가치 극대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희림건축은 대치미도 재건축 단지에 양재천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 미래 생활환경, 사업성을 모두 반영한 '더 대치미도'를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대치미도의 핵심 자산인 양재천을 일부 세대의 조망에 그치지 않고 단지 전체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동 수를 최소화해 양재천 전면의 개방감을 확보하고 넓은 동간거리를 통해 조망과 남향 배치를 극대화했다. 단지에는 축구장 10개 규모의 중앙광장과 약 4만평의 녹지공간, 약 4㎞ 길이의 입체 산책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양재천과 연계한 수변 특화 커뮤니티를 배치해 자연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육 특화 계획도 담았다. 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에듀 커뮤니티를 비롯해 양재천 자연체험 유치원, 학원버스·유치원 드롭오프존, 숲속 도서관과 독서실, 스터디라운지 등을 계획했다. 수변 커뮤니티와 연계한 힐링·에듀 공간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주거상품은 조합원 전 세대를 40평형 이상으로 계획했다. 기존 동일 평형 대비 공급면적을 최대 11평...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건축 뉴스 뉴스 더보기 실거래가 흐름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이투데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