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코 앞에 120m 빌딩”…친수공간 빼앗는 항만재개발 사업 ‘반발’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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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지역에 높이 120m(40층) 이하 고밀도 개발이 추진되면서 지역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애초 시민에게 바다를 돌려주기 위해 추진된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내항살리기시민연합 등은 인천시가 지난 5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인천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에서 복합문화시설용지에 최고 높이 120m 규모의 빌딩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지역에 높이 120m(40층) 이하 고밀도 개발이 추진되면서 지역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애초 시민에게 바다를 돌려주기 위해 추진된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내항살리기시민연합 등은 인천시가 지난 5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인천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에서 복합문화시설용지에 최고 높이 120m 규모의 빌딩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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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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