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광원 과천 중앙동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 - 하우징헤럴드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하우징헤럴드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과천시 심장부에 위치한 중앙동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주거선호도가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과천에서도 최적의 입지 요건과 인프라를 갖춘 금싸라기 재개발사업이 태동하면서 정비업계와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광원 추진준비위원장은 사업손실을 최소화하고 프리미엄 요소를 극대화한 저밀도 프리미엄 부촌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과천 중앙동 재개발사업 연혁이 궁금하다= 과천 중앙동 단독주택지는 과천 원도심 중앙에 위치하지만, 준공 40년차를 넘긴 노후주택이 많아 이례적인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 과천 외곽지역이 아파트로 정비돼,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산가치 상승을 이룬 것과 대조적이다. 최근에는 단독주택지에 신축빌라가 난립하면서 주차난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동 주민들은 재개발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3년 전부터 주거환경 개선과 자산가치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이후 지난 2023년 전체 토지등소유자 77%의 동의율로 과천시에 도시정비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했고, 과천시와 민관협의체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재개발 추진을 모색해 왔다. 현재 추진준비위원회는 소유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거정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추진하는 사업 단계는 무엇인가= 현재 중앙동 재개발은 5월 중 정비기본계획 수...

Original Source 하우징헤럴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