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7월 착공..안전·소음 저감 총력 - 일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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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고 6월15일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2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관련 절차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과천시는 해체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도 사용된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신 시장은 이날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세심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천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사진=과천시) 경기도 권력지형 개편‥ 민주당, 기초단체장 압승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재대결..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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