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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공공재건축” 검색 결과
40건응봉신동아, 리모델링 정리 수순…공공재건축 선회 ‘저울질’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신동아아파트가 기존 리모델링 사업을 정리하고 공공재건축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과 선거의 상관관계 - 하우징헤럴드
재개발·재건축과 선거는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다. 다만 선거 결과가 곧바로 재개발·재건축의 성공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정책 방향과 규제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용산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가구 단지로 재탄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신길동 3922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신길동 392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1일가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이슈 도서 서평] 공급 확대 시대,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읽다 『2026 재개발·재건축 트렌드』 - 고령자주택신문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금리와 금융정책뿐 아니라 공급정책이 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네이트
서울시 도시계획위 수권분과위 수정가결;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 탄력;을지로2가 교원 사옥 31층 높이로 건축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마포4구역 5·6·7·10지구 조감도 초안.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서울경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당산현대3차,강변·강서 재건축 본궤도…노후 단지 재정비 속도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한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본격화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세대 새 단지로 재탄생 - 경남도민뉴스
서울시는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 붙는다… 용산·영등포·신촌 등 6개 정비사업 동시 통과 - 한국AI부동산신문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 붙는다… 용산·영등포·신촌 등 6개 정비사업 동시 통과 - 유스연합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세대 새 단지로 재탄생 - newszoom.kr
위치도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뉴스줌=정진태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세대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세대로 재건축…을지로2가 정비사업도 속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촌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으로 돌파…39층·209호로 재탄생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높은 용적률로 인한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규모, 209가구로 재탄생한다.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당산현대3차 734가구로 재건축⋯신촌 마포4구역은 49층 주거복합시설로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이슈 도서 서평] 공급 확대 시대,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읽다 『2026 재개발·재건축 트렌드』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금리와 금융정책뿐 아니라 공급정책이 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사이트 서평】정비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읽다 - 『2026 재개발·재건축 트렌드』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재개발·재건축 시장은 지금 거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신속통합기획의 확산,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의 제도 정착, 그리고 정비사업을 둘러싼 법·제도의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사업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인사이트 서평】정비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읽다 - 『2026 재개발·재건축 트렌드』 - 고령자주택신문
재개발·재건축 시장은 지금 거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신속통합기획의 확산,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의 제도 정착, 그리고 정비사업을 둘러싼 법·제도의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사업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공공 접고 '민간재건축' 택한 신반포7차 - 매일경제
강남 유일 공공재건축 조합 "민간사업으로 전환" 공지 공동시행 LH는 "결정 검토" "인센티브 적고 속도는 느려" 공공재건축 실효성 논란 커져 사진 확대 공공재건축에서 민간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하는 서울 잠원동 신반포7차 전경. 이승환 기자 서울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공공재건축을 추진하던 신반포7차가 조합 주도의 민간 재건축으로 사업 방식 전환을 추진한다.
중동 한라마을, 이달 27일 주민설명회 개최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한라마을이 이달 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통합재건축 추진 준비에 착수한다.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이달 27일 오후 2시 부천 참좋은교회에서 통합재건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케어헤럴드 서평] 초고령사회 시대, 도시정비와 주거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 고령자주택신문
도시정비사업은 흔히 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건설사업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도시정비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고령친화적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회정책으로 확대되고 있다.
공공재건축 등 공원·녹지 조성 대신 현금 납부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공공재건축 등 정비구역 인근에 도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경우 새로운 공원·녹지를 확보하는 대신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중동 한라마을, 통합 재건축 청사진…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한라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오는 27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라마을 통합 재건축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다.
부천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첫 공식 설명회'…주민 의견 수렴 나선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경기 부천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주민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영구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이 함께 있는 혼합단지 특성으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에서 제외됐던 한라마을은 현재 국내 최초 공공재건축 시범사례로 추진되며 새로운 해법을 모색한다.
오세훈 연임에 재건축 기대감…리모델링 단지들 방향 전환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강민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서울 주요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이 재건축 전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정비사업 정책의 연속성이 확보된 데다
오세훈 서울시장 연임에…재건축·재개발사업 기대 확산 - 팩트인뉴스
팩트인뉴스=강민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 재건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민간 주도 재건축·재개발 정책의 연속성이 확보되면서 인허가 단축과 사업 속도 개선에 대한 기대도 확산하는 분위기다.
공공재개발에만 확 쏠린 파격 인센티브…시장 왜곡 부추기는 민간차별 - 하우징헤럴드
공공재개발·재건축사업 용적률 최고 130% 특례ㆍ법정한도 최대 390% 공공 도심복합·직접시행 관련법 통해 파격지원…사유재산권 침해 우려 현장선 실효성 의문…공공·민간 투트랙 바람직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정부와 여당이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시행자로 참여하는 정비사업에만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비용같은데 상품성은 재건축이 좋아” 성동구 리모델링 단지들 재건축으로 선회 - 서울경제
공사비 상승과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서울 성동구 아파트 단지들이 오랫동안 걸어온 리모델링의 길을 접고 재건축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응봉동 대림1차는 약 20년간 이어온 리모델링 추진을 공식 중단하고 재건축 절차에 돌입했다.
“리모델링보다 재건축”…성동구 구축의 변심 - 서울경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던 서울 성동구 아파트 단지들이 최근 들어 잇따라 재건축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공사비가 오르는 가운데 규제 완화와 설계 자유도에 따른 상품성 우위가 부각되면서 재건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시정비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다” - 고령자주택신문
도시정비는 흔히 건물과 도로를 바꾸는 사업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도시정비학개론』을 읽으며 다시 확인하게 되는 것은 도시정비의 본질이 결국 사람의 삶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있다는 사실이다.
【도시정비 인사이트 서평】“재개발·재건축을 이해하려면 결국 공공을 이해해야 한다” - 고령자주택신문
도시정비사업 현장을 취재하다 보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가 있다.
창간22주년 특집-정비사업 방식 홍수 시대…통합·단순화 필요하다 - 하우징헤럴드
전문가도 모르는 사업방식 주민들이 선택하는 꼴 토지등소유자에 선택 강요 책임 전가…현장 혼란 사업방식 선택지 놓고 추진세력 간 갈등 확산 양상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정비사업 방식이 홍수를 이루면서 사업방식의 통폐합으로 제도 단순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근거의 재개발·재건축을 시작으로 단순히 꼽아봐도 15개 안팎의 사업방식이 넘쳐나는 상황이다.
LH·SH 공공재개발·도심복합사업 “껍데기만 브랜드 아파트” 전락 우려 - 하우징헤럴드
품질저하·하자책임 공방…공정차질 리스크도 부담 품질관리 실패도 불가피…공공시행사업 차질 걱정돼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 도입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 거대한 입법·행정적 암초를 만나 좌초될 위기에 처 중소벤처기업부가 하위 고시 개정을 통해 그동안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예외로 인정되던 민참사업에 레미콘 등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관급자재)의 직접구매를 의무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우면
신반포7차 재건축,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통과’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7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초 신반포7차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965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가구에서 965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신반포7차, 정비계획 수정해 최고 49층 965세대로 재건축 - 금융소비자뉴스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서울 잠원동 신반포7차 아파트가 최고 49층·965세대 단지로, 대치역 대치선경아파트는 최고 49층·1571세대 단지로 각각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잠원역 일대 신반포7차 재건축 사업을 비롯한 총 4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반포7차, 최고 49층 아파트 96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965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신반포7차, 최고 49층 965세대로 재건축…대치 선경 등도 정비계획 확정 - 뉴스웍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서울시가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신반포7차·대치선경·상계한신3차·이촌1구역 등 4개 재건축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 신반포7차 재건축 조감도 (그림제공=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1980년 준공)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최고 49층·965세대 단지로 탈바꿈한다.
신반포7차, 최고 49층 965세대로 재건축…정비계획 수정가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 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965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건축 사업을 비롯한 총 4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미’ 대치 선경도 뛴다…반포에 강남 첫 ‘공공재건축’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가 최고 49층, 157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