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뉴스 검색

최근 검색어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
용산구 · 20180701 이촌동 제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정비구역지정 · 정비구역지정(변경)신청 : 자치구-> 서울시

송파구 · 20171123 가락극동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송파구 · 20171116 가락1차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송파구 · 20171116 삼환가락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송파구 · 20170921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검색 결과

31건

하우징타임즈 · 2026.07.01

용산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가구 단지로 재탄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도 조합이 설립되었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용적률(300%) 체계에서는 사업성이 낮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어 있었다. 서울시는 2024년 9월「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317.7%)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하는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동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주택 24세대를 포함한 총 209세대, 최고 39층 이하 규모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소규모 단지이지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도 반영되었다.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함...

브릿지경제 · 2026.06.28

당산현대3차,강변·강서 재건축 본궤도…노후 단지 재정비 속도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한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본격화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과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안’을 각각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서울시가 지난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마련한 사업성 개선 방안이 반영됐다.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에 가까운 용적률 399.66%를 적용하고, 현황용적률 인정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함께 반영해 허용용적률을 기존 230%에서 250%로 높였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이 약 30가구 늘어 사업성을 확보했다. 정비계획에는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 개방시설도 포함됐다. 당산로41가길 변에는 5m 건축한계선을 확보해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도 가로변에 배치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시설로 계획했다. 1971...

경남도민뉴스 · 2026.06.28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세대 새 단지로 재탄생 - 경남도민뉴스

서울시는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도 조합이 설립됐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용적률(300%) 체계에서는 사업성이 낮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어 있었다. 서울시는 2024년 9월'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317.7%)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하는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동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주택 24세대(공공분양 5세대, 공공임대 19세대)를 포함한 총 209세대, 최고 39층 이하 규모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다. '소규모 단지에도 고령층 여가‧교육공간과 가로변 공개공지‧근린생활시설 조성으로 공공성 확보' 이번 정비계획에는 소규모 단지이지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도 반영됐다.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투데이 · 2026.06.28

당산현대3차 734가구로 재건축⋯신촌 마포4구역은 49층 주거복합시설로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6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안건은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변경안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등이다.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 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단지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1993년 조합이 설립됐지만, 기존 용적률 이 317.7%에 달해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서울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더코리아 · 2026.06.25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9

청화아파트,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가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시는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는 면적이 4만8,800㎡로 상한용적률 2323.14%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6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84㎡ 101세대 △98㎡ 123세대 △117㎡ 139세대 △132㎡ 110세대 △144㎡ 96세대 △162㎡ 110세대 등이다. 기존 578세대에서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3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053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8,789억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174.88㎡ 소유주의 경우 98㎡를 신청하면 3,089만5,000원을 환급 받는다. 117㎡를 신청하면 2억2,210만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만일 162㎡를 신청하면 6억8,210만5,000원을 추가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보광초, 이태원초, 서빙고초, 한강중, 오산중, 오산고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용산공원, 남산공원, 매봉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6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남 창원시 남양1구역이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사업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맡는다. 시는 지난 15일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1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8,919.8㎡다. 여기에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96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준공예정일은 오는 2034년 4월 30일이다. 남양1구역은 1989년 준공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한다. 토지등소유자는 상가를 합쳐 792명이다. 이곳은 올해 1월 10일부터 동의서 징구를 시작해 열흘 만에 7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하는 등 주민들이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이어 2월 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고 이번에 고시되면서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정비사업실장은 “남양1구역 토지등소유자의 적극적인 지지로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만큼 신속하게 추진해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토지등소유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남양1구역을 남양·가음동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남양초, 대방초, 남정초, 대방중, 남산중, 웅남중, 사파중, 창원중앙여고, 창원남산고, 창원사파고, 상남도서관 등 교육환경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가음정공원, 가음정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고, 장미...

v.daum.net · 2026.06.14

[부동산 심머니] '월계 미미삼' 재건축 시동 … GTX 호재 안고 6천가구 대단지로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현재(3930가구)보다 2173가구가 늘어난다. 일반분양 여력은 1700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주목할 만한 건 단지가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와 상업 기능을 합친 주상복합시설(주상복합)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단지 중앙 2만7386㎡가량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는 내용이 계획안에 담겼다. 지도상 월계미성 아파트 북측 일부가 해당할 전망이다. 단지 중앙에 50층(170m 이하) 높이로 주상복합을 넣고, 나머지 주거 용지는 최고 40층(120m 이하) 아파트를 짓는 밑그림을 그린 것이다. 서울 강남권처럼 대형 면적 고급 단지가 아니라 '알뜰한' 중소형 중심 대단지로 개발 노선을 정했다. 전체 6103가구 중 전용면적 85㎡ 이하가 90.3%로 계획됐다. 전용 85㎡ 초과는 594가구(9.7%)에 그친다. 이마저...

네이트 · 2026.06.14

[부동산 심머니] '월계 미미삼' 재건축 시동…GTX 호재 안고 6천가구 대단지로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매일경제 · 2026.06.14

[부동산 심머니] '월계 미미삼' 재건축 시동 … GTX 호재 안고 6천가구 대단지로 - 매일경제

단지 중앙엔 50층 주상복합 알뜰한 중소형 중심 대단지 10가구 중 9가구 85㎡ 이하 GTX-C 개통땐 삼성역까지 9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도 진행 광운대 역세권 개발호재까지 재건축 기대감에 전고점 바짝 59㎡ 실거래가 10억5천만원 사진 확대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현재(3930가구)보다 2173가구가 늘어난다. 일반분양 여력은 1700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 단지 중앙엔 최고 50층 주상복합 주목할 만한 건 단지가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와 상업 기능을 합친 주상복합시설(주상복합)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단지 중앙 2만7386㎡가량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는 내용이 계획안에 담겼다. 지도상 월계미성 아파트 북측 일부가 해당할 전망이다. 단지 중앙에 50층(170m 이하) 높이로 주상복합을 넣고, 나머지 주거 용지는 최고 40층(120m 이하) 아파트를 짓는 밑그림을 그린 것이다. 서울 강남권처럼 대형 면적 고급 단지가 아니라 '알뜰한' 중소형 중심 대단지로 개발 노선을 정했다. 전체 6103가구 중 전용면적 85㎡ 이하...

매일경제 · 2026.06.10

“12억에 노려볼 강북 재건축 대어”…GTX 품은 미미삼 6000가구 대변신 [부동산 심머니] - 매일경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나 한강 벨트만이 재건축 투자의 전부가 아니다. 눈을 돌려보면 수십억원대 자금이 필요한 이른바 ‘상급지’ 밖에도 재건축 기대감이 큰 단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현재(3930가구)보다 2173가구가 늘어난다. 향후 설계 변경과 통합심의, 조합원 분양 신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공공주택 452가구를 빼도 일반분양 여력이 1700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주목할 만한 건 단지가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와 상업 기능을 합친 주상복합시설(주상복합)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단지 중앙 2만7386㎡가량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개발사업에서 토지의 용도지역 등급을 한 단계 이상 올리는 것을 뜻하며, 보통 용적률 상향으로 사업성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하는 내용이 계획안에 담겼다. 지도상 월계미성 아파트 북측 일부가 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중앙에 50층(170m 이하) 높이로 주거복합시설을 넣고, 나머지 주거 용지는 최고 40층(120m 이하) 아파트를 짓는...

매일경제 · 2026.06.09

“12억에 노려볼 강북 재건축 대어” … GTX 품은 미미삼 6000가구 대변신 - 매일경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나 한강 벨트만이 재건축 투자의 전부가 아니다. 눈을 돌려보면 수십억원대 자금이 필요한 이른바 ‘상급지’ 밖에도 재건축 기대감이 큰 단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현재(3930가구)보다 2173가구가 늘어난다. 향후 설계 변경과 통합심의, 조합원 분양 신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공공주택 452가구를 빼도 일반분양 여력이 1700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나 한강 벨트만이 재건축 투자의 전부가 아니다. 눈을 돌려보면 수십억원대 자금이 필요한 이른바 ‘상급지’ 밖에도 재건축 기대감이 큰 단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 사진 확대 김형규 디자이너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시정일보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차 및 2차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혁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의 상세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v.daum.net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설명회…"사업성 개선"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연합뉴스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설명회…"사업성 개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게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재건축이 묵묵히 정상 추진 궤도에 올라서고 있다"며 "노후 주거 여건의 개선을...

전국매일신문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 전국매일신문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 상세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천 세대 이상의 신축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일반주택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상계동 154-3일대, 약 216,364㎡)까지 포함하면 약...

신아일보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개최…사업성보정계수 2.0 적용 - 신아일보

서울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선다.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재건축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현재 공람 중인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정비계획안 공람이 이뤄지고 있다. 설명회는 단지별로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오는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16일 오후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에 추가 용적률을 부여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정비계획안 기준으로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 최고 35층 규모로 재건축되며 세대수는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143세대 늘어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 역시 최고 35층, 용적률 299.74%가 적용되며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109세대 증가할 예정이다. 인근 재건축 단지들도 사업성보정계수를 적용받아 사업을 추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1

상계한신1차·2차, 정비계획 공람 스타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와 2차가 나란히 정비계획 공람에 나섰다. 상계한신1차는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로, 상계한신2차는 35층 아파트 58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한신1차아파트와 상계한신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먼저 상계동 135번지 일대 상계한신1차는 면적이 1만6,145㎡로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9㎡ 159세대 △59A㎡ 20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59B㎡ 68세대 △74㎡ 94세대 등이다. 상계동 451번지 일대 상계한신2차는 면적이 1만6,121㎡로 최고 35층 아파트 580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용면적 기준 △38㎡ 41세대 △49㎡ 228세대 △59A㎡ 59세대(기부채납 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59B㎡ 104세대(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74㎡ 109세대 등이다. 한편 상계한신1차·2차는 3차와 동일한 협력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 상계한신3차는 지난달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8

태릉우성, 노원구 1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가 노원구 1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단지로 기록됐다. 시는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28일 고시했다. 태릉우성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9층 아파트 9개동 432세대 규모다. 노원구 내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중 가운데 첫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고시문에 따르면 공릉동 254번지 일대 태릉우성아파트는 면적이 2만9,178.8㎡로 용적률 299.46%를 최고 33층 아파트 704세대(공공주택 8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59.98㎡ 87세대(공공 70세대 포함) △74.98㎡ 120세대(공공 12세대 포함) △84.98㎡ 433세대(공공 5세대 포함) △103.7㎡ 64세대 등이다. 기존 대비 272세대 늘어나게 된다. 또 단지 내에서 인근 지하철역인 화랑대역까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고 노원로변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어르신스포츠센터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7.5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371억8,5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678억9,2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433억8,9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8억2,100만원 △74㎡...

시정일보 · 2026.05.27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 실시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5월27일부터 6월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대상지는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 일대 1만6369㎡로, 향후 최고 58층 이하(해발 200m 이하)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약 4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 한강과 광역 통경축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지만, 강변북로와 동작대로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돼 한강변 공동주택으로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는 이번 정비계획(안)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주변 공동주택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 또한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한 한강변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주민 보행과 여가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공공성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 신청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서울시 자문회의를 두 차례 거쳐 마련됐다. 관련 서류는 공람 기간 동안 용산구청 주택과와 반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

문화경제 CNB저널 · 2026.05.27

한강변 경관특화단지 조성...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 실시 - 문화경제 CNB저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대상지는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 일대 1만 6369㎡로, 향후 최고 58층 이하(해발 200m 이하)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약 4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 한강과 광역 통경축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지만, 강변북로와 동작대로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돼 한강변 공동주택으로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는 이번 정비계획(안)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 한편, 경관특화단지는 특정 지역의 경관(조망·스카이라인·녹지 등)과 도시기반시설을 함께 개선해 도시의 상징성을 높이고 생활권을 강화하는 단지 조성 개념이다. 한강·남산·용산공원 조망을 활용한 ‘경관(조망)특화’와, 경관보전·도농교류를 목표로 한 ‘경관보전 특화단지’ 등이 있다. 또한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한 한강변 개방형 공동체(커뮤니티) 시설과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주민 보행과 여가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공공성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7

이촌반도, 한강변 대표 경관특화단지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이촌반도아파트가 한강변 대표 경관특화단지로 조성된다. 구는 지난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촌동 301-170번지 일대 반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6,369㎡로 앞으로 최고 58층 아파트 276세대(공공주택 5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또 추정비례율은 88.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9,099억5,1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165억9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08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103.55㎡ 39억3,500만원 △129㎡ 42억5,000만원 △129.55㎡ 42억5,300만원 △153㎡ 45억5,200만원이다. 지난 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약 4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 한강과 광역 통경축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지만 강변북로와 동작대로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돼 한강변 공동주택으로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는 이번 정비계획안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주변 공동주택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하늘선(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한 한강변 개방...

데일리메이커 · 2026.05.26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한강변 경관특화단지 조성 - 데일리메이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대상지는 이촌동 반도아파트 일대 1만6369㎡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향후 최고 58층 이하, 해발 200m 이하,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약 4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 한강과 광역 통경축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이 있지만, 강변북로와 동작대로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돼 한강변 공동주택으로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구는 이번 정비계획(안)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주변 공동주택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하늘선,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한 한강변 개방형 공동체, 커뮤니티 시설과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주민 보행과 여가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공공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 신청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서울시 자문회의를 두 차례 거쳐 마련됐다. 관련 서류는 공람 기간 동안 용산구청 주택과(7층)와 반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준비위...

헤럴드경제 · 2026.05.26

용산 이촌동 반도아파트 58층· 276세대 재건축... 정비 구역 주민 공람 - 헤럴드경제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주민 공람 ... 최고 58층 이하, 276세대 규모 공동주택 단지 조성 계획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대상지는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 일대 1만 6369㎡로, 향후 최고 58층 이하(해발 200m 이하)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약 49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 한강과 광역 통경축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지만, 강변북로와 동작대로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돼 한강변 공동주택으로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는 이번 정비계획(안)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주변 공동주택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하늘선(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 또,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한 한강변 개방형 공동체(커뮤니티) 시설과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주민 보행과 여가 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공공성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 신청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부터 2026...

뉴스파이어 · 2026.05.26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주민 공람 실시 - 뉴스파이어

"주차 공간이 곧 프리미엄"··· 시흥거모 '대방 엘리움 더 루체' 가구당 1.8대 확보 눈길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수석3리 경로당서 어르신 노래교실 운영 통영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서둘러 주세요 봉화군보건소, 건강채움 요리교실 및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실시 홍천군, 인구 감소 대응 ‘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순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고혈압 예방·관리, 6대 수칙과 함께하세요 "주차 공간이 곧 프리미엄"··· 시흥거모 '대방 엘리움 더 루체' 가구당 1.8대 확보 눈길 "주차 공간이 곧 프리미엄"··· 시흥거모 '대방 엘리움 더 루체' 가구당 1.8대 확보 눈길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수석3리 경로당서 어르신 노래교실 운영 통영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서둘러 주세요 봉화군보건소, 건강채움 요리교실 및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실시 홍천군, 인구 감소 대응 ‘지역 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순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고혈압 예방·관리, 6대 수칙과 함께하세요 "주차 공간이 곧 프리미엄"··· 시흥거모 '대방 엘리움 더 루체' 가구당 1.8대 확보 눈길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주민 공람 실시 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5건 선정 보령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이촌반도, 최고 58층 아파트 276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이촌반도가 최고 58층 아파트 27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88.47%로 추산됐다. 구는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2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촌동 301-170번지 일대 반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6,369㎡로 상한용적률 251.29%를 적용해 최고 58층 아파트 276세대(공공주택 5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192세대에서 84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88.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9,099억5,1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165억9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08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103.55㎡ 39억3,500만원 △129㎡ 42억5,000만원 △129.55㎡ 42억5,300만원 △153㎡ 45억5,2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과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가 있다. 특히 한강이 가깝고 용산공원, 이촌한강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 [정비계획 결정도=공고문] 서울 용산구 이촌반도가 최고 58층 아파트 27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88.47%로 추산됐다. 구는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해...

디벨로퍼뉴스 · 2026.05.22

상계한신1·2차, 정비계획 주민공람 돌입… 내년 상반기 단일화 위원회 출범 목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계한신3차가 최근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상계한신1·2차도 뒤를 이어 주민공람 절차에 돌입하면서 상계동 일대 단일화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내 단일화 정비사업위원회 출범과 신탁계약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상계한신1·2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며, 이후 주민설명회와 최종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공람 전 주민설명회도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 주민설명회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한신3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층 포함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강남원효성빌라, 최고 5층 아파트 132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가 최고 5층 아파트 132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다만 ‘제1종일반주거지역 내 5층 아파트 용도 허용에 대한 서울시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결정할 것 등’이 조건으로 달렸다. 반포동 591-1번지 일대 강남원효성빌라는 면적이 2만4,729㎡로 지난 2021년 1월 최초로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바 있다. 이번 심의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해 사업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저층 주거지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했다. 1984년 및 1986년에 준공된 강남원효성빌라는 연립주택 15개동 지상3층 103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 단지다. 앞으로 용적률 107.32%를 적용해 지상5층 총 132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로 계획했다. 아울러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으로 도로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운 사평대로20길의 거주자우선주차 15면을 삭선해 도로폭을 2m 정도 확보했고, 단지 내에 18대의 주차공간을 별도 구획해 거주자우선주차로 공공에 개방할 예정이다. 시 공공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심의를 통해 한정된 부지 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정비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해 주...

하우징헤럴드 · 2026.05.19

용산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1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잇는 단지로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이촌1구역 단독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을 재건축하는 이곳은 지난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약 20년간 정체됐다. 이후 2024년 4월부터 신속통합기획으로 돌파구를 찾았고, 공공기여를 통한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주택 176가구 조성 등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촌1구역은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기부채납·공공임대 조건 등으로 법적상한용적률 500% 이하를 적용받아, 이촌동 203-5번지 일대 2만3,543.8㎡ 부지에 최고 49층, 총 806가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에 필요한 공공지원시설 3,568.9㎡(연면적 약 11,622㎡), 공공청사부지 1,263㎡을 기부채납했으며,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을 위해 공공임대 약 176가구 확보했다. 이곳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통경축을 살려서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인근지역 진입도로인 이촌로18길을 기존 보차혼용도로에서 도로 확폭(8m→12m)을 통해 개방감 있는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강변 관리기본계획상 지구통경축 구간에는 건축한계선 5m를 이격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5

이촌1구역, 최고 49층 아파트 806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이촌1구역이 최고 49층 아파트 806세대로 재건축된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잇는 이촌1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지난 14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촌1구역 단독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촌동 203-5번지 일대 이촌1구역은 면적이 2만3,543.8㎡로 는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20년간 정체됐다. 그러다 2024년 4월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열어 돌파구를 찾았고 공공기여를 통한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주택 176세대 조성 등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촌1구역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기부채납·공공임대 조건 등으로 법적상한 용적률 500% 이하를 적용했다. 공공지원시설 3,568.9㎡(연면적 약 11,622㎡)와 공공청사 부지 1,263㎡를 기부채납하고, 법적상한용적률 500% 적용을 위해 공공임대 약 176세대를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아울러 한강변 관리기본계획상 지구통경축 구간에는 건축한계선 5m를 이격해 개방감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를 공공개방공간으로 만들고 한강변과 연계한 개방감 있는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건축물 배치계획은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한강변 수변경관을 고려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