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한신1차·2차, 정비계획 공람 스타트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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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와 2차가 나란히 정비계획 공람에 나섰다. 상계한신1차는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로, 상계한신2차는 35층 아파트 58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한신1차아파트와 상계한신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먼저 상계동 135번지 일대 상계한신1차는 면적이 1만6,145㎡로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9㎡ 159세대 △59A㎡ 20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59B㎡ 68세대 △74㎡ 94세대 등이다. 상계동 451번지 일대 상계한신2차는 면적이 1만6,121㎡로 최고 35층 아파트 580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용면적 기준 △38㎡ 41세대 △49㎡ 228세대 △59A㎡ 59세대(기부채납 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59B㎡ 104세대(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74㎡ 109세대 등이다. 한편 상계한신1차·2차는 3차와 동일한 협력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 상계한신3차는 지난달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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