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 평촌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 재건축 설계자 선정 - 뉴스1
관련 기사 희림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전 출사표…"정비계획 기조 유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 수주전…나우동인 "4만평 중앙공원" 승부수 [부고] 김성한 씨(고려대 국제대학 명예교수) 모친상 희림,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하이엔드 특화 제시 희림건축, 메가존클라우드와 AI 기반 '건축법규 검토 기술' 개발
Search
관련 기사 희림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전 출사표…"정비계획 기조 유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 수주전…나우동인 "4만평 중앙공원" 승부수 [부고] 김성한 씨(고려대 국제대학 명예교수) 모친상 희림, 목동1단지 재건축 설계사 선정…하이엔드 특화 제시 희림건축, 메가존클라우드와 AI 기반 '건축법규 검토 기술' 개발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이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의 1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 정비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나섰다. 그동안 축적한 재개발·재건축 설계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올림...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2381가구 재건축 속도 입력 2026.07.03 11:00 수정 2026.07.03 1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압구정 재건축 단지 중 처음이다. 이로써 238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 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서울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송파구 재건축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무려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달 30일 주민총회에서 설계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지만, 참여 업체가 너무 많아 과반 득표자를 가릴 수 없었다. 자치구인 송파구는 상위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지만,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최다 득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시행할 계획이다. 설계사가 한 사업장에 대거 몰리면서 오히려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펼쳐진 것이다. # 이달 18일 주민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상황은 비슷하다. 설계사 선정 입찰에 총 11개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약 10년 전 대치동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 설계 공모 당시 3개 업체만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쟁이 크게 치열해졌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대형 설계업체들도 일제히 입찰에 참여하며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건설사를 넘어 설계사무소까지 번지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민간 건축시장과 공공 발주가 동시에...
# 서울 송파구 재건축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무려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지난달 30일 주민총회에서 설계사 선정 투표를 진행했지만, 참여 업체가 너무 많아 과반 득표자를 가릴 수 없었다. 자치구인 송파구는 상위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지만,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최다 득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시행할 계획이다. 설계사가 한 사업장에 대거 몰리면서 오히려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펼쳐진 것이다. # 이달 18일 주민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상황은 비슷하다. 설계사 선정 입찰에 총 11개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약 10년 전 대치동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 설계 공모 당시 3개 업체만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쟁이 크게 치열해졌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대형 설계업체들도 일제히 입찰에 참여하며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건설사를 넘어 설계사무소까지 번지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민간 건축시장과 공공 발주가 동시에 얼어붙자, 설계사무소들이 안정적인 일감을 찾아 재건축 사업장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수주액은 221조1268억원으로 2022년(248조3552억원)보다 11% 감...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약 2조1154억원 규모의 한강변 재건축 사업으로, 삼성물산은 조합 총회에서 87.4%의 득표율을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23일 건설업계에... 아시아선수촌, 올림픽선수기자촌과 더불어 '올림픽 재건축 3대장'으로 불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을 당시 소방차와 구급차들이 이중 주차된 차들 때문에 진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24일 JTBC 보도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은마아파트 ... 20년 넘게 지속된 은마아파트 재건축 드디어…사업시행인가 받아 입력 2026.07.02 14:26 수정 2026.07.02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법정기한보다 33일 단축 29개동 5850세대 대단지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 전경. 사진=한경DB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온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법정 처리기한보다 한 달가량 빠른 인가가 이뤄지면서 장기간 표류했던 재건축 사업도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의 1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 정비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나섰다. 그동안 축적한 재개발·재건축 설계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올림... 준공 39년 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60의 4 일대 '반포미도1차아...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입력 2026.07.02 13:07 수정 2026.07.02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민선9기 구청장 첫 재건축 인가 결재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이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남구가 내준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지난...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서울 송파구 잠실 대장주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송파구청에 따르면 서강석 구청장은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민선 9기의 1호 결재로 선택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2003년 사업 추진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걸렸고, 설계 공모 등 난관을 겪으며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번 인가로 잠실주공5단지는 주택용지에 4942세대(지하 4층·지상 49층), 복합용지에 1469세대(지하 4층·지상 65층) 아파트와 함께 판매·업무·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조합은 올 하반기 감정평가와 분양신청을 마치고, 2027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에 속도가 붙으며 가격과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인근 A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현재 34평형대가 40억~41억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인근 B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도 “향후 관리처분계획인가까지 완료된다면 본격적으로 가격 움직임이 나타나고 기대감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최근 잠실 일대 올림픽선수기자촌, 올림픽훼밀리타운 등 대형 단지들도 재건축 절차에 진입하면서 향후 재건축이 완료될 경우 인근 단지들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송파구 일대 정비사업이 빠르...
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예상 조감도/사진=서울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이하 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설계사 선정이 결국 무산됐다. 추진위원회가 입찰에 참여한 18개사 모두를 주민총회에 상정, 과반 득표 업체가 나오지 않은 것. 하반기 조합 설립 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 추진위는 이날 오후 4시 주민총회에서 설계사를 낙점하려고 했지만, 부결됐다. 해안건축이 토지등소유자 1142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음에도, 50% 이상 찬성표를 받지 못하면서다. 부결 이유론 추진위의 총회 안건 상정 방식이 꼽힌다. 설계사 입찰에 참여한 18개 업체를 모두 총회에 올리면서 표가 분산됐다. 적격심사 방식은 총회서 과반수 찬성을 받은 업체가 나와야 최종 선정이 가능하다. 통상 정비사업에선 설계사 선정 시 추진위 회의나 조합 대의원회를 통해 최초 입찰 평가를 기준으로 총회에 상정할 4개사를 결정한다. 현행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5조 제2항도 ‘총회 의결이 필요한 경우 총회에 상정할 4인 이상을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마감한 올림픽훼밀리 설계사 입찰엔 총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 중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한길건축사사무소가 상위 4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설계 제안서는 ▲건원건축 ▲나우동인건축 ▲희림건축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이 오는 29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후보 4개사의 사업성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제안서를 비교한 결과 건원건축은 가장 많은 일반분양 물량과 가장 적은 지하 연면적을 제시하며 사업성 측면에서 차별화를 시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 공모 최종 후보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4개사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증가로 인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고급화뿐만 아니라 사업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림픽훼밀리타운도 정비계획 기준 추정 비례율이 약 74% 수준으로 알려진 만큼 향후 분담금 규모가 사업 추진 과정의 변수로 꼽힌다. 각 사 제안서에 따르면 동일 기준으로 비교·분석한 결과 설계 기준(3.3㎡당 공사비 1200만원ㆍ일반분양가 평당 8870만원 기준)으로 산출한 사업성 지표는 업체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3.3㎡당 공사비 1200만원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된 최근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 자료를 바탕으로 산정한 수치다. 실제로 압구정4구역은 평당 1250만원, 압구정5구역은 1240만원, 성수4구역은 1140만원 수준의 예정공사비를 제시했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이 송파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이자 향후 하...
29일 주민총회 앞두고 인허가 안정성ㆍ100% 남향ㆍ대형 평형 유지 등 5대 강점 제시 반포미도1차ㆍ대치은마 등 통합심의 최단기 통과 이력 바탕으로 속도전 자신 송파구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설계사 선정을 앞두고 메이저 설계사들의 수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는 29일 열리는 주민총회를 앞두고 56년간 축적된 정비사업 인허가 노하우와 소유주 맞춤형 특화 설계를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29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최종 설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전에 4일 제안서를 최종 제출한 곳은 4개사로 압축됐다. 정비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인허가 속도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희림건축은 올림픽훼밀리타운 소유주들을 겨냥해 실현 가능성과 자산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5대 특화 안을 제시했다.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학교 일조권 및 소셜믹스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인허가 안정성’ △5만3000평 규모의 외부 공간과 ‘100% 남향 배치’ △압구정3구역·반포미도1차 등에 적용했던 하이엔드 ‘스카이브릿지’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2만 평 규모 커뮤니티’ △수서역ㆍ가락시장역을 단지와 연계하는 미래형 교통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희림건축은 대형 평형...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강남과 송파지역 아파트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 장미아파트에 이어 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파권이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1·2·3차, 장미1·2·3차를 비롯해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촌, 아시아선수촌 등 대형 재건축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송파구 일대에는 3만3000가구 이상의 신축 주거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가장 주목받는 사업장은 올림픽훼밀리타운이다. 기존 4494가구 규모 단지를 6787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최근 진행된 설계 공모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등 총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최근 정비사업 설계 공모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의 참여 열기로 사업성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림픽선수촌과 아시아선수촌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림픽선수촌은 기존 24층, 5540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45층, 921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아시아선수촌은 정비계획 입안 절차에 착수했다. 이른바 '올림픽 3대장' 재건축이 모두 현실화...
[건설이코노미뉴스] 서울 송파구 최대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나선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4만평 규모 센트럴파크와 2만7000평 리조트형 커뮤니티, 하이엔드 스카이라운지를 핵심으로 한 특화 설계를 제안하며 송파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조성에 나섰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 절차는 지난 5월 6일 입찰 및 개찰을 거쳐 6월 4일 제안서 제출이 마무리됐다. 최종 설계자는 오는 6월 29일 개최되는 주민총회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나우동인은 이번 제안에서 사업 안정성과 주거 가치, 생활 편의성, 상징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4대 특화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한 외관 디자인 차별화를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소유주의 평형 선택권까지 고려한 실현 가능한 설계안을 내세웠다. 첫 번째 전략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비율을 60% 이상 확보하는 것이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재건축 사업은 전체 건설 가구 수의 60% 이상을 전용 85㎡ 이하 주택으로 계획해야 한다.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조합원 분양신청 이후 남는 전용 85㎡ 초과 주택의 일반분양 전환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설계 변경 과정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가 필요해 사업 일정 지연 가능성도 커진다. 나우동인은 전용 85㎡ 이하 비율을 60% 이상으로 계획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74.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6,787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20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문정동 150번지 일원 올림픽훼밀리타운은 면적이 34만7,021.5㎡로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6,787세대(공공임대 79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현재 4,494세대에서 2,293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74.4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4조6,911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조6,6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3조4,790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99㎡ 17억6,100만원 △74.99㎡ 20억3,500만원 △84.99㎡ 22억3,100만원 △99㎡ 23억7,700만원 △120㎡ 26억1,300만원 △135㎡ 27억3,200만원 △160㎡ 30억5,600만원 △180㎡ 33억5,6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문정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3호선·수인분당선 수서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가원초, 문정초, 문덕초, 가원중, 문정중, 문정고 등이 있다. 탄천을 비롯해 훼밀르근린공원, 문이공원 등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
송파 하이엔드 랜드마크 조성 포부 ‘정비사업 강자 입증할 것’ ‘150여 건 실적’ 국내 재개발·재건축 1위 노하우 바탕으로 핵심 청사진 공개 대한민국 정비사업 최다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송파구 대규모 주거단지의 혁신적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나우동인은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 및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 공유’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나우동인은 최근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재건축 설계안의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 이 설계안은 전용 85㎡ 이하 주택 비율을 60% 이상 확보해 사업 지연 위험을 줄였고, 단지 중심에 4만 평 규모의 ‘센트럴파크’를 조성해 전 세대 100% 프리미엄 조망권을 보장한다. 또한 2만 7천 평 규모의 국내 최대 리조트형 커뮤니티와 역세권 원스톱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대호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정의석 2부문 상무의 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대호 대표이사는 “나우동인이 그리는 송파의 미래를 공개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와 송파 내 풍부한 설계 실적을 바탕으로 올림픽훼밀리타운 등 송파구를 대표할 주거단지에 새로운 하이엔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4일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재건축 설계안 제안서 제출을 마쳤으며 오는 29일 주민 총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설계비 320억원, 연면적 43만평 규모다. 하반기 발주가 예상되는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와 내년 발주 예상인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 설계 역시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해 9월 송파구 오금 현대아파트 재건축 설계 수주 역시 삼우설계와 해안건축과의 3파전에서 58%라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안대호 나우동인건축 대표이사는 “송파구 일대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재건축 설계 1위 회사로서 새로운 주거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며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와 송파 내 풍부한 설계 실적을 바탕으로 송파구를 대표할 주거단지에 하이엔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주거의 3대 부문 향, 조망, 통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디테일한 부분과 더불어 가치를 함께 제시하는 회사가 경험이 많은 회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보다 규모가 큰 설계사무실도 많다. 하지만 나우동인건축은 재건축 설계 전문회사다”고 강조했다. 나우동인은 어제(18일) 오후 본사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 및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 공유’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의석 상무는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2025 서울시 우수디자인 어워드 대상), 올림픽회관(송파구 건축상), 가락미륭아파트, 오금현대아파...
나우동인, 320억 규모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 공개…4만평 공원·문정역 연결 제안 국내 정비사업 최다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나우동인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를 소개하고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제시했다. 송파에는 '올림픽 3대장'이라고 불리는 올림픽훼밀리타운·올림픽선수촌아파트·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있다. 그중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처음으로 재건축이 구체화 되는 단지로 설계비 약 320억원 규모에 연면적 43만평 규모다. 나우동인은 지난 4일 제안서 제출을 마쳤으며 오는 29일에 설계자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나우동인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대호 대표이사가 취재진 질의에 대답하고 있다. 사진=송윤주 기자 안대호 대표이사는 “국내 1위 실적 회사 답게 선도하는 디자인을 설계하겠다"며 “그중에서도 특히 송파구에 많은 프로젝트 집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다른 건축설계사무소와 비교했을 때 나우동인이 갖는 강점에 대해 안 대표이사는 주민들이 열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매출이 큰 다른 설계사무소들도 있지만 나우동인은 재개발·재건축에 특화돼 있다"며 “설계...
잠실MICE, 탄천보행교 등 송파 주요 개발사업 참여 오금현대·마천1구역 재건축 등 정비사업 실적 확보 국제교류복합지구와 재건축 사업 맞물리며 송파권 개발 수혜 기대감 서울 송파구 주요 노후 단지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정비사업 설계사들의 수주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잠실·올림픽공원 일대 대규모 단지들이 차례로 사업 절차에 들어선 가운데, 송파권 설계 실적을 앞세운 업체들이 미래 주거단지 청사진을 내놓고 있다.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1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와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나우동인은 송파권을 중심으로 실적을 소개하고,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했다. 안대호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나우동인건축은 정비사업과 재건축·재개발 설계 분야에서 국내 1위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회사"라며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디자인 설계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로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특히 향후 송파구 주요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며 송파구 '올림픽 3대장' 재건축 사업 참여 의지를 드러냈다. 안 대표는 "설계비 320억원 규모의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설계에 도전하고 있다"며 "하반기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내년께 공고가 예상되는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재건축 설계에도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발표에서 정의석...
서울 송파구 잠실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2차 사이클’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잠실주공 재건축 1세대 단지인 잠실 엘스·리센츠·트리지움·파크리오와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잠실 르엘'에 이어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 우성1·2·3차와 잠실 장미1·2·3차, '올림픽 3대장' 아파트(아시아선수촌·올림픽선수기자촌·올림픽훼밀리타운)까지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속도를 내면서 송파구 전역이 대규모 정비사업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재건축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1·2·3차다.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해 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송파구 인가 심사 단계에 진입했으며, 최근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를 통보받으면서 사실상 인허가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 최고 65층, 32개 동, 6411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현재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잠실우성1·2·3차 역시 지난달 말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하며 사업시행인가 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다. 기존 1842가구는 최고 49층, 264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난해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잠실 장미1·2·3차도 지난 3월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
[대한경제=홍샛별 기자] 올해 상반기 목동을 중심으로 설계업체들의 소리 없는 총성이 오고 갔다면, 하반기에는 설계 수주 전선이 양재천ㆍ탄천 벨트로 옮겨 붙고 있다.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사업을 필두로, 대치미도아파트와 개포 ‘경우현(경남ㆍ우성3차ㆍ현대1차)’ 재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이하 나우동인건축)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송파권 재개발·재건축과 랜드마크급 복합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대단지 재건축에 필요한 설계 완성도와 사업 현실화 역량을 함께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한 주거상품 전략,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에서도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꼽힌다. 나우동인건축은 이번 제안에서 송파 일대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송파구에서는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마천1구역 주택재개발,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등 주거 정비사업을 수행해 왔다.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와 인허가 대응, 사업성 검토를 함께 요구하는 현장 경험을 올림픽훼밀리타운 제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송파권 대형 개발사업 실적도 주요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주변은 송파 동남권 개발 흐름과 맞물려 있다. 북측으로는 잠실 스포츠·MICE 개발축이 이어지고, 서측으로는 탄천 수변공간과 한강변 정비사업이 연결된다. 인근에는 가락시장 현대화, 문정·장지 업무 기능, 수서역 광역교통축 등도 자리한...
잠실주공5단지를 시작으로 송파구 전역에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서울 동남권 전세시장이 새로운 변수와 마주하고 있다. 재건축은 장기적으로 신규 주택 공급을 늘리는 사업이지만 사업 과정에서는 대규모 이주 수요를 동반한다. 특히 송파구는 잠실권과 올림픽공원 일대 대단지 재건축이 연쇄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수년간 수만 가구 규모의 이주 수요가 순차적으로 시장에 풀릴 전망이다. 반면 이를 받아줄 전세 공급은 갈수록 줄고 있어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장미, 잠실우성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올림픽선수기자촌과 올림픽훼밀리타운, 아시아선수촌 등 올림픽공원 일대 대규모 단지들도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3930가구), 잠실장미(4800가구), 잠실우성(2716가구), 올림픽선수기자촌(5540가구), 올림픽훼밀리타운(4494가구) 등 주요 사업장만 합쳐도 기존 주택 수는 2만 가구를 웃돈다. 여기에 잠실우성4차와 가락미륭, 가락우성1차, 가락프라자, 삼환가락, 대림가락아파트 등 중소 규모 사업장까지 포함하면 향후 재건축 과정에서 비워질 주택은 2만5000가구 안팎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규모보다 시기다. 현재 사업 속도를 고려하면 잠실권 재건축 단지들이 먼저 움직이고 이후 올림픽공원 일대 대단지들이 뒤따르...
잠실엘스·잠실리센츠·잠실트리지움이 주도했던 1차 개발 시대가 저물고, 이제는 잠실주공5단지·잠실우성1·2·3차·장미1·2·3차 등 잠실권 핵심지와 올림픽선수기자촌·올림픽훼밀리타운·아시아선수촌까지 가세하는 ‘송파 재건축 2차 사이클’이 본격 막을 올렸다. 송파구 전역에서 노후 대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정비사업에 뛰어들며 지역 주거 지형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각 단지의 사업 속도는 제각각이지만, 방향은 모두 같다. 대규모 신축 단지로의 탈바꿈이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은 이번 사이클의 최대어로 꼽힌다. 기존 5,540가구를 최고 45층·9,21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계획으로, 현재 약 79%의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밟고 있다. 단일 단지 기준으로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사업지인 만큼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은 기존 4,494가구에서 6,787가구로 규모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설계자 선정에 나선 상태다. 올림픽공원과 인접한 입지 덕분에 사업 완료 후 주거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잠실우성1·2·3차 는 이미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한 발 앞서 나가고 있다. 최고 49층·2,646가구 규모의 사업 계획이 구체화된 상태로, 잠실권 재건축 중에서도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한다. 아시아선수촌 역시 3,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조성을 목표로 정비계획...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우성1·2·3차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선수촌 정비계획 입안 접수 교통·학군 등 '최강 입지'에 집값 상승세 1981년 준공된 잠실우성은 최고 49층·2646가구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 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시공사는 지난해 7월 GS건설이 수주했다. 지하철 2·9호선 종합운동장역 남측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우수하다. 주변으로 탄천, 아시아공원, 잠실유수지공원 등이 있다. 특히 북측에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주초·아주중, 정신여중·고와 잠실 학원가도 가깝다. 잠실우성1·2·3차 조합은 통합심의 보완사항을 마련하고 사업시행계획인가 준비도 함께 투트랙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빠르면 하반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잠실우성1·2·3차 바로 옆 단지인 아시아선수촌 역시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선수촌은 잠실에서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과 함께 '올림픽 삼형제'로 불린다. 1986년 준공된 아시아선수촌은 1356가구, 18개 동으로 재건축을 통해 3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변모한다. 종합운동장역과 가깝고 잠실 스포츠·MICE, 현대차 GBC 등의 수혜지로 꼽힌다. 아시아...
[더팩트|황준익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송파구 잠실7동에는 잠실 재건축 쌍두마차인 잠실우성1·2·3차와 아시아선수촌이 있다. 두 단지 모두 잠실에서 '최강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재건축 진행에 따른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1981년 준공된 잠실우성은 최고 49층·2646가구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 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시공사는 지난해 7월 GS건설이 수주했다. 지하철 2·9호선 종합운동장역 남측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우수하다. 주변으로 탄천, 아시아공원, 잠실유수지공원 등이 있다. 특히 북측에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주초·아주중, 정신여중·고와 잠실 학원가도 가깝다. 잠실우성1·2·3차 조합은 통합심의 보완사항을 마련하고 사업시행계획인가 준비도 함께 투트랙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빠르면 하반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잠실우성1·2·3차 바로 옆 단지인 아시아선수촌 역시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선수촌은 잠실에서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과 함께 '올림픽 삼형제'로 불린다. 1986년 준공된 아시아선수촌은 1356가구, 18개 동으로 재건축을 통해 3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변모한다. 종합운동장역과 가깝고 잠실 스포츠·MICE, 현대차 GBC 등의 수혜지로 꼽힌다. 아시아선수촌은 지난 4월 30일 정비계획 입안 접수를 완료...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우동인건축은 4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한 주거상품 전략,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구체적인 설계안과 세부 제안 내용은 6월 10일 총회 책자 배포와 함께 외부에 공개할 예정이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에서도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꼽힌다. 송파권 대형 개발사업 실적도 주요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나우동인건축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탄천·한강변 정비 및 탄천보행교 신설사업,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올림픽회관,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문정 현대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거 정비사업뿐 아니라 전시·컨벤션, 야구장, 숙박시설, 업무시설, 판매시설, 시장 현대화, 지식산업센터 등 복합 기능을 다룬 경험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주변은 송파 동남권 개발 흐름과 맞물려 있다. 북측으로는 잠실 스포츠·MICE...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나우동인건축은 4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주거상품 차별화, 조합원 분담금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구체적인 설계안과 세부 제안 내용은 오는 10일 총회 책자 배포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송파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평가된다. 나우동인건축은 이번 제안에서 송파권 정비사업과 대형 개발사업 수행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는 송파구에서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마천1구역 주택재개발,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등을 수행해 왔다.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와 인허가 대응, 사업성 검토 경험을 이번 제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대형 복합개발 실적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나우동인건축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탄천·한강변 정비 및 탄천보행교 신설사업,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리모델링, 올림픽회관,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문정 현대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거 정비사업뿐 아니라 전시·컨벤션, 야구장, 숙박, 업무, 판매, 시장 현대화, 지식산업센터 등 복합 기능을 다룬 경험을 보유...
송파권 대어 재건축으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설계전이 본격화했다.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4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절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올림픽훼밀리타운은 송파권 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기존 4494가구 단지는 재건축 뒤 6787가구 규모로 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의 설계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4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서에는 한강변 및 탄천 조망을 고려한 주거동 배치와 사업비 상승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안이 주요 골자로 포함됐다. 구체적인 설계안은 오는 10일 조합 총회 안내 책자를 통해 공개된다. 기존 4494가구에서 6787가구 규모로 확대되는 해당 정비사업에서 나우동인건축은 지역 내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차별화 지점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마천1구역 등 주거시설 정비는 물론 잠실 스포츠·MICE 복합개발사업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다수 진행했다. 사측은 임직원 800명중 약 350명에 달하는 재건축 전담 인력을 바탕으로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주거 가치와 사업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Q1. 나우동인건축이 이번에 설계 제안서를 제출한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올림픽훼밀리타운입니다. Q2.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재건축을 통해 어느 정도 규모로 변모하나요? A. 총 6787가구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Q3. 나우동인건축이 제안서에 포함한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조망 극대화 및 특화평면 구성과 더불어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공사비와 인허가 리스크를 관리해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성 개...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나우동인건축은 이날 조망 극대화와 특화 평면, 주거 상품 구성,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긴설계 제안서를 제출했다. 구체적인 설계안은 오는 10일 총회 책자 배포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 강남권의 '대어급' 정비사업장 중 하나로 꼽히는 송파 올림픽 삼형제(훼밀리·기자촌·선수촌) 아파트 단지 재건축 사업권을 둔 업체들간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설계자 선정 작업에 돌입한 올림픽훼밀리타운은 무려 18곳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이런 전례에 빗대보면 남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와 아시아선수촌 설계자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지난달 설계자 입찰을 마감했다. 또 입찰 결과, 희림, 건원, 나우동인, 해안 등 굴지의 설계사를 포함한 총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희림과 건원, 나우동인, 해안은 양천구 목동을 포함한 서울과 수도권 굴지의 정비사업에 참여한 이력을 보유한 업체들이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은 서울 송파 문정동 150번지 일대 기존 4494가구 단지를 6787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로 짓는 사업이다. 문정동과 가락동 일대 주거축을 대표하는 단지로 꼽힌다.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는 △적격심사 상위 4개 업체 상정 △입찰 참여 업체 전체 상정 중 한 방식으로 설계사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상위 업체 상정안 결정 시 높은 점수를 받은 설계사 4곳이 경쟁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후보에 오른 업체는 나우동인, 건원, 희림, 한길로 알려졌다. 전체 경쟁의 경우 18곳 모두 경쟁에 뛰어든다. 전체의 과반 표를 얻은 업체가 설계자로 선정된다. 이 경우 아무래도...
재개발·재건축사업 설계권 경쟁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원자재가격 폭등과 공사비 갈등으로 시공자 경쟁은 전반적으로 위축된 반면, 신축 단지 퀄리티와 사업성을 좌우하는 설계자 선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르는 추세다. 최근 서울 서남권 최대 재건축사업지인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설계자 선정이 마무리되면서 설계업계의 시선은 서초·강남·송파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라운드는 ‘올림픽 삼형제’로 불리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과 대치미도아파트, 방배 대우효령아파트 등에서 열릴 전망이다. 특히 신축 세대수가 6,787세대에 달하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의 경우 이달 초 개찰 결과 무려 18개사가 입찰에 참여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향후 18곳 중 적격심사를 거쳐 총회에 상정할 업체를 선별해 토지등소유자 투표에 따라 설계권 주인공을 결정하게 된다. 이에 메이저 설계사들은 높아진 소유주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해외 유명 건축 거장들과 협업하는 등 하이엔드 설계안을 앞세워 표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은 최근 14개 단지가 모두 설계자 선정을 완료하면서 랜드마크 청사진을 완성했다. 기존 세대수가 2만6,000여 세대에 달하고, 재건축 완료 후에는 약 4만7,000세대 이상이 들어서는 만큼 서울 서부권 최고 격전지로 떠올랐다. 에이앤유, 희림, 나우동인, 건원 등 설계업체들은 향후 서울...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건원건축사사무소(이하 건원)가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 WA100 공동주택 부문 세계 5위이자 국내 7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건원은 이번 청화아파트 설계 수주를 통해 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대치미도아파트와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업무도 수행한 만큼, 이해도와 장기간 사업 수행 경험을 강점으로 사업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건원은 지난 23일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건원은 이번 제안에서 ‘용산 그랜드파크(YONGSAN GRAND PARK)’ 콘셉트를 제시하며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용산 청화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강문로 27 일원 약 4만831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총 687세대로 조성될 계획이다. 건원은 청화아파트에서 용산의 도시적 변화와 입지적 상징성에 주목했다. 용산기지 반환과 용산공원 조성, 한남뉴타운 개발 등 대규모 변화가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한강수변축과 남산녹지축이 만나는 입지 특성을 살린 공원형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건원 관계자는 “청화아파트는 단순한 노후 단지 정비를 넘어 향후 용산 주거 문화를 상징할 수 있는 사업지”라며 “도시와 자연, 주거 가치가 공존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재건축 이후 6787가구로 탈바꿈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이 위원회를 열고 설계사 선정 방식을 확정한다. 적격심사 방식으로 설계사를 뽑는 경우 총회에서 과반 득표한 업체가 나와야 선정이 가능하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는 최근 재건축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설계사들에 28일 '설계사 주민총회 상정의 건' 관련 위원회를 개최한다는 공문을 발송했다.
<포럼 전문위원> △건설업계 △김미현 법무법인 현 변호사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김준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심유석 삼우씨엠 전무 △이능복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기획이사 △이정석 정림건축 사장 △이태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상무 △정경찬 한국토지신탁 상무 △박진홍 대한건설협회 실장 △박홍제 한국주택협회 팀장(이상 12명ㆍ가나다 순) <조합ㆍ추진위> △개포우성 1ㆍ2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개포우성5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괴안3D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남산1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독산2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등촌동 643번지 일원 모아타운 추진위원회 △마천시장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불광8구역 일대 재개발조합 △산본6구역 세종아파트 통합재건축추진위원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용인 수지 뜨리에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이촌 한가람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3구역 추진위원회 △잠원강변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전농15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평촌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A-9구역 주민대표단(이상 19곳ㆍ가나다 순) <업계> △CA이앤씨 △강남구 △강석주 부동산컨설팅 공인중개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공간건...
아시아선수촌, 올림픽선수기자촌과 더불어 '올림픽 재건축 3대장'으로 불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고 12일 밝혔다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전날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이 사... 조합 임원의 역할을 대신해 사업을 수행하는 조합전문관리인 도입을 두고 재건축·재개발 현장이 시끄럽다. 일부 주민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조합전문관리인 제도를 찬성한다. 조합원의 자치권이 약해질 것이라... 압구정 한강변 '2.1조 재건축 대어'…삼성물산이 따냈다 입력 2026.05.23 17:24 수정 2026.05.23 17:24 압구정4구역 삼성 품에 2.1조 규모 한강변 수주 최고 67층 랜드마크 270도 조망 설계 승부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지 항공 촬영 사진 /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약 2조1154억원 규모의 한강변 재건축 사업으로, 삼성물산은 조합 총회에서 87.4%의 득표율을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 6000세대가 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재건축 설계사 입찰에는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일반적으로는 4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이 출석한 총회에서 출석자 과반의 득표를 받아야 설계사로 선정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나치게 많은 업체가 몰리면서 과반 득표 업체 자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 지난 9일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된 목동1~14단지 재건축 사업에서는 최소 1400억원 규모의 수주전이 벌어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단지에 따라 많게는 100억원이 넘는 설계권을 따내기 위해 설계사 간 컨소시엄이 구성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목동2단지는 디에이·삼하건축 컨소시엄, 목동5단지는 ANU·삼우건축 컨소시엄이 각각 설계권을 확보했다. 올해 정비사업 규모가 역대 최대인 77조원까지 커지면서 설계사 시장에도 ‘큰 장’이 열렸다. 하반기에는 송파구 등 주요 핵심지에서 재건축 대어 단지들이 설계사 선정에 나서는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정비사업과 관련한 설계시장 규모는 최대 2조원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설계비는 공사비의 2~3% 수준으로 책정된다. 조합은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이 가격 등을 제시하면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설계사를 최종 선정한다. 설계 분야는 공사 계약과 달리 원가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다. 디자인과 창의성이 핵심 경...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 6000세대가 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재건축 설계사 입찰에는 18개 업체가 참여했다. 일반적으로는 4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이 출석한 총회에서 출석자 과반의 득표를 받아야 설계사로 선정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나치게 많은 업체가 몰리면서 과반 득표 업체 자체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지난 9일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된 목동1~14단지 재건축 사업에서는 최소 1400억원 규모의 수주전이 벌어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단지에 따라 많게는 100억원이 넘는 설계권을 따내기 위해 설계사 간 컨소시엄이 구성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목동2단지는 디에이·삼하건축 컨소시엄, 목동5단지는 ANU·삼우건축 컨소시엄이 각각 설계권을 확보했다. 올해 정비사업 규모가 역대 최대인 77조원까지 커지면서 설계사 시장에도 ‘큰 장’이 열렸다. 하반기에는 송파구 등 주요 핵심지에서 재건축 대어 단지들이 설계사 선정에 나서는만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정비사업과 관련한 설계시장 규모는 최대 2조원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설계비는 공사비의 2~3% 수준으로 책정된다. 조합은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이 가격 등을 제시하면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설계사를 최종 선정한다. 설계 분야는 공사 계약과 달리 원가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다. 디...
[대한경제=이수형 수습기자]설계비가 316억원에 달하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권이 누구 품에 돌아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발주한 이번 입찰에 총 18개사가 참여했다. 이는 ‘송파 3대장(올림픽선수기자촌, 올림픽훼밀리타운, 아시아선수촌)’으로 불리는 정비사업 단지에서 처음 나온 설계권 입찰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6787가구의 대단지라는 점이 흥행을 부추겼다. 입찰서를 제출한 곳은 △인선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해안건축) △건축사사무소에스파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 △삼하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건원건축)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나우동인건축) △한길종합건축사사무소 엔지니어링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가람건축 △해승종합건축사사무소 △엠에이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동일건축 △에이에이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 △원양건축사사무소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추진위는 다음 달 4일 제안서와 홍보동영상 제출을 마감해 다음달 29일 총회를 열어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최적가(평균 입찰가)에 가까울 수록 통상 적격심사 평가점수가 높다. 적격심사...
2020년 7월 3일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서울 강남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아파트. /사진=조인원 기자 잠실 대규모 재건축 레이스… 강남 중심이 이동한다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 입력 2026.04.29. 03:00 업데이트 2026.04.29. 16:36 # 월천대사의 학군지 부동산 올림픽훼밀리타운 아시아선수촌 잠실우성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