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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조합” 검색 결과
80건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5,850세대로 탈바꿈된다. 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정희)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2일 인가하고 10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는 면적이 24만3,552.6㎡로 앞으로 건폐율 21.66% 및 용적률 331.52%를 적용해 지하6~지상49층 아파트 29개동 5,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 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107세대(공공임대 813세대, 공공분양 25세대 포함) △76㎡ 1,268세대(공공임대 96세대, 공공분양 40세대 포함) △84㎡ 1,590세대(공공분양 130세대 포함) △96㎡ 967세대 △109~128㎡ 862세대 △143P㎡ 56세대 등이다.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감도=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5,850세대로 탈바꿈된다. 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정희)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2일 인가하고 10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는 면적이 24만3,552.6㎡로 앞으로 건폐율 21.66% 및 용적률 331.52%를 적용해 지하6~지상49층 아파트 29개동 5,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
재건축조합 토지등소유자의 조합설립동의서 제출 기한 - 한국주택경제신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이라고만 함)상 재건축사업은 강제가입제를 취하는 재개발사업과 달리 재건축조합설립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들만이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따라서 재건축조합은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토지등소유자에 대해서는 분양신청기간이 도래하기 전 매도청구소송을 통해 정비구역 내 건축물 및 그 부속토지의 소유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 때 조합설립인가 이후 재건축조합의 토지등소유자들은 조합설립에 동의할 수 있을까? 조합설립에 동의할 수 있다면 언제까지 조합설립에 동의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조합은 반드시 동의를 받아주어야 하는 것일까? 2006년 국토교통부가 배포한 재건축조합 표준정관(제9조 제1항)과 2024년 서울특별시가 제정·고시한 재건축조합 표준정관(제10조 제1항)에 따르면, 재건축조합의 조합원은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한 자로 하되 조합설립에 동의하지 아니한 토지등소유자는 분양신청기간 종료일까지 조합설립동의서를 조합에 제출하여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정관 규정을 채택한 대부분의 경우 매도청구소송이 제기되어 소가 계속 중에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 정비구역 내 구분소유권을 여전히 소유하고 있는 토지등소유자는 분양신청기간 종료일까지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함으로써 조합원이 될 수 있고, 토지등소유자가 소송 계속 중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게 된다면 재건축조합은 해당 구분소유권에 대하여 매...
재건축 ‘현금청산용 강제취득’도 취득세 비과세 가능 - 하우징헤럴드
▲ 대법, 기부채납 면적 사전확정 땐 “일시적 취득” 인정 =대법원은 재건축조합이 현금청산 절차를 진행하며 조합원 등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라도, 정비계획·지형도면 고시와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도로·공원 등 기부채납(무상귀속)될 토지의 위치와 면적이 이미 확정돼 있었다면 그 비율에 해당하는 부분은 취득세 비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은 서울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 과정에서 ‘현금청산을 위한 강제취득’과 ‘기부채납 조건부 취득’이 충돌할 때 과세 범위를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지를 다룬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대법원 2026.4.2 선고 2026두30192). ▲ “기부채납 예정분은 국가 귀속 위한 잠정 조치”…취득세 과세대상에서 제외= 사건의 출발점은 한 재건축조합이 정비구역 내 상가 36개와 아파트 1세대를 순차적으로 취득한 데서 시작된다. 조합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금청산 대상자 등으로부터 상가를 매수하고, 아파트는 철거·멸실 이전에 임의경매로 낙찰받아 취득했다. 이후 조합은 취득세 등을 신고·납부했으나, 전체 부속토지 중 소형임대주택·도로·공원 등으로 기부채납될 비율(판결문상 14.36%)에 해당하는 토지 가액은 애초부터 국가·지자체 등에 귀속될 예정이었던 만큼 취득세가 비과세돼야 한다며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제기했다. 핵심 쟁점은 ‘현금청산을 위한 취득’처럼 보이는 거래라도, 실제로는 일정 비율이...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시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인터넷조은뉴스
[(경주)조은뉴스=박삼진 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9일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될 예정이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뒤 이주와 철거 절차를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 7월 12일 KB...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메트로신문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마련된다. 사업은 재건축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심의 등을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을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황성주공1차 797세대 새 단지 조성 - gukjenews.com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경주시에서 추진되는 재건축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시행계획이 승인된 사례로, 향후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주차공간은 총 1,328면이 확보된다. 사업은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고, 이주 및 철거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장기간 추진돼 온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여의도 목화 재건축 시공사 입찰 '다음 기회에'…삼성물산 단독 참여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정비업계는 삼성물산의 무혈입성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개발조합은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사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삼성물산 한곳만 참여하며 경쟁 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한 바 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3~4일 내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며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구역면적 1만2973㎡에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예상 공사비는 약 5100억원(3.3㎡당 공사비는 1370만원)이다. 사업지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가깝다. 여의도초등학교와 GTX-B 노선이 예정된 여의도역도 도보권에 있다.
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인가,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한스경제
| 경주 =한스경제 이상은 기자 | 경주시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는 경주시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진행되는 첫 재건축사업 사례다. 경주시는 9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 규모 및 향후 일정, 해당 사업은 경주시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를 건설한다. 부대·복리시설과 함께 주차공간 1328면도 마련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한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및 철거 과정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르포] 재건축 앞둔 목동 가 보니…“공사비 평당 1000만원 넘으면 안 돼” - 에너지경제신문
하이엔드 브랜드 원하지만 분담금 부담도 커…‘1000만원’ 심리적 마지노선 형성 첫 사업장 공사비가 후속 단지 기준될 수도…건설사도 ‘30조 시장’ 선점 경쟁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6단지 앞에 위치해 있는 재건축조합 사무소 전경. 길나현 인턴기자 “아크로 같은 브랜드가 들어오는 건 좋죠. 그런데 공사비가 평당 1000만 원을 넘으면 결국 조합원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최근 찾은 서울 양천구 목동 6단지. 단지 내 공원에서 만난 한 소유주는 재건축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면서도 분담금을 걱정했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원하는 마음과 추가 부담을 우려하는 현실이 공존하는 모습이었다.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6단지는 가장 먼저 시공사를 선정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10단지와 13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면서 목동은 노량진, 여의도와 함께 서울 재건축 시장의 핵심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린 숫자는 '49층'도, '35억 원'도 아니었다. 주민과 공인중개사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숫자는 '1000만 원'이었다. 한 공인중개사는 "요즘은 어느 건설사가 들어오는지보다 공사비를 먼저 묻는 경우가 많다“며 "6단지가 평당 약 950만 원 수준에서 사업을 추진했고, 10단지도 평당 990만 원 수준이 거론되면서 '1000만 원은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온...
[패트롤]경주시-칠곡군-대구북구-대구가톨릭대병원-iM뱅크-대구시교육청 - 에너지경제신문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면서 조합원 분양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지역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을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모두 1,328면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와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로 마친 끝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경주 첫 재건축사업, 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매일신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주택 공급 확대 등 긍정적 효과와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등 해결 과제도 경주시가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지역 최초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천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천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은 단순히 노후 아파트를 새로 짓는 사업을 넘어, 경주시가 본격적인 도시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 시대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택 공급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대구 장원맨션 재건축조합 창립총회 성료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대구 수성구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지난 2일 장원맨션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인근에 위치한 범어교회 1층 갈릴리채플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추진위는 이날 총회에 총 19개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세부적으로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계약 추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추인 및 조합 승계의 건 △추진위원회 사용 경비 추인 및 조합 승계의 건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사업시행계획 등) 동의의 건 △조합 정관(안) 확정의 건 △조합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예산회계규정(안)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및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수행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조합감사 선임의 건 △조합이사 선임의 건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2026년 조합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결정의 건 △전 추진위원장 급여 지급의 건 △장원맨션 재건축 준비위원회 인수 비용 변환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추진위원장 사임으로 인한 부위원장 직무대행 업무 집행의 건 △조합설립창립총회 개최 및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다. 초대 조합장으로는 김종우 추진위원장 직무대행이 선정되면서 1기 조합 집행부 구성에 성공했다. 김종우 조합장 당선인은 “집행부를 믿고 맡겨...
목화 삼성물산 단독으로 유찰…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다음 승부는 - 브릿지경제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의 첫 관문으로 꼽혔던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합은 이르면 다음 주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9일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행 시공사 선정 기준상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이번 입찰은 유찰됐다. 앞선 현장설명회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에 다소 작은 단지 규모에도 대형사간 경쟁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조합은 약 3~4일 내 관할 구청 협의를 거쳐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재입찰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며 2차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 전후가 될 전망이다. 다만 행정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1만2973.7㎡를 재건축해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3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단독 입찰 배경에 대해 “최근 건설경...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조합원 미계약분(공동주택) 매각공고(재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조합원 미계약분(공동주택) 매각공고(재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옥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옥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옥천아파트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 하우징헤럴드
광주 옥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사 선정 하우징헤럴드
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65층 아파트 6,411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잠실5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정복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1일 인가하고 9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잠실동 27번지 일원 잠실5단지는 면적이 35만8,077㎡로 연면적은 160만3,419.7㎡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3.59% 및 용적률 322.6%를 적용해 지하4~지상65층 아파트 32개동 6,411세대(임대 8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먼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는 전용면적 기준 △39A㎡ 296세대(임대 149세대 포함) △45A㎡ 334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59A㎡ 104세대(임대 50세대 포함) △59B㎡ 363세대(임대 179세대 포함) △84A㎡ 1,302세대 △94A㎡ 123세대 △94B㎡ 123세대 △94C㎡ 121세대 △100A㎡ 71세대 △100B㎡ 71세대 △100C㎡ 70세대 △100D㎡ 42세대 △100E㎡ 42세대 △100F㎡ 39세대 △100G㎡ 51세대 △100H㎡ 51세대 △100I㎡ 50세대 △100J㎡ 164세대 △100K㎡ 170세대 △100L㎡ 171세대 △107A㎡ 24세대 △107B㎡ 24세대 △107C㎡ 24세대 △107D㎡ 114세대 △107E㎡ 121세대 △107F㎡ 122세대 △107G㎡ 145세대 △107H㎡ 142세대 △107...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 한국산업은행 ‘K-분식’에 빠진 뉴욕…농심, 美 미식 시장 정조준 SKT, 日 소프트뱅크와 AI 사회적 가치 표준화 협력 거창군, 공무원이 훔친 14억, 군 예비비로 메웠다?...'3억 지급' 두고 적절성 논란 경북문화관광공사, 장마철 가기 좋은 경북 실내 여행지 추천 [랜선 여행] 연꽃으로 여는 아침, 바다...
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출사표…수의계약 가시화 - 뉴스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곧바로 재입찰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1개사만 참여해 경쟁 성립 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르면 경쟁입찰이 성립하려면 최소 2개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해야 한다. 조합은 첫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즉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합 측이 구상 중인 재입찰 마감 기한은 오는 9월 4일 전후다. 앞서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3.3㎡(평)당 137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라는 공사비를 제시하며 대형사들의 이목을 끌었다. 총공사비는 5000억원 초반대 규모로 추산된다.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7개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석했다. 그럼에도 최종 입찰에서 삼성물산만 확약서를 제출한 배경으로는 조합이 제시한 엄격한 현금 보증금 조건이 꼽힌다. 조합은 건설사들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이 아닌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제한했다. 이날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다른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입찰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만 받도록 규정한 지침 때문...
경주시, 황성주공 1차 재건축 시행계획 인가…"2034년 준공" - 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주공 1차의 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시행되는 첫 민간 재건축사업으로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행사인 재건축조합은 연내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고 이주와 철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1..
목동7단지, 조합설립인가… 이르면 연내 시공자 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7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지성진)은 지난 8일 양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의율은 무려 90.71%로 토지등소유자 2,626명 중 2,382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조합은 이번 인가에 따라 신속히 통합심의와 시공자 선정 등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이사회, 대의원회 등을 거쳐 통합심의 관련 용역을 위한 협력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8월경에 접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르면 연내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하겠다는 목표다. 지성진 조합장은 “올해 1월 12일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만에 조합을 설립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적극 참여와 아낌없는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목동7단지 재건축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주성시엠시가 맡는다. 한편 이곳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단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지하철5호선 목동역이 맞닿은 초역세권인데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킴스클럽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더불어 목운초, 서정초, 목운중, 진명여고, 신서고 및 목동학원가 등 학군도 우수하다....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hidomin.com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전경. 경주시 제공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대한투데이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오늘경제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가 나왔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인가를 받으면서 조합원 분양신청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이에 따라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계획됐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절차를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 전경. 경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내렸으며,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보류지 매각 공고-평촌 한신더휴-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보류지 매각 공고-평촌 한신더휴- 한국주택경제신문
신반포12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석면해체제거 감리용역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신반포12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석면해체제거 감리용역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감정평가법인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감정평가법인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일삼익그린1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업데이트 2026.07.09 12:44 입력 2026.07.09 12:43 댓글 0
잠실우성4차 재건축조합 지장물 철거 및 해체공사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잠실우성4차 재건축조합 지장물 철거 및 해체공사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잠실우성4차 재건축조합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인허가 및 석면 해체·제거 공사 감리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잠실우성4차 재건축조합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인허가 및 석면 해체·제거 공사 감리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경주시, 첫 재건축 닻 올렸다…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최종 승인 - 이로운넷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황성주공1차 아파트가 지역 최초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내며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적용된 정비사업 중 경주시에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건축의 핵심 관문을 넘어선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만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분양 신청 접수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행정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기존에 자리 잡은 620가구 규모의 낡은 주거시설을 전면 철거한 뒤,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 동을 새롭게 건설한다. 전체 공급 규모는 797가구이며,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총 1328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지하 주차 공간도 마련한다. 해당 단지는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며 사업에 속도를 냈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 심의와 경관·건축심의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를 차례로 통과하고, 지난 3일 최종적으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냈다.
[김영두 법무사의 도시정비 법률노트 4. ] 재건축 조합원 지위 승계, 계약일인가 등기일인가? - 고령자주택신문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사업이 진행되는 경우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에 따라 조합설립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의 양도는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그러나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각 호에서 일정한 경우 예외적으로 조합원 지위의 승계를 허용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1세대 1주택자로서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다. 그런데 기존 주택을 매도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등기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형식적으로 두 채의 주택을 보유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조합의 조합원으로서 해당 주택을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하였다. A는 2026년 5월 30일 B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6월 30일 잔금을 지급받으면서 소유권이전등기 서류를 교부하였다. B는 같은 날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였으나 등기는 7월 3일 완료되었다. 한편 A는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날(2026. 6. 30.) 다른 지역의 주택을 매입하면서 잔금을 지급하고 매수인으로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것이다. 이 경우 형식적으로 보면 기존 주택의 등기가 완료되는 7월 3일까지는 기존 주택과 신규 주택을 동시에 보유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중요한 판단을 한 것이 서울행정법원 2019. 12. 3. 선고 2019구합61700 판결이다. 이 판결은 1세대 1주택 10년 보유·5년 거주...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신경북뉴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천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재건축이 추진 중인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경주포커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자로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수 있게 됐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민들이 지역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거나 심층적인 분석을 원할때 가장 많이 찾는 신문,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논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경주포커스, 더욱 바르고 빠른 독립언론으로 성장하도록 독자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십시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태호 기자 |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승인 사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 첫 재건축사업 시동…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승인 - 네이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주차 1328면 조성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경주시는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드림저널
▲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전경. 경주시는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승인 사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된다. 2017년 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친 뒤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완료했으며,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I 브리핑] 삼익맨숀 아파트 재건축 속도전
출처: v.daum.net 삼익맨숀아파트 10개 동 중 9개 동만 재건축을 추진할 것으로 결정했다. 5동은 대형 평형 60가구로 구성돼서 거래가 많지 않아 감정평가 과정에서 자산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사업 지연이 이어지자 조합은 5동을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택했다.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AI 브리핑] 삼익맨숀 재건축 속도전
출처: v.daum.net 삼익맨숀아파트 10개 동 중 9개를 재건축할 예정이며, 5동은 대형 평형 60가구로 구성돼서 제외된다. 사업 지연으로 조합원들이 부담해야하는 분담금이 2배 가량 늘어났다.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속도가 가장 중요한 만큼 5동을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정상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려면 결국 속도가 가장 중요한 만큼 5동을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centlly, Seoul is accelerating redevelopment projects to speed up the process. The city has established an integrated review committee for redevelopment projects, and the committee has approved the redevelopment plan for the Samik Manseon apartment complex, which will involve rebuilding 9 out of 10 buildings in the complex. The remaining building, which contains 60 apartments, will not be rebuilt due to its large size and low demand for resale. The decision was made...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전…갈등 심하면 빼고 간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삼익맨숀 재건축조합, "대형평형 5동 제외하고 재건축"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수정안의 핵심은 단지 내 10개 동 중 9개 동만 재건축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아파트는 최고 15층, 10개 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된 곳은 5동이다. 5동은 전용면적 146㎡의 대형 평형 60가구로 구성돼 있다. 대형 평형 특성상 거래가 많지 않아 감정평가 과정에서 자산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판단한 일부 소유자들이 1+1 분양과 환급 등을 요구하면서 다른 조합원들과 수년간 갈등을 빚었다. 결국 소송으로까지 번졌고, 사업 지연이 이어지자 조합은 5동을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택했다. 신성덕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2021년 이후 거의 4~5년 정도 사업이 멈춰있었던 탓에 조합원들이 부담해야하는 분담금이 2배 가량 늘어났다"며 "정상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데일리대구경북뉴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명일삼익그린11차 재건축 설계자·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명일삼익그린11차 소규모재건축조합 설계자·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잠실우성4차 재건축정비사업 협력업체 2종 선정 - 하우징헤럴드
잠실우성4차 재건축조합 건축물해체·지장물철거 선정 하우징헤럴드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1월 추진위 승인 후 6개월만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1. 12. 추진위 승인. 7. 8. 조합설립 인가.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양천구청은 지난 8일 목동7단지 재건축조합의 설립을 인가했다. 인가서에 따르면 토지등소유자는 2,626명이며, 이 중 90.71%에 해당하는 2,382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인근 타 사업장에 비하여 조합원들의 사업참여 열기가 매우 높은 편이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지성진 조합장은 “지난 1월 12일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조합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이는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시 통합심의 접수를 위한 협력업체를 선정하고,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목동7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은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 229,578.9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49층까지 아파트 4,3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할 예정이다. 목동 14개 단지 중에서는 14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이에 앞 서 지난 1월 12일 추진위원회 승인...
평당 1600만원 시대···여의도 재건축 ‘공사비 검증’ 먼저 한다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여의도 재건축 사업장에서 공사비 급등이 이어지면서 일부 조합이 시공사 선정에 앞서 공사비 적정성 검증에 나섰다. 공사비가 사업성과 조합원 분담금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인 만큼 객관적인 기준을 먼저 마련한 뒤 시공사 선정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실제 여의도 재건축 단지의 예정 공사비는 평당(3.3㎡) 1600만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강남권 주요 재건축 사업장보다 높은 공사비가 제시되면서 향후 다른 정비사업장으로도 공사비 사전 검증이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진주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25일 공사비 적정성 검토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낸 이후 최근 입찰을 마감했다. 오는 22일 예정된 대의원회 결의를 통해 용역업체를 확정할 예정이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기에 앞서 전문기관을 통해 적정 공사비를 산정한 뒤 이를 시공사 입찰공고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진주아파트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4번지 일대에 있는 노후 단지다. 1977년 준공됐으며 현재 4개동 380가구 규모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대지면적 1만5628.4㎡ 부지에 건폐율 29.15%, 용적률 504.9%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57층, 4개동 602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통상 시공사 입찰공고를 통해 조합 측에서 예정 공사비를 제시하고 시공사 선정 이후 협의를 통해...
대연맨션 소규모재건축조합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연맨션 소규모재건축조합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우건설, 송내1-1구역 변경계약 체결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우건설이 경기 부천시 송내1-1구역 재건축조합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74억5,729만7,2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연면적이 소폭 증가함에 따라 금액도 조정됐고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다. 한편 송내동 339번지 일대 송내1-1구역은 연면적이 14만8,825.37㎡로 지하2~지상23층 아파트 12개동 1,0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는다. 단지명은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중동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두 개의 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솔안초, 송내초, 부천서초, 송일초, 성주중, 부인중, 부천여중, 부천고, 부천공고, 부천여고 등이 있다. 인근에 솔안공원을 비롯해 솔안말어린이공원, 행운어린이공원, 태양어린이공원, 투나광장, 둘리광장 등도 가까이 있다. 경기 부천시 송내1-1구역 재건축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경기 부천시 송내1-1구역 재건축조합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74억5,729만7,2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연면적이 소폭 증가함에 따라 금액도 조정됐고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다. 한편 송내동 339번지 일대 송내1-1구역은 연면적이 14만8,825.37㎡로 지하2~지상23층 아파트 12...
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조합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실시설계인가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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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전기,소방 설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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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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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공1차,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1년 8월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용황초, 황성초, 유림초, 계림중, 신라중, 계림고, 경주여고, 근화여고 등이 있다. 형산강과 북천을 비롯해 황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개포현대4차 재건축조합 법무사 선정 - 하우징헤럴드
개포현대4차 재건축조합 법무사 선정 하우징헤럴드
사당동 인정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분양·광고 대행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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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2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출사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31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내역입찰로 공동도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800억원을 내야 한다. 현금 4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400억원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7,888억1,131만6,000원으로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갈산초, 은정초, 계남초, 목일중, 신서중, 봉영여중, 목동고, 신목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계남근린공원, 갈산공원,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한편 신정동 326번지 일대 목동12단지는 면적이 12만7,339.5㎡로 연면적은 60만3,410.8㎡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4~지상43층 아파트 22개동 2,8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정비계획 변경 고시가 완료됐고 현재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
개포현대4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협력업체(법무사)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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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인정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분양광고(홍보) 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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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조합 변호사(명도소송 등)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조합 변호사(명도소송 등)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과천8 9단지 재건축조합 관리처분(변경)계획 타당성 검증 관련 전문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과천8 9단지 재건축조합 관리처분(변경)계획 타당성 검증 관련 전문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홍제3구역 재건축조합 공공하수관 폐쇄공사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홍제3구역 재건축조합 공공하수관 폐쇄공사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사직1-6지구 재건축조합 사후교육환경평가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사직1-6지구 재건축조합 사후교육환경평가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시공권에 삼성물산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달 4일 열린 첫 현설에도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이달 초 이사회, 중순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 중으로 개최할 전망이다. 삼성물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다면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확정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산구 용호동 6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3,646.3㎡다. 여기에 지하2~지상49층 아파트 1,2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용호1구역은 용호롯데1단지와 2단지를 재건축한다. 한편 이 일대는 용지호수공원, 용지공원, 반송공원, 대상공원 등 쾌적한 친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또 용남초, 용호초, 반송여중, 반림중, 창원용호고, 창원중앙고 등 학군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대동백화점, 상남시장, 중앙시장을 비롯해 상남동 상권, 창원가로수길 등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정주여건도 우수한 지역이다. 경남 창원시 저층 재건축 주요 단지 [그래픽=홍영주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파동강촌2지구 재건축조합 정비기반시설부담금 환급 변호사(법무법인)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파동강촌2지구 재건축조합 정비기반시설부담금 환급 변호사(법무법인)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라주공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재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라주공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재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광장아파트38-1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광장아파트38-1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규제지역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기흥·구리 정비사업 ‘긴장’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정부가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확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정부가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이들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가 적용된다. 10년 보유 및 5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거나 해외 이주 등 특별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또한 2주택자 이상인 조합원은 1가구만 입주권을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가구는 강제 현금 청산 대상이 된다. 이번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용인 기흥과 구리가 포함된다. 기흥에서는 신갈동과 구갈동 일대에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기흥1구역(한성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장은 지난 4월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단계라 이번 규제에 따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적용받게 됐다. 기흥1구역 재건축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분담금 마련이 어려운...
의정부 금오동 398,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찾는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2만9,935.48㎡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을 마치면 지하2~지상17층 아파트 1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난해 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시공자를 선정하는 대로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한양빌라 일대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가 소규모재건축 시공자를 찾는다.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20년 기다린 은마 재건축...드디어, 사업시행계획 인가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드디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추진돼 온 사업이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어서면서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다. 이후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통합심의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총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는 기존 4424가구에서 100가구 늘어난 규모로,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됐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강남구에 따르면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성능기반 내진설계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성능기반 내진설계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풍동실험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조합 풍동실험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초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조합 운동장 인조잔디시스템 교체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초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조합 운동장 인조잔디시스템 교체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조합 측량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조합 측량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수원 우만2구역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우선협상대상자(예비신탁사)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수원 우만2구역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우선협상대상자(예비신탁사)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