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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속도 못 내는 대전 중구 재개발 사업… 일부 구역 '좌초 위기'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중구청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중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장은 준공 구역을 제외한 30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 3곳을 비롯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한 구역은 4곳, 조합설립인가 8곳 등이다. 먼저 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문화2구역으로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문화8구역과 대흥2구역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내년 상·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철거를 완료했거나 이주를 마친 구역도 있다. 선화2구역과 용두동2구역은 철거를 완료했으며, 대흥4구역은 이주를 마친 상태다. 은행1, 대사동1, 부사동4, 오류동1 구역은 사업시행인가 후 관리처분인가 준비 등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산성동2, 대흥동1, 옥계동2, 태평동2, 용두동3, 호동, 유천동3 , 산성동1 문창동2 구역은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일부 재개발사업장은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를 이어가며 사업 중단 위기에 놓여 있다. 선화동 일원에서 추진되던 선화1구역은 현재 정비구역 지정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구역은 토지등소유자 방식으로 추진하다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일몰 절차가 진행되고...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친환경분야·전기·소방설계·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친환경분야·전기·소방설계·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압구정2·신반포16차 등 통합심의 통과...한강변 노른자 재건축 본격화 - 생생비즈플러스
서울 압구정2구역과 신반포16차 등 한강변 주요 단지들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잇따라 통과하면서 강남권 핵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서초구 신반포16차, 강동구 삼익맨숀,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안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압구정2구역이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는데, 향후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안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통해 한강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청사·근린공원 등이 기부채납으로 조성된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다는 점에서 강남권의 다른 정비사업 진행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한강변 신반포16차는 최고 34층 4개동, 468가구(공공주택 68가구 포함)로 바뀐다. 담장을 두지 않는 개방형 단지로 계획했으며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거쳐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84년 준공된 강동구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동, 990가구(공공주택 104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저층 주거지와 맞닿은 곳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밖에 구로구 오류동 38-7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한 오류시장 정비사업도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고 29층, 2개 동...
오류시장, 최고 29층 230세대 주상복합으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구로구 오류시장이 최고 29층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소방·교육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의결했다. 지난 1968년 개설된 오류시장은 58년간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이자 전통시장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한 공실 증가는 물론 D등급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되는 등 시설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2023년 시장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대상지는 총 2개동 최고 29층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조성된다. 저층부 판매시설에는 기존 시장 기능을 유지하고 공동주택을 상부에 계획해 노후 시장 부지를 주거·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 개설로 주변 도로망을 개선함으로써 차량 및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보행 안전성도 강화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 시 통학안전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오류시장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구로구 오류시장이 최고 29층 230세대...
압구정2구역, 2381가구로 재탄생...구역 첫 재건축 확정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 압구정2구역이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압구정 2~5구역 가운데 첫 재건축 확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한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 주거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구로구 오류동 38-7번지 일대 '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교통·소방·교육 5개 분야 통합심의도 조건부의결했다. 지난 1968년 개설된 오류시장은 58년간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이자 전통시장으로 운영되어 왔지만 시설 노후화로 공실 증가, D등급 재난위험시설로 지정 등 정비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재건축 움직임 시작된 천왕역 일대… 주거환경변화 기대 - 국토일보
서울 서남권 주거지로 꼽히는 구로구 천왕역 일대에서 재건축·재개발 움직임이 이어지며 주거 환경 변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뉴타운 방식보다는 역세권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과 노후 주거지 개선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서, 일대 생활 인프라와 주거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 천왕역 인근 오류동 일대에서는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로구청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등을 진행한 상태로, 향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크다. 또한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상 소규모 재건축과 정비사업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업계에서는 천왕역 일대의 가장 큰 변화 요인으로 '주거지 세대교체'를 꼽고 있다. 기존 구축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중심이던 지역에 신축 공급이 점차 확대되면서, 생활권 분위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인근 항동지구와 천왕지구 입주 이후 젊은 실거주 수요가 유입되며 학군, 상권, 생활 편의시설 이용량도 함께 증가하는 모습이다. 교통 여건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7호선 천왕역을 이용하면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 이동이 편리하고, 부천·광명 생활권 접근도 수월하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되는 직주근접성이 부각되면서 실거주 중심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선...
사업성 낮아 멈춘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다시 속도…25층, 520가구 들어선다 - G밸리타임스
이미 1년반 전에 이주까지 끝냈지만 사업성 등을 이유로 멈췄던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용도지역 상향과 인센티브 추가로 다시 속도가 붙었다. 최고 25층, 52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지만 사업성이 낮아 사업이 정체된 곳이다. 시는 이번 변경계획에서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수익성을 높였다. 현대연립은 상향된 용도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해 최고 층수를 15층에서 25층으로 높이고, 주동 수는 11개동에서 8개동으로 축소해 이격거리를 넓혀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했다.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수직동선을 추가 설치해 인근 지역시설로 접근 편의를 높였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으로 주민공동시설과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단지와 주변 생활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북측에는 소공원을 조성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연결한다. 서측 오류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최고 25층 520세대 단지로 재탄생...도계위 ‘수정가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오류동 현대연립이 재건축으로 최고 25층 520세대 조성이 본궤도에 올라 서남권 주택공급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에 대해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 ’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으나 사업성 한계로 정체됐다. 시는 이번 변경계획에서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현대연립은 상향된 용도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해 최고 층수를 15층에서 25층으로 높이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축소해 이격거리를 넓혀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했다.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엘리베이터 등 수직동선을 추가 설치해 인근 지역시설로 접근 편의를 높였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으로 주민공동시설과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단지와 주변 생활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북측에는 소공원을 조성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연결한다. 서측 오류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전면공지를 활용한 열린 보행 가로공간을 만들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인근...
오류동 현대연립 520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오류동 현대연립 520가구로 재건축 박종필 입력 2026.06.11 17:15 수정 2026.06.11 17:15 지면 A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양대 인근 아파트 858가구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 최고 25층, 52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된다. 성동구 한양대 인근에는 8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156의 15 일대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하철 7호선 천왕역 인근 현대연립은 2015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고 지난해 11월 이주를 마쳤다. 하지만 사업성이 좋지 않아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이 추가되고 사업성 보정계수(1~2.0)도 적용받는다. 최고 층수는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졌다. 동 수는 기존보다 3개 동(11개 동→8개 동) 줄어들고, 동 간 이격거리를 넓혀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한다.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을 추가로 설치해 공공보행통로를 강...
구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계획 변경…25층-520가구 건립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단지가 최고 25층 52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지만 사업성이 낮아 사업이 정체된 곳이다. 시는 이번 변경계획에서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수익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최고 층수가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지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줄여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했다.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엘리베이터 등 수직동선을 추가 설치했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으로 주민공동시설과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했다. 단지 북측에는 소공원을 조성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연결한다. 서측 오류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전면공지를 활용한 열린 보행 가로공간을 만들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계획으로 현대연립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오류동 일대 노후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오류동 현대연립, 정비계획 변경… 층수 및 세대수 늘었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 정비계획 변경으로 사업성을 개선하면서 막바지 재건축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연립은 지난 2023년 7월 관리처분인가, 이듬해 11월 이주를 완료했으나 사업성 한계로 재건축이 정체돼왔다. 하지만 지난 3월 1일까지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람한 데 이어 이번 서울시 심의까지 통과하면서 수익성 향상과 함께 재건축이 궤도에 올랐다. 시의 이번 결정으로 제2종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등이 추가됐다. 또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으로 기존보다 세대수와 층수 등이 상향됐다. 앞으로 상향된 용도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최고 층수는 15층에서 25층으로 상향한다. 세대수도 447세대 건립 계획에서 520세대로 73세대를 추가로 지을 수 있게 된다. 또 주동 수는 11개동에서 8개동으로 축소해 이격거리를 넓히고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한다. 더불어 인근 지역과의 접근 편의를 개선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예컨대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엘리베이터 등 수직동선도 추가 설치한다. 이와 함께 공공보행통로 주변에는 주민공동시설과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단지와 주변 생활권이 자연...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수정가결…최고 25층·520세대 공급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 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고 25층, 52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성 개선 방안이 반영되면서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도 다시 속도가 붙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구역은 구로구 오류동 일대로 지난 2015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고 지난해 11월 이주까지 완료했지만, 사업성 한계로 인해 후속 절차가 지연돼 왔다. 시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을 반영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단지 계획도 전면 재조정됐다.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졌으며,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줄였다. 대신 동간 이격거리를 확보해 단지 내 개방감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재건축 이후에는 총 52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보행 환경 개선 방안도 함께 담겼다.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됐던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을 추가 설치해 인근 지역시설 접근성을 높였다...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25층 대전환… 서남권 주택 공급 물꼬 트인다 - 미디어써치
사업성 한계에 부딪혀 주민 이주를 완료하고도 착공이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구로구 오류동의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의 과감한 규제 완화에 힘입어 마침내 본궤도에 진입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개최된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심의한 결과 “수정가결” 조치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 통과는 용도지역 상향과 금융 인센티브를 결합해 고질적인 수익성 문제를 해결한 서울시 정비사업 가이드라인의 모범 사례로, 노후화된 구로구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서울 서남권 지역의 신축 아파트 대규모 주택 공급 흐름에 확실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상지는 지난 2015년 7월 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2024년 11월 주민 이주까지 모두 마쳤으나, 급격한 공사비 상승과 조합원 분담금 증액 등 사업성 확보의 한계에 부딪혀 사실상 멈춰 서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정비계획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이었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전격 상향하는 결단을 내렸다. 아울러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대폭 추가하고 최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전체적인 개발 수익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자금 부담을 덜고 시공사 본계약 체결을 위한 행정적 돌파구를 완벽히...
서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최고 25층 520세대 단지로 - 동양뉴스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 구역 지정 이후 2023년 7월 관리 처분 계획 인가,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지만 사업성 문제로 정체됐다. 시는 이번 변경 계획에서 용도 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 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 주거 지역으로 상향했다. 현대연립은 상향된 용도 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해 최고 층수를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진다. 서쪽 오류로 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열린 보행 공간을 만들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진석 시 주택실장은 "이번 계획으로 현대연립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오류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천왕역 역세권 개발 사업과 더불어 구로구 일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청주시개인택시지부, 교통사고 예방 결의대회 개최 청주시개인택시지부, 교통사고 예방 결의대회 개최 개보위, 쿠팡 및 계열사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6250억원 개보위, 쿠팡 및 계열사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6250억원 청주연극협회, '쌍팔년 잔혹사' 창작 초연 공...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본격화… 520세대 공급 확대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고 25층, 52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사업이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 대상지는 오류동 108-1번지 일대다. 201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3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고 지난해 11월 이주를 마쳤다. 그러나 사업성 문제로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못했다. 시는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기존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 계획 변경에 따라 단지 규모도 달라진다.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지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줄어든다. 대신 건물 간 이격거리를 넓혀 개방감을 확보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설계가 조정됐다. 최종 공급 규모는 총 520세대다. 기존 정비계획에 포함됐던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을 조정하고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수직 이동시설을 추가 설치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 주변...
정체됐던 서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520가구 탈바꿈 - 아시아투데이
1 0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조감도. 이주까지 완료했으나 사업성 한계로 정체됐던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 520가구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구역 지정 뒤,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으나 사업성 한계로 정체됐다. 이후 시는 이번 변경계획에서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현대연립은 상향된 용도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해 최고 층수를 15층에서 25층으로 높이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축소해 이격거리를 넓혀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북측에는 소공원을 조성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연결한다. 서측 오류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전면공지를 활용한 열린 보행 가로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1 0 이수·과천 복합터널 도시계획시설 위치도.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와 본선의 일부 선형 변경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방수설비)결정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서울 방배동 산102-8에 계획된 수직방재소는 방배동 산100-...
서울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최고 25층 520세대 단지로 재탄생 - newszoom.kr
위치도 [뉴스줌=정진태기자] 오류동 현대연립이 재건축으로 최고 25층 520세대 조성이 본궤도에 올라 서남권 주택공급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6월 10일 제
멈춘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다시 속도…520가구로 재탄생 - 이데일리
이주까지 끝났지만 사업성 등을 이유로 멈췄던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이 용도지역 상향과 인센티브 추가로 다시 속도를 붙이게 된다. 구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오...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최고 25층 520가구 단지로 -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EU 정상 "러시아-북한 불법 군사협력 강력 규탄…北 핵보유국 결코 인정 안 돼" 공동성명(종합) 이 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기여 의지"…EU "韓의 우크라 지원 높이 평가"(종합) 캐즘 장기화에 배터리 업계도 특단책…SK온 "임직원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100만원 지원"
이수~과천 복합터널 방재시설 이전·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본궤도 - 이투데이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를 변경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도로·방수설비) 결정 변경안과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심의해 1건은 원안 가결, 1건은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원안가결된 안건은 관악구 남현동과 동작구 동작동 일대에 추진되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이다. 도시계획위는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피난과 내부 제연 기능을 담당하는 수직방재소 위치를 기존 서초구 방배동 산102-8번지에서 산100-3번지로 변경하고, 진출입로를 신설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도 과천대로 하부로 선형을 조정했다. 수정 가결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은 구로구 오류동 156-15번지 일대 2만3318.7㎡ 부지에 최고 25층, 52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체계와 주택공급계획을 변경해 사업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지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줄어 단지 내 개방감이 확대된다. 공공보행통로 선형과 폭도 조정되며 계단·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이 추가 설치된다. 북측에는 소공원이 조성되고 오류로 변에는 연도형 상가와 열린 보행공...
오류동 4번지 재개발된다, ‘신속통합기획’ 물살 타고 1,14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구로구 오류동 4번지 일대의 노후 주거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현대적인 대규모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최근 ‘오류동 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확정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지난 3월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의 수정가결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지지부진하던 지역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이번 고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사업의 경제성을 가늠할 수 있는 추정비례율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오류동 4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추정비례율은 101.31%로 산정되었다. 이는 총 수입 추정액 약 8,603억 원에서 총 지출 추정액 약 6,193억 원을 뺀 금액을 종전 자산 총액 추정치인 약 2,379억 원으로 나눈 결과다.
오류동 4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01.31%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구로구 오류동 4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1.3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9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오류동 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30일 고시했다. 앞서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