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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건

부산일보 · 2026.06.26

한국부동산원, 재개발·재건축 조합에 컨설팅 실시…자문위원 79명 위촉 - 부산일보

대구시와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 이후 전국 조합 대상으로 신청 접수 2년 이내, 시공사 선정 이전 조합대상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부동산원 본원. 부산일보 DB 한국부동산원은 6월 29일부터 대구시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이후 전국의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 신청 접수도 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의 정비사업 조합에 대한 관리감독은 지자체 ‘조합운영 실태점검’을 통해 진행됐다. 그러나 사후적발 위주여서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이 있으면 사업 추진이 크게 늦어졌다. 이에 한국부동산원은 대구시와의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한 후, 7월부터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정식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컨설팅은 용역계약, 조합행정, 예산·회계 및 정보공개 등 조합운영 전반을 다룬다. 한국부동산원과 지자체,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컨설팅 이후에도 개선 현황과 추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재컨설팅도 진행한다. 이를 위해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5월 대한변호사협회 및 한국공인회계사회 협조를 받아 79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권역별 컨설팅 그룹을 구성했다. 이번 컨설팅은 설립 2년 이내 또는 시공자 선정 이전 단계의 재개발·재건축사업 조합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그 외 조합도 필요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의 국민소통→미래도시지원센터...

아시아투데이 · 2026.06.24

“민간 신탁 vs LH 공공시행”…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각자 노선 - 아시아투데이

선도지구 은하마을,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작년 6월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연내 정식 시행자 지정 반달마을은 LH와 특별정비구역 추진 협약…공공시행 가닥 수익성과 안정성 두고 주민 선택 갈려 부천 중동 은하마을 단지 전경 0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에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은하마을 단지 내 모습./전원준 기자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들이 각기 다른 시행 방식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사업 기간 단축과 전문적인 사업 관리를 기대할 수 있는 민간 신탁 방식을 선택한 반면, 반달마을은 사업 안정성과 공공성을 내세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시행 방식을 택했다. 같은 선도지구지만 사업 추진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결정을 내린 셈이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2단지)은 지난 22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신청 이후 주민 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약 5개월 만에 사업 추진의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은하마을은 중동신도시 일대에서 민간 신탁 방식을 택한 대표 재건축 단지다. 지난해 6월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연내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경기평화신문 · 2026.06.23

민선 9기 고양시, 일산 재건축 용적률 상향안 검토 착수 - 경기평화신문

▲ 김달수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공약 이행계획과 주요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사진=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제공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인이 이끄는 민선 9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기준 용적률을 350%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통해 주거혁신 과제 20건과 안전 관련 7건 등 주요 공약 이행 방안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300%로 설정된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350%로 높이는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기존 일산신도시는 성남 분당(326%), 안양 평촌(330%), 군포 산본(330%), 부천 중동(350%) 등 다른 1기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용적률 기준으로 인해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다만 기준용적률 자체를 상향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과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시는 기준은 유지하되 정비용적률만 350% 수준으로 조정하는 대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또한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제출하는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적정 용적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사전 협의와 전문가 자문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

뉴스후플러스 · 2026.06.23

일산 재건축 속도 붙나… 일산신도시, 용적률 350% 검토 - 뉴스후플러스

민선9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용적률 상향 검토에 나서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재건축 사업성 부족으로 속도를 내지 못했던 일산신도시가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최근 건설교통 분야 업무보고를 받고 일산신도시 재건축 활성화 방안과 노후 주거지 정비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300%인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350% 수준으로 높이는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산신도시는 분당·평촌·산본·중동과 함께 조성된 대표적인 1기 신도시다. 그러나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다른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분당은 326%, 평촌과 산본은 330%, 중동은 350% 수준의 기준을 적용받고 있어 일산 주민들 사이에서는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재건축 사업에서 용적률은 사업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용적률이 높아질수록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주택 공급 물량이 늘어나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조합원 분담금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재건축 추진 단지들은 용적률 상향 여부를 사업 성패를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보고 있다. 다만 실제 상향까지는 넘어야 할 절차도 적지 않다. 기준용적률을 변경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과 경기도 승인 절차를...

베타뉴스 · 2026.06.22

삼성물산,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공사비 8,145억 규모 - 베타뉴스

규제 그물 밖 동탄·구리 '불기둥'…전세난·세제개편까지 3중 파고 6월 셋째 주(15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0.27%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투자 수요가 대거 몰리는 풍선효과가 가시화되 6월 셋째 주(15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0.27%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투자 수요가 대거 몰리는 풍선효과가 가시화되 인텔, ‘죽어가는 거인’에서 AI 반도체 복귀전…정부·머스크·공정 실행력이 가른다 몇 해 전만 해도 인텔은 ‘죽어가는 거인’으로 불렸다. 파운드리 사업은 적자를 이어갔고, PC·서버 CPU 시장에서는 AMD의 추격을 받았다. AI 몇 해 전만 해도 인텔은 ‘죽어가는 거인’으로 불렸다. 파운드리 사업은 적자를 이어갔고, PC·서버 CPU 시장에서는 AMD의 추격을 받았다. AI 환율 안정 ‘치트키’라지만…한미 통화스와프가 쉽게 열리지 않는 이유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때마다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거론되는 카드가 있다. 바로 한미 통화스와프다.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 즉 연준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때마다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거론되는 카드가 있다. 바로 한미 통화스와프다.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 즉 연준과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BYD코리아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신도시에 BYD Auto 남양주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일간경기 · 2026.06.22

부천 중동 은하마을 최고 49층 3432가구 재건축 속도 - 일간경기

[일간경기=강성열 기자]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최고 49층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가운데 중동신도시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반시설 확보와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는 첫 물꼬를 트면서 인근 단지들의 정비사업도 연쇄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부천시는 중동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다. 은하마을은 재건축을 거쳐 기존보다 1045세대 늘어난 총 343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시는 이번 고시를 시작으로 정식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은 이주 대책 마련과 분담금 조율이 최대 쟁점인 만큼 초기 구역 지정 단계부터 속도를 내겠다는 계산이다. 주변 선도지구와 정비예정구역들도 일제히 보폭을 넓히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을 짜는 중이다. 중흥마을은 6월11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맞이해 사업 행정 절차를 개시했다. 포도마을과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도 신탁사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통상 재건축 사업은 주민 간 갈등이나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수년씩 지연되지만 중동지구는 지자체가 직접 행정 원스톱 처리를 지원한다. 부천시는 도시계획·경관공동위...

한국경제 · 2026.06.17

성북·동작 재개발 구역서 공급 잇따라 - 한국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 조망합니다. 입지적 강점을 키워 목동 대표 단지로 만들겠습니다.”심재석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부장은 목동에... 경기 성남 수정구 원도심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인 ‘수진1구역’(조감도)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는 등 순항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자로 참여한 재개발 사업지 중 처음으로 ... “도심 오피스를 호텔로 개조하는 게 새 트렌드가 될 수 있습니다. 외국 관광객 유입으로 호텔 수요가 늘고 있지만 개발할 부지는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업체 젠스타메이트의 최... 성북·동작 재개발 구역서 공급 잇따라 입력 2026.06.17 17:42 수정 2026.06.17 17:42 지면 A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장위10, 노량진2구역 일반분양 검단신도시에는 더샵 브랜드 이달 서울을 비롯해 전국 노른자위 지역에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청약시장에서 랜드마크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서는 대우건설이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1931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

미디어펜 · 2026.06.16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 미디어펜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중동 은하마을 구역 지정·평촌 샘마을 제안서 제출 완료…분당 한솔마을 동의율 95% ‘눈앞’ 업계 최고 ‘HUG AAA’ 신용등급에 전 사이클 준공 노하우 장착…사업시행 경쟁력 증명 [미디어펜=서동영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1기 신도시에서도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라는 평가다. ▲ 한국토지신탁 사옥./사진=한국토지신탁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3432가구를 조성한다. 지난 10일에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경기 안양 평촌신도시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안양시에 제출했다. 성남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도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무르익고 있다. 정비사업...

이투데이 · 2026.06.15

공급 절벽 우려 속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특별정비구역 지정 잇따라 - 이투데이

서울을 중심으로 입주물량 감소와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핵심 중장기 공급 대책으로 꼽히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이 잇따르며 사업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은 최근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존 2387가구 규모 단지는 약 3432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선도지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최근 부천 중동신도시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현재 3570가구에서 향후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 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산신도시에서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LH는 최근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LH,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 100만㎡ 이상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흰돌마을3·5단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 초입에 자리한 관문 역할의 입지로 평가되는 곳”이라며 “LH의 축적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고양신문 · 2026.06.12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고양신문

[고양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시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흰돌마을 3·5단지의 통합 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 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LH는 지난 8일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LH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사결정을 도맡고 입안 제안을 위한 동의서 확보에 주력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및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며, 사업 전반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초기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 3·5단지는 기존 1444가구 규모에서 향후 약 23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LH는 올해 안으로 흰돌마을 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중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묶어서 정비하는 통합 재건축 방식을 통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천지일보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 통합재건축 본격화 - 천지일보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0일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LH는 지난 8일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을 통해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 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대표 정비 대상지로 꼽힌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기존 1444세대에서 약 2300세대 규모의 통합 재건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LH는 올해 안에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상반기 특별정...

위키리크스한국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ㆍ5단지 주민과 업무협약…통합재건축 시동 - 위키리크스한국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ㆍ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2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ㆍ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어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는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돼있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H는 지난 5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과 군포...

뉴스투데이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신도시의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주민들과 손을 잡았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LH는 이 중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일산 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과 주민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입안 제안 동의서를 확보하는 등 주민 동의 절차 전반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LH는 올해 하반기 내에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으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로드맵을 세웠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과 같이 조성된 지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별 단지 단위의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묶어 통...

ebn.co.kr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2300 가구 탈바꿈 - ebn.co.kr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화한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친다는 구상이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mstoday.co.kr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mstoday.co.kr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6. 6. 8)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건설이코노미뉴스 · 2026.06.11

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건설이코노미뉴스

[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

퍼블릭타임스 · 2026.06.11

LH, 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사업 본격화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기 신도시인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처럼 조성 후 20년 이상 된 택지지구(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44, 1349번지 일대 11만 5231.2평㎡(3만 4857평)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3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 10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게 된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뉴스포스트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 추진 - 뉴스포스트

[뉴스포스트=박은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LH는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해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개선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LH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과 예비사업시행자 참여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은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를 지원한다. 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안 기준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일산신도시 초입의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농협중앙회, 청렴워크숍 개최…제6기 청렴농협인 49명 위촉 미래에셋증권, 국채 청약…토스증권, 중국 AI 리포트 발간 [금융 PICK]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금융 사각지대 줄...

뉴스핌 · 2026.06.11

일산 흰돌마을3·5단지 재건축 속도…LH,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도시 기능을 개선하고 주거환경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전체 면적은 약 481만8000㎡ 규모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LH가 역할을 나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내는 구조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모으고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는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초기사업비도 투입해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한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

브릿지경제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주민대표단과 협약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중심의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

네이트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네이트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사업이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천㎡)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천444가구에서 약 2천3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상징성이 큰 지역"이라며 "LH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사업이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천㎡)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천444가구에서 약 2천3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상징성이 큰 지역"이라며 "LH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

더팩트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시동 - 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가운데 주민대표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정비에 그치지 않고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진행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는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사업계획(안) 기준으로 흰돌마을 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핀포인트뉴스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 - 핀포인트뉴스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넘어가면서 고양 일산 흰돌마을 일대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민과의 협력 구조를 전면에 세우며 사업 추진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지 단위가 아닌 인접 구역과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안정적 추진을 목표로 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개별 정비가 아닌 도시 단위 재구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3·5단지는 이 가운데 핵심 구역으로 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 및 동의서 확보 등 사업 초기 단계의 절차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전반을 뒷받침하게 된다. LH는 특히 해당 구역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026년 6월 8일)한 상태에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절차에 착수하고, 2027년 상반기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 일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

국토일보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사업 지원 - 국토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이투데이 · 2026.06.1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 - 이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일 단지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또한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

한국경제 · 2026.06.05

'재건축 바람' 목동·흑석·둔촌, 보수표 늘었다 - 한국경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사진)이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쳤다”며 5일 사의를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투표소가 총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에 재선된 배경에는 2030 청년층의 표심 변화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토지거래허가제 등 정부의 실거주 의무 강화로 전&midd...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텃밭으로 분류되던 경기 평택시 고덕동 국제신도시에서 이변이 발생했다. 평택을 선거구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고덕동 유권자들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두 번의 선... '재건축 바람' 목동·흑석·둔촌, 보수표 늘었다 입력 2026.06.05 17:58 수정 2026.06.06 01:51 지면 A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집값 상승 기대에 보수층 결집 오세훈 찍은 10개구 정비사업 활발 정책 일관성 위해 시장 연임 지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는 향후 14개 단지, 4만7000여 가구(사업비 30조원)로 탈바꿈한다. 속도가 빠른 목동6단지는 재건축 기대로 전용면적 47㎡ 호가가 20억원을 웃돈다. 6·3 지방선거에서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앞세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서울시장)는 양천구에서 49.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정원...

미디어펜 · 2026.06.01

반포 '통합재건축' 베테랑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수주…다음은 1기 신도시? - 미디어펜

반포 '통합재건축' 베테랑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수주…다음은 1기 신도시? 수정 2026-06-01 13:54:55 입력 2026-06-01 13:54:56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01 13:54:55 입력 2026-06-01 13:54:56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삼성물산, 반포·잠원 일대 통합재건축 3건 준공…독립 정산제·제자리 재건축 완수 신반포19·25차 조합원들, 파격 금융조건 제친 '통합재건축 실적들' 높이 평가 통합재건축 진행 중인 1기 신도시에서도 이같은 실적을 강점으로 앞세울 수 있어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삼성물산이 서울 강남 주요 정비사업 중의 하나인 신반포19·25차 재건축을 따냈다. 삼성물산의 다양한 조건 중 특히 인근 일대에 '통합재건축' 실적을 갖췄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실적은 앞으로 진행될 분당 같은 1기 신도시에서도 앞세울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 분당 양지마을에 삼성물산(맨 오른쪽)을 비롯해 건설사들 현수막이 내걸렸다./사진=미디어펜 서동영 기자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달 30일 서울교대에서 열린 신반포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수주 끝에 시공권을 확보했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

헤럴드경제 · 2026.05.27

[기고]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새 동력, 미래도시펀드의 역할과 과제 - 헤럴드경제

최근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부동산신탁회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하는 구조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자금조달, 공사·분양 관리를 전문가가 수행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25년 기준 약 200건의 정비사업이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시행 중이다. 특히 노후계획도시정비법으로 사업을 시행 중인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15개 구역 중 9곳이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는 대규모 통합 재건축에서 요구되는 사업관리 역량과 자금조달 능력이 신탁방식의 장점과 부합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자금조달 측면에서 신탁방식은 사업시행자인 신탁사가 자체 조달할 수 있어 사업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장점으로 부각된다. 다만 신탁방식의 장점 이면에는 부담 요인도 존재한다. 신탁사가 자체 조달하여 사업장에 투입하는 사업비 금리가 통상적인 담보대출이나 제1금융권 신용대출 대비 다소 높다는 점이다. 특히 1기 신도시에서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은 초기 투입자금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신탁사의 부담 규모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사업기간이 장기화될수록 금융비용은 신탁사와 주민 모두에게 부담이다. 이러한 초기사업비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가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조성하는 미래도시펀드다. 미래도시펀드는 1기 신...

천지일보 · 2026.05.21

LH, 부천중동 통합재건축 추진… 저소득층 전세임대 4500호 공급 - 천지일보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나서는 한편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에도 나섰다. 노후도시 정비와 서민 주거안정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공공 주거지원 역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단지별 개발이 아닌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반달마을A와 은하마을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LH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도 실시한다. 공급 규모는 전국 4500호로 경기지역에는 1203호가 배정됐다.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방식이...

전국뉴스 · 2026.05.21

[중동재건축대전환]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1기 신도시 정비 선도모델 만든다” - 전국뉴스

[전국뉴스=오명진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재편하는 대규모 도시 재정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를 비롯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도시 재정비 사업이다. 기존 단지별 재건축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 단지와 도로·공원·생활SOC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돼 정주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예비사업시행자인 LH와 주민대표단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참여 절차를...

뉴스타운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4429호 재건축 추진…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목표 - 뉴스타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기존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개발 방식이다.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재편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우선 정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동의 확보와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하게 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 역할을 맡는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 규모에서 약 4429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편될 전망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부천중동...

국토매일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협약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통합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이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시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존재하며, 그중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안정적인 재건축을 지원한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속도…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 네이트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주민대표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1기신도시 내 선도지구 중 하나로, LH가 예비사업시행자를 맡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처럼 단지별 재건축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개발 방식이 핵심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노후 신도시의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선도지구는 사업성을 비롯해 주민 참여도와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우선 정비 대상지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

핀포인트뉴스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협력체계 구축 - 핀포인트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개별 단지 중심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통합해 정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공공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구조가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반면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전반적인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사업 일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 완료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 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브릿지경제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4429가구 규모 통합재건축 추진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 네이트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오른쪽) 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

서울경제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체결 - 서울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오순(오른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지원…주민대표단과 협약 - 네이트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아시아투데이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지원…주민대표단과 협약 - 아시아투데이

LH 중동 반달마을 0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

이투데이 · 2026.05.21

LH, 중동 반달마을A 선도지구 재건축 지원⋯4429가구 대단지 조성 추진 - 이투데이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부천시 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LH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네이트 · 2026.05.21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 네이트

LH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이 경과한 대규모 택지(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통합재건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뀔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

매일경제 · 2026.05.20

요즘 분당 재건축은 “우리 합치죠?”…용적률 주고받아 ‘윈윈’ - 매일경제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업성도 높이고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된 정산 문제도 분리하겠다는 의도인데, 향후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최근 분당 선도지구 내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 대상은 23구역(시범우성·현대)·S6구역(장안타운4)과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 등 모두 3개 결합 구역이다. 이들 구역은 1차 선도지구 공모 당시부터 결합 개발을 전제로 선정됐다. 다만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결합 관련 규정이 없어서 올해 1월 일단 특별정비구역으로 각각 지정됐다. 이후 법적 절차를 거쳐 이번에 하나의 결합 구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결합 개발은 서로 떨어진 두 개 이상의 땅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어 정비하는 제도다. 규제 때문에 용적률을 모두 쓸 수 없는 땅의 용적률을 다른 땅이 받아 건축에 유연하게 활용하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분당 23구역은 최고 49층 이하, S6구역은 최고 33층 이하로 재건축이 된다. 두 구역을 합쳐 현재 3713가구인데, 6049가구로 다시 탄생할 전망이다. 이 같은 방식은 하반기로 예정된 2차 특별정비구역을...

네이트 · 2026.05.20

"떨어진 단지 묶어라"…분당 재건축 눈길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업성을 높이고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된 정산 문제도 분리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경제 · 2026.05.20

"떨어진 단지 묶어라"… 분당 재건축 눈길 - 매일경제

분당신도시 결합개발 추진 성남시, 선도지구 3곳 선정 시범우성·현대는 장안타운 무지개10, 빌라구역과 연계 용적률 주고받아 사업성 높여 사진 확대 왼쪽과 중앙 쪽 단지가 분당 시범우성, 오른쪽이 현대아파트 전경. 한국자산신탁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경기도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업성을 높이고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된 정산 문제도 분리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최근 분당 선도지구 내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 대상은 23구역(시범우성·현대)·S6구역(장안타운4)과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 등 모두 3개 결합 구역이다. 이들 구역은 1차 선도지구 공모 당시부터 결합 개발을 전제로 선정됐다. 다만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결합 관련 규정이 없어서 올해 1월 일단 특별정비구역으로 각각 지정됐다. 이후 법적 절차를 거쳐 이번에 하나의 결합 구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결합 개발은 서로 떨어진 두 개 이상의 땅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어 정비하는 제도다. 규제 때문에 용적률을 모두 쓸 수 없는 땅의 용적률을 다른 땅이 받아 건축에 유연하게 활용하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분당 23구역...

뉴스팟 · 2026.05.20

분당재건축연합회,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에 감사패 전달 - 뉴스팟

분당재건축연합회(회장 최우식)는 지난 9일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 위치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김 후보에게 분당 지역 재건축 관련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김병욱 후보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약속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와 '파격적인 재정 지원' 공약에 대한 연합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되었다. 최우식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김 후보께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와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하신 것은 분당 재건축의 새로운 길을 여는 중대한 결단"이라고 평가하며, "그동안 물량제한 조치로 사업 지정조차 받지 못했던 답답한 상황을 중앙정부와의 협의로 풀어낼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김 후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김 후보의 과거 혁혁한 공로를 언급하며, "어려움을 돌파해 낸 김 후보의 뚝심과 강력한 추진력에 분당 57,000세대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재차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감사패 전달의 배경에는 김 후보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1기 신도시 특별법(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통과를 이끌어낸 헌신과 실행력에 대한 주민들의 굳건한 신뢰가 깔려 있다. 당시 국회 일각에서는 특정 지역 특혜 시비와 타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로 강한 반대와 신중론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김 후보는 법안 적용 대상을 1기 신도시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노후계획도시'로 확...

네이트 · 2026.04.30

떨어진 단지도 함께 개발?…분당 1기 신도시 첫 '결합재건축' 모델 시동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재건축' 모델이 본격 추진된다.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돼온 정산 문제를 분리해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지 주목된다. 분당 무지개마을

하우징헤럴드 · 2026.04.30

1기 신도시에 ‘도정법 재건축’ 등장…저용적률·역세권 단지 중심으로 확산 조짐 - 하우징헤럴드

‘노특법’ 적용 사업시 주민갈등·사업지연 등 통합재건축 어려움 용적률 인센티브 따른 과도한 공공기여 순차정비 후순위 ‘리스크’등 사업지연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노후계획도시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적용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첫 사례가 등장했다. 노후계획도시에서는 반드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만 적용해야 한다는 일반 시각에서 벗어난 이례적 사례다. 군포 산본신도시 내 한라주공4단지1차와 가야주공5단지1차 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