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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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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 2026.07.06

[카드] 두산건설 '부천 재개발 신이정표' 소사본1-1구역 공급 본격화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오는 8월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제시한다. 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 총 2008가구 규모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수도권 1호선·서해선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인 동시에 김포공항·마곡·여의도·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생활·교육·의료·녹지 인프라와 GTX-B, KTX-이음 정차 추진 등 교통 호재도 갖췄다.

우먼타임스 · 2026.07.06

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 8월 분양 예정 - 우먼타임스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주거 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부천 소사본1-1구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08가구 대단지에 지상 최고 49층의 상징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총 7개동에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모두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1158가구(전용면적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 등 모두 141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물량이다. 일반분양 대상 아파트는 타입별로 ▲59㎡A 321가구 ▲59㎡B 170가구 ▲74㎡A 156가구 ▲74㎡B 160가구 ▲84㎡A 105가구 ▲84㎡B 246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은 ▲39㎡ 136실 ▲45㎡ 125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 도보권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서해선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12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김포공항역에서 5·9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된다. 1호선을 이용할 경우 신도림역까지 18분, 용산역까지 30분대로 서울 서남권·도심을 오가는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소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안양 충훈부 일원, 이달 10일 공동시행 건설업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입찰 재공고를 냈다. 앞서 이 사업장은 지난달 30일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석했던 상황이다. 이에 다시 공고문을 내고 건설업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공사비는 3.3㎡당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의 경우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우월 등 56개월을 책정했는데, 총공사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0일 개최하고,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다만, 오는 27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곳은 만한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 학군도 양호하다. 인근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2 12:07 입력 2026.07.02 12:04 댓글 0 [충훈부 일원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에서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오늘경제 · 2026.06.26

[이슈]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인, 첫 비서실장에 건축직…"재개발 공약 실현 위해 선택했다" - 오늘경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인천 서해구의 초대 비서실장에 건축직 출신 지방시설사무관이 내정됐다. 신설 자치구의 첫 비서실장 인선을 두고 공직사회에서는 전문성과 조직 운영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공약 추진을 위한 전문성 중심 인사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비서실장이 부서 간 업무 조정과 대외 협력 등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인 만큼 행정직이 아닌 기술직 인사가 적절한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비서실장은 단체장의 일정 관리뿐 아니라 주요 정책 조정, 부서 간 협업, 대외 협력 등을 지원하는 핵심 보직이다. 조직 운영 전반을 뒷받침하는 자리인 만큼 초대 비서실장 인선은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인사 철학을 보여줄 첫 시험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번 비서실장 인선은 여러 가지를 놓고 고민한 끝에 직접 결정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구 당선인은 "행정직이냐 기술직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선거 기간 동안 구민들에게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행정 지원을 약속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관련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서해구는 원도심 비중이 큰 지역"이라며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주민과 조합들이 구청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

인천뉴스 · 2026.06.26

서해구 비서실장 인선 논란 확산 … 구재용 "재개발·재건축 공약 위한 발탁" 해명 - 인천뉴스

인천뉴스 이정규 기자ㅣ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1기 초대 서해구청의 비서실장 인선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발표된 7월 1일자 인사에서 건축직 출신 A사무관이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직사회 일각에서는 행정 경험 부족 우려와 함께 호남 인사설, 전직 간부 추천설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은 구청장의 일정 관리와 대외 협력, 주요 정책 조정, 의전 및 조직 내 소통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일반적으로 행정직 공무원이 맡아온 사례가 많아 기술직 출신 사무관의 발탁을 두고 공직사회 내부에서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부 공직자들은 비서실장이 조직 전반을 조율하는 자리인 만큼 행정 경험이 풍부한 인사가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특히 공직사회 일각에서는 A사무관의 비서실장 발탁을 두고 향후 국장급 승진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방자치단체 조직에서 단체장 비서실 근무 경력이 인사상 강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또 일부에서는 이번 인선 과정에 과거 서구청 국장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후문과 함께 민주당 지방정부 인사 과정에서 거론되는 이른바 '호남 인사 배려설'까지 제기됐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안양 충훈부 일원, 이달 30일 공동시행 건설업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30일 개최하며, 내달 14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토록 정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한편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에 달한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2

안양 삼봉지구, 정비업체에 정림컨설팅…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안양시 삼봉지구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정림컨설팅을 포함한 초기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호)는 지난 20일 2026년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은 개표결과 정림컨설팅이 조합원 다수의 선택을 받았다. 이로써 집행부를 도와 재개발 행정업무를 보좌하게 됐다.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과 도시계획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도 상정됐다. 개표결과 설계자는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 도시계획업체에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 운영규정 변경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등이 상정돼 가결됐다. 한편 이 사업장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605-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9,810㎡이다. 용적률 299.91%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32층 높이의 아파트 57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삼봉초, 박달초, 박달중, 안양고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이 양호하다. 인근 상업지역을 잇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가 지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감도=추진위 관계자 제공]...

뉴스프리존 · 2026.06.10

[광주광역시 소식] 학동4구역 재개발 참사 5주기 추모식 엄수 등 - 뉴스프리존

광주광역시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추모식은 416합창단의 식전 추모 공연에 이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헌화, 유가족 인사말, 추도사, 추모 공연, 애도의 시간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광주광역시 대표단은 8 일 ( 현지시간 ) 베이징 주중 한국대사관을 방문 , 노재헌 대사와 한중 우호 증진 및 양국 현안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강기정 시장과 노 대사는 안중근 · 윤동주 · 정율성 등 한중 우호를 상징하는 역사적 인물 관련 사업과 광주 우치동물원의 판다 유치 추진 등 역사 · 문화 · 관광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서해안 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양국 도시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 강 시장은 특히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에 대한 노 대사의 각별한 애정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 노 대사 역시 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광주시가 배출가스 5 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 조기 폐차나 매연...

아시아경제 · 2026.05.26

이동환 후보 "1기 신도시 재건축·교통 공약 완성…고양 미래 열 것" - 아시아경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일 앞둔 26일 마두역 광장에서 중앙당의 집중 지원 유세를 받으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동환 후보가 이인제상임고문(왼쪽)과 원유철 전의원(맨 오른쪽)과 기념촬영했다. 이동환 후보 제공 집중 유세에는 원유철 전의원과 이인제 상임고문이 지원 사격에 나서 이동환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가 이어진 마두역 광장에는 운동원과 시민 등 100여명이 모여 연사들의 발언에 환호하며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원유철 전 의원은 유세에서 이동환 후보에 대해 "도시공학박사로서 고양의 미래 비전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 GTX와 지하철 확충,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실현할 적임자는 이동환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인제 상임고문도 마이크를 잡고 "이동환 후보는 해박한 지식과 책임감으로 고양의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이라며 특히 신청사 문제와 관련해 "수천억 원을 시청 건립에 쓰기보다 교통·환경·문화·복지·민생에 써야 한다는 이동환 후보의 판단은 매우 현실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세차에 오른 이동환 후보는 "우리 시는 더 이상 베드타운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업 유치,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공연산업 활성화, 교통혁명을 통해 자족도시 고양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GTX, 서해선, 신분당선, 9호선, 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0

방화3구역,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이 재건축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16층 아파트 1,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성종)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20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화동 615-103번지 일대 방화3구역은 면적이 9만2,139㎡로 건축연면적은 29만7,514.97㎡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4~지상16층 아파트 1,476세대(임대 5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753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660세대다. 나머지 7세대는 보류시설이다. 시공은 지난 2024년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맡는다. 앞으로 조합원 이주 이후 내년 10월 기존 건축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공항철도·김포골드선·서해선이 지나는 김포공항역과 9호선 공항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방화초, 송정초, 송화초, 공항초, 방화중, 공항중, 마곡중, 서울백영고, 공항고 등이 인근에 있다.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 [사진=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제공]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이 재건축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16층 아파트 1,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성종)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20일...

국토일보 · 2026.05.18

서울 바로 옆 ‘미니 재개발’ 단지,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 이끈다 - 국토일보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오는 10월 착공 앞두고 ‘관심’ 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역세권… 주변 정비사업 활발 가치 상승 기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서울 바로 옆 동네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추진되고 있는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오는 10월 착공을 앞두고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의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노후 저층 주택가(6,945㎡)를 지하 2층~지상 22층, 3개 동, 175가구의 최신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74가구, 69㎡ 42가구, 84㎡A 19가구, 84㎡B 40가구다. 이중 130가구를 오는 10월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은 대보건설이 맡았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없이 추진되는 ‘미니 재개발’을 말한다. 기존 재개발보다 규제가 덜하고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반 재개발 사업기간이 평균 15년 정도 걸리는 데 비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조합 설립에서 입주까지 3~4년이면 사업이 가능하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소사본동 283-46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소사역에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