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충훈부 일원, 이달 30일 공동시행 건설업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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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30일 개최하며, 내달 14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토록 정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한편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에 달한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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