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바로 옆 ‘미니 재개발’ 단지,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 이끈다 - 국토일보

재개발 뉴스
국토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오는 10월 착공 앞두고 ‘관심’ 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역세권… 주변 정비사업 활발 가치 상승 기대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서울 바로 옆 동네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추진되고 있는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오는 10월 착공을 앞두고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의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노후 저층 주택가(6,945㎡)를 지하 2층~지상 22층, 3개 동, 175가구의 최신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74가구, 69㎡ 42가구, 84㎡A 19가구, 84㎡B 40가구다. 이중 130가구를 오는 10월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은 대보건설이 맡았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없이 추진되는 ‘미니 재개발’을 말한다. 기존 재개발보다 규제가 덜하고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반 재개발 사업기간이 평균 15년 정도 걸리는 데 비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조합 설립에서 입주까지 3~4년이면 사업이 가능하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소사본동 283-46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소사역에서 19....

Original Source 국토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