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3구역,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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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이 재건축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16층 아파트 1,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성종)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20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화동 615-103번지 일대 방화3구역은 면적이 9만2,139㎡로 건축연면적은 29만7,514.97㎡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4~지상16층 아파트 1,476세대(임대 5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753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660세대다. 나머지 7세대는 보류시설이다. 시공은 지난 2024년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맡는다. 앞으로 조합원 이주 이후 내년 10월 기존 건축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공항철도·김포골드선·서해선이 지나는 김포공항역과 9호선 공항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방화초, 송정초, 송화초, 공항초, 방화중, 공항중, 마곡중, 서울백영고, 공항고 등이 인근에 있다.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 [사진=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제공]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이 재건축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16층 아파트 1,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최성종)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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