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비사업 실태와 전망(4)- 계양·서해·남동구 - 하우징헤럴드
속도내는 계양구재개발1·재건축4곳 지정…작전우영 이주 매듭 단계효성새사미 관리처분인가…작전현대 내년 준공 목표시동거는 남동구대부분 정비사업 초기단계…신세계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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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내는 계양구재개발1·재건축4곳 지정…작전우영 이주 매듭 단계효성새사미 관리처분인가…작전현대 내년 준공 목표시동거는 남동구대부분 정비사업 초기단계…신세계아파트
재건축이 진행 중인 인천 남동구 만수주공아파트 단지 곳곳에 나라꽃 무궁화가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래된 아파트와 울창한 녹음 사이로 분홍빛 무궁화가 풍성하게 피어나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구월349구역이 오는 9월 재개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전망이다. 구월349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지현)는 9월 중 창립총회를 연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만수2구역이 정비계획안을 재공람하는 등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했다. 올 가을 구역 지정을 마치고 연내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남동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와 「환경영향평가법」 제14조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공람·공고를 시작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 경인방송] 민선 9기 인천 남동구정의 조직개편 윤곽이 제시됐다.이병래 남동구청장은 3일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에 출연해 신설·개편 부서에 대한 구상 일부를 공개했다. 지방선거 기간 약속한 93개 공약 추진과 발맞춰서다.먼저 상급 부서인 ‘전략사업 추진단’을
인천 남동구 성신2차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25층 240여세대를 짓는 소규모재건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인천지역 빈집 수는 감소했지만 정작 빈집 정비사업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기대감에 집주인들이 철거와 활용 사업 참여를 미루면서 원도심 곳곳에 관리되지 않은 빈집방치가 장기화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박은구 기자]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동(棟) 사이의 이격거리(인동간격)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는 24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광역시의회는 24일 열린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에 한해 공동주택 동 사이의 이격거리인 인동간격 기준을 현행 건축물 높이의 0.8배에서 ‘건축법 시행령’상 최저 기준인 0.5배까지 완화하는 것이다.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건축규제 완화 조례가 인천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에서는 공동주택 동 사이 이격거리 기준이 기존보다
인천광역시의회가 역세권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동 간 이격거리(인동간격)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최종 의결했다. 24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민의힘·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동(棟) 사이의 이격거리(인동간격)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시의회는 24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구는 지난 15일 구월349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박지현 추진위원장, 이태희 감사를 비롯해 101명의 추진위원 등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인천 남동구의 대표적인 노후 원도심으로 꼽히는 구월349구역이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남동구청은 지난 6월 15일 '구월349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공식 고시했다(남동구 고시 제2026-85호).
인천 남동구의 대표적 원도심인 모래내시장 일원 '구월349구역'의 노후화를 해결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15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월4동 349번지 일원 8만735㎡ (약 2만4420평 규모)은 오래된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단독주택이 밀집한 전형적인 구도심이다.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6일 재건축 아파트 단지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복잡한 규제와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수년째 발목이 잡혀 있던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돌파구가 마련됐다.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속도를 높이고, 전면 개발이 어려운 빌라촌에는 국비 예산을 유치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이른바 '투트랙(Two-Track) 주거 혁신'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복잡한 규제와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수년째 발목이 잡혀 있던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돌파구가 마련됐다.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속도를 높이고, 전면 개발이 어려운 빌라촌에는 국비 예산을 유치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이른바 '투트랙(Two-Track) 주거 혁신'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는 26일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로드맵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하고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에는 국비 사업을 연계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투트랙 주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박종효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투트랙 주거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박종효 후보는 26일, 남동구의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빌라·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는 국비 예산을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구는 만수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5일 승인하고 같은 달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남동구 만수1동 966번지 일원 만수5구역은 면적이 12만3,51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