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속 가시화되는 광진구가 주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섰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 관계자와 관심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중곡4동 신향빌라 등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과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되고 있다. 1회차 교육은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맡아 '정비사업 기본 이해'를 주제로 사업 개념과 종류, 추진 절차와 신청 방법 등 기초 내용을 다룬다. 구는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공공지원제도, 감정평가·사업비·분담금 추정, 이주·철거, 준공인가, 조합 해산·청산 등 단계별 핵심 내용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이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지난 2월 중곡동 신향빌라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에참석해 인사말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광진구청 제헌절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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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국제뉴스) 김정기ㆍ손병욱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 성공 이후 첫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성과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생애말기 돌봄 정책 등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지난 7일, 신 시장은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이번 당선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간 주말도 반납한 채 시민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부분을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 시장은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를 운영하고 전담조직까지 신설해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8만 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고 답변율도 98%에 달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재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은 시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사업 속도는 높이고 주민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며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 완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임기 내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정책으로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익숙한 자신의 집에서 돌봄을 받으며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
(서울=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당선인은 35년간 경찰 조직에서 근무한 후 정치권에 입문한 인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행정 운영이 기대된다. 경찰 시절 조직 개편 관련 정책 갈등 과정에서 입장을 밝히고 퇴직한 류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영입 인재로 참여해 국정 기획과 정책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역 정치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사회 현안과 행정 경험을 쌓았다. 동작구의 주요 현안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지연,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선, 한강 수변 개발 등이 꼽힌다. 류 당선인은 도시 정비와 지역 가치 제고를 핵심 과제로 삼고, 주민 중심 개발과 신속한 행정 처리를 통해 정체된 사업의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정 운영 방향으로는 주민 소통 강화와 현장 중심 행정을 제시했다. 구청 공간 개방, 민원 접점 확대 등 주민 접근성을 높이는 체계 구축도 계획에 포함됐다. 또한 정치권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잡한 도시 정비 현안과 민원 조정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겠다는 방침이다. 류 당선인은 민선 9기 동작구에서 재개발 사업 정상화,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 참여형 행정 강화를 중심으로 구정 운영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 청년미래적금' 금리와 출시일 확정...나도 가입될까?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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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주택 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해당 구역은 경사 지형에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으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된 바 있다. 면적 37,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6구역은 신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초품아' 단지로 조성된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살린 스카이라인과 녹지축도 함께 갖춘다. 통학로 안전과 보행 편의도 강화된다.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와 경사로도 설치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 청년미래적금' 금리와 출시일 확정...나도 가입될까?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동호회 감사 시작...몇부작 남았나 中 반도체 박람회 첫날…로봇 양금 연주에 관람객 몰려 "2026년 장마기간·시기" 엘니뇨까지, 화요일 100mm 전국 많은비 국방부, 첨단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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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31일 오전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공동 도보유세를 진행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 전담 TF 신설을 공식적으로 약속했다. 정원오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목동 재건축이 수도권 노후 대단지 사업의 이정표가 될 국가적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서울시 직속 목동 재건축 전담 TF 신설을 선언했다. 또한 우형찬 후보가 양천구청장에 당선될 경우 시·구 합동 TF 회의를 정례화하고, 우 후보가 책임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형찬 후보는 구청장 당선 즉시 원스톱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고 시·구 합동 TF 회의를 실질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목동의 조합장들 앞에서 재건축 속도가 나지 않으면 구청장직을 걸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 우형찬 양천구청장이 집권여당 원팀을 이루면 목동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부모의 부탁으로 어린아이를 안아 든 상황에서 우형찬 후보가 아이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발생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임세은 대변인은 후보가 당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으며, 현장 대변인이 즉시 제지에 나섰다고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우형찬 후보는 오후에 입장문을 통해 양천구민과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부주의하고 경솔한 언행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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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여했다. 투표 결과 조합원 1016명이 참여해 현대건설 599표, DL이앤씨 398표, 기권 19표로 집계됐다. 압구정5구역(한양1·2차)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1397가구를 조성한다. 평당 공사비는 1240만원으로 총 1조4960억원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금일 '확인'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대형마트도 사용처? 신청대상 '확인' 2026년 장마기간·시기 "많은비 예상" 6월중순부터 "2026년 장마기간·시기" 엘니뇨까지, 화요일 100mm 전국 많은비 "경보도 없었다" 이란, 쿠웨이트 미군 기지 기습 드론 공격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동호회 감사 시작...몇부작 남았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금일 '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금일 '확인'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대형마트도 사용처? 신청대상 '확인' 2026년 장마기간·시기 "많은비 예상" 6월중순부터 "2026년 장마기간·시기" 엘니뇨까지, 화요일 100mm 전국...
(원주=국제뉴스) 이현복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이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미래인재개발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홍 원장은 시공사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등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경과, 진행 상황,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시설물과 공사 품질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연수원 건립 공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현장 중심 경영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휴게시설과 작업환경 개선 사항을 살피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냉방 및 휴게시설 운영, 온열질환 예방체계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홍승권 원장은 "안전은 초보 운전자의 마음으로 매 순간 긴장감을 갖고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며 "남은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해 줄 것"을 다시한번 더 강조했다. 지난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미래인재개발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관계자와 시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심평원 홍보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미래인재개발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 관계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심평원 홍보팀. 키워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 #미래인재개발센...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박종효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투트랙 주거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박종효 후보는 26일, 남동구의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빌라·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는 국비 예산을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는 원도심 주민들이 겪고 있는 만성적인 주차난과 녹지 공간 부족 등 열악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장기간의 인허가로 인해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당선 직후 구청 내에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제를 도입해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통합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남동구 전역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들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만수주공 1~6단지를 남동구의 핵심 정비사업으로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직접 연결하는 지하 통로 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도 제시했다. 빌라촌 등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을 적극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종철 서울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양천구 제2선거구(목1동·신정1·2·6·7동)에 출마해 재건축, 신정차량기지, 광역교통망, 교육환경 등 4대 현안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윤종철 후보는 영도중과 대일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지방선거"로 규정하며, 국회·서울시·양천구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 윤 후보는 도시정비법 개정안과 노후계획도시특별법으로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시의회에서 추진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 차원의 신속한 복합개발 논의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목동선·강북횡단선 재추진과 관련해서는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서울시를 직접 찾아 계획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후보는 양천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현안을 집요하게 챙기겠다고 밝히며, 정부·국회·서울시·양천구를 잇는 젊은 엔진이 되어 지역 변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키워드 #윤종철 #양천구서울시의원 #6·3지방선거 #목동재건축 #신정차량기지 #목동선 #더불어민주당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일' 미성년자 신청 가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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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국제뉴스) 한경숙 기자 =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가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성남 모란시장 앞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시민들의 응원을 받으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6시, 모란시장 사거리 각 코너에는 당원, 지지자, 시민, 선거운동원들이 모여 신상진 후보의 이름과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신상진 후보는 민주당의 지난 12년 시정에 대해 성남의 자존심이 무너졌다고 언급하며, 지난 4년간 성남 정상화를 이끌어온 점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성남을 대한민국 최고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대장동 비리 세력, 조폭 세력, 통진당 세력에게 성남을 맡길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43년 동안 성남에 헌신해왔다고 강조하며, 시장직에 모든 것을 바쳐 일해온 자신의 경험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성남의 미래 비전과 관련해 신상진 후보는 성남이 글로벌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내세우는 후보에게 성남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도시 개발 정책으로는 9만8천 세대의 분당 재건축, 중원구와 수정구의 재개발·재건축을 자신이 강한 추진력과 일관된 행정력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주체 임원 20여 명이 19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혔다. 지지 선언에는 신월1동 모아타운 1·2·3·4구역, 신월2동·3동·4동·5동·6동 각 구역, 신월신영아파트, 신월7동 1구역·신안파크아파트 등 신월동 주요 재개발·재건축 추진 주체 임원들이 참여했다. 임원들은 이기재 후보가 지난 4년간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서울시 최고 수준의 속도로 추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사업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정책 연속성과 안정적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장기간 추진되는 만큼 행정의 일관성과 정책 신뢰, 지속적인 추진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기재 후보가 재선에 성공해 사업을 이어가는 것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기재 후보는 신월동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성과 완성을 약속했다. 그는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함께 이뤄져야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목동아파트 10개 재건축단지 임원 40여 명도 이기재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키워드 #이기재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신월동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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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우형찬, 목동 재건축 현장 방문…서울시 TF·원스톱 기구 설치 약속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19일 양천구 목동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과 주거 대책을 약속했다. 두 후보는 목동아파트 6단지 일대를 둘러본 후 조합 사무실에서 주민 대표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장 교체기마다 재건축 추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주민 대표들은 사업시행단계 행정 절차의 세분화, 분양가 상한제 대책, 토지거래허가제 대응, 목동선 경전철 조기 착공, 재건축 과정의 학교 문제 해결 등을 요구했다. 목동 재건축은 14개 단지 약 2만6,000가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시 직속 '목동아파트 재건축 전담 TF'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문제도 선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우형찬 후보는 구청장 직속 원스톱지원기구와 정보공개센터를 즉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민간·설계 전문가 영입, 인허가 행정의 원스톱 처리, 공사비 검증 등에도 구청이 적극 개입하겠다고 했다. 목동선 경전철 사업의 조속한 확정도 약속했다. 두 후보는 지자체장 교체와 관계없이 재건축 행정의 연속성과 신속 추진을 약속했다. 정원오 후보는 양천구청 원스톱 기구와 서울시 목동 재건축 전담 TF의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 정원오·우형찬, 목동아파트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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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발전시민연대가 18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기재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또한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양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돼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 목동 1~3단지 종상향 문제도 '목동 그린웨이' 방식을 통해 추가 기부채납 없는 해법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목동선 사업이 새로운 T자형 노선 안으로 재추진 기반이 마련됐고,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도 김포 이전 및 신정지선 연장과 연계한 현실적 대안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지난 4년간 멈춰 있던 재건축·재개발과 도시철도 건설의 추진 기반을 다시 세웠다고 밝히며, 이제는 계획과 설계를 실제 실행으로 옮겨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방향을 잡고 추진해 온 사람이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2018년 설립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로, 재건축·재개발, 목동선, 차량기지 이전 등 양천구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모아 각계에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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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는 지역 직능 단체와 개발 연합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는 18일 인하대학교 인근에서 간담회를 열고 김찬진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박종기 중부 모범운전자회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 중인 제물포구에는 교통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온 김 후보가 교통 약자 보호와 민생 행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사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중·동구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가 김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최해숙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장은 "제물포구의 주요 현안은 원도심 규제 완화와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추진"이라며 "동인천역 역세권 개발 등을 추진해온 김 후보의 행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인천 순환 3호선 정상 추진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촉진하기 위한 '도시정비컨설팅 조직 전담 TF 구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찬진 후보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는 시행착오 없이 첫날부터 안정적으로 구정을 이끌 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현역 구청장으로서 쌓아온 행정 경험과 정책 연속성을 바탕으로 제물포구의 발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김홍섭...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국민의힘 박종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원도심 대중교통망 확충과 재건축 규제 완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박 후보는 지난 17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의 전략공천에 맞서 당 차원의 인지도 있는 대항마로 선택받았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연수갑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송도국제도시 대비 열악한 원도심의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1기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성 저하 문제를 꼽았다. 박 후보는 인터뷰에서 "연수갑 원도심은 상대적으로 자산 가치가 낮게 평가돼 민간 시행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정치권이 나서서 재개발·재건축 걸림돌을 해결해야 하는 중차대한 의무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당내 현안과 보수 진영의 갈등에 대해서는 결속을 주문했다. 일부 후보들의 당 대표 2선 후퇴 요구를 두고 박 후보는 "선거를 앞두고 지도부를 흔드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자유통일당, 개혁신당 등 분열된 보수 성향의 세력이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선거 승리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자 및 앵커 출신의 이력을 언급하며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다져온 대화와 조율 능력을 바탕으로, 대립 위주의 정치 문화를 협치 중심으로 바꾸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누누티비·티비위키 "11일부터 접속차단" 공짜영화 못...
18일 오전 9시8분 기준 동양고속 주가는 15.81% 상승한 7만 6200원에, 천일고속은 10.74% 상승한 36만 6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성산업은 5.05% 오르고 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입체복합개발 사업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토지 소유주인 신세계센트럴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했다. 서울고속터미널 부지 면적은 146260㎡로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부지보다 2배가량 넓으며 공시지가만 1조원에 달한다.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동양고속도 0.17%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누누티비·티비위키 "11일부터 접속차단" 공짜영화 못보나 "최대 9일 휴무 가능한 황금연휴 기간이 돌아온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 무릎꿇었다...몇부작 남았나 중국 항저우 휴머노이드 로봇 경찰관 항저우, 로봇 경찰관으로 미래 치안 혁신 中 항저우, 로봇 경찰관으로 미래 치안 선도 "대상자 70% 모인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기간 언제 누누티비·티비위키 "11일부터 접속차단" 공짜영화 못보나 누누티비·티비위키 "11일부터 접속차단" 공짜영화 못보나 "최대 9일 휴무 가능한 황금연휴 기간이 돌아온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 무릎꿇었다...몇부작 남았...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기흥구의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내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의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시장으로 복귀할 경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를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조성과 용적률 완화,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발전에 따른 도로·철도망 확충과 세수 증가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과 연희동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서대문구는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와 연희동 170-14번지 일대가 '2026년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주민들의 높은 사업 추진 의지까지 더해지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고, 향후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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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재개발·재건축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이라면 주목할 만한 기회가 열린다. 금천구가 오는 27일부터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법령을 주민 스스로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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