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재개발 후보지 2곳 선정으로 낡은 골목의 새 변화 - guk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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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과 연희동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서대문구는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와 연희동 170-14번지 일대가 '2026년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주민들의 높은 사업 추진 의지까지 더해지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고, 향후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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