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아파트(관산2-1구역) 재건축사업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새서울아파트(관산2-1구역) 재건축사업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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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아파트(관산2-1구역) 재건축사업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칠성24지구 재건축조합 협력업체(법무사)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칠성24지구 재건축조합 협력업체(이주관리 및 범죄예방)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칠성24지구 재건축조합 사업비, 이주비 금융기관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업데이트 2026.06.04 16:35 입력 2026.06.04 16:34 댓글 0
청파2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주민협의체(부위원장 이선희)는 지난달 30일 이태원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이선희 부위원장이 초대 조합장으로 당선됐고, 이경은 감사와 8인 이사, 대의원 등 조합 임원 선출까지 마무리됐다. 주민협의체는 이달 내로 조합설립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현재 계획안은 2025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맞춰져있는 만큼, 2030 기본계획에 맞는 새로운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용적률 완화 등 사업성 개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통합심의도 정비계획 변경과 함께 준비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집행부는 정비계획 변경·고시와 통합심의 등의 과정을 먼저 마무리 짓고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선희 조합장 당선인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우리 구역에게 중요한 것은 사업 지연 비용을 줄이는 속도와 추진력”이라며 “앞으로 모든 과정에서 조합원 여러분들과 투명하게 소통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서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조합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조합 예산·회계규정 제정의 건 △조합 행정업무 규정 제정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202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용두동39-361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업데이트 2026.06.04 15:44 입력 2026.06.04 15:43 댓글 0
서울 노원구 하계장미아파트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29일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이달 4일 고시했다. 이에 김제현 추진위원장과 박완수 감사 및 109명 추진위원 등 집행부 명단이 발표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단지는 노원구 하계동 27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만5,069.7㎡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895명이다. 앞으로 최고 59층 아파트 약 2,65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건축한다. 추진위원회는 이미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를 상회하는 72%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상가 등 각 동별 과반수 동의 요건도 충족한 만큼 원활한 조합설립이 예상된다. 하계장미 재건축 관계자는 “현재 신속통합기획 2차 자문이 진행 중으로, 올해 안으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될 것으로 본다”며 “구역 지정 후에는 조합설립에 속도를 올려 1분기 창립총회, 상반기 내 인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7호선 하계역이 맞닿은 초역세권이다. 또 향후 동북선 개통도 예정된 데다, 동부간선도로도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 단지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경춘숲공원, 하계어린이공원, 중현어린이공원, 중계문화공원, 등나무문화공원 등도 인접해있다. 서울 노원구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 위치도 [이미지=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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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4구역 재건축사업 금융기관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청솔마을5·9·10단지 통합재건축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분당 청솔마을5·9·10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대하)는 지난달 30일 금곡동 청솔초등학교에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약 500명의 소유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골자로 통합재건축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계획안, 추정분담금 등의 내용이 공유됐다. 도시계획, 설계자, 감정평가법인 등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통합재건축의 행정 절차 및 로드맵 △단지 설계 및 주거 트렌드 △사업성 분석 결과 등을 발표했다. 추진준비위는 지난달 말부터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주민제안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착수해 현재까지 51%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했다. 주민제안요건은 특별정비예정구역의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인데, 이미 법정 요건을 돌파한 것이다. 집행부는 오는 7월 1일 제안서 접수일 전까지 동의율을 최대한 높이고, 정비기본계획과 주민 니즈를 고려한 전략적인 특별정비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올 연말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 확률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다. 김대하 청솔마을 5·9·10 통합재건축 위원장은 “강당을 가득 채운 500여명 주민들의 참여와 뜨거운 열정을 보며 통합재건축의 성공을 확신했다”며 “우리 단지의 우수한 사...
만덕2구역 재개발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범죄예방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서동역과 명장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명서초 동상초, 명장초, 학산여중, 금정고, 학산여고, 대명여고 등이 가깝다. [명서1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19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이중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나머지 30억원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토록 정했다. 다만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년 이내 기간 중 조합이 요청하는 시기에 현금납입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조합은 71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먼저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 1·3호선 노선이 지나는 연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하다. 연산초, 연제초, 연제중, 연제고, 계성여고 등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이주관리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순조로운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북가좌6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21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의 안전·기능 향상을 위해 일부 건축 규제를 완화해 적용하는 제도다.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에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설계 자유도와 사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지정으로 북가좌6구역은 동간거리와 층수, 배치계획 등에서 보다 유연한 설계가 가능해졌다는 게 한국토지신탁의 설명이다. 단지 전체의 공간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주거 품질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수디자인 선정에 따라 발코니도 100% 확장한다. 발코니 면적을 제한 없이 확장할 수 있게 되면서 조합원들의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고, 개방감과 채광·환기 등 주거 쾌적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북가좌6구역의 사업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라며 “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후속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가좌6구역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만5,466㎡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6~지상34층 높이의 아파트 16개동 1,953세대와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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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핵심 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면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서울 압구정과 반포, 성수 일대 등 상징성이 높은 사업장들의 시공권을 확보하는 등 3개사를 중심으로 수주 판도가 재편되는 양상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 핵심 사업지에서 굵직한 시공권 확보 경쟁이 이어지면서 건설사 간 수주 실적 격차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2026.06.02. 기준) 현대건설은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공사비 약 1조4,960억원 규모의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5구역은 압구정동 410번지 일대 한양1·2차아파트를 재건축한다. 사업 완료 후 최고 67층 높이 아파트 1,662세대 규모를 짓는다. 앞서 현대건설은 공사비 약 5조5,000억원이 넘는 압구정3구역을 비롯해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등을 확보한 상황이다. 누적 수주액은 약 8조1,470억원 규모로 파악됐다. GS건설의 활약도 눈에 띈다. GS건설은 최근 경기 용인 수지삼성4차 재건축과 군포 금정4구역을 수주했다. 각각 최고 33층 900세대, 최고 29층 1,210세대 등을 건립한다. 여기에 성남 상대원2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되면서 누적 수주액 약 7조7,4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성수1지구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서초진흥 재건축, 송파한양2차...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7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올 3월 12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38-1번지 일대 광장아파트 38-1은 면적이 1만167㎡로 상한용적률 597%를 적용해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임대 15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168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7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599억987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368억6,231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4,197억3,245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7억5,000만원 △84A㎡ 23억5,000만원 △84B㎡ 23억5,000만원 △102㎡ 27억8,000만원 △116㎡ 30억7,000만원 △138㎡ 35억5,000만원 △150㎡ 38억1,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윤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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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경전철 의정부역을 도보 10분 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양호한데 청룡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중랑천이 흐르고 발곡근린공원, 추동웰빙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4 10:17 입력 2026.06.04 10:10 댓글 0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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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동 상록수아파트가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시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해 재공람을 거쳤고 이번에 확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일원동 734번지 일대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74.54㎡가 소유주가 84㎡를 신청하면 9,177만6,000원을 돌려받게 된다. 98㎡를 신청하면 3억43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또 112㎡를 신청하면 6억1,152만4,000원을, 131㎡를 신청하면 9억8,34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전용 85.34㎡ 소유주의 경우 84㎡를 신청하면 3억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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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타운 주변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평촌 꿈마을 민백블럭 통합재건축사업 감정평가법인 등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향림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전기·소방·통신 감리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 재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효성새사미아파트 재건축사업 금융기관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GS건설이 지난달 30일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앞으로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에 최고 29층 아파트 43개동 4,8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사예정금액은 1조9,218억원으로 2025년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15.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시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이다. 다만 기존 시공자인 DL이앤씨와 조합 간 공사도급계약 해지 및 신규 시공자 선정 절차와 관련해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거나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기존 시공자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및 신규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기존 시공자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기존 시공자의 지위가 임시로 인정된 바 있다. 이후 조합은 총회를 통해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안건을 다시 의결했다. 해당 의결의 효력 및 기존 도급계약 해지의 적법성 등에 관해서는 추가적인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GS건설이 지난달 30일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앞으로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에 최고 29층 아파트 43개동 4,8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사예정금액은 1조9,218억원으로 2025년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15.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시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식)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사업관리, 자금조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중화6구역은 지난 4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5,566.4㎡다. 여기에 용적률 299.63% 및 건폐율 20.15%를 적용해 최고 35층 1,28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1,280세대 중 임대주택은 243세대가 포함됐다. 이 일대는 제1종, 제2종7층, 제2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곳이다. 정비계획 수립과 함께 제2종7층 일부인 6,114㎡를 제외한 전체 면적 3만9,452.4㎡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재개발 여건이 향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으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 분담금을 줄이고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도 “대신자산신탁과 협력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과 협력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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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2구역 재개발조합 교통영향평가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잠동 행복아파트2단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정비사업비(이주비/사업비) 대출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청구그린맨션1차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조합 법무[이전고시 보존등기]업무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 협력업체(사업대행자(신탁사))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신원창 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지수 씨가 맡는다. 총 선거인수 850명 중 557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과반이 넘는 다득표로 당선됐다. 구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 1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가 당선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동의서 제출 등 안내사항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치동 506번지 일대 대치선경아파트는 면적이 7만2,269.1㎡다. 기존 15층 아파트 1,034세대를 헐고 최고 49층 아파트 1,571세대(임대 2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3호선·수인분당선 도곡역과 수인분당선 개포동역도 가까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대치초, 대곡초, 대도초, 개일초, 양전초, 대청중, 개원중, 숙명여중, 단대사대부고, 중대사대부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개포고 등이 밀집해 있다. 특히 양재천을 비롯해 청룡근린공원, 도곡공원, 달터공원, 개포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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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아파트 재건축조합 공사비 검증업무 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 확정하면서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강석 예비추진위원장·정용욱 예비감사가 사업을 이끌게 된다. 구는 고덕주공9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임원 확정 및 당선자를 2일 공고했다. 단독입후보에 의한 무투표당선이다. 재공람을 마친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명일동 257번지 일대 고덕주공9단지는 면적이 7만6,090.5㎡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861세대(공공주택 2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9㎡ 334세대(공공 163세대 포함) △74.99㎡ 387세대(공공 26세대 포함) △84.99㎡ 782세대(공공 13세대 포함) △100.99㎡ 340세대 △114.99㎡ 18세대 등이다. 현재 1,320세대에서 541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대명초, 명원초, 고명초, 신명초, 한영중, 신명중, 명일여고, 한영외고, 한영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길동생태공원, 윈터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업데이트 2026.06.02 10:48 입력 2026.06.02 10:46 댓글 0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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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단독 입찰로 유찰된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오는 7월 24일 마감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14일 열린 1차 현설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지만 입찰에는 대우건설만 응찰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 개최 2일 전까지 입찰참여 의향서를 업로드한 후 현설에 참여해야 한다. 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예정공사비는 총 1조4,367억4,858만9,480원으로 3.3㎡당 860만원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신림선 보라매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도초, 신상도초, 당곡초, 당곡중, 국사봉중, 강현중, 구암중, 당곡고, 구암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용마산을 비롯해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상도동 279번지 일대 상도15구역은 면적이 14만1,286.8㎡로 연면적은 55만2,276.99㎡다. 여기에 지하8~지상35층 아파트 3,2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조...
흑석뉴타운
창원시가 제1회 재개발·재건축 조합임원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조합임원과 추진위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재선정 또는 선임된 재개발·재건축 조합장, 이사, 감사와 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 감사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현재 한국부동산원이 대구에서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지만 교육 대상자의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조합 임원들의 참여율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창원시 관내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조합임원 등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와 사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도심지 공동주택 건립에 대한 제언 △조합 운영 실무 △정비사업 예산·회계 △시공사 선정 및 계약시 유의사항 △조합임원 등 직무, 소양, 윤리교육 △추정분담금 산정과 사업성 분석 △관리처분 개념과 주요 절차 △정비사업 주요 분쟁 갈등사례로 구성됐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조합임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은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라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조합임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합 운영 문화를 정착시켜 도시정비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제1회 재개발·재건축 조합임원 법정 교...
앞으로 리모델링도 재건축처럼 증가 세대수로 학교용지 확보 기준이 바뀐다. 종전에는 전체 세대수 기준이 적용되면서 사업시행자의 부담이 증가할 수밖에 없었다. 국회는 지난달 7일 본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위원장 대안으로 의결했고, 지난달 22일 정부로 이송돼 공포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다. 이 개정안은 법 시행 이후 허가·인가 또는 승인을 얻는 리모델링부터 적용된다. 현행 학교용지법에 따르면 300세대 이상의 주택건설용 토지를 조성ㆍ개발하거나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하는 자는 전체 세대수를 기준으로 학교용지를 확보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재건축사업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전체 세대수가 아닌 증가 세대수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리모델링사업의 경우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달리 개발사업의 시행으로 인한 학교시설 확보의 필요성이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없고, 오히려 학교시설 유발 수준은 재건축사업과 유사하다. 그런데도 리모델링사업을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같이 전체 세대수를 기준으로 학교용지를 확보하도록 함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부담이 증가하며 리모델링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리모델링사업도 학교용지 확보가 필요한 개발사업의 세대수 기준을 재건축사업ㆍ소규모재건축사업과 같이 기존 세대를 뺀 세대수인 ‘증가 세대수’ 기준을 적용토록 했다. 교육위원회 최선영 수석전문위원은 “리모델링 사업...
북가좌제6구역 재건축조합 회계·세무 용역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구역 재개발조합 전기차 충전설비 구매·납품·설치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홍은15구역 재개발조합 감정평가법인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북변5구역 재개발조합 친환경 분야(설계변경)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6,000세대 이상 대단지 건립을 본격화한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약 68%로, 추진위원회는 오는 7월 말까지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에는 예산안 의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 등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또 주민총회 전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입안제안도 마치겠다는 방침이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내년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 되는대로 창립총회, 조합설립에 착수해 상반기 내 끝마칠 것”이라며 “이어 하반기에는 시공자 선정 총회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아파트는 유성구 전민동 464-1번지 일대로 총 5개 단지 51개동 3,958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정비사업 후 최고 45층 아파트 6,004세대의 매머드급 신축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일대 [사진=추진위원회]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6,000세대 이상 대단지 건립을 본격화한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2차) 한국주택경제신문
군포10 재개발조합 정보통신공사 감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청천2구역 재개발조합 지구단위계획(변경)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사업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사업 경관심의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사업 친환경 분야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사업 재해영향평가/교육환경평가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조합 (지반조사, 흙막이 설계, 소규모지하안전평가)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산성동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기반시설(도로,공원)설계 및 공공디자인심의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지 5개월 만이다. 공작아파트는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전체회의를 연 뒤, 내년에는 이주와 철거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써밋 더 블랙 에디션’을 짓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21-2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6,857㎡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58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373세대에서 208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한편 공작아파트는 지하철호선 여의나루역이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여의도 단지 중에서도 한강과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 또 더현대서울, IFC몰도 가까이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작아파트 '써밋 더 블랙 에디션' [투시도=대우건설] 서울 영등포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했다.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지 5개월 만이다. 공작아파트는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전체회의를 연 뒤, 내년에는 이주와 철거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써밋 더 블랙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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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동 무학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조합 정비기반시설(설계)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청천2구역 재개발조합 하자진단 및 관련 소송사무 수향 용역업체 선정 한국주택경제신문
북변5구역 재개발조합 공원, 가로수 심의 및 설계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명륜지구 재개발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하면서 올 하반기 이주에 돌입할 전망이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관리처분계획인가 민원을 신청했다. 처리예정기한은 오는 7월 10일까지다. 이에 따라 한양아파트는 대교아파트에 이어 여의도 두 번째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게 됐다. 올해 여름에 인가·고시를 받은 뒤 10월 또는 11월 중으로 이주에 착수할 전망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철거 등 제반 작업을 마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한양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4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6,363.3㎡다. 앞으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57층 아파트 99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5·9호선 여의도역, 9호선·신림선 샛강역, 5호선 여의나루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올림픽대로와 원효대교를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여고, 여의도고의 뛰어난 학군과 더현대서울, IFC몰, 이마트, 가톨릭대학교여의도성모병원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이호준 기자 업데이트 2026.06.02 17:13 입력 2026.06.01 14:03 댓글 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진=현대건설 제공]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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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변5구역 재개발조합 정비기반시설 등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시는 송천 롯데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을 지난달 2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천동2가 561-19번지 일원 송천 롯데1·2단지는 면적이 3만3,055㎡로 기존 530세대를 헐고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943억636만3,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415억6,872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14억8,811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3억4,264만8,000원 △84㎡ 4억6,532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송원초, 용소초, 송북초, 용소중, 솔내고, 전라고 등이 있다. 인근에 전주천, 전주농수산물도매시장, 전주수산시장 등이 있다.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시는 송천 롯데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을 지난달 2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천동2가 561-19번지...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지성진)는 이달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과 더불어 조합 정관 확정의 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비용집행 추인 및 포괄 승계의 건 △상가 합의서 승인의 건 △조합 제규정 제정의 건 △2026년 조합 수입, 사업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26년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도 함께 다룬다. 추진위원회는 창립총회가 끝나는 대로 조합설립을 접수해 이달 중으로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어 통합심의, 시공자 선정을 함께 준비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사업 기간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지성진 추진위원장은 “이르면 8월 또는 9월에 시공자 선정 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에는 통합심의를 접수하고,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동7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감도=추진위원회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의 창립총회가 임박하면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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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화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자동1가 635-2번지 일원 한양·신일은 면적이 3만4,001.4㎡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양(224세대)·신일(230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5.1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5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7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4억200만원 △84㎡ 5억1,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서원초, 화산초, 서전주중, 상산고, 전주여상 등이 있다. 삼천과 효자공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서 서원초교인근 재개발(정비예정구역), 효자주공 재건축(관리처분인가), 광진목화 재건축사업(정비예정구역)이 진행 중이다.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 정비구역 결정도 [고시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
안산 주공9단지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PM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GTX금정역 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홍은15구역 재개발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부평구 광명13차가 최고 20층 아파트 18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광명13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박기숙)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삼산동 359-2번지 일원 광명13차는 면적이 5,808㎡로 앞으로 지하3~지상20층 아파트 3개동 1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부평IC와 인접해 있고,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서운중, 삼산고, 서운고 등이 있다. 계산천을 비롯해 후정공원, 영성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인천 부평구 광명13차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인천 부평구 광명13차가 최고 20층 아파트 18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광명13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박기숙)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삼산동 359-2번지 일원 광명13차는 면적이 5,808㎡로 앞으로 지하3~지상20층 아파트 3개동 1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부평IC와 인접해 있고,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서운중, 삼산고, 서운고 등이 있다. 계산천을 비롯해 후정공원, 영성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이혁기 기자 lee@...
현대건설이 서울 정비사업의 핵심지이자 재건축의 상징인 압구정지구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입증했다. 압구정2구역과 3구역 시공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5구역마저 수주하며 전통의 ‘압구정 현대’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30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현대건설은 총 1,016표 중 599표(약 58.96%)를 얻으며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권을 따냈다. 시공자로 현대건설이 선택됨에 따라 압구정5구역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재탄생할 전망이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기존 수주액 약 6조6,474억원에 압구정5구역 실적 약 1조4,960억원을 추가하면서 ‘8조 클럽’에 가입과 함께 도시정비 부문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총액은 약 8조1,434억원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압구정지구에서만 약 10조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압구정2구역은 2조7,488억원, 3구역은 5조5,610억원으로 2·3·5구역을 합하면 약 9조8,058억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최고 부촌에 걸맞은 하이엔드 주거 패러다임과 차별화 비전을 제시하면서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단지명에 맞게 주변 갤러리아백화점, 청담동 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 상권 등의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현대는 지난 3월 ㈜한화와 압구정5구역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홍은15구역 재개발조합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도마·변동6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 교통영향평가 변경심의를 위한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평촌 꿈마을 민백블럭 통합재건축사업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평촌 꿈마을 민백블럭 통합재건축사업 전자투표 및 온라인총회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신영제1구역 재개발조합 공동주택 분양 및 광고대행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인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성남시 개발톡톡(https://dept.seongnam.go.kr/talktalk/)에 직접 접속하거나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에서는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 개발톡톡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서울 송파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65층 아파트 6,411세대 매머드급 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잠실5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정복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1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잠실동 27번지 일대 잠실5단지는 면적이 35만8,077㎡로 건폐율 23.59% 및 용적률 322.61%를 적용해 지하4~지상65층 아파트 6,411세대(임대 8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377세대(임대 192세대 포함) △45㎡ 415세대(임대 208세대) △59㎡ 856세대(431세대) △84㎡ 1,577세대 △94㎡ 367세대 △100㎡ 1,291세대 △107㎡ 1,340세대 △126㎡ 54세대 △134㎡ 94세대 △152㎡ 20세대 △176㎡ 8세대 △200㎡ 6세대 △236㎡ 2세대 △244㎡ 4세대 등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12월 임시총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사업시행계획을 의결한 바 있다.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 재건축 [조감도=조합 제공] 서울 송파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65층 아파트 6,411세대 매머드급 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잠실5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정복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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