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돌아온 신탁 재건축 - 한국경제
수수료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돌아온 신탁 재건축, 수도권 300곳 돌파…분당 싹쓸이 하나자산 1년새 4배…한토신 10곳 조합 절차 생략·갈등조율도 유리 수수료·협상능력 검증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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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돌아온 신탁 재건축, 수도권 300곳 돌파…분당 싹쓸이 하나자산 1년새 4배…한토신 10곳 조합 절차 생략·갈등조율도 유리 수수료·협상능력 검증 시험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2구역이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을 위한 첫 단계를 밟았다.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신탁사로 선정되면서 향후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
부천 복사골마을이 한토신과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한다. 현재 1030가구인 단지를 약 1400가구로 늘리고 내년 특별 정비구역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경기 부천시 복사골마을의 통합재건축이 신탁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주민대표단이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을 지정·신청하는 등 내년 특별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은 분당 58구역과 S8구역 결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분당 58구역은 무지개마을 10단지, S8구역은 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로 구성된다.
경기 성남시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이 결합재건축사업을 골자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달 16일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무지개마을10단지와 S8구역 주민대표단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1·2·3단지가 주민동의율 93%를 확보하면서 통합재건축을 위한 제2차 특별정비계획서를 제출했다.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통합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은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인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 재건축(이하 한솔1·2·3 통합 재건축)' 단지가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 계획안을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솔1·2·3 통합 재건축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원 한솔마을 1·2·3단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총 공사비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ㆍ10ㆍ13단지가 이르면 3~4년 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통합재건축 준비에 착수했다. 주민 동의율 62%를 확보한 가운데 주민대표단 구성도 마무리하며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을 접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평촌 샘마을’이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20일 분당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재건축이 특별건축구역 지정과 우수디자인 선정을 동시에 거머쥐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1일 한국토지신탁은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이달 21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한토신의 해결안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와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며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이에 빠른 시일내에 동의서 징구 요건을 충족하면서 사업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78년 준공 196가구 노후 단지 여의도고 일조권 문제 해결 단기간 동의서 징구 요건 충족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받았다. 22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196가구의 노후 단지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신규 수주에서 도시정비사업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관련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며 정비사업 역량 강화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분당 양지마을이 사업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예비신탁업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진 데 이어 정산 방식과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단지 간 갈등, 특별정비구역 지정 취소 소송까지 겹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