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News · 2026.07.06
사회 사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서, 드러나지 않은 삶과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그 긴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추천 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사회 사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서, 드러나지 않은 삶과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그 긴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진] 1888일째, 그는 아직 출근 중입니다 오마이포토 차별없는 폭염대책 촉구 및 폭염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 추모 1 /12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신천지 피해자, 영장실질심사 출석한 이만희 향해 "네 이놈! 감옥 가서 영생하거라!" 남아공전 거리응원 나선 붉은악마 '허탈' 오마이포토 차별없는 폭염대책 촉구 및 폭염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 추모 1 /12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오마이포토 차별없는 폭염대책 촉구 및 폭염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 추모 1 /12 이전 다음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신천지 피해자, 영장실...
RDRC AI Brief · 2026.07.05
출처: 중앙일보 국토부 장관이 부동산 거래신고법·주택법 등 개정안을 처리할 수 있는 권한을 집중적으로 주겠다는 내용의 법안이 논란에 빠졌다. 서울시는 “국토부 장관이 정비구역을 지정하게 될 경우 정비사업 속도가 지연되고 사업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고, 국토부조차 “행정 혼선으로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의견을 냈었다. 청원인은 이러한 법안의 “즉시 중단”을 요구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여권발 부동산 입법 드라이브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권대중 한성대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는 “중앙 정부가 부동산 관련 권한을 다 쥐고 시장을 움직이려 하면 시장은 왜곡될 것”이라며 “시장 기능을 활용해 안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통제와 규제로 대하는 것은 시장 경제에 반하는 정책”라고 했다.
시사저널e · 2026.07.03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정부가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확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정부가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이들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가 적용된다. 10년 보유 및 5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거나 해외 이주 등 특별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또한 2주택자 이상인 조합원은 1가구만 입주권을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가구는 강제 현금 청산 대상이 된다. 이번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용인 기흥과 구리가 포함된다. 기흥에서는 신갈동과 구갈동 일대에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기흥1구역(한성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장은 지난 4월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단계라 이번 규제에 따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적용받게 됐다. 기흥1구역 재건축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분담금 마련이 어려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한성아파트(수지2구역)가 통합심의 접수를 마치는 등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지2구역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달 30일 시에 통합심의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토신과 정비사업 위원회는 다음 절차인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 공고를 내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두 가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관계자는 “빠르면 올해 10월쯤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것”이라며 “이어 내년 초 전체회의를 개최해 시공 파트너를 선정하고, 상반기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단지는 이날 통합심의 접수와 함께 특별정비구역 지정도 신청했다. 특별정비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의 안전·기능 향상을 위해 일부 건축 규제를 완화해 적용하는 제도다. 건축법 제71조제2항에 따라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제안하려면 대상 토지 면적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에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설계를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사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지한성은 이를 통해 유연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조망권 및 통경축 확보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사업 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
SBS 뉴스 · 2026.07.01
[정치쇼] 조승래 "유시민 재건축론? 평론가적 시각…내부포용과 외연확장 노력 지속해야" 정한성 PD Seoul 작성 2026.07.01 09:03 조회 조회수 -당 사무총장 소회? 지선, 기대에 못미쳐 아쉽다 -조혁당과 합당 문제가 당 분쟁 된 것도 마음아파 -지선 백서는 전당대회 이후에...미칠 영향도 고려 -눈에 띄는 '교차투표 양상'·'서울 패배' 분석 중요 -조국의 질문? 답할 필요 없어...자문자답할 질문도 -당청관계? 이상할리 없다...지선 평가도 궤 같이해 -전대 후 與 분열? 기우...적절한 갈등은 혁신 원동력 -유시민 재건축론? 평론가적 시각...프레임화 안돼 -'외연확장·내부포용' 동시에 필요...유시민 동의할 것 -재경위 뺏어갔단 국힘? 본인들 거라는 법이 있나 -법사위 때문에 파행 만든 주장과도 일관성 떨어져 -재경위원장 각오? 민생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할 것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7월 1일 (수)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내 갈등상황이 점입가경이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제 사무총장 퇴임 기자간담회를 가진 조승래 민주당 의원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조승래 : 반갑습니다. 조승래 국회의원입니다. ▷김태현 : 의원님, 사무총장으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마포로5-2지구 재개발조합은 지난 27일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마포로5-2지구는 면적이 5,596.2㎡로 앞으로 지하6~지상28층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공사비는 약 1,313억원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2조6,4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1,543억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616억원) △서울 구로구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부산 남구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등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미동초, 봉래초, 경기초, 창덕여중, 한성중, 한성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이 가깝다.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오마이뉴스 · 2026.06.29
추천 4 댓글 5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복건우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송영길 "정청래, 노무현 등져 장례식 참석 못 해"... 정청래 "허위사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송영길 "정청래, 노무현 등져 장례식 참석 못 해"... 정청래 "허위사실" 오마이포토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1 /11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체코 맞아 2대1 역전승, 기뻐하는 붉은 악마 '국민참정권 침해와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관련' 관계부처 담화문 발표 핸드볼경기장 찾은 장동혁 "경찰 강제 해산보다 시민 요구에 답해야" 북중미월드컵, 희비교차하는 붉은 악마와 멕시코 오마이포토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1 /11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오마이포토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1 /11 이전 다음 오마이포토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바란다" 체코 맞아 2대1 역전승, 기뻐하는 붉은 악마 '국민참정권 침해와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관련' 관계부처 담화문 발표 핸드볼경기장 찾은 장동혁 "경찰 강제 해산보다 시민 요구에 답해야" 북중미월드컵, 희...
의정신문 서울시티 · 2026.06.28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
한국미디어뉴스 · 2026.06.28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지상4층에 유구 전시장,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 역사적 가치를 보전하는 공간을 계획했다. 또한, 지상5층~지상6층에 조성되는 하늘정원을 통하여 청계천을, 지상 40층 최상층에는 북악산·남산 등 도심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선다. 또한 증가하는...
네이트 · 2026.06.28
[진정자의 아시아의 영성(Spiritual Asia) ? |?한국 무속 이야기] 하늘과 인간을 잇는 영성의 시작 [진정자의 아시아의 영성(Spiritual Asia) ?일본 신토 이야기] 국가신토를 넘어 자연과 인간의 영성으로 [진정자의 아시아의 영성(Spiritual Asia) ?일본 신토 이야기] 신사와 마쓰리, 공동체를 지탱한 영성 [진정자의 한성숙 총리 이야기 | 진리·정의·자유] 일과 결혼한 여인, 한성숙 총리 인준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hkilbo.kr · 2026.06.28
[한경일보=신혜진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
더 데일리가드 · 2026.06.28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
매일경제 · 2026.06.28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 신한은행 사옥 부지가 최고 40층 규모 대형 오피스로 재개발된다. 인근 교원 사옥도 최고 31층 업무시설로 다시 지어진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혜택을 받아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정비계획 변경 등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쓰이는 건축물 3개 동은 건물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대형 업무시설로 재개발하는 길이 열렸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개발 밀도는 용적률 1199% 이하, 높이 172m 이하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생긴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 부터 이어온 역사성을 살려 지하2층~지상4층에 유구 전시장과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이 생긴다. 또 지상 5~6층엔 하늘정원이 계획됐다. 40층 최상층엔 북악산과 남산 등 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교원 사옥 재개발도 심의를 통과했다. 을지로2가 6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는 준공 40년이 지나 건물 노후화가 심한 곳이다. 서울시는 용적률 115...
연합뉴스 · 2026.06.26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대구광역시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 조합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정비사업 조합에 대한 행정 관리는 지방자치단체의 실태점검을 중심으로 이뤄져 위법 사항 적발 이후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 사후 조치에 치중하면서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부동산원은 대구시와의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한 뒤 다음 달부터 전국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정식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설립 후 2년 이내이거나 시공사 선정 이전 단계의 재개발·재건축 조합이며, 그 밖의 조합도 필요하면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은 용역계약, 조합 행정, 예산·회계, 정보공개 등 조합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부동산원과 지자체,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신청서는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 미래도시지원센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컨설팅 이후에는 개선 사항과 추가 현안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재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거제 요트계류장 고립된 길이 3.5m 새끼 수염고래, 해경이 구조 아파트 7층서 추락 여성 '에어매트' 위 떨어져 목숨 구해 7천500억원 들여 고쳤는데…찰스 3세, 버킹엄궁 입주 안해 한성숙 청문회서 거론된 '홍명보'…"축구 안봐서 수명 몇년늘어...
시사저널e · 2026.06.23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지구청역을 중심으로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에 나섰는데요. 리모델링 단지에서는 대규모 이주도 시작됐습니다. 신분당선과 학군, 반도체 종사자 배후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노후 주거지라는 평가를 벗어날지 주목됩니다. 수지는 강남과 판교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 대표 주거지입니다. 대형 학원가와 학군도 갖추고 있는데요. 하지만 풍덕천동 일대는 1990년대 준공된 아파트가 많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왔습니다. 정비사업도 장기간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재건축 선두 주자는 수지삼성4차아파트입니다. 1994년 준공된 1137가구 규모 단지인데요.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1210가구로 탈바꿈합니다. 시공사는 GS건설로 정해졌습니다. 공사비는 3.3㎡당 794만원 수준인데요. 이번 수주로 수지구청역 일대 재건축에 대한 대형 건설사의 관심도 확인됐습니다. 인근 수지삼성2차아파트도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습니다. 시공사 입찰에는 SK에코플랜트가 단독 참여해 유찰됐는데요. 조합은 수의계약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성아파트는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 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동문굿모닝힐과 건영캐스필, 한국아파트 등도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수지구청역 일대가 대...
데일리한국 · 2026.06.19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아시아경제 · 2026.06.18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은 도시개발및스마트인프라정책(MUDSIP) 석사 학위 과정 연수생들과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5일 서울시립대 MUDSIP 8기 연수생들이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견학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이번 현장 견학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 과정인 MUDSIP 8기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서울 한성대입구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한국의 도시 재생 및 주택정비사업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실무자들과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과 기술적 요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견학에는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11개국의 다양한 문화·지리적 배경을 가진 각국 정부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도심 낙후 문제를 겪고 있는 국가 출신의 연수생들은 도심 지역을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최신 정비사업 기술과 공정 관리 노하우에 집중했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토펙엔지니어링의 지원과 안내로 진행됐다. 토펙엔지니어링은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감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 전문가들은 사업 시행 과정과 시공기술 등을...
뉴시스 · 2026.06.15
[서울=뉴시스] 5일 서울시립대 MUDSIP 8기 연수생들이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견학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현장 방문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토펙엔지니어링 협력…인프라 접목 현장 확인 이 대통령, 레오14세 교황에 '하느님의 품' 조각상 선물…교황, '풍요의 뿔' 도자기 전달(종합)
신아일보 · 2026.06.15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학위과정 MUDSIP(Master’s program in Urban Development Smart Infrastructure Polic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서울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MUDSIP 8기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문제를 해결해 온 한국의 도시재생 및 주택정비사업 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과 기술적 요소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 등 11개국에서 참여한 정부 공무원 연수생들이 함께해 다양한 시각에서 한국의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은 노후 도심을 현대적이고 지속가능한 주거 공간으로 전환하는 한국의 정비사업 방식과 스마트 인프라 적용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연수생은 “단순한 건축을 넘어 기존 도시 기능을 유지하면서 스마트 인프라를 결합하는 한국의 체계적인 도시정비 시스템이 인상 깊었다”며 “자국 도시 정책 수립에도 적용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사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견학은 ㈜토펙엔지니어링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전문가들이 사업 시행 과정과 시공 기술 등을 설명하며 한...
아시아투데이 · 2026.06.15
clip20260615160956 0 /서울시립대 세계 각국에서 도시·인프라 발전을 이끌어갈 MUDSIP Master's program in Urban Development Smart Infrastructure Policy) 8기 연수생들이 한국의 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노후 주거지를 현대적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한국형 재개발 모델이 해외 도시정책 수립 과정에서 새로운 참고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운영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학위 과정(MUDSIP)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인도네시아와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 등 11개국 정부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팽창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환경 악화, 기반시설 부족, 노후 주거지 정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찾기 위해 한국 사례를 직접 살펴봤다. 연수생들은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절차와 주민 협의 과정, 공정 관리 체계, 스마트 인프라 적용 사례 등을 확인했다. 특히 기존 도심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국의 정비사업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상당수 개발도상국은 도시화 속도가 인프라 확충 속도를 앞지르면서 노...
이뉴스투데이 · 2026.06.15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이 운영하는 국제 도시개발 석사과정 MUDSIP(Master’s program in Urban Development Smart Infrastructure Policy) 연수생들이 서울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형 도시정비사업의 성공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서울시립대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학위과정인 MUDSI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8기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세계 각국에서 도시·인프라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한국의 도시재생 및 주택정비사업 추진 경험을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한 주거 문제를 해결한 한국의 도시정비 모델을 살펴보고, 사업 관계자들과 정비사업 추진 절차와 기술적 요소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 등 11개국에서 참가한 연수생들은 노후 도심을 현대적이고 지속가능한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한국의 재개발 사업 방식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도시 인구 집중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국가의 공무원들은 사업 추진 체계와 공정 관리 노하우, 스마트 인프라 적용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현장을 둘러본 한...
베리타스알파 · 2026.06.15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시립대(총장 원용걸)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학위과정인 MUDSIP(Master's program in Urban Development Smart Infrastructure Policy)의 일환으로, 지난 2026년 6월 5일 연수생들이 서울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세계 각국에서 도시/인프라 발전을 이끌어갈 MUDSIP 8기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한국의 독창적인 도시 재생 및 주택정비사업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실무자들과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과 기술적 요소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견학에는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11개국의 다양한 문화/지리적 배경을 가진 각국 정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도심 낙후화 문제를 겪고 있는 국가 출신의 연수생들은 노후화된 도심 지역을 현대적이고 지속가능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최신 정비사업 기술과 공정 관리 노하우에 집중했다. 현장을 둘러본 한 연수생은 "단순한 건축을 넘어 기존 도심의 기능을 살리면서 스마트 인프라를 접목하는 한국의 체계적인 정비 시스템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자국의 도시...
이투데이 · 2026.06.10
동작·강북, 전문가 수혈·신속추진단 신설 '재선' 서초·은평, 구청장 직속 전담팀 가동 관악은 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지정 6·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서울 시내 자치구 수장들이 지역 최대 숙원인 재개발·재건축 해법을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연임에 성공한 구청장들은 공백 없이 집무실로 출근해 직속 전담 조직을 가동했고, 새로 돛을 올린 차기 구청장들은 첫인사부터 외부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하며 현장 행보에 나섰다. 자치구마다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사업 맞춤형 처방전'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분위기다. 10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구청장들은 '인적 쇄신'이나 '재정 전문성' 등을 무기로 정비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분주하다. 7월 취임하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은 8일 출범한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권대중 한성대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를 위촉했다. 동작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민선9기에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선이라는 게 류 당선인 측 설명이다. 사당·이수·남성역 일대를 연결하는 대규모 상업벨트 조성, 이수~과천 대심도 복합터널 조기 착공 등 주요 공약을 정비사업과 연계해 지역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예산·재정 전문가 출신인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은 행정과 인프라의 시너지를 노린다. 정 당선인은 '강북형 신속추진단'을 신설해...
한강타임즈 · 2026.06.09
한강타임즈 백진아 기자 = 민선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8일 오후 동작구청 노량진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 자리에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당선인 인사,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인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등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권대중 한성대학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이 위촉했다. 이는 동작구 내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 의지가 인선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이밖에 인수위원회에는 분야별 전문가 14명이 인수위원으로, 22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류삼영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새로운 동작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과 구청에 봉사하는 낮은 자세로, 구정 현황을 꼼꼼히 진단하고 선거 당시의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해 교통, 도시계획, AI행정, 문화, 체육, 경제, 보건, 복지 등 14개 분야에서 민선9기 동작구 핵심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작구청장에 당선된 류삼영 당선인은 1964년생으로 35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12월 더불어민주당 3호 영입인재로 정계에 입문했다. 류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민선9기 동작구청장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시정일보 · 2026.06.09
6월8일 오후 동작구청 노량진 청사(옛 동작구청사) 대회의실에서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은 당선인 인사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인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권대중 한성대학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가 위촉됐다. 현재 동작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민선9기에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선이다. 이 밖에도 인수위에는 분야별 전문가 14명이 인수위원으로, 22명이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해 교통, 도시계획, AI행정, 문화, 체육, 경제, 보건, 복지 등 14개 분야별로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해 민선9기 동작구 핵심 정책들을 생산하게 된다. 류삼영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인수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새로운 동작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민과 구청에 봉사하는 낮은 자세로, 구정 현황을 꼼꼼히 진단하고 선거 당시의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작구청장에 당선된 류삼영 당선인은 1964년생으로 35년 경찰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뒤, 이재명 당 대표 시절인 2023년 12월 더불어민주당 3호 영입인재로서 정치를 시작했...
로컬세계 · 2026.06.09
지난 8일 오후 3시 30분 동작구청 노량진 청사(옛 동작구청사) 대회의실에서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은 당선인 인사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인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권대중 한성대학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가 위촉됐다. 동작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민선9기에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선이다. 이 밖에도 인수위에는 분야별 전문가 14명이 인수위원으로, 22명이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해 교통, 도시계획, AI행정, 문화, 체육, 경제, 보건, 복지 등 14개 분야별로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하여 민선9기 동작구 핵심 정책들을 생산하게 된다. 류삼영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인수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새로운 동작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민과 구청에 봉사하는 낮은 자세로, 구정 현황을 꼼꼼히 진단하고 선거 당시의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작구청장에 당선된 류삼영 당선인은 1964년생으로 35년 경찰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뒤, 이재명 당 대표 시절인 2023년 12월 더불어민주당 3호 영입인재로서 정...
문화일보 · 2026.06.08
서울 동작구가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오후 동작구청 노량진 청사(옛 동작구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 가운데 진행됐다. 출범식은 당선인 인사와 인수·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인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이어졌다. 인수위원장에는 권대중 한성대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가 위촉됐다. 동작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민선9기에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선이라고 류 당선인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 인수위에는 분야별 전문가 14명이 인수위원으로, 22명이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인수위는 당선인 의지를 반영해 교통·도시계획·인공지능(AI) 행정·문화·체육·경제·보건·복지 등 14개 분야별로 민선9기 동작구 핵심 정책들을 생산할 예정이다. 류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인수위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새로운 동작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과 구청에 봉사하는 낮은 자세로, 구정 현황을 꼼꼼히 진단하고 선거 당시의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류 당선인은 1964년생으로 35년 경찰 공무원 출신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인 2023년 12월 더불어민주당 3호 영입인재로서 정치를 시작했다. 류...
gukjenews.com · 2026.05.17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기흥구의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내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의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시장으로 복귀할 경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를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조성과 용적률 완화,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발전에 따른 도로·철도망 확충과 세수 증가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하나뉴스 · 2026.05.16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 아파트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구갈지구는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후보의 지원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심의를 통한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재임 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심의에서 벗어나 통합심의 확대, 법률지원 및 컨설팅 지원,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검토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상징적 건축물 조성, 용적률 완화와 공공기여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열린뉴스통신 · 2026.05.16
(용인·화성=열린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6.3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와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와 지역 출마자와의 '원팀 선언'을 통해 승리를 다짐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위치한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방문해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면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같은 날 선거캠프에서 도·시의원...
timess.co.kr · 2026.05.1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구성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행정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성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와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재선에 성공해 시장으로 복귀한다면 8월 중 관계 부서와 함께 다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시사투데이 · 2026.05.16
[경기시사투데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
수원뉴스 · 2026.05.1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5.15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 일 기흥구 한성 1 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 · 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 · 동부 · 심명 · 풍림 · 두원 · 한성 1 차 · 한성 2 차 등 구갈지구 7 개 단지로 구성된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되며 주민 기대가 커졌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상일 후보는 “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 ” 이라며 “ 민선 9 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된다면 재건축 · 재개발 · 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통합심의를 확대하고 특별건축구역 지정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 후보는 특히 기존 개별심의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 ” 며 “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과정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 ” 이라고 설명했다 . 또 “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을 대표할...
뉴스1 · 2026.05.15
이기림 기자 "선생님께 두쫀쿠 줘도 되나"…법제처, 청탁금지법 영상 삭제하며 '사과' 李, '모두의 창업' 흥행에 한성숙 칭찬…"창업중심국가로 가는 길 열려" "선생님께 두쫀쿠 줘도 되나"…법제처, 청탁금지법 영상 삭제하며 '사과' 李, '모두의 창업' 흥행에 한성숙 칭찬…"창업중심국가로 가는 길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