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 · 2026.07.07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에 성공하며 시작한 민선 9기 시정은 '민생 현장 중심의 체감형 행정'과 '첨단산업 도시 완성'을 핵심 기조로 삼고 있다. 민선 9기가 직면한 주요 과제와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잠재적 장벽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신 시장은 '대한민국 기준, 성남'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원도심(수정·중원구) 재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재건축 지원센터' 운영과 재정·행정 지원을 통해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위례, 판교, 하이테크밸리, 오리역세권을 잇는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거점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특히, AI,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공공의료 협력 강화, 독감 및 대상포진 등 예방접종 지원 확대, 청년 취업 및 자산 형성 지원, 70세 이상 대중교통비 지원 등 실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지방채 전액 상환을 통해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한 만큼, 확보된 재원을 미래 성장 동력과 복지에 재투자하는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신 시장이 마주할 현실적인 난관들로 성남시의회 내 정치적 지형이 여소야대로 구성되어 있어,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야당과의 소통과 합리...
경기경제신문 · 2026.07.03
[경기경제신문]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복지·안전·청년 정책과 재개발·재건축 등 시민 삶과 직결된 현장을 3일째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설 내 한우리주간보호센터와 한가람보호작업장, 성남시보호작업장을 둘러보며 돌봄·재활·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어 각 시설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이용자와 종사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시설 운영 여건 개선, 이용 편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도시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중원구 상대원동과 분당구 야탑동 재난취약지역도 찾았다.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하천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전 예찰과 신속한 대응 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창업공간 지원, 판로 확대, 자금 조달,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이 오갔다. 신 시장은 “청년의 도전과 혁신은 성남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창업부터 성장까지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 2026.07.03
민선 9기 출범 이후 성남시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복지와 재난안전, 청년정책, 도시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3일 중원구에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 및 돌봄시설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장애인 주간보호와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는 한편 시설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의 자립 기반 확대와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검토해 장애인 복지 정책과 시설 운영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같은 날 신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중원구와 분당구 일대 재난 취약지역도 점검했다.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하천 주변 등을 둘러보며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 관리와 예찰 활동, 비상 대응체계 유지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에는 기상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앞서 2일에는 청년 창업지원 공간을 방문해 창업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ilyoseoul.co.kr · 2026.07.03
[일요서울|성남 강의석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7.03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
의정신문 서울시티 · 2026.07.03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서울시, 독산로 일대 ‘신속통합기획 시너지’ 독산2...
데일리연합 · 2026.07.03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JTBC 인터뷰에서 분당 신도시 재건축에 대해 "2조원 지원"을 속도 내겠다고 밝힌 사실이 확인된다. 같은 인터뷰에서 요양 서비스 확대 등 복지 공약도 제시됐으며, 해당 발언은 지역 재건축 기대와 재정 논쟁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모양새다. 분당은 성남을 대표하는 대규모 신도시로서 주택 노후화·재건축 수요가 누적돼 온 지역이다. 신시가지 재건축은 주민 재정 부담, 이주대책, 사업성 확보 등 복합적 조건이 맞물려 사업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잦았다. 이번 시장 발언은 사업 추진의 정치적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공식적인 지방자치단체 재정 지원은 예산 편성, 지방의회 승인, 기금 운용 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다수 이해관계자가 얽힌 재건축 사업에서는 국가 재정·금융기관의 참여 여부도 변수로 작용한다. 市 차원의 직접 자금 투입인지, 기금·융자·출자 등 형태인지, 시 재정의 어느 항목에서 조달할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치적·경제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사안이라는 점 역시 주목해야 한다. 개발업자, 토지·주택 소유자, 금융권, 기존 주민과 신규 수요자 등 각 축이 얻거나 잃을 이익이 뚜렷하다. 지방정부의 재정지원 약속은 단순한 공약을 넘어서 부동산 시장의 심리와 거래 행태에 즉각적 영향을 줄 수 있다. 향...
v.daum.net · 2026.07.02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정재우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자체장들이 이번 주 일제히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기도 한 경기도 성남에서 재선 시장이 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먼저 당선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 선거란 평가가 많았습니다. 성남 시민의 선택을 다시 받은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Q 성남시장 재선 성공…당선 소감은 Q 베이비 펀드 등 공약 실현 방안은 Q 분당 신도시 재건축 진행 상황은 Q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방안은 [인터뷰] '재선 성공' 신상진 시장 "분당 재건축 2조원 지원" 속도 낸다 정재우 앵커 2026. 7. 3. 08:32 번역 설정 번역 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
JTBC · 2026.07.02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정재우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
경인매일 · 2026.07.02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았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
mbn.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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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07.01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 18개 구역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도시정비 현안을 점검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연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분당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현재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별로는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 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이다. 생활권계획 대상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행정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인 시범 우성아파트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노후 공동주택 2만413가구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신속 추진과 주민...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이 1일 시청 로비에서 열린 민선 9기 성남시장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제공=성남시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함께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생활권계획 대상 가운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공=성남시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행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이 제시됐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
세계일보 · 2026.07.01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약식으로 취임식을 치른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구역과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챙겼다. 그는 첫 일정으로 수정구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원도심 재개발 구역별 주민 대표 15명과 머리를 맞댔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방식을 취한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한창이다. 신 시장은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약속했다. 이어 주민들은 구역별 추진 일정 단축과 해묵은 과제인 고도제한 완화를 건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인 서현동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선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선도지구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에 2만413가구에 달하는 새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 시장과 주민 대표들은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분담금 완화 방안을...
KBS 뉴스 · 2026.07.01
요약 내용은 네이버 및 OpenAI 社의 AI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KBS 뉴스 사이트 동영상을 퍼가면 KBS 뉴스의 서비스 이용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굿타임즈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시청 로비에서 간소하게 진행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이날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신 시장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오갔다. 이 가운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구분된다. 생활권계획 중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상진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데일리엔뉴스 · 2026.07.01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방문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이다. 신 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생활권계획 9개 구역 가운데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성남시는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재개발 추진 과정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신 시장은 이어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는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분당 선도지구는 노후 공동주택을 재건축해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
서울경제TV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신 시장은 1일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
v.daum.net · 2026.07.0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성남시장으로서 최초의 '재선 단체장' 고지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날 공식 의전 행사를 대폭 생략하고 원도심 재개발 현장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했다. 도시의 구조적 최대 현안이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는 강력한 민생 행정 드라이브로 풀이된다. 지방정가와 도시공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출범 첫날 동선을 두고, 자치 단체장이 지닌 정무적 자본을 도시의 아킬레스건인 '주거 불균형 해소'에 전면 배치한 고도의 거버넌스 응전으로 이해된다. 원도심의 순환정비 및 생활권계획 용역 가속화와 분당 신도시의 메가급 선도지구 추진을 동시에 매끄럽게 조율해 나가는 리더십은 향후 성남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지능형 스마트 압축 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는 결정적 도약대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현장 방문의 요식을 넘어 고도제한 완화와 주민 분담금 감면이라는 실질적 법적·재정적 난제에 행정력을 전면 집중하겠다는 다각도적 자치 조치로 해석된다. 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 선서를 마친...
v.daum.net · 2026.07.0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인천일보 · 2026.07.01
민선 9기 성남시장으로서 최초의 ‘재선 단체장’ 고지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날 공식 의전 행사를 대폭 생략하고 원도심 재개발 현장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했다. 도시의 구조적 최대 현안이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는 강력한 민생 행정 드라이브로 풀이된다. 지방정가와 도시공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출범 첫날 동선을 두고, 자치 단체장이 지닌 정무적 자본을 도시의 아킬레스건인 ‘주거 불균형 해소’에 전면 배치한 고도의 거버넌스 응전으로 이해된다. 원도심의 순환정비 및 생활권계획 용역 가속화와 분당 신도시의 메가급 선도지구 추진을 동시에 매끄럽게 조율해 나가는 리더십은 향후 성남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지능형 스마트 압축 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는 결정적 도약대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현장 방문의 요식을 넘어 고도제한 완화와 주민 분담금 감면이라는 실질적 법적·재정적 난제에 행정력을 전면 집중하겠다는 다각도적 자치 조치로 해석된다. 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 선서를 마친 직후, 수정·중원구의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소통형 현장 행정의 첫 닻을 올렸다. 신 시장의 이 같은 파격적인 행보는 형식주의 의전보다 시민...
하나뉴스 · 2026.07.01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성남시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생활권계획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이 목표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도 방문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사업은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신상진 시장...
팍스경제TV · 2026.07.01
[경기 성남=팍스경제TV]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 행보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 등 도시정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1일 신 시장은 시청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특히 재개발 구역별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완화,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주민 부담 완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신 시장은 "재개발, 재건축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속도는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바르고 빠른 시정으로 희망찬 성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일 시청에서 열린 민선9기 성남시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이상묵 기자]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RDRC AI Brief · 2026.07.01
출처: 뉴스1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일은 '반도체·민생·성장'을 중점으로 하는 4선 시장의 첫 행보로 보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일은 '반도체·민생·성장'을 중점으로 하는 4선 시장의 첫 행보로 보인다.
뉴스1 · 2026.07.01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민주당 "'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7일 정상 개원 촉구 경기도 구석구석 즐기는 '서클31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 배수아 기자 'JMS 정명석 증거인멸' 도운 전직 경찰관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해 미성년자 성매매 남성들 모텔로 유인해 '각목치기' 10대 항소심도 '실형' 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민주당 "'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7일 정상 개원 촉구 경기도 구석구석 즐기는 '서클31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 경기도의회 민주당 "'144 대 22', 민심 외면 마라"…7일 정상 개원 촉구 경기도 구석구석 즐기는 '서클31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 배수아 기자 'JMS 정명석 증거인멸' 도운 전직 경찰관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해 미성년자 성매매 남성들 모텔로 유인해 '각목치기' 10대 항소심도 '실형' 'JMS 정명석 증거인멸' 도운 전직 경찰관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해 미성년자 성매매 남성들 모텔로 유인해 '각목치기' 10대 항소심도 '실형'
서울경제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첫날인 1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나섰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첫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현재 수정·중원 지역에서는 모두 18개 구역의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순환정비 방식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방식 9개 구역으로 진행 중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대상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01
【파이낸셜뉴스 성남=장충식 기자】민선 8기에 이어 재선 고지에 오르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 공식 일정으로 주거 환경 개선 현장을 찾았다. 국민의힘 소속 '야당 시장'이라는 입지적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성남시 최대 현안인 도시 정비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결단으로 풀이된다. 1이 신 시장은 시청 청사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함께 소규모 취임 행사를 치른 직후, 곧바로 수정·중원구의 주거 정비 추진 지역과 분당지구의 노후 계획도시 정비 현장을 찾았다. 신 시장의 이 같은 파격적인 첫 행보는 민선 9기 성남시의 미래가 도시 정비 사업의 성공 여부에 달려있다는 엄중한 상황 판단에서 비롯됐다. 성남시는 현재 구도심인 수정·중원 지역의 균형 발전과 신도심인 분당의 노후화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특히 분당 선도지구의 경우 시범단지(6049가구), 샛별마을(5050가구), 양지마을(6839가구), 목련마을(2475가구) 등 무려 2만413가구를 아우르는 초대형 미래형 주거단지 조성 사업이다. 정비사업의 성패가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도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인 셈이다. 이날 신 시장은 첫 목적지인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 사무실에서 수정·중원 지역 18개 정비 구역 대표단 15명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v.daum.net · 2026.07.0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공식 취임 첫날부터 정비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신 시장은 1일 오전 9시 성남시청사에서 간단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민선 9기 공식 첫 현장 행보 첫 걸음을 뗐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목소리를 시정 출발점으로 삼고 정비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신 시장의 의지가 담겨 추진됐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들은 뒤 수정·중원구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현재 성남 원도심인 수정·중원지역18개 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 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중 7개 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 자리에서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성남은 군공항인 서울공항 여파로 원도심 일대 정비사업에 대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저스트 이코노믹스 · 2026.07.01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서 민생 행보 저스트 이코노믹스
글로벌이코노믹 · 2026.07.01
민선 9기 신상진 성남시장이 출범 첫날부터 화려한 의식 대신 ‘실용’과 ‘현장’을 택하며 4년간의 시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신 시장은 1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성남시청 로비(누리홀)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임식을 치렀다. 주목할 점은 취임식
일간경기 · 2026.07.01
[일간경기=정연무 기자] 성남시의 민선 9기가 7월 1일 닻을 올렸다.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화려한 취임식 대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는 등 현장형 일정을 첫날 전면에 내세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민선 9기의 시작을 알렸다. 신시장은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더코리아 · 2026.07.01
신 시장은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 현장으로 이동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신 시장은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성남시는 순환정비, 조합방식, 생활권계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원도심 재개발을 추진 중이며, 특히 생활권계획 구역들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사업 추진 일정의 신속한 진행과 고도제한 완화 등을 건의했으며, 신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분당재건축연합회 관계자들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분당 선도지구는 시범단지를 비롯해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 등 총 2만 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재건축 사업이 시민의 주거 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지난 4년간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달려왔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여 성남시민이라는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바르고 빠른 시정을 펼치겠다고...
매일타임즈 · 2026.07.01
[매일타임즈]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사업 방식이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주민 의견과 건의가 제시됐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방문해,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분당...
일간투데이 · 2026.07.01
[일간투데이 이정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한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서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과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비욘드포스트 · 2026.07.01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직접 찾아 주민과 소통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속도는 높여 미래 성남 완성”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성남시
네이트 · 2026.07.01
취임식 직후 수정·중원 재개발·분당 선도지구 방문 주민 의견 청취…"주민 부담 줄이고 사업 속도 높일 것"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성남시는 신 시장이 1일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업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권계획 방식으로 추진 중인 7개 구역 가운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를 방문해 분당재건축연합회와 선도지구 위원장 등 주민 대표들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과 주민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는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
노컷뉴스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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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투데이 · 2026.07.01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다. 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했다. 성남시는 현재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방식은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은 7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나왔다. 신 시장은 "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찾았다. 분당 선도지구는 기존 노후 공동주택을 재건축해 시범단지 6049가구, 샛별마을 5050가구, 양지마을 6839가구, 목련마을 2475가구 등 총 2만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뉴스1 · 2026.06.29
김기현 기자 안성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40여분 만에 초진…2명 대피(종합) 안성 죽산면 자동차 부품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안성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40여분 만에 초진…2명 대피(종합) 안성 죽산면 자동차 부품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관련 기사 재선 신상진의 민선 9기 비전은 '대한민국 기준, 성남' 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 성남시, 24~25일 태평1·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주민설명회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인가…8월부터 이주 신상진 성남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 재산세 부담 완화 추진"
신아일보 · 2026.06.29
경기 성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의전을 최소화하고, 시민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시정의 첫발을 내딛는다. 시는 취임 당일 시민 대표들과 함께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한 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반영해 마련됐다. 행사는 7월 1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이어 오전 9시부터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며, 노인과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함께한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관련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7월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7월 3일에는 성남시보호작업장 등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장애인 정책 추진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민선 9기 첫날을 화려한 행사장이 아닌 민생 현장에서 시작하는 것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경기신문 · 2026.06.29
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각각 29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시범·샛별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목련 결합구역은 공공방식으로 특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신탁 및 공공방식은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신탁사나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구조다. 성남시는 전문성을 갖춘 사업시행자가 주도함에 따라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업의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각 결합개발구역 사업시행자는 성남시의 공공기여금 산정 재검토 결과 등을 반영한 특별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해당 구역의 건축물이나 토지를 양수한 경우, 조합원 자격(분양신...
한국방송뉴스 · 2026.06.29
[성남/최동민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곧바로 3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노인,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7월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세계환경신문 · 2026.06.29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곧바로 3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노인,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7월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청년 정책에 대한...
연합뉴스 · 2026.06.29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곧바로 3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노인,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7월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청년 정책에 대한...
v.daum.net · 2026.06.29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연합뉴스)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내달 1일 신상진 성남시장의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곧바로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취임식은 다음 달 1일 오전 시청 누리홀에서 시민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30분간 약식으로 진행된다. 축하 연회나 리셉션 등 별도의 부대 행사는 생략한다. 신 시장은 취임식 직후 사흘간 재개발 및 재건축, 청년, 장애인 사업 현장을 찾아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1일 태평2·4구역 등 재개발·재건축 현장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2일 성남동 청년 창업 현장, 3일 장애인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성남시, 민선 9기 취임식 간소화…재개발·복지 현장 점검 시작 이우성 2026. 6. 29. 09:4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 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
연합뉴스 · 2026.06.29
(성남=연합뉴스)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내달 1일 신상진 성남시장의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곧바로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취임식은 다음 달 1일 오전 시청 누리홀에서 시민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30분간 약식으로 진행된다. 축하 연회나 리셉션 등 별도의 부대 행사는 생략한다. 신 시장은 취임식 직후 사흘간 재개발 및 재건축, 청년, 장애인 사업 현장을 찾아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1일 태평2·4구역 등 재개발·재건축 현장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2일 성남동 청년 창업 현장, 3일 장애인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이미지 확대 희망성남 혁신위원회 출범식 때 발언하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축구 사지로 몬 감독, 영원히 떠나야"…붉은악마도 등 돌려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소변 정밀감정도 음성 가세연 김세의, 서울구치소 독방 수감…신변 위협 주장 배우 김규리 향해 수백차례 모욕글 게시 40대 악플러 징역 1년 중고 인형이 175만원?…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암 이겨낸 케이트 왕세자빈, 영국 대표 3개봉 등산 챌린지 완주 대만, 드라마 '참교육' 흥행 속 교사 보호법 입법 추진 바다에 빠졌다 구조된 미국인, 해경에 감사 편지 "평생 못 잊어" 1 / 2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매몰...
더팩트 · 2026.06.29
[더팩트ㅣ성남=박아론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9기 출범 사흘간 재개발, 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취임식 당일인 1일 행사를 간소화 한 후 3일간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첫날은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30분간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열리는 취임식에 참석한다. 신 시장은 노인,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민선9기 출범을 공식화 한다. 이어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튿날인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하고, 3일에는 성남시보호작업장 등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는다. 시 관계자는 "정형화된 의전과 형식을 줄여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과의 소통과 민생 현장에 집중하는 내실 있는 출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성남일보 · 2026.06.28
성남시, 민선 9기 출범 ‘격식 줄이고 민생 속으로 ... 취임 직후 3일간 재개발·재건축·청년·장애인 정책 현장 방문 [성남일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대폭 줄이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장에서 첫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성남시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당일인 7월 1일 각계각층의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한 뒤 곧바로 3일간의 집중적인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찾아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겠다는 취지다. 공식 일정은 1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이어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노인, 보훈,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청년,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함께할 예정이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7월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청년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7월 3일에는 성남시보호작업장 등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
브릿지경제 · 2026.06.28
경기 성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취임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현장을 찾는 일정으로 첫 행보를 시작한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인 ‘현장 중심·시민 소통‘을 반영해 취임식을 대폭 간소화하고,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등 핵심 현안 중심의 민생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신 시장은 취임 당일인 7월 1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오전 9시부터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30분간 짧은 취임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노인, 청년, 다문화, 기업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만 참석해 취임 선서와 취임사를 함께할 예정이다. 시는 별도의 축하연이나 리셉션 없이 취임식을 마치는 즉시 3일간의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다. 첫날에는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상황과 지원 정책을 점검한다. 이어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의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의견을 청취한다. 3일에는 성남시보호작업장 등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 장애인 복지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취임 직후부터 재개발·재건축과 청년, 장애인 정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일정은 민선 9기 핵심 정책 분야를 취임 직후 연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현장...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 2026.06.28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6월 5일 시청 누리홀에서 환영나온 본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비전성남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는 민선 9 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 곧바로 3 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 재개발 · 재건축 , 청년 ,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 행사는 이날 오전 8 시 30 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 오전 9 시부터 9 시 30 분까지 성남시청 1 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 노인 , 보훈 · 재향군인 , 체육 , 장애인 , 문화예술 , 아동 , 청년 , 다문화 ,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 여 명이 참석해 민선 9 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6월 12일 시청 1층...
아시아경제 · 2026.06.28
경기 성남시 분당 신도시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9일 분당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내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전체 4개 선도지구 중 3개 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29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시범·샛별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목련 결합구역은 공공방식으로 특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탁·공공방식은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신탁사 또는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방식이다. 전문성을 갖춘 사업시행자가 사업을 주도하는 만큼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업의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각 결합구역의 사업시행자는 성남시의 공공기여금 산정 재검토 결과 등을 반영한 특별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해당 구역의...
v.daum.net · 2026.06.28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과거의 구태의연한 '황제 취임식'과 결별을 선언했다. 화려한 조명과 대규모 초청 인사, 삼엄한 의전 대신 신상진 성남시장이 택한 것은 시민의 삶이 팍팍한 '민생 현장'이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는 '격식 파괴'와 '현장 밀착'을 핵심 키워드로 잡았다. 신 시장은 취임 당일 대규모 체육관이나 강당을 빌리는 대신, 시청 1층 누리홀에서 각계각층 시민 대표 20여 명과 함께 간소한 취임 선서를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행사 시간은 단 30분. 축하 연회나 리셉션 같은 '보여주기식' 행사는 일절 배제했다. 신 시장의 시선은 취임식장 밖을 향하고 있다. 그는 취임 직후 3일간을 '민생 현장 점검의 날'로 정하고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첫날인 7월 1일에는 성남시의 최대 현안인 재개발·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한다. 태평2·4구역과 시범단지를 찾아 주민들의 해묵은 민원을 직접 듣고, 핵심 공약인 주거 정비 사업의 추진 동력을 현장에서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튿날인 2일에는 성남동 도담길을 찾아 청년 창업가들과 머리를 맞...
비욘드포스트 · 2026.06.28
격식 대신 현장, 취임 직후 3일간 '시민과 함께 동행' 분당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재건축 본궤도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5일 시청 누리홀에서 환영 나온 본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1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성남시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28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 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분당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 개 구역 가운데 3 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 31 구역 ( 샛별마을 )·S4 구역 ( 분당동 5) 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 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 23 구역 ( 시범단지 2)·S6 구역 ( 장안타운 4) 은 한국자산신탁 , 6 구역 ( 목련마을 1)·S3 구역 ( 목련마을 5) 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각각 29 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 이번 지정에 따라 시범 · 샛별 결합구역은 신탁방식 , 목련 결합구역은 공공방식으로 특별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신탁방식과 공공방식은 기존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과 달리 신탁회사나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부터 자금 조달 , 공사 관리 , 분양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방식이다 . 성남시는 전문성을 갖춘 사업시행자가 사업을 주도함으로써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와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업의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앞으로 각 결합개발구역 사업시행자는 성남시의 공공기여금 산정 재검토 결과 등을 반영한 특별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비즈월드 · 2026.06.26
[비즈월드] 재건축·재개발 주민 부담 완화와 글로벌 프레스센터 설치 등 민선 9기 성남시의 신규 정책 과제가 공개됐다. 희망성남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25일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대한민국 기준, 성남'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정책 과제와 공약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재건축·재개발 주민 부담 완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희망성남 한마음 체육문화 대축제, 희망성남 글로벌 프레스센터 설치, 희망성남 시민리더 아카데미 운영 등을 제안했다.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는 원칙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바른성남', 4차 산업 기반의 선도 행정을 담은 '빠른혁신',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 행정을 의미하는 '행복한 시민'을 3대 기조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민선 9기 공약 104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재점검하고, 시민 관심이 높은 5대 핵심 공약은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성남시에 전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혁신위원회가 제안한 정책과 공약 실행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2일 출범한 한시 기구로 6개 분과 78명의 위원이 참여해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 공약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날...
뉴시스 · 2026.06.26
주거와산업, 교통·복지 함께 성장 다이아몬드 첨단산업벨트 완성 미래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도시 완성 이광재 "정당은 '네 탓'이라고 하는 순간 위기 와…與, '李정부 성공' 절실함 부족한 것 아닌가"
네이트 · 2026.06.25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이재율 희망성남혁신위원장 "신상진호 앞으로 4년 항해 이끌 나침반 될 것" 이재율 민선9기 신상진희망성남혁신위원장이 최종보고회에서 2주간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이민호기자 민선 9기 경기 성남시 출범의 밑그림을 그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가
뉴스팟 · 2026.06.25
신상진 시정 인수기구인 희망성남혁신위원회(위원장 이재율)가 25일 2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기준, 성남'을 핵심 비전으로 한 최종보고서를 공개했다. 위원회는 민선 9기 공약사항 104개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이 가운데 시민 기대가 큰 '5대 공약사항'에는 재건축·재개발 지원과 함께 사회적경제 활성화, 청년 자산 형성 등 포용적 성격의 정책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핵심 비전 '대한민국 기준, 성남' 실현을 위한 3대 기조로 ▲원칙과 신뢰 기반의 투명한 시정 '바른성남' ▲4차산업 기반의 앞서가는 선도 행정 '빠른혁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생활밀착 행정 '행복한 시민'을 제시했다. 이재율 위원장은 "과거의 성과를 단순히 답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5대 공약의 첫머리에는 '재건축·재개발 직접 지원 2조 원, 기금 10조 원 조성 지원'이 배치됐다. 위원회는 "최근 공사비 상승과 잦은 분쟁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불필요한 규제와 절차 개선, 공공 차원의 지원 강화를 제안 배경으로 설명했다. 위원회가 제시한 5대 공약 중 두 번째 과제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다. 위원회는 "현재 사회적기업은 일반 소상공인에게 진입 장벽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며 사회적기업의...
아주경제 · 2026.06.25
희망성남혁신위원회가 25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성남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혁신 청사진을 제시해 주목된다. 이날 오후 희망성남혁신위는 시청 한누리실에서 민선 9기 성남시 비전 제안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 2주간 성남시 주요 사업과 104개 공약을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대한민국 기준, 성남"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재율 희망성남혁신위원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시정 기조로 △ 원칙과 신뢰 기반의 투명행정 '바른성남' △ 4차산업 중심의 혁신행정 △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 행정을 제안했다. 관련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 재선 확정…"성과로 답하겠다" 위원회가 제시한 주요 혁신 과제는 재건축·재개발 주민 부담 완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 구축, 체육·문화행사 통합 개최, 글로벌 프레스센터 설치, 시민리더 아카데미 운영 등이다. 특히, 위원회는 재건축·재개발 분야 관련,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을 줄이고자 행정 지원 확대와 절차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사회적기업 창업 문턱을 낮추고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구상도 포함시켰다. 이와 함께 재건축·재개발 지원 확대, 첨단산업벨트 조성, 청년 자산형성 지원, 생애말기 돌봄·무료접종 확대, 철도망 확충 등 시민 관심이 높은 핵심 공약의 실행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시정...
글로벌이코노믹 · 2026.06.24
[인터뷰] ‘재선 성공’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분당 재건축·제4밸리로 ‘희망 성남’ 완성한다”
중도일보 · 2026.06.23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신상진 성남시장이 향후 4년간 어떤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 시장이 시민에게 제시한 주요 공약은 첨단산업 육성과 교통망 확충..
경인종합일보 · 2026.06.23
“시민의 믿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습니다.” 민선 9기 성남시정을 이끌게 된 신상진 성남시장이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전한 말은 ‘감사’와 ‘책임’이었다. 신 시장은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의 지속적인 발전을 선택한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라며 “보내주신 믿음의 무게를 한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민선 8기에서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민선 9기에는 성남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첨단산업 육성, 철도망 확충, 맞춤형 복지 강화를 4대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성남시는 공약 이행률 92%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투명행정과 재정혁신을 통해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했다. 또한 28년간 방치됐던 구미동 하수처리장을 시민 문화공간인 ‘성남물빛정원’으로 탈바꿈시키며 행정의 실행력을 입증했다. 그는 “민선 8기가 시정을 정상화하고 토대를 다진 시기였다면 민선 9기는 그 기반 위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더욱 빠르게 창출하는 도약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성남은 향후 50년을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주거와 산업, 교통, 복지 전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 시...
뉴스1 · 2026.06.22
인허가·공사비·사업성 삼중고…조합들 잇단 재건축 선회 청담아이파크 30억·청담자이 44억…준공 후 가치 격차도 뚜렷 윤주현 기자 서울시, 2026 건축안전세미나 개최…안전 관련 역량 강화 GS건설,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 추진…총 사업비 3조원 규모 서울시, 2026 건축안전세미나 개최…안전 관련 역량 강화 GS건설,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 추진…총 사업비 3조원 규모 관련 기사 오세훈 연임에 '부동산 공약' 속도 붙나…주택공급 연속성 주목 [격전지]'원조 친명' 김병욱·'재선 도전' 신상진…李정치적 고향서 혈전 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 유세 이틀째…구의역·강북 찾는 정원오, 한강벨트 도는 오세훈 주요 도시정비조합·리모델링 단체 정원오 공개 지지…鄭 "사업 신속 추진"
하우징타임즈 · 2026.06.22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4일과 25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착수한 ‘태평1 등 2개 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각 구역의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해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계획, 건축물 배치 및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이 담겼다. 설명회는 태평1구역이 6월 2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은행1·금광2구역은 6월 25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는 물론 재개발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1분기 중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키워드 #성남주민설명회 #태평1구역 #은행1구역 #금광2구역 #신상진시장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글로벌이코노믹 · 2026.06.18
성남시가 수정구와 중원구로 대표되는 원도심 노후 주거지의 체질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시는 주민들의 재정적 부담과 직결돼 재개발 사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지표인 ‘추정분담금’을 처음으로 공론화하며, 정비사업의 판을 짜기 위한 여론 수렴에 나선다.성남시(시장 신상진)
전국매일신문 · 2026.06.18
경기 성남시가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4일과 25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착수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각 구역별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이 공개되며,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함께 진행된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방안, 건축물 배치와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이 포함됐다. 설명회는 태평1구역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은행1·금광2구역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토지등소유자뿐 아니라 재개발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를 종합해 2027년 1분기 중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신상진 시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중국풍 디즈니랜드 정식개장 대구도시개발공사-IBK기업은행, 120억 규모 ‘동반성장펀드’ 협약 연장 명현관 해남군수, 민선 9기 군정 복귀 광주 서구 당선인들 당선증 교부… 지역 발전 위한 각오 밝혀 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자, 인수위원 위촉장 수여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정책의 재검토 요청" 로보스타, +7%대...
일간투데이 · 2026.06.17
[일간투데이 이정미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4일과 25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착수한 ‘태평1 등 2개 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각 구역의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해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계획, 건축물 배치 및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이 담겼다. 설명회는 태평1구역이 6월 2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은행1·금광2구역은 6월 25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는 물론 재개발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1분기 중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 2026.06.17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4일과 25일 개최한다. 성남시 태평1,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사전 주민설명회 안내 포스터. 성남시 제공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착수한 '태평1 등 2개 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각 구역의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해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계획, 건축물 배치 및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이 담겼다. 설명회는 태평1구역이 6월 2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은행1·금광2구역은 6월 25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는 물론 재개발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1분기 중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회 일반 성남시, 태평1-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이종구 기자 입력 2026.06.18 08:16 선호 매체 추가 언어 뉴스 요약 뉴스 듣기 인쇄 숏 뉴스...
수도권지역뉴스 · 2026.06.17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4일과 25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착수한 ‘태평1 등 2개 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으며, 각 구역의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해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계획, 건축물 배치 및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이 담겼다. 설명회는 태평1구역이 6월 2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은행1·금광2구역은 6월 25일 오후 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는 물론 재개발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1분기 중 구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뉴스팟 · 2026.06.17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종합뉴스 · 2026.06.16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스경제 · 2026.06.16
| 성남=한스경제 김두일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을 포함한 총 5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지역 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원활한 이주와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나설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아시아경제 · 2026.06.15
경기 성남시 원도심 재개발의 최대어로 꼽히는 수정구 수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이 마지막 관문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5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지하철 8호선 수진역, 분당선 모란역 및 태평역이 인접해 있는 이른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한 강남·송파 방면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과도 가까워 성남 원도심 내에서도 최고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에 인가된 계획에 따르면 수진1구역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와 함께 단지 내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 등 그동안 부족했던 정비기반시설도 대거 확충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됨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이주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원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v.daum.net · 2026.06.10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기반을 다진 성남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민주당 강세 흐름 속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민의힘 신상진 시장은 수정구와 중원구 열세를 분당구 압승으로 뒤집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분당 주민들이 1기 신도시 정비사업과 재건축 추진력을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은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민주당 우세 흐름 속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한 배경에는 재건축에 대한 분당 주민들의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다만 분당 표심이 기대를 실어준 재건축 공약 상당수는 국토교통부 협의와 이주대책 마련이 선행돼야 하는 만큼 이제는 성과로 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중원구에서도 신 시장은 45.85%(4만9830표)를 기록하며 김 후보(52.79%·5만7378표)에게 7548표 차로 밀렸다. 하지만 분당구에서는 결과가 완전히 달랐다. 신 시장은 분당구에서 54.14%(14만 2174표)를 얻어 김 후보(45.09%·11만 8420표)를 2만 3754표 차로 따돌렸다. 수정구와 중원구에서의 열세를 모두 만회하고도 남는 격차였다. 성남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정치적...
네이트 · 2026.06.10
이재명 정치적 고향 성남서 국민의힘 신상진 시장 재선 성공 수정·중원 열세 딛고 분당 압승…재건축 기대감 작용 재건축 물량 확대·특별정비구역 지정 공약에 주민들 호응 이주대책 마련·국토부 협의가 공약 실현 최대 관건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 확정 이후 성남시 관계자들과 시청으로 걸어오고 있다. 성남시 제공 6·3 지방선거 경기 성남시장 선거는 결국 분당 민심이 갈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기반을 다진 성남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민주당 강세 흐름 속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민의힘 신상진 시장은 수정구와 중원구 열세를 분당구 압승으로 뒤집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분당 주민들이 1기 신도시 정비사업과 재건축 추진력을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은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민주당 우세 흐름 속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한 배경에는 재건축에 대한 분당 주민들의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다만 분당 표심이 기대를 실어준 재건축 공약 상당수는 국토교통부 협의와 이주대책 마련이 선행돼야 하는 만큼 이제는 성과로 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수정·중원 열세 뒤집은 분당의 선택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신 시장은 수정구에서 46.12%(5만7630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52.65%·6만5788표)에게 8158표 차로 뒤졌다. 중원구에...
문화일보 · 2026.06.09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재개발 및 재건축에 팔을 걷었다. 9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지난 7일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앞으로의 시정 계획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은 주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주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는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시급한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시민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신 시장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늘어난 재산세 증액분에 대한 감면 방안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의 세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임기 중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사업으로는 재개발·재건축과 함께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을 꼽았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은 시민들의 재산권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며 “시민들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돌봄을 받으며 생애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번 당선은 저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말도 반납한 채 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노력을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민선 8기 시정 성과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일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꼽았다. 신 시장은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를 운영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시민...
gukjenews.com · 2026.06.08
(성남=국제뉴스) 김정기ㆍ손병욱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 성공 이후 첫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성과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생애말기 돌봄 정책 등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지난 7일, 신 시장은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이번 당선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간 주말도 반납한 채 시민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부분을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 시장은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를 운영하고 전담조직까지 신설해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8만 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고 답변율도 98%에 달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재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은 시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사업 속도는 높이고 주민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며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 완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임기 내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정책으로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익숙한 자신의 집에서 돌봄을 받으며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
대한경제 · 2026.06.08
[대한경제=박범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성남시장이 7일 KBS 1라디오에 출연해 민선9기 시정 계획과 당선 소회를 밝혔다.
성남일보 · 2026.06.07
[성남일보]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 이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시민 부담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시민과의 소통 확대와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향후 시정 방향을 밝혔다. 신 시장은 7일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재선 소감과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신 시장은 “이번 당선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간 시민을 위해 쉼 없이 일해 온 노력을 시민들이 평가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생활 속 변화가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꼽았다. 그는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를 운영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민원은 8만 건을 넘어섰으며 답변율은 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은 시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주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는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 완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동방일보 · 2026.06.07
【동방일보】 장은기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 성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히며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재산세 부담 완화 등을 주요 시정 과제로 제시했다. 8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의 '지방자치 4.0: 당선자 직격 인터뷰'에 출연해 재선 소회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신 시장은 "이번 당선은 저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간 시민들을 위해 쉼 없이 일해 온 노력을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나타난 변화를 인정받은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꼽았다. 그는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 운영과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8만 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고 답변율은 98%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재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은 주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주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속도는 높이겠다"며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늘어난 재산세 증액분에 대한 감면 방안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의 세 부담을 덜겠다"고 말했다. 임기 내 반드시 추진할 사업으로는 재개발·재건축과 함께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을 제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