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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검색 결과

15건

성남일보 · 2026.06.21

트리플 역세권 수진1 재개발 막 올랐다! - 성남일보

[1분 리포트] 성남 원도심 최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성남시가 수정구 수진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했습니다. 수진1구역은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품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성남 원도심 재개발의 핵심 지역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됩니다. 또한 근린공원과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업 시행자인 LH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하반기 추가 공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편번호 13359ㅣ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48 (성남동) 506호 ㅣ 대표전화 031-721-9922 발행처 (주)에스미디어 ㅣ발행·편집인 모동희 ㅣ 창간 2000년 7월 6일 ㅣ 등록번호 경기 아 00006 등록 2005년 9월 12일 ㅣ발행연월일 2000년 2월 21일ㅣ청소년보호 책임자 : 모동희 ㅣ홈페이지 : www.snilbo.co.kr 후원계좌 : 우리은행 / 1005 - 603 - 463600 / 주식회사 에스미디어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제보 : webmast...

성남일보 · 2026.06.14

김보석 시의원,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 성남일보

[사람들] 김보석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이 지난 10일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분당지역의 최대 현안인 분당 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해 분당재건축연합회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해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분당재건축 추진에 앞장섰다. 이날 김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단순한 주택 정비가 아니라 30년 이상 된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이자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시급한 과제”라며 “국민의힘 분당갑 안철수 국회의원과 함께 고도제한 완전 해소를 비롯한 재건축 관련 모든 현안에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으로서도 분당 재건축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마련, 예산·조례 지원을 계속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우편번호 13359ㅣ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48 (성남동) 506호 ㅣ 대표전화 031-721-9922 발행처 (주)에스미디어 ㅣ발행·편집인 모동희 ㅣ 창간 2000년 7월 6일 ㅣ 등록번호 경기 아 00006 등록 2005년 9월 12일 ㅣ발행연월일 2000년 2월 21일ㅣ청소년보호 책임자 :...

청년일보 · 2026.06.04

'2조원'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 "법적공방"...GS건설 선정 두고 소송전 "갈등격화'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최근 총회를 통해 GS건설을 신규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법적 분쟁 가능성과 조합 내부 집행부와 비상대책위원회 간의 서명 공방이 격화하면서 사업 정상화를 둘러싼 진통이 심화하고 있다. 기존 도급계약 해지의 적법성과 총회 효력을 둘러싼 법원의 판단이 향후 사업 향방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4천8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사예정금액은 약 1조9천218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15.44%에 상당하는 규모다. 그러나 해당 공시에는 기존 시공자와 조합 간의 계약 해지 및 신규 시공자 선정 절차와 관련해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거나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됐다. 앞서 조합의 해지 절차 추진 과정에서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지위가 임시로 인정된 바 있으며, 이번 새 의결의 적법성을 두고 추가적인 법적 절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GS건설 측은 공시를 통해 "기존 시공자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기존 시공자의 지위가 임시로 인정된 바 있다"라며 "해당 의결의 효력 및 기존 도급계약 해지의 적법성 등에 관하여 추가적인...

더팩트 · 2026.06.02

GS건설, 도시정비 8조 달성 가시권…역대 최고 수주 기록 도전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GS건설이 지난 주말 3곳의 정비사업장에서 2조7000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손에 넣으며 연간 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8조원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7조5000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올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달 30일 수지삼성4차(수지1구역) 재건축과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 사업의 공사비는 각각 5043억원, 3382억원 규모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동, 121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금정4구역 재개발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3층, 6개동, 90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GS건설은 같은 날 열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 총회에서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및 GS건설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하면서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에 지하 12층~지상 29층, 43개동, 4885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1조9217억원에 달한다. 다만 상대원2구역은 기존 시공사와의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다. 앞서 조합은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를 추진했지만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DL이앤씨의 시공사...

굿타임즈 · 2026.06.02

성남 은행1·금광2 재개발 본격화... 총회서 10개 안건 모두 '가결' - 굿타임즈

[굿타임즈]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1·금광2구역의 생활권 재개발 사업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궤도에 올랐다. 은행1·금광2구역 생활권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주현)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금광2동 월드비전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토지 등 소유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정된 10개 안건이 모두 순조롭게 가결됐다. 주요 처리 안건은 제규정(행정업무·예산회계·선거관리규정) 승인의 건, 협력업체 선정방법 확정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등이다. 이날 참석한 소유자들은 생활권 재개발 추진 및 상정 안건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졌으며, 강주현 추진위원장과 사회자의 상세한 답변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총회가 마무리됐다. 강주현 추진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소중한 의견을 주시고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소유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재개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지역에도 뒤처지지 않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에 이어 오는 6월 중·하순께 성남시 주관으...

데일리한국 · 2026.05.30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새 시공사로 GS건설 선정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이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했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은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고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 △조합 임원 해임 및 직무정지 안건 등을 가결했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 24만2000㎡ 부지에 지하 12층∼지상 29층, 43개 동, 488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1조9217억원 규모의 대형 재개발사업이다. GS건설은 상대원2구역 재개발 단지명으로 ‘마스티어 자이’로 제안됐다. Masterpiece(마스터피스)와 Top Tier(톱 티어)를 합성한 네이밍으로, 상대원2구역을 성남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015년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후 조합은 DL이앤씨를 상대로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 시공을 요구했지만 회사 측은 이를 거부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이후 조합은 지난해 12월은 새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GS건설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하는 절차를 추진해왔다. 업계에서는 DL이앤씨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제기한 본안 소송이 진행 중이어서 시공사 변경의 법적 유효성 유...

sisaon.co.kr · 2026.05.30

GS건설,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sisaon.co.kr

30일 조합원 발의로 개최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임시총회에서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새로운 시공사로 결정했다.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392에서 개최된 총회에 직접 참석한 조합원 1154명 중 1108명이(96%)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데 찬성해 압도적인 찬성률을 보였다. 이날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7개 안건이 상정돼 처리됐다. 7개 안건은 △시공사 공사도급계약(DL이앤씨) 해지의 건 △시공사 선정(GS건설) 및 계약체결의 위임의 건 △시공사 입찰보증금 차입금 전환 및 사업비 사용 승인의 건 △조합임원 해임 및 직무정지의 건 △조합임원 재신임 승인의 건 △대의원 해임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 및 총회 참석수당 지급의 건 등이다. 이 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원에 지하 12층~지상 29층 아파트 43개동 4885가구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1조9217억원이다. GS건설은 단지명으로 ‘마스티어 자이’로 제안됐다. Masterpiece(마스터피스)와 Top Tier(톱 티어)를 합성한 네이밍으로, 상대원2구역을 성남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smartbizn.com · 2026.05.27

"30일 운명 갈린다"···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교체 vs 집행부 방어' 충돌 - smartbizn.com

| 스마트비즈 = 최형호 기자 |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는 30일 예정된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앞두고 시공사 교체 추진 세력과 현 집행부·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간 충돌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총회 적법성을 둘러싼 지자체 판단과 법원 가처분 신청까지 맞물리면서 사업 정상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의사결정 절차를 넘어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유지 여부, GS건설로의 교체 추진, 조합 집행부 해임 여부 등이 한꺼번에 다뤄지는 사실상 '사업 전면 재편' 성격을 띠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번 임시총회는 조합원들이 직접 발의한 형태로 추진됐으며, 단 3일 만에 802명이 동의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발의 측은 사업 지연과 내부 갈등을 해소하고 착공 방향을 확정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입장이다. 총회 안건에는 ▲DL이앤씨 시공사 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 ▲조합 임원 재신임 등이 포함됐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조합원 10분의 1 이상 동의로 성립된 조합원 발의 총회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총회 추진 과정에서 핵심 변수였던 성남시의 판단도 최근 나왔다. 성남시는 지난 26일 이의신청 및 취소 요청에 대한 검토 결과, 기존 총회 소집 승인 절차가 적법하게 처리됐다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총회 주최 측은 "관할 지자체의 승인...

비욘드포스트 · 2026.05.27

상대원2구역,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30일 개최 - 비욘드포스트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0일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로 추진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이번 임시총회

폴리뉴스 Polinews · 2026.05.27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 TV토론회 격돌…재개발·교통·대장동 놓고 치열한 공방 - 폴리뉴스 Polinews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재개발·재건축과 교통, 예산 운용 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지난 26일 성남시 중원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OBS가 제작한 이번 토론회에서 신 후보는 "이번 선거는 성남이 과거 부정부패 도시로 돌아갈 것인지, 청렴한 미래 도시로 나아갈 것인지의 갈림길"이라며 "지난 4년간 채무를 상환하고 공약 이행률 97.4%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리4테크노밸리 개발과 백현마이스, 첨단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활성화하겠다"며 "재건축과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성남은 원도심의 개척 정신과 분당의 성장, 판교의 혁신이 어우러진 도시"라면서 "교통난과 재개발 지연, 민생 문제로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와의 원활한 협력으로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고 재개발·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정무비서관 경험을 바탕으로 성남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성남시가 청년배당 정책을 시행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경기도가 예산의 70%를 부담하는 사업인데도 시행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이재명 지우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신 후보의 채무제로 정책에 대해 "고금리 예금을 깨 저금리 지방채를 갚는...

아시아타임즈 · 2026.05.25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 임시총회 강행 예고…비대위 갈등 '격화'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옥한빈 기자]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이 법원의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유지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GS건설로 시공사를 교체하는 임시총회를 추진하며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고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시공사 선정 등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상대원2구역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대림산업 시절인 2015년 시공사로 선정됐고 2021년 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기존 조합 집행부 주도의 총회가 아닌 조합원 발의 형식으로 추진된다. 조합 측은 사업 지연을 우려한 다수 조합원이 직접 발의 요건을 갖췄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조합 정관에 따라 성남시 승인도 받은 만큼 총회 개최와 결의 효력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조합은 오는 23일 통합총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이를 취소하고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방식으로 방향을 틀었다. 상대원2구역 갈등은 DL이앤씨와의 공사비·브랜드 적용 문제에서 본격화됐다. 조합원 사이에서는 공사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 적용이 불투명하다는 불만이 제기돼 왔다. 사업...

kmsnews.co.kr · 2026.05.18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 성남시청 승인 얻어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착공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 - kmsnews.co.kr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오는 30일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청의 승인을 얻어 공식적인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개최해 사업 정상화와 조속한 착공을 추진한다. 이번 임시총회는 기존 조합 집행부 주도의 일반 총회와 별개로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다수 조합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발의했으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과 조합 정관에 의거해 성남시청의 승인을 받아 개최된다. 조합은 임시총회를 통해 소모적 분쟁을 막고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원하는 조합원 다수의 확고한 결정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성공적인 재개발 완공 및 신속한 착공’이라는 본연의 목표에 집중해 사업 주도권을 온전히 조합원들의 손으로 가져오겠다는 계획이다. 임시총회를 발의한 조합은 강력한 의지로 뭉쳐 성공적인 재개발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이제 결정해야 한다며, 조합원 스스로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5월 30일 총회에 참석해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서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로 이루어지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상대원2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 도보로 10~15분 정도로 가까우며, 구역 내 대원초교와 서쪽에 대원공원이 인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성남하이테크밸리가 위...

v.daum.net · 2026.05.18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임시총회 30일 열려…사업 정상화 분수령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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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 2026.05.18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임시총회 30일 열려…사업 정상화 분수령 - 인천일보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조합원 중심의 의사결정 절차가 본격화된다. 집행부 리스크와 시공사 협상 지연 등으로 공전하던 대규모 정비사업 현장에서 조합원들이 직접 집단지성을 발휘해 행정청의 공식 허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선 현장의 구조적 전환점으로 분석된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의 승인을 확보해 오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절차는 기존 조합 집행부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사업 지연을 우려한 다수의 구성원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조합 정관에 따라 직접 요건을 갖춰 행정청의 허가를 받아내며 성사됐다. 통상 지자체가 조합 내부 갈등에 개입하기를 꺼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승인은 행정 관청 역시 해당 정비사업의 신속한 정상화와 법적 정당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소집은 내홍에 따른 사업 차질을 막고 다수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해 지연된 정비사업의 주도권을 명확히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조합 측은 집행부 간 갈등과 소모적인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짓고 실질적인 공사 착수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사업 기간 연장이 분담금 증가 등 자산 가치 하락으로 직결되는 만큼 구성원들이 권리를 행사해 의결 기반을 마련해야...

매일타임즈 · 2026.05.18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 성남시청 승인 얻어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착공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 - 매일타임즈

성남--( 뉴스와이어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오는 30일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청의 승인을 얻어 공식적인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개최해 사업 정상화와 조속한 착공을 추진한다. 이번 임시총회는 기존 조합 집행부 주도의 일반 총회와 별개로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다수 조합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발의했으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과 조합 정관에 의거해 성남시청의 승인을 받아 개최된다. 조합은 임시총회를 통해 소모적 분쟁을 막고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원하는 조합원 다수의 확고한 결정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성공적인 재개발 완공 및 신속한 착공’이라는 본연의 목표에 집중해 사업 주도권을 온전히 조합원들의 손으로 가져오겠다는 계획이다. 임시총회를 발의한 조합은 강력한 의지로 뭉쳐 성공적인 재개발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이제 결정해야 한다며, 조합원 스스로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5월 30일 총회에 참석해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서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로 이루어지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상대원2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 도보로 10~15분 정도로 가까우며, 구역 내 대원초교와 서쪽에 대원공원이 인접해 있고, 동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