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역세권 수진1 재개발 막 올랐다! - 성남일보

재개발 뉴스
성남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1분 리포트] 성남 원도심 최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성남시가 수정구 수진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했습니다. 수진1구역은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품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성남 원도심 재개발의 핵심 지역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됩니다. 또한 근린공원과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업 시행자인 LH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하반기 추가 공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riginal Source 성남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