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뉴스 검색

최근 검색어

“반도건설” 검색 결과

23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반도건설, 2,200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을 수주하면서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690여세대를 건립할 전망이다. 공사비는 약 2,200억원 규모로 파악됐다. 지난 11일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총회를 열었다. 이날 반도건설이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먼저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62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69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는 약 2,203억원 규모다. 이 일대는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입주 에상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읖 앞두고 있고,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가깝다. GTX-C노선 개통 시 환승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삼성역 기준으로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경 500m 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학군도 양호한데다 을지대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갖췄다. 특히 가능동 일대에서만 약 1만세대를 공급하는 정비사업을 추진 중으로, 생활 인프라도 확충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반도건설은 이번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를 필두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올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보강에 나섰다. 현재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지역에서 정비사업 입찰을...

뉴스락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2203억 규모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총 공사비 2203억원 규모의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에 지하·지상 최고 35층, 총 6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회사는 앞선 입찰 과정에서도 단독 참여하며 수주 의지를 보여왔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권을 확보했다. 사업지는 GTX-C 노선 개통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1호선 가능역과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된다. GTX-C 개통 시 환승을 통해 강남권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단지 반경 500m 내 초·중·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을지대학교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갖췄다. 가능동 일대에서는 약 1만 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서울과 수도권 도시정...

중소기업신문 · 2026.07.13

반도건설, 2203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 - 중소기업신문

반도건설이 공사비 2203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지는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원으로 구역 면적은 약 2만9629.5㎡다.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개동, 69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반도건설은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여한 뒤 이번 총회에서 시공권을 확보했다. 사업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가능역과 가깝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개통되면 환승을 통한 서울 강남권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초·중·고교가 있으며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도 인접해 있다. 가능동 일대에서는 약 1만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생활 기반시설도 확충될 전망이다. 반도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조직을 재정비하고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입찰을 검토하고 있다.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는 “회사의 시공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투입해 의정부를 대표하는 단지로 조성하겠다”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정비사업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베타뉴스 · 2026.07.13

반도건설, 2200여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베타뉴스

정부, 이번 주 세제개편 초안 조율 마무리… 부동산 4대 변수 다가온다 세제·공급·금융규제·PF 부실까지, 7월 한 달이 하반기 시장 가른다 이번 주 부동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세제개편안이다. 구윤철 세제·공급·금융규제·PF 부실까지, 7월 한 달이 하반기 시장 가른다 이번 주 부동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세제개편안이다. 구윤철 SK하이닉스ADR 데뷔 흥행…나스닥발 온기, 코스피까지 번질까 지난주 급격한 조정을 겪은 국내 증시가 SK하이닉스의 성공적인 나스닥 데뷔를 계기로 반등 동력을 확보할지 주목된다. 미국 투자자들의 강한 수요가 지난주 급격한 조정을 겪은 국내 증시가 SK하이닉스의 성공적인 나스닥 데뷔를 계기로 반등 동력을 확보할지 주목된다. 미국 투자자들의 강한 수요가 '달러 약세·SK하이닉스 ADR 기대'에 하락...원·달러 환율, 장중 1,500원 아래로 지정학적 불확실성 고조에도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에 따른 자금유입 기대감 등으로 하락 마감했 지정학적 불확실성 고조에도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에 따른 자금유입 기대감 등으로 하락 마감했 코웨이,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브랜드 경쟁력 입증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

소년한국일보 · 2026.07.13

반도건설, 2203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소년한국일보

한국금융경제신문=김한나 기자 | 반도건설이 2200억원 규모의 의정부 재개발 사업을 따내며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건설은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의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로 지상 최고 35층, 총 698세대 규모의 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향후 GTX-C 노선 개통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1호선 가능역과 인접해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GTX-C 개통 시 환승을 통해 강남권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며, 삼성역 기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과 생활 인프라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반경 500m 내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을지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또한 가능동 일대 약 1만여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가치 상승과 생활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년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 시공 기술력이 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며, 현재 서울 및...

1코노미뉴스 · 2026.07.13

반도건설, 정비사업 강화 후 첫 수주…'의정부 가재울 재개발' 따내 - 1코노미뉴스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정비사업팀 강화 후 첫 실적이다. 13일 반도건설은 총 공사비 2203억원 규모의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최고 35층, 총 698가구 규모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수주 배경에는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 시공 기술력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8년째 중대재해 ZERO사업장을 영위했다는 측면에서 리스크 관리 능력에 대한 조합원의 신뢰도도 높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반도건설은 이번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필두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방침이다. [1코노미뉴스 = 지현호 기자]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사진 =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정비사업팀 강화 후 첫 실적이다. 13일 반도건설은 총 공사비 2203억원 규모의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최고 35층, 총 698가구 규모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수주 배경에는 반도유보라...

국토일보 · 2026.07.13

반도건설, 2203억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국토일보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공사비는 2,203억원이며, 최고 35층 규모의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앞서 반도건설은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했으며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다.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GTX-C 개통 완료 시 환승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며 삼성역 기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초·중·고교가 있어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세대에게 매력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을지대병원도 가까워 의료 인프라가 우수하고 장기적으로 가능동 일대 약 1만여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라 향후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조합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년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 시공 기술력이 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주효했다”며 “특히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8년째 중대재해 ZERO사업장을 영위했다는 측면에서 리스크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반도건설 김용철 대표는 “...

sisaon.co.kr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 - sisaon.co.kr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반도건설은 1차 입찰에 이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하며 강한 수주 의지를 보여왔다. 이 사업은 지상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698가구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공사비가 2203억원이다.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으며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GTX-C 개통 완료 시 환승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며 삼성역 기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고 을지대병원이 가까이 있다. 또 가능동 일대에 약 1만여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라 향후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반도건설은 이번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를 필두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전에 적극적으로 임할 방침이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 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 보강에 나섰으며 현재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의 정비사업 입찰을 검토 중이다.

시사캐스트 · 2026.07.13

반도건설, 총 2203억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시사캐스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반도건설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서 추진 예정이며, 총 공사비 2203억원이며, 698세대, 최고 35층으로 조성되는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하며 강한 수주 의지를 보였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년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 시공 기술력이 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주효했다”며 “특히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8년째 중대재해 ZERO사업장을 영위했다는 측면에서 리스크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반도건설 김용철 대표는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의 기회를 주신 조합 측에 먼저 감사인사를 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반도건설의 시공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집중하여 의정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며 “서울·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의 정비사업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계획이며 입주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캐스트]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뉴스1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2203억 규모 - 뉴스1

김종윤 기자 오세훈, 1년 만에 국무회의서 李대통령 만난다…규제 완화 건의 현대건설, 철도연와 미래 교통·물류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 착수 오세훈, 1년 만에 국무회의서 李대통령 만난다…규제 완화 건의 현대건설, 철도연와 미래 교통·물류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 착수

한국금융신문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2203억원 규모 - 한국금융신문

관련기사 #반도건설 #재개발 #수주 #의정부 #가재울 선별수주 강화한 IPARK현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시동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통합심의 통과 선별수주 강화한 IPARK현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시동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통합심의 통과

주간한국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2203억원 규모 - 주간한국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28-3 일원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 2203억원 규모로, 구역면적 약 2만9629.5㎡ 부지에 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69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고 조합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선정이 확정됐다. 한편 반도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 데 이어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28-3 일원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 2203억원 규모로, 구역면적 약 2만9629.5㎡ 부지에 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69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고 조합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선정이 확정됐다. 단지는 1호선 가능역 인근에 자리해 있고 GTX-C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한편 반도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브릿지경제 · 2026.07.13

반도건설, 2203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브릿지경제

반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다. 해당 사업은 약 2만9629.5㎡ 부지에 최고 35층, 7개 동 규모의 아파트 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반도건설은 앞서 진행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11일 열린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권을 최종 확보했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가능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개통될 경우 환승을 통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에 을지대병원이 위치해 있다. 현재 가능동 일대에는 약 1만 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조합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년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단지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 시공 기술력이 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주효했다”고 전했다. 반도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고, 2019년 이후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해 현재 8년 연속 무사고 현장을 유지하는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는 “반도건설의 시공 기술력과...

아시아투데이 · 2026.07.13

반도건설, 2200여억원 규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아시아투데이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조감도 0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조감도 반도건설은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추진 중인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이며, 총 698가구, 최고 35층으로 조성되는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년 주택 시공 경험과 수도권에서 검증된 반도유보라만의 혁신평면 등 시공 기술력이 의정부 랜드마크 단지를 희망하는 조합원들에게 주효했다"며 "특히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8년째 중대재해 제로 사업장을 영위했다는 측면에서 리스크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됐다.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하며 강한 수주 의지를 보였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권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입주 예상 시기에 맞춰 GTX-C노선 개통 호재를 앞두고 있으며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 반경 500m 안에는 초·중·고등학교가 있으며 을지대병원이 가깝다. 회사는 이번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필두로 서울 등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전에 적극적으로 임할 전망이다. 올 상반기 정비사업팀 조직을 재정비 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 보강에 나섰으며 현재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의 정비사업 입찰을 검토 중이다....

문화저널21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2,203억원 재개발 수주 - 문화저널21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거쳐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다. 사업 대상지는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 약 2만9,629.5㎡에 지하를 포함한 최고 35층, 아파트 7개 동, 총 69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 수주를 계기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 수주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는 "가재울구역을 의정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수 있도록 시공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서울·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거점의 정비사업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조감도 /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거쳐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다. 사업 대상지는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원으로, 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조합은 오는 1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9 10:57 입력 2026.06.09 10:54 댓글 0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6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대한경제 · 2026.06.07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군포 금정3구역 10일 수의계약 입찰 마감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경기와 부산 일대에서 시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입찰= 먼저 군포에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이 오는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호반건설과 우미건설이 참석했다. 군포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아파트 7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650만원 이내이다. 앞서 8일에는 의정부에서 가능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1차 입찰을 진행한다. 앞서 현설엔 우미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반도건설, BS한양, 진흥기업, 자이에스앤디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665-7번지 일원에 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동래구에서 명장5구역과 안락1구역 재개발 1차 입찰이 오는 9일 예정됐다.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각 구역 현설에 나란히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장5구역은 명장동 104-12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13만4589㎡다.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218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안락1구역은 안락동 440-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9만1470.1㎡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8일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의계약 우선협상대...

아시아타임즈 · 2026.05.26

[단독]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두산건설 수주 '유력'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경기도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사업에 두산건설이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는 두산건설이 참여했다. 조합은 경쟁 입찰 과정에서 유찰을 거친 후,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2차 설명회에는 두산건설과 반도건설이 참석한 바 있다. 가능3구역 재개발은 의정부 가능동 681-2번지 일원에서 지상 39층 규모 아파트 1600가구(임대 80가구 포함)와 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일대는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1호선 가능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경민여중, 경민중, 의정부여고, 경민여고, 경민고 등이 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충처리인 : 주영민 / TEL : 02-801-1800 / email : asiatimes@asiatime.co.kr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가재울구역,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수순… 7월 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629.5㎡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가능역, 녹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영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 재개발 정비구역도 [이미지=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이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9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7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장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7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