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2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위한 ‘현설’ 개최...4개건설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윤성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다.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참여하여 사업에 대한
Search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윤성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다.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참여하여 사업에 대한
[땅집고]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찾기에 돌입했다. 2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
GS건설 서울 목동12단지 재건축 수주전 앞서가, 허윤홍 도시정비 역대 최고 수주 보인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건설사 간 수주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신시가지는 단지별 가구 수가 모두 1000가구를 넘는 대규모 사업지로, 건설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수주처로 평가된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시작됐다. 총공사비만 약 1조7888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인데다, 향후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첫 대형 수주전이라는 점에서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GS건설과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4곳이 참석하며 본격적인 수주 경쟁의 막이 올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의 대형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성수2지구(재개발)와 목동12단지(재건축)가 15일 나란히 현장설명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본격화했다. 성수2지구 현설회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2개사만 참여한 반면 목동12단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포스코이앤씨·GS건설·대우건설 등 4개사가 참석해 대조를 이뤘다.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목동12단지 재건축 현설에 GS건설 등 4곳 참석 대한경제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이 참석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공사비 1조7000여억원 규모의 목동12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에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가 관심을 드러냈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은 15일 서울 양천구 중앙로 일대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서울=뉴시스] 정재훈 인턴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 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사무실 입구.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中 6월 산업생산 5.3%↑ 1~6월 고정투자 5.7%↓ 소비판매 1.3%↑ 실업률 5.2%
압구정과 성수, 여의도와 목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조합과 건설사, 금융사, 행정기관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서울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가 낡은 허물을 벗고 더 촘촘한 하늘을 향해 새 지도를 그리고 있는 셈이다.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이하 성수2지구)·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 양천구 목동12단지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환경영향평가서가 공개됐다. 앞으로 최고 43층 아파트 2,810세대로 재건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