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2단지, 내달 10일까지 환경영향평가서 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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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환경영향평가서가 공개됐다. 앞으로 최고 43층 아파트 2,81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10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또 오는 19일 오후 4시 신정7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2단지는 면적이 12만7,339.5㎡로 앞으로 건폐율 21.33% 및 용적률 299.67%를 적용해 지하4~지상43층 아파트 22개동 2,8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갈산초, 은정초, 계남초, 목일중, 신서중, 봉영여중, 목동고, 신목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계남근린공원, 갈산공원,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환경영향평가서가 공개됐다. 앞으로 최고 43층 아파트 2,81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10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또 오는 19일 오후 4시 신정7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2단지는 면적이 12만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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