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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명일우성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명일동 42번지 일대 명일우성아파트는 면적이 4만1,579㎡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997세대(공공주택 13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 182세대(공공 94세대 포함) △74.9㎡ 161세대(공공 10세대 포함) △84.9㎡ 341세대(공공 26세대 포함) △98.9㎡ 169세대 △114.9㎡ 98세대 △124.9㎡ 46세대 등이다. 기존 572세대에서 425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명원초, 고명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정재 위원장·정성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영목씨 등 75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명일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4일 승인하고 지난 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명일동 54번지 일대 명일한양은 면적이 4만2,243.6㎡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542명이다. 지난 5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087세대(공공주택 25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540세대에서 547세대 늘어나게 된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95.5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5,486억8,781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574억9,099만2,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323억9,330만원이다. 조합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2억2,000만원 △84㎡ 15억8,000만원 △93㎡ 17억5,000만원 △103㎡ 18억5,000만원 △119㎡ 19억9,0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명원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 재건...

매일일보 · 2026.07.05

[정비사업탐방] ‘47살’ 은마 사업시행인가…재건축 끝판왕 수주전 본격화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다니엘 기자 |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20년 넘게 공회전을 반복해온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1979년 준공 이후 각종 규제와 정책 변화, 주민 의견 대립 속에서 번번이 좌초됐던 ‘강남 재건축의 대명사’가 실제 이주·철거까지 내다볼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다시 한 번 대치동으로 쏠리고 있다. 5일 방문한 은마아파트는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었지만, 단지 내에서는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확실히 느껴졌다. 아파트 곳곳에는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를 축하하는 현수막들이 걸려 있었다. 강남구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들어 강남구청장이 결재한 첫 재건축 사업시행 인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은마 재건축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를 거쳐 올해 2월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불과 몇 달 만에 사업시행인가까지 받아 인허가 절차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수차례 ‘원점 재검토’와 보류를 반복하던 이전 흐름과는 다른 국면이다. 은마아파트는 대치동 일대에 위치한 최고 15층, 44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준공 40년을 훌쩍 넘긴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다. 그동안 대치동 학원가와 대치역·학여울역 더블역세권, 강남 8학군...

어반톡 · 2026.07.03

서울 대치동 은마 재건축,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5,850세대 공급 본궤도 - 어반톡

신통기획 시즌2 첫 사례, 표준처리기한 대비 1년 단축…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655세대 추가 기존 용적률 204% '족쇄' 속 조합원 분담금 급증…착공까지 변수 여전 강남권 재건축의 대명사로 불리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이번 인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시즌2가 실제 사업에 처음 적용된 첫 사례다. 절차 흐름을 보면, 2025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 2026년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 관계기관 협의·주민공람 → 사업시행계획인가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심의 전 단계에서 통상 진행하던 환경영향평가 초안검토회의를 생략하고, 자치구·조합·분야별 업체와의 공정 회의를 병행 추진해 행정절차를 단축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강남구도 이번 인가의 신속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인가 신청 후 27일 만에 처리를 완료했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을 앞당겨 역대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 제도적 특징은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통합심의...

아시아경제 · 2026.07.02

재건축 8부능선 넘은 대치 은마…"교육1번지 랜드마크 될것" - 아시아경제

"불확실성이 사라졌잖아요. 이제 오를 일만 남은 거죠."(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강남 학군1번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서울시 제공 1일 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계획인가 소식이 전해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일대 부동산 중개업계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얼어붙었던 거래에 숨통이 트일 것이란 기대가 엿보였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주요 부동산 포털에서는 이 아파트가 이용자 검색어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강남구는 기존 4424구인 이 아파트를 총 585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은 이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사업시행계획'은 용적률·건폐율은 물론 면적별 가구수, 주요 시설의 배치, 기반시설, 공공기여 등 세부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되는 절차다. 사실상 추상적인 '추진' 단계를 넘어서 사업 내용이 구체화되는 단계다. 이번 인가로 조합원 부담금 등 '돈'에 관한 내용을 제외한 불확실성은 사실상 제거됐다. ◆첫 추진 30년만에 8부능선 넘어섰다= 1979년 지어진 은마아파트는 잠실동 주공5단지와 함께 서울 강남권 중층 재건축 추진단지의 대명사로 불린다. 총 4428가구의 매머드급인데다 '교육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단지다. 단지 전체가 중소형 아파트인데다 단지 노후화로 전·월세 가격이 주변 아파...

뉴스핌 · 2026.07.02

'강남 재건축 대명사' 은마아파트, 사업시행인가…2028년 착공 예정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강남 재건축의 대명사가 된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재건축 사업의 8부 능선을 넘어섰다. 은마아파트는 최고 49층 높이 5850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이 이날 인가됐다. 은마 재건축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이 결정고시됐으며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어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7개월 만인 이날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시즌2에 힘입은 것이란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가 공급되며 주민 편의를 위한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과 같은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이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후 46년이 경과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단지다. 200...

v.daum.net · 2026.07.01

“재개발조합 자료 증발”…대구 명덕역 출입구 공사 ‘뜻밖의 암초’ 나타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 조합장 선출로 다시 속도가 붙을 뻔한 대구 도시철도 명덕역(환승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이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이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키로 한 남구 한 아파트 재개발 조합이 집행부 공백 사태를 해결하자마자, '실무 자료 증발'로 업무가 마비돼서다. 또 다른 악재를 만난 셈이다. 현 조합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가 사업 관련 자료를 '무단 삭제·반출'한 것으로 보고 강경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1일 대구 남구청 등에 확인 결과,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 조합은 지난달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감사·이사 등 신임 집행부 전원을 새로 선출했다. 앞서 조합의 기부채납을 전제로 시작된 이 사업(사업비 81억원)은 지난해 12월 전임 조합장이 해임되면서 준공 시기(최종 올해 5월)가 무기한 연기됐다. 공사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각종 사업 관련 서류 및 비용 집행이 힘들어진 탓이다. 도장을 찍을 법적 대표자가 없어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위기를 맞은 명덕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은 조합 새 집행부 선출로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총회 직후 시작된 업무 파악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전임 집...

영남일보 · 2026.07.01

“재개발조합 자료 증발”…대구 명덕역 출입구 공사 ‘뜻밖의 암초’ 나타나 - 영남일보

대구도시철도 명덕역에서 바라본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 현장 모습. 영남일보DB 새 조합장 선출로 다시 속도가 붙을 뻔한 대구 도시철도 명덕역(환승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이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이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키로 한 남구 한 아파트 재개발 조합이 집행부 공백 사태를 해결하자마자, '실무 자료 증발'로 업무가 마비돼서다. 또 다른 악재를 만난 셈이다. 현 조합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가 사업 관련 자료를 '무단 삭제·반출'한 것으로 보고 강경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1일 대구 남구청 등에 확인 결과,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 조합은 지난달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감사·이사 등 신임 집행부 전원을 새로 선출했다. 앞서 조합의 기부채납을 전제로 시작된 이 사업(사업비 81억원)은 지난해 12월 전임 조합장이 해임되면서 준공 시기(최종 올해 5월)가 무기한 연기됐다. 공사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각종 사업 관련 서류 및 비용 집행이 힘들어진 탓이다. 도장을 찍을 법적 대표자가 없어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위기를 맞은 명덕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은 조합 새 집행부 선출로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총회 직후 시작된 업무 파악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전임 집행부가 물러나는 과정에서 조합 사무실 내 기존 행정 자료와 계약서, 서류 파일 등이 무단 삭제 및 반출...

대구일보 · 2026.06.22

명덕역 신설 출입구, 재개발조합 내홍에 올해 개통 가능할까?…‘제2의 만촌역’ 사태 우려 - 대구일보

대구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의 신설 출입구 개통이 예정된 기한을 넘겼다. 당초 계획은 5월이었지만, 오는 11월로 미뤄졌다. 신설 출입구 공사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출입구와 연결되는 재개발구역(대명2동 명덕지구) 신축 아파트단지(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의 재개발조합 내부 갈등으로 인해 시설물 이관 절차가 기약 없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앞서 수성구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주변 아파트 신축과 연계한 지하철 출입구 기부채납과 관련한 장기 지연 사태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명덕역 신설 출입구는 인접한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당초 조합 측과 대구교통공사는 아파트 입주시점을 맞춘 지난 5월께 출입구를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개통은 오는 11월로 연기된 상태다. 하지만 현재 출입구 공사는 거의 끝난 상태다. 대구교통공사 측은 “현재 신설 출입구의 공정률은 95% 이상으로, 이달 내로 모든 물리적 공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안전성 측면에서는 당장 내일 곧바로 시민들이 이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하게 시공이 된 상태”라고 밝혔다. 문제는 행정절차다. 완공된 출입구를 최종적으로 개통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 주체적인 의사결정기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해당 재개발조합의 임원 선출이 기약 없이 미뤄지면서 입주자대표 선출은 물론, 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6

부산 명서1구역,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으로 전환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첫 현설은 두산건설만이 참석하면서 유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전환을 결정하고, 현설에 참석한 2개사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와 관련한 공문을 보내는 등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8월 또는 9월쯤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다. 앞으로 이곳에 지하4~지상37층 아파트 1,52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4호선 서동역, 명장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명서초, 서명초, 명장초, 동신중, 학산여고, 대명여고, 금정고, 용인고 등의 학군이 있다. 아울러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옥봉산,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등의 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첫 현설은 두산건설만이 참석하...

퍼블릭타임스 · 2026.06.14

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최종 수주…방배동에 래미안 랜드마크 추가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를 헐고 새로 짓는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삼성물산은 1월 28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3일 개최한 방배신삼호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총 7개동,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초구에서 아성을 구축한 래미안 브랜드가 방배동에 또 하나 추가되는 것이다. 총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연결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도 가깝다. 반포천과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풍부한 자연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뛰어난 주거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랜드마크를 뜻하는 르페르(REPERE)와 권위를 뜻하는 라틴어 임페리움(IMPERIUM)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한민국 부촌의 대명사인 방배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품격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바탕으로 최고의 랜드마크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재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가 최고 49층 997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4일 공고했다. 지난 5월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명일동 42번지 일대 명일우성아파트는 면적이 4만1,579㎡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997세대(공공주택 13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 182세대(공공 94세대 포함) △74.9㎡ 161세대(공공 10세대 포함) △84.9㎡ 341세대(공공 26세대 포함) △98.9㎡ 169세대 △114.9㎡ 98세대 △124.9㎡ 46세대 등이다. 기존 572세대에서 425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명원초, 고명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가 최고 49층 997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4

부산 명서1구역, 이달 5일 재개발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서동역과 명장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명서초 동상초, 명장초, 학산여중, 금정고, 학산여고, 대명여고 등이 가깝다. [명서1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2

고덕주공9단지, 예비추진위원장에 이강석씨 당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 확정하면서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강석 예비추진위원장·정용욱 예비감사가 사업을 이끌게 된다. 구는 고덕주공9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임원 확정 및 당선자를 2일 공고했다. 단독입후보에 의한 무투표당선이다. 재공람을 마친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명일동 257번지 일대 고덕주공9단지는 면적이 7만6,090.5㎡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861세대(공공주택 2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9㎡ 334세대(공공 163세대 포함) △74.99㎡ 387세대(공공 26세대 포함) △84.99㎡ 782세대(공공 13세대 포함) △100.99㎡ 340세대 △114.99㎡ 18세대 등이다. 현재 1,320세대에서 541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대명초, 명원초, 고명초, 신명초, 한영중, 신명중, 명일여고, 한영외고, 한영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길동생태공원, 윈터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업데이트 2026.06.02 10:48 입력 2026.06.02 10:46 댓글 0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