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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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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개발·재건축 통합플랫폼 ‘개발톡톡’ 시범운영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경기1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분당 재건축과 원도심 재개발 등 성남시 주요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이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들은 사업 단계와 진행 상황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는 분당 재건축을 비롯해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관련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시민광장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보완한 뒤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이뉴스투데이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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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59.9% 득표···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포스코이앤씨와의 수주전에서 59.9% 득표로 시공권을 따냈다. 지난 30일 신반포19·25차 재건축조합은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총회를 열었다. 찬성률 59.9%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원 총 438명 중 399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239명이 삼성물산에 찬성표를 던졌다. 포스코이앤씨는 158표로 39.6%의 득표율을 얻었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차별화 설계와 압도적인 금융 조건 등 래미안의 하이엔드 상품 경쟁력을 총집결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금융 조건에서도 조합원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사업 전 과정의 안정성을 높이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했다. 신반포19∙25차의 사업비가 약 1.5조원, 총 6년동안 사업을 수행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1.8%p의 금리 차이만으로도 이자 비용만 1620억원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차∙25차를 차세대 반포 대표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했다. 삼성물산은 한강변 재건축 단지의 핵심 가치인 조망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재 시점의 조망이 아닌, 향후 주변 지역의 개발 환경까지 면밀히 검토했다. 나아가 삼성물산은 4세대 래미안인 원베일리·원펜타스를 넘어선 래미안 5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신반포19∙25차에서 만들겠다는 의지다.

이뉴스투데이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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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9차·25차 재건축 ‘한강조망’ 가치 극대화 선보여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조합원 모두의 한강 조망 가치를 극대화하고, 반포 래미안의 상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혁신 설계를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한강변 주거 시장에서는 한강 조망 여부와 조망 수준에 따라 단지와 세대의 가치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인접 단지(신반포16, 27차)의 향후 재건축 이후 건물의 높이와 배치, 한강 조망축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삼성물산은 조망 범위에 따라 파노라마 한강 조망 163세대, 와이드 한강 조망 128세대, 부분 한강 조망 242세대 등 총 533세대에서 영구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제안했다. 이는 전체 616세대 중 약 87%에 달하는 수준이며, 한강변 재건축 단지의 핵심 경쟁력인 조망 가치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또한, 삼성물산은 그동안 반포권에서 래미안의 상품 기준을 단계적으로 높여왔다. 신반포3차, 경남아파트 등 6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반포 대표 단지로 자리 잡았다. 삼성물산이 신반포19∙25차에 제안한 커뮤니티 면적은 세대당 4.4평이며, 개별 세대 창고 공간까지 포함하면 세대당 6.5평으로 총 4015평에 달하는 반포 일대 최대 규모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래미안 일루체라는 래미안 원베일리와 원펜타스를 통해 축적한...

이뉴스투데이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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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분야 누주 수주액 6조6474억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편,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시 여는 압구정 현대 헤리티지”···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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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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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원도심 살리는 ‘친환경 리트로핏 도시재생’ 공약 발표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 본부 안상철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24일, 군포역 일대 등 재개발·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원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하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철거와 개발 중심의 방식만으로는 원도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존 도시 인프라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효율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의 도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사업성 부족과 복잡한 이해관계 등으로 재건축·재개발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군포역 주변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하 후보는 기존 건축물의 성능을 개선하는 ‘리트로핏’ 개념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해, 대규모 철거 없이도 주거 만족도와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공약에 따르면 노후 저층 주거지와 상가 건물에는 단열 보강과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 리트로핏’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냉난방비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원도심 골목길에는 친환경 보도블록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 지능형 LED 가로등 등을 설치해 보행환경과 안전성을 함께 개선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개념을 적용해 주민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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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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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재개발 현장 ‘안전’ 챙긴다···부산항만공사, 캠페인 주간 운영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항공·방산 전문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재개발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작업장 근로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안전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를 대상으로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 이번 안전캠페인 주간은 북항재개발 사업지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시설 근로자들이 교육 대상이었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주간 중 공사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했다.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북항 재개발 현장 ‘안전’ 챙긴다···부산항만공사, 캠페인 주간 운영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

이뉴스투데이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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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이뉴스투데이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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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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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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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후보, 평촌 재건축 드라이브···“속도·규제완화·교통망 동시 추진”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김희순 기자] 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가 평촌신도시 재건축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29일 ‘캠프 체인지안양’ 선거사무소에서 평촌재건축연합회(평재연)와 정책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방향과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평재연 오상훈 부회장을 비롯한 각 구역 위원장들이 참석해 약 1시간 동안 현장 중심의 의견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