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르는 광명 하안 재건축...대우건설·IPARK현산·DL이앤씨 집결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총공사비 1조1500억원 규모의 경기 광명시 하안동 6·7단지 통합 재건축과 9단지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은 하안주공6·7단지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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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수현 기자] 총공사비 1조1500억원 규모의 경기 광명시 하안동 6·7단지 통합 재건축과 9단지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은 하안주공6·7단지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건설사 3개사가 참석했다.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
[더구루=김수현 기자] 총 3만80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진입했다. 포스코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입찰에 나설 예정이다.
분담금 산정 갈등에 동별 동의 확보 실패…공유물 분할 소송 법원 "협의 사실상 불가능"…사업성·단지 구조상 확산엔 한계 김종훈 기자 IPARK현산, 2분기 영업익 52%↑…2개 분기 연속 두자릿수 이익률 IPARK현산, 2분기 영업익 1227억…전년 동기 대비 52.9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7.15 16:19 [ 집 ] 서울 성동구 '성수 략 비구역' 위치도./조 DB [ 집 ] 서울 성동구 성수 략 비구역 4개 구역 중에 두 번째로 규모가 큰 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사 을 위한 이 자리엔 DL이앤씨, IPARK현대산 개발 등 2개사가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IPARK현산)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전날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IPARK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설계 추진 IPAR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함께 9003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사 지분은 5852억원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다.
[직썰 / 임나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을 맡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2일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민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IPARK현산-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시공사로 추천됐다고 13일 발표했다.
IPARK현산, 5800억원 규모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IPARK현산이 총 사업비 5852억원 규모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 참여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IPARK현산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2500가구 대단지 조성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5852억 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2500가구 규모 대단지에서 올해 마수걸이 수 …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를 열고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공사비 9003억원…HDC현산 지분 65% 지상 19층·24개동·2480가구 규모 조성
[더팩트|이중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관련기사 #반도건설 #재개발 #수주 #의정부 #가재울 선별수주 강화한 IPARK현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시동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사업단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위원장 황재화)는 12일 성남시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골자로 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조감도./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국내 첫 말뚝(파일)기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인 서울 강남구 대치1차현대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사업을 전환한다.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과 공사비 간극을 좁히지 못한 데다, 소규모 단지 특성 등을 검토했을 때 재건축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광명=열린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건축설계기업 겐슬러(Gensler)와 단지 상품 기획에 나섰다. 겐슬러의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하안주공 6·7단지와 인근 지역을 둘러보며 단지 배치와 외관 디자인, 커뮤니티 시설, 주변 환경과의 연계 방안 등을 검토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참여시켜 단지 특화 설계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 기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조합이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희망하고 있어 실제 수의계약 입찰 참여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향후 공사비와 브랜드 적용 조건 등을 둘러싼 협상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KCC건설은 집 안에서도 세탁물을 맡기고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 예약까지 할 수 있는 주거 플랫폼 ‘스윗온(SWIT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발표했다. 스윗온은 KCC건설이 짓는 아파트 &l...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상반기 마수걸이 수주 신고를 하지 못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반기 회사의 수주 예정지로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거론되는 가운데, 서울 목동, 경기 광명, 의정부, 부산 일대 정비사업지들도 회사의 수주 후보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성남 구도시 대장주를 꿈꾸는 태평3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한 가운데, IPARK사업단(현대산업개발-코오롱)은 동남권 개발 프리미엄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걸맞는 랜드마크 조성을 약속했다. 태평3구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복정역 현대차 R&D센터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등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다.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지구가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2·3·4지구도 입찰과 총회 절차에 나서면서 7조원대 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 '금싸라기 땅'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올 하반기 3개 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관심을 드러냈다. 11일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진흥기업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압구정과 신반포를 중심으로 대형 건설사의 전면전이 펼쳐졌던 서울 정비사업 양상이 하반기엔 달라질 전망이다. 상반기 치열한 수주전을 펼쳤던 현대건설이 여의도 등에서 발을 뺀 가운데, 목동과 성수 등에서도 단독입찰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강현주)가 지난달 22일 오후 7시 주민전체회의를 계기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킥오프 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실 고사 형식의 통상적인 개소식과 달리, 협력사와의 사업 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1~4지구)이 시공사 선정을 기점으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형 건설사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구역 23년 만에 관리처분인가…2·6·8구역은 분양·착공 진행 분양가도 급등…일부 평형은 강남권 주요 단지 웃돌아 오현주 기자 정경구 IPARK현산 대표,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 점검 국토부 "서울시, 철근 누락 '별도 보고' 없어…17번 회의에도 조용"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의 공공재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시공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인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