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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네이트 · 2026.07.12

하반기에도 뜨거운 재개발·재건축…시공사 선정 '봇물' - 네이트

목동·신정동에서는 10단지와 12단지, 13단지가 시공사 입찰 공고를 올렸다. 사업에 관심이 있는 건설사로는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거론된다.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정하는 동시에 민간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한 만큼 많은 현장이 시공사 선정 등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일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서울 내 25개 자치구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개별 현장 사안을 직접 확인해 사업 지연 요인 해소에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목화에 삼성물산 단독 참여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다. 단지는 여의도 한강변과 여의나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여의도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대교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목화 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 단지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 조성돼 한강 조망에 유리한 입지다. 여의도에서는 목화를 시작으로 시범·광장 등 주요 재건축 사업장들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며 수주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공사 입찰을 진행 중인...

CEO스코어데일리 · 2026.07.06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취임 반년 만에 도정사업 2.8조 수주…성수 이어 목동 노린다 - CEO스코어데일리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취임 반 년 만에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오 대표는 하반기에도 자사의 하이앤드 브랜드 ‘르엘’을 앞세워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 사업 등 서울 주요 거점 지역에서의 수주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5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이날 시공사 선정 투표에서 롯데건설은 449표를 획득, 대우건설을 따돌리고 시공권을 획득했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조3429억원이다. 한강과 인접하고 조합원(753명) 대비 높은 공급 규모 등에 따라 사업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은 오일근 대표 취임 이후 롯데건설이 수주한 정비사업 중 최대 규모다. 롯데건설이 대우건설과의 수주전을 피하지 않은 것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조한 오 대표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 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지속가능한 성장 궤도에 확실하게 진입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수주로 오일근 대표는 취임 6개월 만에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조8541억원을 달성했다. 롯데건설은 앞서 1...

v.daum.net · 2026.06.24

'디에이치·자이·래미안' 반년 새 재개발·재건축 20조 삼켰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압구정 재건축 단지와 성수 재개발 사업지 등에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한 서울 한강변에 쏟아진 노후주택 일감의 대부분을 받은 건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었다. 이들은 6개월 새 20조원에 가까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하반기에도 그간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성수 재개발 구역과 목동, 여의도 재건축 단지가 시공사를 뽑는다. 공동주택 브랜드 경쟁력이 센, 소위 메이저 건설사의 노후주택 일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예상액은 27조3442억원이다. 전년 동기(27조8116억원) 실적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성수4구역을 비롯해 일부 사업장의 시공사 선정이 미뤄진 영향이다. 상반기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3개사가 주로 차지했다. 19조8803억원으로 10개사 수주 실적의 72.7%다. 가장 많은 수주액을 올린 건 현대건설 이다. 6개월간 4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7조6946억원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의 올...

비즈워치 · 2026.06.24

'디에이치·자이·래미안' 반년 새 재개발·재건축 20조 삼켰다 - 비즈워치

올해 상반기에 압구정 재건축 단지와 성수 재개발 사업지 등에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한 서울 한강변에 쏟아진 노후주택 일감의 대부분을 받은 건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었다. 이들은 6개월 새 20조원에 가까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하반기에도 그간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성수 재개발 구역과 목동, 여의도 재건축 단지가 시공사를 뽑는다. 공동주택 브랜드 경쟁력이 센, 소위 메이저 건설사의 노후주택 일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예상액은 27조3442억원이다. 전년 동기(27조8116억원) 실적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성수4구역을 비롯해 일부 사업장의 시공사 선정이 미뤄진 영향이다. 상반기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3개사가 주로 차지했다. 19조8803억원으로 10개사 수주 실적의 72.7%다. 가장 많은 수주액을 올린 건 현대건설 이다. 6개월간 4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7조6946억원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의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는 군포 금정2구역이었다. 이후 영등포 신길1구역과 강남 압구정3·5구역의 시공권을 연거푸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치로 12조원을 제시했다. 재건축 예정인 목...

서울뉴스통신 · 2026.06.17

[주거환경개선 시동]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서울뉴스통신

【경기·중서부 = 서울뉴스통신】 김대운 기자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지난 15일 고시했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뉴스팟 · 2026.06.17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뉴스팟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7

수진1구역, 오는 8월부터 본격 이주 스타트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경기 성남시 수진1구역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에 나선다. 앞으로 최고 15층 아파트 5,060세대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시는 수진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5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수진동 963번지 일대 수진1구역은 면적이 26만1,831.4㎡로 지하7~지상15층 공공주택 59개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아울러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 △26㎡ 312세대 △39㎡ 671세대 △41㎡ 23세대 △49㎡ 163세대 △51㎡ 158세대 △59㎡ 964세대 △74㎡ 175세대 △84㎡ 1,870세대 △104㎡ 508세대와 오피스텔 △26A㎡ 150세대 △54A㎡ 66세대 등이다. 이번 관리처분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

뉴스타운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8월 이주 본격화·5060세대 조성 - 뉴스타운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일대 도시정비사업이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시는 경기 성남시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 이주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사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된 1단계 재개발 대상지로,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과 수서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망 이용도 편리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부터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여기에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를 함께 확충해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됨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해 이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인가를...

더코리아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뉴스 - 더코리아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 사업지로,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탁월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강남과 송파 방면으로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까지 우수하여 향후 높은 주거 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역에는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총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하여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됨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를 밟게 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활한 이주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 사업이 실질적인 이주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민들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면밀히 추진하여, 수진동 일대가 쾌적하고 현대적인 주거 환경을 갖춘 지역 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역에...

현대일보 · 2026.06.16

성남 수진1 재개발 본궤도 5060세대 새 주거지 탄생 - 현대일보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8월부터 본격 이주 돌입 트리플 역세권 품은...

경기종합뉴스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경기종합뉴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스경제 · 2026.06.16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 속도낸다…5060세대 주거단지 조성 본격화 - 한스경제

| 성남=한스경제 김두일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을 포함한 총 5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지역 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원활한 이주와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나설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경기신문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8월 이주 본격화 - 경기신문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지난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으로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통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부터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아울러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통해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로드 · 2026.06.16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인가·통합돌봄 직무교육 실시 - 뉴스로드

[뉴스로드] 성남시가 수진 1 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와 통합돌봄 담당자 직무교육을 추진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서비스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 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 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 일 고시했다 . 수진 1 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 ·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 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 수진역 · 모란역 ·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 강남 ·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 · 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 이 사업은 지하 7 층 ~ 지상 15 층 규모 공동주택 59 개 동 4844 세대와 오피스텔 216 실 등 총 5060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 1 구역은 오는 8 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 .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는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 ·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 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 같은 날 시는 복지 분야에서도 행정력을 강화했다 . 16 일 시청 3 층 한누리에서 50 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업무 담...

전국매일신문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8월 이주 착수 - 전국매일신문

경기 성남시가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지난 15일 고시했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된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강남·송파권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이용도 편리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천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을 포함해 총 5천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형 정비사업이다. 시는 주거시설과 함께 근린공원, 노외주차장 등 정비기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가 고시되면서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이주 절차에 본격 들어간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받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계기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이주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주거 중심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국풍 디즈니랜드 정식개장 대구도시개발공사-IBK기업은행, 120억 규모 ‘동반성장펀드’ 협약 연장 경기 경기 이수희 강동구...

아시아투데이 · 2026.06.16

성남시 원도심 재정비의 핵심 수정구 수진1 재개발 속도낸다. - 아시아투데이

성남시 관리처분인가 고시… 5060세대 조성 탄력 트리플 역세권 원도심 정비사업, 실행 단계 돌입 재개발과-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0 성남시 수정구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성남시 성남시 원도심 재정비 사업의 핵심인 수정구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는 최근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대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시에 따라 수진1구역은 8월부터 주민 이주를 시작하게 돼 사업 추진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과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받고 있다.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가 마련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1단계에 포함된 재개발 대상지다. 수진역, 모란역, 태평역 등 3개 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강남이나 송파로 이동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재개발로 지하 7층부터 지상 15층까지,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모두 506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함께 조성돼, 노후 주거지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수진동...

브릿지경제 · 2026.06.16

성남 수진1구역, 재개발 본격화로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도약 - 브릿지경제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 이로써 수진1구역은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지역은 수진역,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러한 교통 여건 덕분에 수진1구역은 재개발의 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가구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시행자로서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은 새로운 주거중심지로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 성남시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동방일보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동방일보

【동방일보】 장은기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착수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 2026.06.16

성남시, 수진1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가 15일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했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수진역,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좋아 교통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8월부터 본격 이주…공동주택·오피스텔 5060세대 조성 LH,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 접수

성남일보 · 2026.06.16

성남 수진1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8월부터 이주 절차 '본격화'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 사업 대상지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정비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진1구역은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서울 강남과 송파 방면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성남 원도심 내에서도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도 함께 조성해 주민 편의성과 정주 여건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LH는 순환이주용 주택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성남시는 이주와 보상, 철거, 착공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하나뉴스 · 2026.06.15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 하나뉴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성...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15

수진1구역 재개발 8월 이주 돌입…성남시, 4844세대 공동주택 조성 위한 관리처분인가 완료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성남시가 수정구 수진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 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하며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돌입한다 .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 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 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 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 수진 1 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 ·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 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 수진역과 모란역 ,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강남 · 송파 방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 · 수서고속화도로 이용도 편리해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지하 7 층 ~ 지상 15 층 규모의 공동주택 59 개 동 4844 세대와 오피스텔 216 실 등 총 5060 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정비사업이다 . 또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했던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하고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 1 구역은 오는 8 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를 시작한다 .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 ·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 일까지 접수 중이며 ,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 성남시 관계자는 “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 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

더팩트 · 2026.06.14

상도 찍고 성수로…대우건설, 정비사업 수주 확대 속도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대하며 연간 목표액 5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하반기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시공권까지 확보할 경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열린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1차 입찰에서도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면서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애초 현대건설이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경쟁 입찰이 예상됐지만 대우건설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면서 발을 뺀 것으로 분석된다. 상도15구역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를 지하 8층~지상 35층, 3204가구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시행사는 대신자산신탁이다. 3.3㎡(평)당 공사비는 860만원으로 총 1조4367억원이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다음달께 열린다. 대우건설은 동작구 정비사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흑석11구역, 노량진5구역을 수주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을 따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랜 기간 관심을 두고 입찰에 참여해왔다"며 "상도15구역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하반기에도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당장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에 참여했다. 롯데건설과 경쟁 구도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 2026.06.03

현대건설·삼성물산, 재건축 수주 사활…올해 묶인 입찰보증금 수천억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장을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압구정과 반포 등 강남권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도시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조 단위 사업권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입니다. 특히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막대한 규모의 입찰 보증금이 요구되는 가운데서도 양사는 적극적인 자금 투입으로 수주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들어 도시정비 부문에서 7조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리며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물산 역시 3조원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습니다. 두 회사 모두 향후 여의도·목동·성수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 참여를 예고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수주 경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코스닥액티브 ETF'를 상장하며 코스닥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코스닥150 패시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비롯해 로봇, 방산, 바이오 등 차세대 산업이 향후 코스닥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에 기반한 상품입니다. 이번 ETF는 단순한 신규 상품 출시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바라보는 향후 코스닥 시장의 투자 지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입니다. AI 인프라 확대와 반도체 소부장 성장성,...

KB Think · 2026.06.03

돌고 돌아 결국 '브랜드'…대형 건설사 무대된 서울 도시정비사업 - KB Think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현대건설[000720] 등 대형 건설사가 도시정비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수주 양극화가 점차 심화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주요 건설사의 수주 독식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DL이앤씨[375500]와의 경쟁 끝에 지난 30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5구역은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만 1조4천960억 원에 이른다. 현대건설은 브랜드 헤리티지(유산)를 앞세워 기존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대신 단지명으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시했다. 압구정 일대에 '현대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도 확정 공사비와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50%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지만, 조합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9월 압구정2구역(2조7천488억 원)과 지난달 3구역(5조5천610억 원)에 이어 5구역까지 따내며, 이들 3개 구역에서만 9조8천억 원의 수주액을 쌓았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30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결정했다. LTV 100% 등의 조건과 함께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내세운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공사비는 약 4천434억 원이다.

네이트 · 2026.05.28

"2억 주겠다, 안받겠다"…잠원 재건축 단지서 무슨 일이[부동산AtoZ] - 네이트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공사가 제안한 수억원대 금융지원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조합 일각에서는 해당 지원금이 상환 의무 없는 무상지원처럼 받아들여질 경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지만 일단 예정대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기로 했다. 다만 향후 국토교통부 유권해석 결과에 따라 절차상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 조합장 A씨는 지난 26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가구당 2억원 금융지원금에 대해 "조합원을 현혹하는 것이며 무상지원은 불법"이라며 지원을 거부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다시 이 같은 입장을 철회했다. A조합장은 "많은 조합원의 민원이 있었지만, 해당 문자 메시지는 집행부의 의사와 무관하며 부조합장이 조합장 명의로 단독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라며 "조합은 중도의 입장에서 현명한 시공사 선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부분은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가구당 2억원 규모 금융지원금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전 조합원에게 가구당 2억원씩, 총 892억원 수준의 금융지원금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조합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이 요청할 경우 이주 개시 시점이 아닌 올해 하반기에도 해당 지원금을 선지급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비업계에서...

아시아경제 · 2026.05.28

"2억 주겠다, 강제대출 필요없다"…잠원 재건축 단지서 무슨 일이[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공사가 제안한 수억원대 금융지원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조합 일각에서는 해당 지원금이 상환 의무 없는 무상지원처럼 받아들여질 경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지만 일단 예정대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기로 했다. 다만 향후 국토교통부 유권해석 결과에 따라 절차상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 조합장 A씨는 지난 26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가구당 2억원 금융지원금에 대해 "조합원을 현혹하는 것이며 무상지원은 불법"이라며 지원을 거부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다시 이 같은 입장을 철회했다. A조합장은 "많은 조합원의 민원이 있었지만, 해당 문자 메시지는 집행부의 의사와 무관하며 부조합장이 조합장 명의로 단독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라며 "조합은 중도의 입장에서 현명한 시공사 선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부분은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가구당 2억원 규모 금융지원금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전 조합원에게 가구당 2억원씩, 총 892억원 수준의 금융지원금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조합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이 요청할 경우 이주 개시 시점이 아닌 올해 하반기에도 해당 지원금을 선지급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비업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