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도 뜨거운 재개발·재건축…시공사 선정 '봇물'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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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목동·신정동에서는 10단지와 12단지, 13단지가 시공사 입찰 공고를 올렸다.
- 사업에 관심이 있는 건설사로는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거론된다.
-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정하는 동시에 민간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한 만큼 많은 현장이 시공사 선정 등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목동·신정동에서는 10단지와 12단지, 13단지가 시공사 입찰 공고를 올렸다. 사업에 관심이 있는 건설사로는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거론된다.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정하는 동시에 민간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한 만큼 많은 현장이 시공사 선정 등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일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서울 내 25개 자치구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개별 현장 사안을 직접 확인해 사업 지연 요인 해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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