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1구역 재개발 8월 이주 돌입…성남시, 4844세대 공동주택 조성 위한 관리처분인가 완료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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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수정구 수진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 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하며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돌입한다 .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 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 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 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 수진 1 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 ·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 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다 . 수진역과 모란역 ,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강남 · 송파 방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 · 수서고속화도로 이용도 편리해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지하 7 층 ~ 지상 15 층 규모의 공동주택 59 개 동 4844 세대와 오피스텔 216 실 등 총 5060 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정비사업이다 . 또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했던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하고 ,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 1 구역은 오는 8 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를 시작한다 .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 ·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 일까지 접수 중이며 ,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 성남시 관계자는 “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 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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