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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신호” 검색 결과

16건

대전일보 · 2026.07.15

[포토] '재건축 청신호' 켠 둔산지구 - 대전일보

국토교통부가 대전 둔산·법동지구 내 3개 구역(총 7,797가구)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한 15일 오후 선도지구 대상지에 포함된 대전 서구 둔산동 공작한양아파트 단지에 선정을 염원하며 주민들이 걸어둔 현수막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대전은 부산에 이어 지방 광역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선도지구를 확정하게 됐으며 선정된 구역들은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등 특별법상 특례를 적용받아 올해 말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내포·원도심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발전시킬 것" [대일응접실] [르포] '삼복더위' 코앞…더위에 무너지는 외부 노동자 [르포] '삼복더위' 코앞…더위에 무너지는 외부 노동자 [르포] 도심 속 방치된 폐가…"미관도 안 좋고 불편이...

뉴스워치 · 2026.07.09

[초점] 삼성물산,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단독 입찰…수주 청신호 - 뉴스워치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9일 오후 2시 마감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5월 22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응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유찰은 단수 입찰로 유찰됐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 응찰로 끝날 경유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될 경우 조합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목화아파트) 일대에 지하 7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41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구역면적은 1만2973㎡이며, 조합이 제시한 공사 예정가격은 3.3㎡당 1370만원이다. 목화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역세권으로 ‘한강뷰’ 조망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학군, 공원 등도 강점이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은 "조합원 수가 적지만 그만큼 결속력이 강하고, 사업 시행과 관리 처분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목화아파트는 2차선 도로 너머로 한강 공원이 가깝고...

부산일보 · 2026.07.08

복산1 시공사 계약 해지 수순… 부산서 발 빼는 대기업 - 부산일보

사업비 1조대 ‘재개발 대어’ 불구 분양가 입장 차 GS와 최종 담판 지방 건설경기 불황·공사비 급등 다른 현장서도 1군 업체 ‘별따기’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 구역의 2020년 전경. 김경현 기자 view@ 문화재 보존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다 조합 설립 17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청신호가 켜졌던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 사업이 이번에는 시공사 계약 해지라는 암초를 만났다. 업계에서는 최근 시공사 해지 사태를 맞았던 또 다른 재건축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 사례와 최상급지에서의 단독응찰, 유찰 사례를 들며, 대기업 건설사들이 부산 분양 시장에서 하나둘 발을 빼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방 건설경기 불황에 공사비 급등까지 더해지며 부산 상급지에서마저 던진 패를 거둬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8일 복산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전날인 7일 GS건설과 맺은 시공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시공사 선정 이후 11년 만이다. 조합 측은 조합원 공지를 통해 “약 1시간에 걸친 담판 결과 GS건설 측이 조합의 요청 사항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최종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양측은 더 이상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면서 “그동안 많은 조합원들이 시공사 해지 및 교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나 조합은 해지에 따른 귀책사유가 조합에 귀속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국토일보 · 2026.07.08

충주 첫 전자동의서 재건축 시동…남산아파트 통합재건축 속도전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충청북도 충주시 교현동의 남산아파트가 재건축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동의 절차에 들어가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구성동의는 충주시에서 처음으로 전자동의서 방식이 적용된 사례로,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돼 온 정비사업 전자동의가 충청권으로 넓어지는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남산아파트 재건축은 교현동 일대 약 7만2,000㎡ 부지에서 남산1·2·3단지를 하나로 묶어 추진하는 통합재건축이다. 기존 978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를 최고 25층, 1,46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새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정비사업을 통해 482세대가 늘어나게 된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구성과 정비계획 수립,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 추진위원회 승인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구성동의 개시 직후의 속도다. 전자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동의율 20%를 넘어섰고, 일주일 만에 40%를 돌파하며 목표 동의율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지방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연락 두절자와 장기 미제출자로 인해 동의율을 끌어올리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초반부터 참여가 빠르게 결집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전자동의서는 신분증 제출과 본인확인, 동의서 작성·제출을 모바일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현장 방문이나 서면 징구에 비해...

매일경제 · 2026.07.05

롯데건설, 성수4지구 품었다 … 1.3조원 재개발 핵심지 수주 - 매일경제

주택·토목·플랜트 시공을 수행하는 종합건설사 로 국내 정비사업과 대형 주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경쟁에 참여했으나 최종 표결 결과 롯데건설에 밀려 시공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도시정비와 해외 인프라 등 다각화된 건설 포트폴리오 를 기반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기자 입력 : 2026.07.05 19:49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번역 ENG JPN CHN 닫기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번역 ENG JPN CHN 닫기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조합원 72% 득표율 얻으며 대우와 3년 만 리턴매치 승리 목동·여의도 사업에 청신호 사진 확대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2년 한남 2구역 수주전 이후 약 3년 반 만에 성사된 대우건설과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예림당아트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참석자의 72.4%에 달하는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디벨로퍼뉴스 · 2026.07.03

성수3지구,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삼성물산 수주 '청신호'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앞선 입찰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로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가운데, 이번에도 단독 입찰이 이뤄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재공고는 지난 1차 입찰이 경쟁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입찰참여확약서는 삼성물산만 제출하면서 사실상 경쟁 입찰이 무산된 바 있다. 조합은 이달 1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도급제·총액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 개봉은 같은 날 오후 4시에 이뤄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572-7번지 일대 11만4193㎡ 부지에 지상 최고 72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건축 연면적은 약 49만9286㎡에 달하며,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으로 계획됐다. 예정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1조8275억1033만원으로, 3.3㎡당 공사비는 121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입찰 역시...

v.daum.net · 2026.07.01

“재개발조합 자료 증발”…대구 명덕역 출입구 공사 ‘뜻밖의 암초’ 나타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 조합장 선출로 다시 속도가 붙을 뻔한 대구 도시철도 명덕역(환승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이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이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키로 한 남구 한 아파트 재개발 조합이 집행부 공백 사태를 해결하자마자, '실무 자료 증발'로 업무가 마비돼서다. 또 다른 악재를 만난 셈이다. 현 조합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가 사업 관련 자료를 '무단 삭제·반출'한 것으로 보고 강경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1일 대구 남구청 등에 확인 결과,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 조합은 지난달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감사·이사 등 신임 집행부 전원을 새로 선출했다. 앞서 조합의 기부채납을 전제로 시작된 이 사업(사업비 81억원)은 지난해 12월 전임 조합장이 해임되면서 준공 시기(최종 올해 5월)가 무기한 연기됐다. 공사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각종 사업 관련 서류 및 비용 집행이 힘들어진 탓이다. 도장을 찍을 법적 대표자가 없어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위기를 맞은 명덕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은 조합 새 집행부 선출로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총회 직후 시작된 업무 파악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전임 집...

영남일보 · 2026.07.01

“재개발조합 자료 증발”…대구 명덕역 출입구 공사 ‘뜻밖의 암초’ 나타나 - 영남일보

대구도시철도 명덕역에서 바라본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 현장 모습. 영남일보DB 새 조합장 선출로 다시 속도가 붙을 뻔한 대구 도시철도 명덕역(환승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이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이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키로 한 남구 한 아파트 재개발 조합이 집행부 공백 사태를 해결하자마자, '실무 자료 증발'로 업무가 마비돼서다. 또 다른 악재를 만난 셈이다. 현 조합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가 사업 관련 자료를 '무단 삭제·반출'한 것으로 보고 강경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1일 대구 남구청 등에 확인 결과, 대명2동 명덕지구 주택재개발 조합은 지난달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감사·이사 등 신임 집행부 전원을 새로 선출했다. 앞서 조합의 기부채납을 전제로 시작된 이 사업(사업비 81억원)은 지난해 12월 전임 조합장이 해임되면서 준공 시기(최종 올해 5월)가 무기한 연기됐다. 공사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각종 사업 관련 서류 및 비용 집행이 힘들어진 탓이다. 도장을 찍을 법적 대표자가 없어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위기를 맞은 명덕역 지하 연결통로 및 추가 출입구 신설 사업은 조합 새 집행부 선출로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총회 직후 시작된 업무 파악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전임 집행부가 물러나는 과정에서 조합 사무실 내 기존 행정 자료와 계약서, 서류 파일 등이 무단 삭제 및 반출...

뉴스1 · 2026.06.28

DL이앤씨, 1.3조 목동 6단지 품었다…30조 목동 재건축 '첫발' - 뉴스1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공사비 500억 시공사 부담, 이주비 LTV 100% 지원 황보준엽 기자 한국형 스마트도로, 페루 국가계획 됐다…국내 기업 진출 '청신호' 국토부, 청년인턴 130명 모집…어학점수 대신 '정책 관심도' 본다 한국형 스마트도로, 페루 국가계획 됐다…국내 기업 진출 '청신호' 국토부, 청년인턴 130명 모집…어학점수 대신 '정책 관심도' 본다 관련 기사 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 건설사 1분기 실적 개선에도…중동 리스크 '복병' 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

LG헬로비전 · 2026.06.26

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 LG헬로비전

공사비 상승 등으로 난항을 겪던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이 사업성 개선으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부산시 등에 따르면, 북항 2단계 사업의 수익성 지수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인 1을 넘어섰습니다.이는 경부선 철도지하화 구간이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지정돼 사업구간에서 제외되면서 사업비 부담이 줄었고, 토지 이용 계획 조정 등이 효과를 냈기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는 컨소시엄 기관들과 지분 조정을 거쳐 올해 안에 실시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거환경신문 · 2026.06.25

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더팩트 · 2026.06.14

상도 찍고 성수로…대우건설, 정비사업 수주 확대 속도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대하며 연간 목표액 5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하반기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시공권까지 확보할 경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열린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1차 입찰에서도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면서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애초 현대건설이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경쟁 입찰이 예상됐지만 대우건설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면서 발을 뺀 것으로 분석된다. 상도15구역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를 지하 8층~지상 35층, 3204가구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시행사는 대신자산신탁이다. 3.3㎡(평)당 공사비는 860만원으로 총 1조4367억원이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다음달께 열린다. 대우건설은 동작구 정비사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흑석11구역, 노량진5구역을 수주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을 따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랜 기간 관심을 두고 입찰에 참여해왔다"며 "상도15구역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하반기에도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당장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에 참여했다. 롯데건설과 경쟁 구도다...

미디어이슈 · 2026.05.29

오늘의 서울 - '재건축 3곳 통합심의 통과... 폭염 대비 스마트 쉼터 확대'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정비사업 통합심의가 속도를 내며 주거 환경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폭염 대비 인프라 확충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 등 여름철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를 통해 방화5구역 1,665세대, 흑석2구역 1,045세대, 목동6단지 2,170세대 등 총 4,300여 세대 규모의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정비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각 단지는 친환경 주거 환경과 지역사회 공유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한편,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해 서울시는 건설 현장 및 고가·교량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7월 말까지 실시하며 안전망을 강화한다. 은평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폭우 대응 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으며, 중랑구는 용마폭포공원 인근에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이동을 돕는다. 동대문구는 친환경 생분해 종량제봉투를 도입해 폐기물 관리의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강북구와 금천구 등은 지역 내 숲길과 명소를 활용한 환경 조성 및 문화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서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별 지원책도 잇따른다. 관악구는 신속 계약과 조기 집행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업체들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봉천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서남권 복합...

국민일보 · 2026.05.24

“‘e편한세상’ 대신 ‘아크로’ 달라” 시작… 파국 치닫는 1조 성남 상대원 재개발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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