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성수4지구 품었다 … 1.3조원 재개발 핵심지 수주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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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토목·플랜트 시공을 수행하는 종합건설사 로 국내 정비사업과 대형 주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경쟁에 참여했으나 최종 표결 결과 롯데건설에 밀려 시공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도시정비와 해외 인프라 등 다각화된 건설 포트폴리오 를 기반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박재영 기자 입력 : 2026.07.05 19:49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번역 ENG JPN CHN 닫기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번역 ENG JPN CHN 닫기 구글 검색 선호 추가 알아보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조합원 72% 득표율 얻으며 대우와 3년 만 리턴매치 승리 목동·여의도 사업에 청신호 사진 확대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2년 한남 2구역 수주전 이후 약 3년 반 만에 성사된 대우건설과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예림당아트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참석자의 72.4%에 달하는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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