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
강동구 · 20251106 명일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서대문구 · 20241219 충정로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강동구 · 20241128 천호A1-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강동구 · 20240314 천호에이1의2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중구 · 20230914 중림동 398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중구 · 20230622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검색 결과

11건

NSP통신 · 2026.06.09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 NSP통신

fullscreen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 = 포항시)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 = 포항시)

하우징타임즈 · 2026.06.09

강북 번동148 재개발 본궤도…신속통합기획으로 10만㎡ 넘는 대단지 정비 탄력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번동 일대가 대규모 주거정비사업을 통해 강북권 신규 주거벨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앞서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4일 열린 ‘2026년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향후 조합 설립 및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번동148 재개발사업 대상지는 총 면적 10만8735.4㎡ 규모로, 강북구 내에서도 비교적 대규모 정비사업지로 평가된다. 사업지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가까운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부순환로와 동북권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에는 우이천과 북서울꿈의숲 등 녹지 인프라도 자리해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높다. 특히 번동 일대는 노후 단독·다가구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그동안 열악한 기반시설과 주차난, 주거환경 노후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정비사업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사업 기간 단축과 계획 완성도 확보라는 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LH,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을 맡는다. 구는 지난 4일 도림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고시했다. 도림1구역은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된 곳으로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도림동 26-21번지 일대 도림1구역은 면적이 10만6,985㎡로 앞으로 최고 45층 아파트 2,500세대(임대 62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또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및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 등이 계획돼 공공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단지 옥상층을 활용한 스카이커뮤니티 배치 등을 통해 양질의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있었기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빠른 속도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 LH는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협약을 신속히 체결하고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를 거쳐 내년 초 선정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도심 내 신속한 주택 공급이 시급한 만큼 도림1구역의 면밀한 일정 관리를 통해 2,500세대 공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주민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공공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인근에 공공재개...

포쓰저널 · 2026.06.05

LH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본격…2500가구 공급 - 포쓰저널

서남권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사업이 공공재개발 방식을 통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앞두게 됐다. 5일 LH에 따르면 영등포구청은 LH의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했다. 도림1구역은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부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은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 절차다. 사업을 실제로 이끌 시행 주체와 주민 의견을 대변할 주민대표회의 구성이 확정되면서 향후 시공자 선정 등 주요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돼 있고 도로와 보행환경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다.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으며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도림1구역은 기존 제2종 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됐다.

디벨로퍼뉴스 · 2026.06.04

일원상록수, 일원 재건축 ‘2호’ 구역지정…상가 쪼개기 변수 남았지만 추진력 ‘탄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일원상록수아파트가 수서·일원권 재건축 사업 중 두 번째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다만 행위제한 이전 ‘상가 쪼개기’로 상가 소유자가 늘어나 조합설립 동의율 확보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향후 최대 과제로 지목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일원상록수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이날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2024년 6월 정밀안전진단 통과 후 지난해 5월 주민 동의율 50.85%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접수했고, 같은해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심의내용을 반영한 재공람 절차를 마치고 이번 고시로 구역지정을 확정했다. 일원상록수아파트는 강남구 일원동 734번지 일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 위치한 1993년 3월 27일 준공 단지로, 5층 24개동(아파트 22개동·상가 1개동·유치원 1개동), 총 740세대 규모다. 현황 용적률은 109%로 낮고 평균 대지지분은 25.16평으로 큰 편이어서, 재건축을 통한 체급 상승 여지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재건축 후 단지는 정비구역 면적 6만3,256.6㎡ 부지에 건폐율 22.12%, 용적률 249.99%가 적용돼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총 12개동, 총 1,126세대(임대주택 74세대)로 재편된다. 주차는 세대당 1.9대로 계획돼 기...

dt.co.kr · 2026.06.04

신림6구역 재개발 본궤도… 957가구 숲세권 단지 조성 - dt.co.kr

관악구는 4일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지난달 28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에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곳으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에 건축용적률 249.61%가 적용된다. 최고 28층, 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하고 신림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과 맞닿아 있어 향후 '숲세권'·'초품아' 입지를 갖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과 연계 개발도 추진된다. 이를 통해 삼성산 경관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을 조성해 일대 주거환경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문성로와 신림초 정문을 연결하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도 조성된다. 통학 동선을 개선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 무장애 시설도 함께 설치해 이동약자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실시간 주요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주간거래서도 154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60조’ 캐나다로…기업도 정부도 ‘원 팀’ 뛴다 깐부 넘어 ‘제2의 고향’...젠슨 황 스토리 경영 ‘이목’ 경찰, 잠실7동 투표함 반출…참정권 침해 항의하는 시민 끌어내졌다 신차 안 팔려도 전기차는 계속 달립니다 [속보] ‘검은 금요일’...

전국뉴스 · 2026.06.04

[신림재생 미래도약]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확정…957세대 숲세권 명품 주거단지 조성 본격화 - 전국뉴스

[전국뉴스=김진구 기자]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의 품질에서 시작된다. 오래된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는 도시재생 사업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과정이다. 관악구 신림권역에서도 오랜 기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던 노후 주거지역이 본격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추진해 온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관악구에 따르면 신림6구역(신원동 419번지 일대)은 지난 5월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신원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신림6구역은 경사지형이 많은 지역 특성상 노후 주택과 좁은 도로가 혼재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주민들의 재개발 요구가 이어졌으며 지난해 3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총 3만7,771.3㎡ 규모로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받아 최고 28층, 총 9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 189세대가 포함돼 주거 안정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 자락과...

네이트 · 2026.06.04

LH,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 네이트

등포구청, LH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내달 협약 후,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 등 본격 사업 추진 도림1구역 조감도. LH 제공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도림1구역은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된 곳으로,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가구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는 인근에 공공재개발 1곳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4곳 등 도림1구역을 포함하여 총 6개 구역, 약 1만3000가구의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영등포 일대 기존 노후단지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및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 등이 계획돼 공공성을 확보하였으며 단지 옥상층을 활용한 스카이커뮤니티 배치 등을 통해 양질의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인접(500m)하고 신안산선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양호하며, 영등포 업무·상업 중심지와도 가까워 배후주거지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있었기에 사업시행자...

한국경제 · 2026.06.04

LH,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경제

LH,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유오상 입력 2026.06.04 10:52 수정 2026.06.04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등포구청, LH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내달 협약 후,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 등 본격 사업 추진 도림1구역 조감도. LH 제공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도림1구역은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된 곳으로,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가구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는 인근에 공공재개발 1곳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4곳 등 도림1구역을 포함하여 총 6개 구역, 약 1만3000가구의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영등포 일대 기존 노후단지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및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 등이 계획돼 공공성을 확보하였으며 단지 옥상층을 활...

산경일보 · 2026.04.29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 산경일보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신속통합기획)’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3월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이후, 4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중화6구역은 이번 고시를 통해 지상 최고 35층, 총 1280세대(임대 243세대 포함) 규모의 수변 중심 주거단지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