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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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유오상 입력 2026.06.04 10:52 수정 2026.06.04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등포구청, LH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내달 협약 후,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 등 본격 사업 추진 도림1구역 조감도. LH 제공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도림1구역은 올해 1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된 곳으로,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가구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는 인근에 공공재개발 1곳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4곳 등 도림1구역을 포함하여 총 6개 구역, 약 1만3000가구의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영등포 일대 기존 노후단지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및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 등이 계획돼 공공성을 확보하였으며 단지 옥상층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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