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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용산역+한강변'…재건축·재개발 속도낸다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 용산구에서 한강변 한남뉴타운을 넘어 서울역과 용산역 일대까지 재개발\·재건축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역 인근 청파1구역이 지난해 시공사를 선정한 데 이어 청파2구역은 최근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도 조합
'용산역+한강변'…재건축·재개발 속도낸다 - 한국경제
'용산역+한강변'…재건축·재개발 속도낸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기대감 청파2·서계통합 등 조합설립인가 이촌1, 용적률 상향으로 재건축
임규호 서울시의원 “상봉동 옛 대상사옥 부지 재개발 본격화 예정” - 전국매일신문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은 상봉동 옛 대상사옥 부지 재개발 사업이 올해 해체공사를 거쳐 연말 본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 이후 약 3년 만에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중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준주거지역인 4천769.9㎡ 규모 부지로,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로 구성된다. 또 공공기여를 통해 약 700~800평 규모의 주민편의 사회기반시설(SOC)도 마련될 계획이다. 임 의원은 “대상 사옥 이전 이후 해당 부지 개발을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가 협력해 이끌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올해 8월께 해체공사를 시작한 뒤 연말 본공사 착공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 의원은 “중랑구가 서울의 끝이 아닌 서울의 관문으로 도약할 날이 머지않았다”며 “첨단 주거환경과 교통 인프라를 갖춘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봉동 일대는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중심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기존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도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지난해 착공한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상봉역에서 서울역과 용산역까지 약 10분, 여의도역까지...
“상봉동 ‘(구) 대상사옥’ 부지, 40층 주상복합 재개발 드디어 착공 환영” 임규호 서울시의원 “GTX와 함께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급부상” - 서울시티
[SC서울의회]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구)대상 사옥’ 부지가 전면 개발된다. 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결정된 지 약 3년만이다. 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1,442평)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기여는 약 7-800평으로 향후 주민편의 SOC시설이 조성된다. 중랑구 도시정비에 앞장서온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대상 사옥 이전 이후, 해당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 관계자들이 협업해 만든 의미있는 결과”라고 밝히며, “올해 8월경 해체공사 후, 연말에 본공사 착공으로 이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해당 부지개발과 더불어 중랑구 상봉동은 동서울의 새로운 거점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착공한 GTX-B노선을 통해서 상봉동에서 서울역·용산역까지 10분, 여의도역까지 15분이면 주파할 수 있고, 기존 7호선을 통해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임 의원은 “중랑구가 서울의 끝이 아닌, 서울의 관문으로 도약할 날이 머지 않았다”면서, “첨단 주거 및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구)대상 사옥’ 부지 전면 개발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 개발 진행 예정인 상봉동 ‘(구) 대상사...
상봉동 (구) 대상사옥 부지, 40층 주상복합 재개발 임규호·서울의회, GTX와 함께 중랑의 새 랜드마크 급부상 - 오토투데이
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1,442평)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기여는 약 7-800평으로 향후 주민편의 SOC시설이 조성된다. 중랑구 도시정비에 앞장서온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대상 사옥 이전 이후, 해당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 관계자들이 협업해 만든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히며, “올 8월경 해체공사 후, 연말에 본공사 착공으로 이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특히 작년에 착공한 GTX-B노선을 통해서 상봉동에서 서울역·용산역까지 10분, 여의도역까지 15분이면 주파할 수 있고, 기존 7호선을 통해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임 의원은 “중랑구가 서울의 끝이 아닌, 서울의 관문으로 도약할 날이 머지 않았다.”면서, “첨단 주거 및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혼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상봉동 (구) 대상사옥 부지, 40층 주상복합 재개발 임규호·서울의회, GTX와 함께 중랑의 새 랜드마크 급부상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봉동 (구) 대상사옥 부지, 40층 주상복합 재개발 임규호·서울의회, GTX와 함께 중랑의 새 랜드마크 급부상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상봉동 ‘(구) 대상사옥’ 부지, 40층 주상복합 재개발 드디어 착공 환영” 임규호 서울시의원 “GTX와 함께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급부상” -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구)대상 사옥’ 부지가 전면 개발된다. 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결정된 지 약 3년만이다. 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1,442평)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기여는 약 7-800평으로 향후 주민편의 SOC시설이 조성된다. 중랑구 도시정비에 앞장서온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대상 사옥 이전 이후, 해당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 관계자들이 협업해 만든 의미있는 결과”라고 밝히며, “올해 8월경 해체공사 후, 연말에 본공사 착공으로 이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해당 부지개발과 더불어 중랑구 상봉동은 동서울의 새로운 거점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착공한 GTX-B노선을 통해서 상봉동에서 서울역·용산역까지 10분, 여의도역까지 15분이면 주파할 수 있고, 기존 7호선을 통해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임 의원은 “중랑구가 서울의 끝이 아닌, 서울의 관문으로 도약할 날이 머지 않았다”면서, “첨단 주거 및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 8월 일반분양 - 하우징헤럴드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사업을 시공하고 있는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8월 일반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원에 조성하는 이 단지는 지하 최고 49층, 7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 등 총 2,008가구로 들어선다.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 59ㆍ74ㆍ84㎡)와 오피스텔 261실(전용 39ㆍ45㎡) 등 1,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ㆍ서해선 소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12분 걸리며, 1호선을 이용하면 신도림역과 용산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쉽게 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소사역 상권, 부천 자유시장, 부천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스타필드시티 부천, 롯데백화점ㆍ현대백화점 중동점 등 대형 상업시설도 가깝다. 부천 세종병원,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으로는 부원초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소명여중, 원미중, 부천남중, 부천고, 원미고, 계남고 등도 가깝다. 중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이동 가능하다. 상품성도 강화했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드레스룸과 특화 주방설계를 도입했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일부 가구에서는 성주산 조...
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 8월 분양 예정 - 우먼타임스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주거 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부천 소사본1-1구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08가구 대단지에 지상 최고 49층의 상징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총 7개동에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모두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1158가구(전용면적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 등 모두 141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물량이다. 일반분양 대상 아파트는 타입별로 ▲59㎡A 321가구 ▲59㎡B 170가구 ▲74㎡A 156가구 ▲74㎡B 160가구 ▲84㎡A 105가구 ▲84㎡B 246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은 ▲39㎡ 136실 ▲45㎡ 125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 도보권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서해선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12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김포공항역에서 5·9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된다. 1호선을 이용할 경우 신도림역까지 18분, 용산역까지 30분대로 서울 서남권·도심을 오가는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소사...
민선 8기 마무리 앞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성과 가시화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며 지역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등 주요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다.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용산역·신용산역 일대에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핵심 주거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이 밖에도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동후암1구역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정비사업이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한강변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은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으며,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선 8기 동...
용산구 정비사업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서울 용산구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올리고 있다. 25일 구에 따르면 최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재해 △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용산역ㆍ신용산역,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와 맞닿아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대상지에는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결실 - 전국매일신문
용산구가 민선8기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먼저 지난 18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천905가구(분양 1천498가구·임대 40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이달초...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 BBS불교방송
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용산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7개 분야 통합심의 통과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 및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7만1,901㎡ 부지에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해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해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했으며,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
“반포에 1700가구 새 아파트”…미도1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 매일경제
준공 39년이 지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있다. 단지 북측에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를 조성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이번 통합심의위에서는 용산구 한강로 3가 40-641번지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도 조건부 의결됐다. 이 사업의 대상지는 용산역과 신용산역 근처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다. 현재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대상지는 이번 심의에 따라 최고 24층의 공동주택 706세대(임대 11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서게 된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용산 정비창 전면제1구역 재개발 본격화...정비사업 통합심의 개최결과 ‘조건부의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장 김영식)’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 및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임대 114가구 포함 최고 24층까지 아파트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여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하여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하여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하여 용산역 주변을 방문하는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게 된다.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였으며,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의 추가 개선을 통해 안전한...
용산 국제업무지구 옆 민간 재개발 본격화…정비창 전면 1구역 조건부 의결 - 한겨레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조건부 의결하면서, 용산역 일대 민간 복합개발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제업무지구 본체와는 별도 사업이지만, 서울시가 용산 일대 주택 공급과 업무·상업 기능, 기반시설 확충을 함께 추진하는 구상을 구체화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서울시는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한강대로변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과 맞닿아 있다. 구역 면적은 7만1901㎡다.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이곳에는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 판매·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 가운데 114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1∼2층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인근에는 업무시설을 조성해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한 복합단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으로 넓히고, 도로축을 따라 공공공지와 문화공원, 공공보행통로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주변 도로를 추가로 개선해 보행 안전과 교통체...
[아유경제_재개발] 용산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지상 24층 공동주택 1330가구 주거ㆍ업무ㆍ판매복합단지로 탈바꿈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전면제1구역(이하 용산정비창전면1구역ㆍ재개발)이 지상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 등 총 1330가구 규모의 주거ㆍ업무ㆍ판매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정비창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환경ㆍ재해ㆍ공원 7개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ㆍKTXㆍ경의중앙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인근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고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과도 접해 있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췄으나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가 시급했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17(한강로3가) 일원 7만1901㎡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 오피스텔 624실 및 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상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해 주거ㆍ업무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로 폭을 넓히고, 해당 도로축에 맞춰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해 시민의 휴식ㆍ문화시설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고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주변 도로의 추가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ㆍ 교통체계를 수정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 심의 통과로 노후 도심권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용산 광역 중심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도시정비형 재개발 속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정비창 전면1구역이 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지난 18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하철1호선과 KTX․경의중앙선역인 용산역과 지하철4호선 신용산역과 인접한 역세권이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고,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심의로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세대(임대 11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5개 획지로 구분해 개발되는데, 각 획지별로 건폐율 53.18~58.63%, 용적률 379.69~673.7%가 적용된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해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이다. 해당 도로 축에 맞춰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해 용산역 주변을 방문하는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게 된다.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용산 정비창 1구역 재개발 본격화… 주거·업무 복합단지 조성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물린 도심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19일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을 정비해 주거와 업무, 판매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와 시가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연계해 도심 기능을 강화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에는 최고 24층 규모로 공동주택 706세대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선다. 공동주택 가운데 114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교통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맞춰 한강대로21길은 기존보다 넓은 45~50m 규모로 확장된다. 도로 축을 따라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이 조성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보행 환경 개선도 계획에 포함됐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와 공개공지가 설치돼 기존 도심 구조와 연결성을 높이고 보행 접근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속도…1300여 가구 공급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용산역 인근에 13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업무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조성해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1호선·KTX.경의중앙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아 있고, 한강대로를 중심으로 한 용산 광역중심 개발의 핵심 거점 중 하나로 평가받는 곳이다. 기반시설 확충도 함께 이뤄진다.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해 한강대로21길의 폭을 45~50m로 확장한다. 확장 구간에는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마련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보행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계획도 포함됐다.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해 단지 내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된다. 공개공지를 함께 조성해 보행 접근성과 개방감을 높일 예정이다...
노량진·신길·장위 분양 잇따라···서울 분양시장 ‘재개발 대전’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이달 서울 분양시장에서는 노량진뉴타운에 이어 신길·장위뉴타운 등 재개발 사업지를 중심으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신규 택지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서울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정비사업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재개발 사업장이 분양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서는 노량진뉴타운에 이어 신길뉴타운, 장위뉴타운 등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의 일반분양이 예정돼 있다. 앞서 노량진뉴타운에서는 DL이앤씨가 시공하는 노량진8구역 재개발 단지 ‘아크로리버스카이’가 지난달 27일 일반분양에 나섰다. 노량진뉴타운 내 첫 분양 단지인 노량진6구역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지난달 1순위 청약 180가구 모집에 총 4843명이 지원하며 26.9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사실상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87세대로 이중 일반분양은 285가구다. 일반공급 1순위 132가구 모집에 2611명이 신청해 평균 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크로리버스카이는 한강변 입지와 더불어 여의도·강남·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을 통해 여의도역까지 두 정거장, 시청역까지 네 정거장, 고속터미널역까지 두 정거장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를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용산역도 한 개 정거장...
SK에코플랜트, 노량진2구역 재개발 '드파인 아르티아' 6월 분양 - 비즈니스플러스
SK에코플랜트가 이달 중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45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인 '드파인 아르티아'를 분양하며 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시장에 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SK에코플랜트는 6월 중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 아르티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7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드파인'은 SK에코플랜트의 고급화 주거 브랜드로, 한강 이남 지역에서 단독 시공으로 적용되는 것은 이번 단지가 처음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총 8개 구역에서 약 9000가구 규모의 재개발이 진행 중인 서울 서남권 주요 정비사업지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2구역을 비롯해 6구역과 7구역의 시공도 맡아 대규모 아파트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도보권 내에 3개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입지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시청역, 서울역, 용산역, 여의도역, 강남구청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원효로 재개발에 국제업무지구까지…용산 시대 ‘용트림’ - 에너지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국제업무지구 예정 부지 전경. 철도정비창으로 사용되던 이 일대는 국제업무와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용산역 3번 출구를 나서자 도심 한복판이라고 믿기 어려운 광활한 공터가 눈앞에 펼쳐졌다. 철길과 차량기지, 오래된 창고들이 남아 있는 이곳은 한때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기대를 모았다가 좌초된 용산정비창 부지다. 10년 넘게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남아 있던 이 공간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총사업비 50조원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서울의 미래를 둘러싼 기대와 논쟁도 함께 커지고 있다. 26일 에너지경제신문이 찾은 용산 일대는 개발 기대감이 응축돼 있었다. 이 지역에 들어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 약 45만6000㎡ 규모의 철도정비창 부지를 국제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이를 '용산서울코어'로 명명하고 서울의 미래 100년을 이끌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업무존에는 글로벌 기업 본사와 국제회의장, 컨벤션 시설, 초고층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업무복합존과 업무지원존에는 주거·상업·문화시설이 함께 배치된다. 계획대로라면 2028년 기반시설 조성을 마치고 2031년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