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1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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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1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출처: 하우징헤럴드 Seoul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 또한, 두산건설은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과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9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지난 20일 △서울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관심을 드러냈다. 17일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등 2개사가 참여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관심을 드러냈다. 17일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등 2개사가 참여했다.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참석했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경기와 부산 일대에서 시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입찰= 먼저 군포에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이 오는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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