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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 20260305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사당동” 검색 결과

20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사당동 제일아파트, 신한자산신탁과 재건축 MOU 체결 - 한국주택경제신문

사당동 제일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박성태)는 지난 10일 신한자산신탁과 예비신탁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동작구 사당동 240-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3,194㎡다. 현재 규모는 296세대로, 재건축을 통해 아파트 432세대(임대 3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앞서 제일아파트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람했다. 앞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고 신한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신한자산신탁의 정비사업 수행 역량과 금융그룹 기반의 사업관리 체계 등을 고려해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신탁은 조직 정비 및 전문 인력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비사업 분야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올해에는 분당 서현·공원마을, 부천 사랑·꿈동산마을, 수원 정자2구역 등에서 MOU를 맺었다. 아울러 안양 명학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에서는 우리자산신탁, 케이비부동산신탁과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자산신탁 관계자는 “이번 사당동 제일아파트 재건축사업 참여를 계기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사업지에서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도심...

네이트 · 2026.07.12

재건축 열풍 속 5000가구 리모델링…'우극신'의 현실적 선택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동작구 사당동 우성아파트 전경 [사진=이은별 기자]서울 노후 아파트 단지 사이에 여전히 재건축 광풍이 거센 가운데 과감히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잡은 대규모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 \‘우극신(우성2\·3단지\·극동\·신동아4차)\

매일경제 · 2026.07.10

‘완판 행렬’ 동작구 다음 타자는 사당동 … 현금 6억 들고 가는 포스트 흑석 - 매일경제

강남·송파·서초구와 함께 ‘강남 4구’로 묶이는 지역은 어디일까. 이 마지막 자리를 두고 강동구와 동작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있고, 대부분이 평지인 강동구가 포함돼도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서초구에서도 가장 핵심지역인 반포동과 붙어 있고, 흑석·노량진 뉴타운이 베일을 벗고 있는 동작구가 강남 4구에 더 적절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강 공원의 조성 정도를 따져봐도 강동구보다는 동작구가 낫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최근 동작구의 가치를 높인 건 흑석과 노량진 뉴타운이다.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20억원 후반대로 책정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강남 아파트보다 비쌌지만, 속속 완판에 성공하고 있다. 청약 당첨자들이 최소 3.3㎡당 1억원 이상은 갈 수 있다는 판단에 청약 당첨 후 정당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부동산 손자병법 탐방편 - 사당동 재건축·재개발 사진 확대 동작구에서 흑석·노량진에 이어서 정비사업이 활발한 사당동 일대에서 대표적인 사당대림아파트 전경. [김재훈기자] 강남·송파·서초구와 함께 ‘강남 4구’로 묶이는 지역은 어디일까. 이 마지막 자리를 두고 강동구와 동작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있고, 대부분이 평지인 강동구가 포함돼도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서초구에서도 가장 핵심지역인 반포동과 붙어 있고,...

아유경제 · 2026.07.06

[아유경제_재개발] ‘성수4지구 재개발’ 품은 롯데건설, 다음 행선지로 동작 ‘남성역A 역세권’ 주목 - 아유경제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도시정비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롯데건설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정비업계에서는 롯데건설이 2026년 대형 사업지인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동작구 핵심 입지인 ‘남성역A(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2년 레고랜드 사태 이후 건설업계를 짓눌렀던 우발채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온 롯데건설은 재무구조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대형 도시정비사업 수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체질 개선과 자산 효율화에 집중해 왔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을 168.2%까지 낮추며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는 롯데건설의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수행 능력, 재무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도시정비업계에서 보기 드문 우량 사업지로 평가받는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 비율이 높아 사업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현지 소유주들 사이에서는 향후 단지 가치 제고와 분양 경쟁력 확보를 위해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시공자 선정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 219(사당동) 일원 2만5.8㎡를 대상으로 건폐율 43.23%, 용적률 451.2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7층 아파트 5개동 6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오피스텔, 근린생활ㆍ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동작구는 이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7

사당동 419, 이달 민간도심복합사업 동의서 징구 착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여는 등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추진준비위는 이달 중으로 동의서 징구에 착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3층 소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신한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 등 신탁사 및 도시계획, 설계자, 감정평가 등 관계자들이 발제를 맡아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정보 공유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안 발표에서는 용도지역 변경 및 용적률 상향을 통한 사업성 개선 방안이 강조됐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는 현재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돼있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수익성 향상을 위해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층수 및 용적률을 완화하면서 추가 분양분과 조망권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세부적으로 용적률 405.58%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828세대 규모를 건립한다. 발표를 맡은 에이비라인건축사사무소 관계자는 “남부순환로 전면부에 49층 타워를 배치하고 최상층에는 관악산과 사당동 일대를 조망하는 스카이브릿지와 커뮤니티라운지를 계획했다”며 “이 외에도 축구장 2개 규모의 중앙광장과 역세권 상권 조성 계획 등이 사당동 419번지 일대를 명품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진준비위는 앞으...

대한경제 · 2026.06.06

서울시, 3700 세대 주택 신규공급 본격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 시내 노후 주거지와 주요 역세권, 업무지구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7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재건축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4개 건의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ㆍ경관ㆍ교통 등 분야별 통합심의를 ‘수정가결’ 또는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급이 본격화되는 신규 주택은 총 3690세대에 달한다. 가장 공급 규모가 큰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고밀 주거 단지(1453세대, 공공주택 83세대 포함)로 거듭난다. 지난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정체됐던 곳이나, 시가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주변 와룡산·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와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며,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 9개동, 총...

기계설비신문 · 2026.06.05

서울 정비사업 4곳 통과…용산·동작·금천·구로 주택공급 본격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돼 최고 37층, 65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문화시설 등이 공급되며 남성역 출입구 신설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35층, 906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에 걸맞은 입체적 스카이라인과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도 조건부 의결돼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재정비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온수동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남영동 사업은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5

남성역A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소방·재해 분야의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 됐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5.8㎡다. 여기에 용적률 451.29% 및 건폐율 43.23%를 적용해 지하8~지상37층 아파트 5개동 65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남성역A 역세권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생활편의 기능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공공지와 연계해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남성역4-1번 출구를 신설하는 등 보행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심의에서 경사도로 변에서 해당 건물을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정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결정으로 남성역 일대 지역 경제 및 가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구역은 지하철7호선 남성역 북측에 위치한 강남도심 인접지다.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3년 5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2024년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1월 정비계획을 결정했다. 서울 동작구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조감도 [사진=서울특별시청] 서울 동작구 남성역A 역세권 일대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지난 4...

아유경제 · 2026.06.05

[아유경제_재개발]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 통합 심의 통과… 지상 최고 37층 주거복합시설 건립한다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남성역세권 사당동 252-15 일대에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지상 최고 37층 공동주택 659가구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성역A(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소방ㆍ재해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북측에 위치한 강남도심에 근접한 배후 주거지이자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2023년 5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데 이어 2024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1월 정비계획을 결정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 219(사당동) 일원 2만5.8㎡를 대상으로 건폐율 43.23%, 용적률 451.2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7층 아파트 5개동 6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오피스텔, 근린생활ㆍ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생활편의 기능 확충, 보행환경 개선에도 초점을 맞춰 공공공지와 연계해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남성역 4-1번 출구를 신설하는 등 보행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경사도로변에서 해당 건물을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정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로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함께 남성역세권 경제 및 가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브릿지경제 · 2026.06.05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남영동 등 4건 통과 - 브릿지경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등 4곳의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 해당 사업으로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와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임대업무시설과 남영동 복합청사가 도입되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한다.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 의결됐다. 이곳에는 지하 8층, 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5개 동이 들어서 공동주택 659가구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되며, 남성역 4-1번 출구가 새롭게 신설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1980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특별건...

이투데이 · 2026.06.05

남영동 672가구·온수동 1453가구 공급 본격화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총 4개 안건이 처리됐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사당동 252-15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각각 조건부 의결됐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다.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에 최고 44층, 15개 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사업지는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으나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공공보행통로와 지역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사업지에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와 지상...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사당동 419, 이달 30일 민간도심복합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다진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신한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3층 소강당에서 이달 30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감정평가사, 도시계획업체 등 관계자들이 △사업방식 설명 △향후 추진계획 △단지 배치 및 외관 계획 △사업성 분석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사당동 419번지 일대는 총 면적 5만5,060.8㎡를 정비한다. 현재 노후도는 62.9%다. 추진준비위는 이번 설명회 개최 후 세부시행규칙 발표내용을 포함한 소식지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동의서 징구 전 정보 공유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추진준비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설계 및 사업성 등 구역 정보를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전문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주민 이해를 도울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구역의 가치를 함께 확인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당동 419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 설명회 [이미지=추진준비위 제공]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다진다. 사당동 419번지...

디벨로퍼뉴스 · 2026.05.27

사당21구역 재개발, 신통기획 본격 추진…“사당동 체급 바꿀 핵심 사업지”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26-10번지 일대(이하 사당21구역) 재개발 사업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사당·이수 생활권 중심 입지와 높은 개발 잠재력을 바탕으로 향후 서울 서남권 핵심 재개발 사업지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당21구역 재개발 사업은 이달 8일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추진준비위원회가 지난 2월 주민설명회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53% 수준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후보지 신청을 완료한 결과다. 사당21구역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26-10번지 일대 약 11만3858㎡ 규모 사업지다. 현재 약 900명의 토지등소유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향후 약 2400세대 규모 공동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지 경쟁력은 사업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사업지는 지하철 2·4·7호선이 인접한 사당·이수 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과 서초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특히 사당동 일대가 서리풀 업무지구와 용산 업무지구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이 거론된다. 사업지는 저층주거지와 상습 침수구역이 혼재된 지역이라는 특징도 갖고 있다. 실제 주민들은 반복적인 침수 피해와 부족한 주차 공간, 협소한 도로 환경 등을 재개발 필요성의 핵심 요인으로 꼽고...

디벨로퍼뉴스 · 2026.05.27

[인터뷰] 맹경열 사당21구역 위원장 “신탁 방식으로 속도·갈등 모두 잡겠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26-10번지 일대(이하 사당21구역) 재개발 사업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빠르게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사당동 토박이’ 출신인 맹경열 추진준비위원장이 전면에 나서 주민 설득과 동의율 확보를 이끌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맹경열 사당21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디벨로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당동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골목과 주민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결국 재개발은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얻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사당21구역은 이달 8일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월 주민설명회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53% 동의율을 확보하며 후보지 신청을 마친 바 있다. 그는 현재도 구역 내에 거주하며 지역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오랜 기간 사당동에서 생활해 온 만큼 지역 사정과 생활권 흐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맹 위원장은 “어릴 때부터 알던 형, 누나, 동생들과 부모님 세대가 아직도 이 동네에 살고 있다”며 “집 주소보다 ‘누구네 집’, ‘누구 아들’로 기억하는 동네이기에 주민 설득 역시 결국 사람 관계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그는 사업 초기부터 주민 개별 상담과 ‘생활형 설득’에 집중해왔다. 전세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상담과 방...

주간한국 · 2026.05.16

[6·3지방선거] 오세훈·이준석, 청년 원룸·재개발 현장行…“공급, 근본 대책” - 주간한국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청년 원룸과 동작구 사당동 재개발 현장을 찾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와 청년 주거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오후에는 재개발 지역 주민들을 만났다. 청년층 전·월세난과 정비사업 지연 문제를 부각하며 정부의 대출 규제와 공급 규제를 겨냥한 것이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이 대표, 김 후보와 노원구 공릉동의 한 청년 원룸을 방문했다. 지방선거 국면에서 오 후보와 개혁신당 인사들이 공개 일정을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 사람은 제주 출신 삼육대 학생이 거주하는 월세 40만원, 관리비 6만원짜리 원룸을 둘러봤다. 이 대표는 “대출을 받아 전세를 살고 집을 사며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것이 기존 주거 사다리였는데 이번 정부의 아집 때문에 그 사다리가 막혀버렸다”며 “젊은 세대의 절망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했다. 오 후보도 “6·27 대책 이후 실거주자가 아니면 주택을 매입할 수 없게 되면서 매물 잠김 현상이 본격화됐다”며 “전세 물량은 씨가 마르고 월세는 급등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 정부 정책 기조가 유지되면 전세 매물 잠김과 월세 폭등 현상은 해결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서울토지주택(SH)공사가 임차해 청년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새싹원룸’...

시사저널e · 2026.04.30

[영상] 사당역·남성역 사이 ‘대개발 시작’···먼저 뜨는 구역은 어디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이 조용히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모아타운 등이 동시에 추진되며 ‘정비사업 벨트’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사당동 일대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사당동 정비사업의 중심축은 사당5구입니다. 사당4동 303번지 일대인데요. 이 사업은 최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