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419, 이달 민간도심복합사업 동의서 징구 착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여는 등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추진준비위는 이달 중으로 동의서 징구에 착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3층 소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신한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 등 신탁사 및 도시계획, 설계자, 감정평가 등 관계자들이 발제를 맡아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한 정보 공유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안 발표에서는 용도지역 변경 및 용적률 상향을 통한 사업성 개선 방안이 강조됐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는 현재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돼있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수익성 향상을 위해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층수 및 용적률을 완화하면서 추가 분양분과 조망권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세부적으로 용적률 405.58%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828세대 규모를 건립한다. 발표를 맡은 에이비라인건축사사무소 관계자는 “남부순환로 전면부에 49층 타워를 배치하고 최상층에는 관악산과 사당동 일대를 조망하는 스카이브릿지와 커뮤니티라운지를 계획했다”며 “이 외에도 축구장 2개 규모의 중앙광장과 역세권 상권 조성 계획 등이 사당동 419번지 일대를 명품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진준비위는 앞으...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