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419, 이달 30일 민간도심복합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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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다진다. 사당동 419번지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신한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3층 소강당에서 이달 30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감정평가사, 도시계획업체 등 관계자들이 △사업방식 설명 △향후 추진계획 △단지 배치 및 외관 계획 △사업성 분석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사당동 419번지 일대는 총 면적 5만5,060.8㎡를 정비한다. 현재 노후도는 62.9%다. 추진준비위는 이번 설명회 개최 후 세부시행규칙 발표내용을 포함한 소식지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동의서 징구 전 정보 공유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추진준비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설계 및 사업성 등 구역 정보를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전문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주민 이해를 도울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구역의 가치를 함께 확인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당동 419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 설명회 [이미지=추진준비위 제공]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번지 일대가 민간도심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다진다. 사당동 41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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