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 2026.07.14
'부동산 발언' 못한 오세훈…이 대통령 "재건축 현황 보고해달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국무회의…서울시, 부동산 보고서 '서면 제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14 16:53:47 ㅣ 2026-07-14 16:53:47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후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주재한 국무회의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했지만 부동산 문제와 관련한 '충돌'은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오 시장이 부동산과 관련한 별도의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대신 이 대통령은 오 시장에게 서울시의 '재건축·재개발' 현황에 대한 보고를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지난 1일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출범한 이후 이 대통령이 주재한 첫 국무회의였습니다. 통상 매주 화요일에 국무회의가 개최되는데, 지난 7일에는 이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따라 한성숙 국무총리가 대신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국무회의는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과 함께 오 시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이 배석했습니다. 때문에 국무회의 전부터 정치권의 관심은 오 시장의 국무회의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 시장에게 발언 기회가 짧게만 주어지면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충돌은 없었습니다. 대신 오 시장은 직접 발언권을 신청했습니다. 한 총리가 국무회의를 진행하던 중 부동산 정책 토...
v.daum.net · 2026.07.14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께서 서울시의 재건축·재개발이 늦어지는 이유를 언급해달라고 하셨는데, 서울시가 노력하는데도 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의 협조가 미비한 건 전혀 모르신다는 얘기로 들렸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국무회의 대정부 건의 사항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배석했다. 하지만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미리 준비한 3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만 제출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서울시는 이날 국토교통부 대토론회와 같은 시간에 브리핑을 개최했다. 국무회의 '패싱' 을 두고 오 시장은 "상당히 섭섭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무회의는 갑론을박이 있어야 하는 자린데, 대통령이 세제 개편과 주택 시장 안정화에 대해 공개적으로 본인 견해를 밝히고 계신 만큼 국무위원들이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 게 매우 불편한 환경"이라며 "국민 선택에 의해 서울시장에 취임한 제가 불편하고 거북한 얘기를 거부감 없게 잘 전달하고 싶었는데 기회를 갖지 못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서울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정부에...
아시아투데이 · 2026.07.14
14일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대토론회' 전문가·업계 "임대주택 비율·이주비 대출 완화 필요" 서울시와 공조 난항…吳, 국무회의 패싱 이어 토론회 불참 吳 "정부에 서울시 뜻 관철되지 않아"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 토론회 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부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본격 시작했다. 첫 토론회에서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도심 공급 확대, 이주비 대출 규제 개선 등 공급 활성화 방안이 집중 제기됐다. 다만 일각에서는 정부의 정책 방향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토론회가 의견 수렴에만 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윤덕 장관은 "전문가와 업계, 청년,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겠다"며 "이번에는 정말 부동산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에선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대주제로, △비(非)아파트 공급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민간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도심 내 유휴부지 재개발과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내 공급 촉진 방안 △3기 신도...
매일일보 · 2026.07.14
매일일보 = 박철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 부동산 대책 보고서에 "재개발·재건축이 왜 지연되고 있는지, 그 이유와 대책 등을 담아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배석자 자격으로 참석한 오 시장에게 이같이 요청했다. 이에 오 시장은 "소상하게 작성해서 보고서에 담겠다"고 답했다. 오 시장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약 3시간 내내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특히 오 시장은 이날 오전 부동산 정책 토론회 관련 부처 보고가 끝난 뒤 "한 말씀해도 되겠나"라고 말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으니 시장께서 주실 것은 서류로 받겠다"고 했다. 그러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말미 오 시장에게 "당선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하시라"며 발언 기회를 줬다. 오 시장은 "오랜만에 국무회의에 들어왔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관계 부처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조금 아쉬운 것은, 부동산 관련 대책 회의가 여러 차례 준비가 돼 있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국무회의에서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서울시의 주택 행정 관련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죠"라고 제지하자 "제가 준비한 보고서에...
어반톡 · 2026.07.14
민간정비사업·민간임대·세제 3개 분야 제도 개선 촉구 서울 아파트값 전년比 11% 급등 속 "공급 없이 규제만으론 한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향과 민간정비사업 용적률 완화 등을 골자로 한 '서울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정부에 공식 제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배석자 신분으로 참석해 해당 건의서를 서면으로 제출한 뒤,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3개 분야 8대 정책과제를 공개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오 시장은 부동산 정책 의견을 직접 발언하려 했으나 한성숙 국무총리로부터 "시장님이 주실 의견은 서류로 받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들으며 공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회의 말미에 이 대통령이 인사 발언 기회를 줬으나, 오 시장이 재차 부동산 의견을 꺼내려 하자 이 대통령도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라"며 만류했다. 결국 건의 내용은 국토부·금융위·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서면으로만 전달됐다. 야당 소속 광역단체장이 여당 정부 국무회의에서 실질적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한 이 장면은 중앙정부와 서울시 간 부동산 정책 기조의 온도차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건설·정비업계가 주목할 핵심은 민간정비사업 분야다. 서울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이주비 대출 LTV를 현행보다 높여 70%까지 상향할 것을 요구했다. 이주...
연합인포맥스 · 2026.07.14
오세훈 서울시장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국무회의 대정부 건의 사항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14 pdj6635@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를 보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과 관련해 "재개발·재건축은 국토부 협조 미비로 늦어지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오 시장은 14일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께서 서울시의 재건축·재개발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언급을 해 달라는 취지의 주문을 하시는 걸 아마 들으셨을 것"이라며 "(이 대통령이)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국토부나 금융위원회와 같은 대출을 책임지고 있거나 재개발·재건축 정책에 대해 디테일을 챙겨야 하는 국토부의 협조가 미비해서 늦어지는 것은 전혀 모른다는 뜻으로 들렸다"며 "그러니까 그런 표현을 하시는 거다"라고 짚었다. 이어 "지금까지 지난 1년 동안 이 정부 들어와서 국토부의 스탠스(태도)가 어떠했는지, 10차례가 넘는 건의 사항을 국토부에 직접적으로 전달도 하고 자료로도 제출을 했는데 전혀 반향이 없었다는 것을 대통령께서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오 시장은 6·3 지방선거에서 5선 서울시장에 당선...
매일건설신문 · 2026.07.1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 제출 관련 발언하고 있다.(사진 = 뉴시스)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부동산 공급 정책과 세제 개편 등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국무회의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오 시장이 한 총리를 향해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라고 했으나 한 총리는 “그냥 이 건으로 넘기면 좋겠다”며 발언기회를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 시장은 6·3 지방선거 후 처음 국무회의에 참석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오 시장이 부동산 관련 얘기를 꺼내자 “그 얘기는 나중에 하라”며 중간에 말을 끊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제30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가 주택 공급 규제 완화와 종부세·양도세 개편 등 부동산 7대 쟁점을 보고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동산 현안에 대해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저 서울시장 말씀 좀 드려도 되겠느냐”며 발언기회를 요청했다. 부동산 공급과 관련해 ‘도심 정비 사업’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 제안을 구두로 발표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 총리는 14일부터 예정된 부처별 ‘국민 대토론회’ 일정을 언급하며 오 시장의 발언기회를 사실상 차단했다. 한 총리는 “지금 요 건은 그냥 국민대토론회가 있으니까요, 그냥 이 건으로 넘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v.daum.net · 2026.07.14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에 관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자, '부동산 정책 관련 대정부 건의안'을 서면으로 공식 제출하며 우회적으로 정책 변화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정부에 제출한 '서울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건의안은 민간 정비사업, 민간임대, 세제 등 3개 분야 8대 정책과제로 구성됐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 현장에서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발언권을 얻지 못했다. 국무회의 토론 말미에 오 시장이 "총리님, 저 서울시장이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느냐"며 발언을 신청했으나 한성숙 국무총리는 "시장님 의견은 서류로 받겠다"며 제지했다. 이후 회의 막바지 이재명 대통령이 "간단히 인사말을 하시라"며 발언권을 주었으나, 오 시장이 다시 부동산 현안을 꺼내려 하자 이 대통령이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라"며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오 시장은 준비한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발언을 대신한 뒤,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가 분석한 주택시장 동향과...
아주경제 · 2026.07.14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국무회의 대정부 건의 사항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 오세훈, 국무회의서 규제완화안 서면 전달…李 "공급 부족 원인 보고하라" 오세훈, 14일 국무회의 참석…李대통령 만나 부동산 정책 건의 이은별 기자 star@ajunews.com 오세훈, 국무회의서 규제완화안 서면 전달…李 "공급 부족 원인 보고하라" 서울 집값 오름세 더 뚜렷해졌다…6월 상승거래 비중 57% 돌파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
뉴시스 · 2026.07.14
[서울=뉴시스] 한솔123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대통령, 국무회의 말미 오세훈에 발언 기회…"재개발·재건축 지연 대책 보고해달라"(종합)
메트로신문 · 2026.07.14
오세훈, 6·3 지방선거 당선 이후 국무회의 첫 참석… 부동산 대책 보고서 전달하기도 오세훈 "발언 기회 못 얻어 유감… 부동산 개선안 직접 제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재개발·재건축이 왜 지연되고 있는지, 그 이유와 대책 등을 담아달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이날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3대 긴급 부동산정책 개선안'을 정부에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말미에 오 시장에게 "당선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하시라"며 발언 기회를 줬다. 이에 오 시장은 "오랜만에 국무회의에 들어왔는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관계부처에서 많이 도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 주택 행정과 관련해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있었다"며 "준비한 보고서에는 다소 불편한 내용도 있지만 토론 자료인 만큼 꼭 읽어주시고 다양한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부동산 정책 토론회 관련 부처 보고가 끝난 뒤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으니 시장께서 주실 것은 서류로 받겠다"고 했다. 이에 오 시장은 "방금 전에 서울시가 준비한 보고서를 정책실...
edaily.co.kr · 2026.07.14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서울시 주택행정과 관련해 발언하려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말을 제지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의견을 설명하려 했지만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고, 준비한 보고서로 대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
이데일리TV · 2026.07.14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제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DRC AI Brief · 2026.07.14
출처: MBC 뉴스 Seoul의 재개발·재건축 지연 사유와 대책을 소상히 담으라고 지시한 오세훈 서울시장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직전 오 시장을 향해
MBC 뉴스 · 2026.07.14
정치 김정우 이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지연 사유 소상히 작성"‥오세훈 "보고서 일독해 달라" 이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지연 사유 소상히 작성"‥오세훈 "보고서 일독해 달라" 입력 2026-07-14 14:12 | 수정 2026-07-14 14: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입력 2026-07-14 14:12 | 수정 2026-07-14 14:1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대책 관련 보고서를 준비했다고 언급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 지연 사유와 대책을 소상히 담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직전 오 시장을 향해 "당선 축하드린다"며 "오랜만에 오셨는데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국무회의에서 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발언 기회를 얻은 오 시...
Chosunbiz · 2026.07.14
국무회의 발언 불발된 오세훈 서울시, 부동산 토론회 사흘 연속 등판 부동산 정책 보고서 정부에 서면 제출 정비사업·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요구 세제 토론회서 세입자 부담 증가 경고
뉴시스 · 2026.07.14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 제출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 오 시장 부동산 정책 부처 보고선 발언권 못 얻어 민형배 통합시장, 국무회의 배석자로 첫 참석 이 대통령, 국무회의 말미 오세훈에 발언 기회…"재개발·재건축 지연 대책 보고해달라"(종합)
연합인포맥스 · 2026.07.14
인사말하는 오세훈 시장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4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와 대책 등을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배석자 자격으로 참석한 오 시장에게 "재개발, 재건축이 왜 그렇게 많이 지연되고 있는지 그 이유나, 아니면 대책 등을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 시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한 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이며 6·3 지방선거에서 5선 서울시장으로 당선된 뒤 처음이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가 진행된 약 3시간 내내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비공개 회의로 전환되기 직전 이 대통령의 요구로 가까스로 발언권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당선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 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오랜만에 국무회의에 들어왔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관계 부처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조금 아쉬운 것은, 부동산 관련 대책 회의가 여러 차례 준비가 돼 있지만 그것과...
서울신문 · 2026.07.14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문제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오 시장은 서울시 주택 행정과 재건축·재개발 관련 보고서를 언급했고, 이 대통령은 지연 원인과 현황을 소상히 담아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 “재건축 왜 이리 지연되나” 오세훈 “보고서에 담아보겠다” 김진아 , 반영윤 기자 입력 2026-07-14 13:35 수정 2026-07-14 13:5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7/14/20260714500120 URL 복사 댓글 0 김진아 , 반영윤 기자 입력 2026-07-14 13:35 수정 2026-07-14 13:5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7/14/20260714500120 URL 복사 댓글 0 김진아 , 반영윤 기자 입력 2026-07-14 13:35 수정 2026-07-14 1...
연합뉴스TV · 2026.07.14
정치 이 대통령, 오세훈에 발언 기회…"재개발·재건축 현황 보고해달라" 한지이 기자 수정 2026-07-14 13:25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한 총리, 오세훈 발언 요청에 "대토론회 있으니" 서면 대체 자료제출 관련 발언하는 오세훈 시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말미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발언 기회를 주고 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과 대책을 담은 서울시 보고서를 공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4일) 국무회의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의 주택 행정과 관련해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있었다"며 "준비한 보고서에는 다소 불편한 내용도 있지만 토론 자료인 만큼 꼭 읽어주시고 다양한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오 시장은 부동산정책 관련 부처 보고가 끝난 뒤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부동산 관련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으니 시장님 건은 서류로 받겠다"며 토론회에서 논의하자고 말했습니다. 이후 국무회의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오 시장에게 다시 발언 기회를 주며 "재개발·재건축이 왜 지연되고 있는지, 그 이유와 대책 등을 보고서에 담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 시장은 "보고서에 담겨 있...
한겨레 · 2026.07.14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무회의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당선 축하한다”며 “재건축·재개발이 왜 지연되는지, 그 이유와 대책을 보고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막바지에 오 시장에게 발언 기회를 줬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조금 아쉬운 것은 부동산 관련 대책 회의가 여러 차례 준비돼 있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국무회의에서 여러 국무위원 모시고 서울시의 주택 행정 관련…”이라고 발언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이 말을 끊었다. 이 대통령은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 시장은 “준비한 보고서에 불편한 내용도 있다”며 “토론자료로 작성된 것인 만큼 일독하셔서 다양한 의견이 균형 있게 채택되면 좋겠다.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국무회의 초반부에 ‘부동산정책 관련 국민 의견 수렴계획’이라는 주제로 부처 보고 및 토론이 진행되던 중 “총리님, 서울시장이 말씀 좀 드려도 되겠냐”며 발언을 신청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 건에 대해서는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시장님의 의견은 서류로 받겠다”며 발언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이에 오 시장은 “서울시가 준비한 보고서를 정책실장과 국토부 장관, 경제부총리에게 전달했다”며 “발언 기회를 안 주실 것 같으니 보고서 내용으로 대체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4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 동의율이 현재 75%에서 70%로 완화된다. 또 재개발·재건축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및 규제 완화가 추진된다. 정부는 14일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확정·발표했다. 먼저 올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도심 내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및 규제 완화를 검토한다. 리모델링의 경우에도 사업계획승인 동의율을 현재 75%에서 70%로 낮추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3기 신도시인 남양주 왕숙(6,800호), 인천 계양(1,100호) 등 올 하반기 1만2,000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태릉·성남 등 주요부지 착공 일정을 오는 2030년에서 2029년으로 1년 단축한다. 하반기 부지 사전조사, 이전계획 수립 등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공공택지의 경우 조성단계별 절차를 병행하는 등 속도 제고 방안을 하반기 마련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제공]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 동의율이 현재 75%에서 70%로 완화된다. 또 재개발·재건축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및 규제 완화가 추진된다. 정부는 14일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확...
천지일보 · 2026.07.14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참석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오 시장이 준비한 보고서로 발언을 대신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시의 재건축·재개발 진행 상황과 주택 공급 부족 원인까지 보고서에 담아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 배석자로 참석했다. 오 시장의 국무회의 참석은 5선 당선 이후 처음이자 약 11개월 만이다. 서울시장은 국무위원이 아닌 배석자 신분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이에 따라 의결권은 없으며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국무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 대통령에게 부동산 민심을 전달하고 정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관련 안건이 논의되자 오 시장은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말씀 좀 드려도 되겠느냐”며 발언을 요청했다. 그러나 한 총리는 “이 건은 그냥 국민 대토론회가 있으니, 그냥 이 건으로 넘기면 좋겠다”면서 정부의 부동산 관련 토론회 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 건 관련해서 국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하시고 의견 주시면 좋겠다. 시장께서 주실 것은 서류로 주시면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이 “네, 그러면 방금 전에”라며 발언을 이어가려 하자 한...
뉴시스 · 2026.07.14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 제출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 이 대통령, 국무회의 말미 오세훈에 발언 기회…"재개발·재건축 지연 대책 보고해달라"(종합)
뉴스1 · 2026.07.14
국토부, 국무회의서 7대 쟁점 보고 규제 완화 vs 투기 우려…李 대통령 "최종 결단은 정부 몫" 관련 기사 장동혁, 오세훈 패싱에 "李, 국민 목소리 듣겠나…국민토론회 예고편" 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 오세훈, 1년 만에 국무회의서 李대통령 만난다…규제 완화 건의 정부 부동산 공개토론회 D-1…공급 해법 시험대 대통령, 부처별 업무보고, 부동산 공개 토론회…이번주(13~19일) 주요 일정
네이트 · 2026.07.14
- 김윤덕, 국무회의서 주택공급 7대 쟁점 보고 -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놓고 규제 완화·투기 자극론 맞서 -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도심 유휴부지 주거시설 확대 쟁점 - 李대통령 "최종 결단은 정부가…상당부분 결단의 문제"
미디어펜 · 2026.06.20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언급…“대통령실에 연락” ('강적들') 수정 2026-06-20 22:02:09 입력 2026-06-20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20 22:02:09 입력 2026-06-20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적들’에서 재개발·재건축 속도전과 주택시장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토크쇼 ‘강적들’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우상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준일 전 경향신문 기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출연해 선거 후일담, 보수 재편의 향방, 선관위 논란, 본격화되는 ‘명청 대전’을 다룬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세훈 서울시장, 정우상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김준일 전 경향신문 기자. /사진=TV조선 제공 사상 첫 5선 고지에 오른 오세훈 시장은 2030 청년 유권자들의 지지 이유에 대해 "청년들이 말만 하는 사람인지 노력하는 사람인지 알아본 것이다. 제게 동요하는 결정적 이유는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주겠다는 말을 신뢰한 결과"라고 말했다. 재개발·재건축 속도전도 예고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 전에 주택시장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 번 불러 달라...
톱스타뉴스 · 2026.06.20
(톱스타뉴스 장영권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TV CHOSUN 쎈 토크쇼 ‘강적들’에 출연해 최근 선거 결과와 앞으로의 보수 진영 재편, 선거관리위원회 논란 등을 둘러싼 쟁점을 다룬다. 방송에는 정우상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준일 전 경향신문 기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함께 자리해 각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내놓는다. 이번 방송에서 오 시장은 사상 첫 5선에 오른 이후 2030 청년 유권자들의 지지 배경을 먼저 짚는다. 그는 청년층이 “말만 하는 사람인지, 노력하는 사람인지 알아본 것”이라며,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주겠다는 말을 신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울시정과 관련해서는 재개발·재건축을 둘러싼 구상을 언급한다. 오 시장은 주택시장 불안 가능성을 거론하며 “국무회의 전에 주택시장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 번 불러 달라고 대통령실에 연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로라면 전셋값은 앞으로 1년, 2년 뒤 폭등할 것이라는 점을 설득하기 위해서 뵙고 싶은 것”이라고 말해 속도 조절이 아닌 속도전을 주문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관련해서는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사퇴 요구와 당내 역학 구도가 다뤄진다. 오 시장은 장 대표를 두고 “사퇴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이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와도 연결돼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한 의원과 통화에서 “서두르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전했고, 한...
yjb0802.com · 2026.05.31
오세훈 "서울 전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종로구 동묘역 일대 유세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종로360과 동묘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창신·숭인동을 비롯한 종로 지역의 정비사업이 더 이상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며 "서울 전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 후보는 창신·숭인동 재생사업과 관련해 "10여 년 전 이미 양질의 주거환경으로 바뀌었어야 할 지역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시장직 사퇴 이후 정비사업이 중단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에는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등 총 578개 정비사업 구역이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4년의 시간을 더 주신다면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최근 전세·월세 시장 불안의 원인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목했다. 그는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으로 주택 공급이 위축되면서 전세와 월세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 확대와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당선된다면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국무회의...
신문고뉴스 · 2026.05.31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종로구 동묘역 일대 유세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종로360과 동묘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창신·숭인동을 비롯한 종로 지역의 정비사업이 더 이상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며 "서울 전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 후보는 창신·숭인동 재생사업과 관련해 "10여 년 전 이미 양질의 주거환경으로 바뀌었어야 할 지역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시장직 사퇴 이후 정비사업이 중단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에는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등 총 578개 정비사업 구역이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4년의 시간을 더 주신다면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최근 전세·월세 시장 불안의 원인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목했다. 그는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으로 주택 공급이 위축되면서 전세와 월세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 확대와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당선된다면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국무회의에서 정부에 전세·월세 안정 대책과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강력히 건...
뉴시스 · 2026.05.31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30. [email protected] "李, 민주당이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하면 거부권 행사해야" "민주당 후보는 시민 5대 명령 언급 못하는 허수아비 불과" 정원오·오세훈 마지막 주말 총력전…정 "吳, 대통령 발목잡아" 오 "鄭, 대통령 허수아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