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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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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통합재건축' 베테랑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수주…다음은 1기 신도시? - 미디어펜

반포 '통합재건축' 베테랑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수주…다음은 1기 신도시? 수정 2026-06-01 13:54:55 입력 2026-06-01 13:54:56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01 13:54:55 입력 2026-06-01 13:54:56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삼성물산, 반포·잠원 일대 통합재건축 3건 준공…독립 정산제·제자리 재건축 완수 신반포19·25차 조합원들, 파격 금융조건 제친 '통합재건축 실적들' 높이 평가 통합재건축 진행 중인 1기 신도시에서도 이같은 실적을 강점으로 앞세울 수 있어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삼성물산이 서울 강남 주요 정비사업 중의 하나인 신반포19·25차 재건축을 따냈다. 삼성물산의 다양한 조건 중 특히 인근 일대에 '통합재건축' 실적을 갖췄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실적은 앞으로 진행될 분당 같은 1기 신도시에서도 앞세울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 분당 양지마을에 삼성물산(맨 오른쪽)을 비롯해 건설사들 현수막이 내걸렸다./사진=미디어펜 서동영 기자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달 30일 서울교대에서 열린 신반포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수주 끝에 시공권을 확보했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

미디어펜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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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은 남기고 도시는 품었다... 고베항 재개발로 본 부산항의 미래 - 미디어펜

항만은 남기고 도시는 품었다... 고베항 재개발로 본 부산항의 미래 수정 2026-06-01 11:21:29 입력 2026-06-01 11:00:00 구태경 부장 | roy1129@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01 11:21:29 입력 2026-06-01 11:00:00 구태경 부장 | roy1129@mediapen.com 물류 경쟁력 유지하며 공원·문화·관광 기능도... 시민 품으로 돌아온 고베항 대지진 딛고 30년 재생, 항만과 도시 공존 모색... 부산 북항 재개발에도 시사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일본 효고현 고베항 워터프런트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컨테이너 부두가 아닌 시민들이 오가는 공원과 상업시설이었다. 바다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녹지공간, 새롭게 들어선 대형 아레나와 관광시설은 항만보다 도시공원에 가까운 인상을 줬다. ▲ 고베시의 상징인 포트타워./사진=구태경 기자 하지만 고베시의 설명은 의외였다. "물류 기능은 여전히 최우선입니다" 지난달 29일 고베시 항만국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확인한 고베항 재생의 핵심은 항만을 없애고 도시를 만든 것이 아니었다. 변화한 물류 환경에 맞춰 항만 기능을 재배치하고 남은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돌려주는 것이었다. 1868년 개항한 고베항은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무역항 가운데 하나다. 1900년대 들어 근대항만...

미디어펜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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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주전]여의도 재건축 레이스 본격화…시범·목화 동시 출격에 건설사 셈법 '촉각' - 미디어펜

[2026 수주전]여의도 재건축 레이스 본격화…시범·목화 동시 출격에 건설사 셈법 '촉각' 수정 2026-05-22 09:57:52 입력 2026-05-22 09:58:03 박소윤 기자 | xxoyoon@daum.net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5-22 09:57:52 입력 2026-05-22 09:58:03 박소윤 기자 | xxoyoon@daum.net 여의도 시범·목화 동시 출격…일대 재건축 수주전 본게임 돌입 시범 수주전, 삼성·현대·대우 등 참전 유력…나눠먹기 가능성도 [미디어펜=박소윤 기자]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수주 레이스에 돌입한다. 시범·목화아파트가 나란히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전략과 여의도 정비사업 주도권 향방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됐다. 시범·목화아파트가 나란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수주 전략과 경쟁 구도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는 최근 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일정을 시작했다. 목화아파트는 22일, 시범아파트는 오는 26일 현장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여의도 일대는 지난해 대교아파트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며 재건축 수주전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대교아파트는 최근 관리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