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 한신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 뉴시스
[서울=뉴시스] 상계한신1차_전경사진. (사진=노원구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李 대통령, 1분기 명목 GDP 성장률 50년 만 최고치에 "국가채무 40% 중후반대로 낮아질 전망" "조부 정주영과 일하는 기분" 정의선, 젠슨 황과 '평냉' 먹고 '새만금 AI' 협업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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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상계한신1차_전경사진. (사진=노원구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李 대통령, 1분기 명목 GDP 성장률 50년 만 최고치에 "국가채무 40% 중후반대로 낮아질 전망" "조부 정주영과 일하는 기분" 정의선, 젠슨 황과 '평냉' 먹고 '새만금 AI' 협업 속내는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와 상계한신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청취 절차에 들어갔다. 두 단지에는 사업성보정계수 2.0이 적용됐고, 정비계획안은 최고 35층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두 단지의 정비계획 초안을 주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공람 기간에 맞춰 주민설명회도 진행한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설명회는 16일 오후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정비계획안의 핵심은 사업성보정계수 적용이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에 용적률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낮추고 정비사업 추진 여건을 조정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공람 중인 초안에 따르면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 최고 35층으로 계획됐다. 기존 420세대는 563세대로 늘어난다. 증가 세대수는 143세대다. 상계한신2차도 최고 35층으로 계획됐다. 용적률은 299.74%이며,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109세대가 증가하는 안이 제시됐다. 인근 단지에서도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정비계획안이 열린 상계한신3차는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상계보람아파트는 1.8을 각각 적용받았다. 노원구는 이들 재건축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6000세대...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오는 17일 하루 동안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내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구의회 의견제시안을 처리한다. 먼저 이날 의회는 본회의를 개회하고 추경안 처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날 상정된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지역은 ▲월계삼호4차아파트 ▲월계시영고층아파트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상계한신1차아파트 ▲상계한신2차아파트 등 5곳이다. 한편 예결특위는 이날 본회의를 정회하고 추경안 심사에 돌입한 후 본회의를 속개해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 글로벌리더 '교육혁신' 수상... "AI 융합형... 노원구의회, 17일 원포인트 임시회... '추경안ㆍ재건축사업 처리'
[시정일보 김혁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의 상세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와 2차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재건축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구는 오는 12일과 16일 상계한신1차와 2차의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보정계수 2.0이 적용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 두 단지는 현재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상계한신1차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는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구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기존 420세대에서 143세대가 늘어나게 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를 헐고 용적률 299.74%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580세대를 짓는다. 109세대가 증가하게 된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이번 계획대로라면 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게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재건축이 묵묵히 정상 추진 궤도에 올라서고 있다"며 "노후 주거 여건의 개선을...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 상세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천 세대 이상의 신축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일반주택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상계동 154-3일대, 약 216,364㎡)까지 포함하면 약...
서울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선다.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재건축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현재 공람 중인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정비계획안 공람이 이뤄지고 있다. 설명회는 단지별로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오는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16일 오후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에 추가 용적률을 부여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정비계획안 기준으로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 최고 35층 규모로 재건축되며 세대수는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143세대 늘어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 역시 최고 35층, 용적률 299.74%가 적용되며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109세대 증가할 예정이다. 인근 재건축 단지들도 사업성보정계수를 적용받아 사업을 추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한신1~3차’가 최고 35층, 1600여 가구로 재탄생한다. 3개 단지가 따로 인허가를 받아 재건축하되 같은 시공사와 브랜드를 쓰는 단일 계약 방식으로 추진해 관심을 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상계한신1·2차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람을 하고 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각각 420가구와 471가구 규모다. 1980년대 후반 최고 15층으로 지어졌다. 이를 최고 35층에 각각 563가구와 580가구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이하 중소형 면적이 각각 83.3%와 81.2%를 차지한다. 인근 상계한신3차(조감도)와 함께 같은 브랜드를 쓰는 단지로 조성된다. 1990년 348가구로 준공한 3차는 재건축 후 35층, 464가구로 탈바꿈한다. 지난달 서울시 심의를 통과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3개 단지는 모두 교보자산신탁과 손잡고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시공도 같은 건설사에 맡긴다. 통합 재건축도 고려했지만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녹지 조성 등 기부채납 부담이 커져 단일화 방식으로 방향을 틀었다. 단지가 수락산 자락에 있어 따로 녹지를 조성할 필요성이 낮은 점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대신 같은 용역업체와 시공사를 써 비용 절감을 추구한다. 평지 지형에 지하철 상계역(4호선)과 마들역(7호선)을 양옆에 뒀다. 지하철 노원역(4·7호선)도 멀지 않다. 단지 앞에 계상초...
노원 상계한신 1·2·3차, 1600가구 재건축 시동 임근호 입력 2026.06.03 18:43 수정 2026.06.03 20:31 지면 A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한신1~3차’가 최고 35층, 1600여 가구로 재탄생한다. 3개 단지가 따로 인허가를 받아 재건축하되 같은 시공사와 브랜드를 쓰는 단일 계약 방식으로 추진해 관심을 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상계한신1·2차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람을 하고 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각각 420가구와 471가구 규모다. 1980년대 후반 최고 15층으로 지어졌다. 이를 최고 35층에 각각 563가구와 580가구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이하 중소형 면적이 각각 83.3%와 81.2%를 차지한다. 인근 상계한신3차(조감도)와 함께 같은 브랜드를 쓰는 단지로 조성된다. 1990년 348가구로 준공한 3차는 재건축 후 35층, 464가구로 탈바꿈한다. 지난달 서울시 심의를 통과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3개 단지는 모두 교보자산신탁과 손잡고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시공도 같은 건설사에 맡긴다. 통합 재건축도 고려했지만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녹지 조성...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와 2차가 나란히 정비계획 공람에 나섰다. 상계한신1차는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로, 상계한신2차는 35층 아파트 58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한신1차아파트와 상계한신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먼저 상계동 135번지 일대 상계한신1차는 면적이 1만6,145㎡로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9㎡ 159세대 △59A㎡ 203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59B㎡ 68세대 △74㎡ 94세대 등이다. 상계동 451번지 일대 상계한신2차는 면적이 1만6,121㎡로 최고 35층 아파트 580세대(기부채납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3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용면적 기준 △38㎡ 41세대 △49㎡ 228세대 △59A㎡ 59세대(기부채납 임대 1세대, 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59B㎡ 104세대(국민주택규모 19세대 포함) △74㎡ 109세대 등이다. 한편 상계한신1차·2차는 3차와 동일한 협력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 상계한신3차는 지난달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아파트와 2차아파트가 조만간 정비계획안에 대해 공람·공고를 진행한다. 두 단지는 인근 상계한신3차와 더불어 브랜드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람에 따라 상계한신1~3차가 모두 정비구역 지정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상계한신1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유주연), 한신2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육현욱)는 지난 21일 노원구청으로부터 정비계획 수립안 공람공고 일정과 주민설명회 알림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각 단지는 이달 28일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정비계획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하고, 각각 내달 중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차아파트는 6월 12일, 2차는 같은 달 16일 구청에서 이번 공람안과 재건축사업에 대해 주민 이해를 돕는 설명회를 진행한다. 앞으로 상계한신1·2·3차는 동일한 사업시행자, 협력업체와 시공자 등을 선정해 약 1,600세대 규모의 랜드마크를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방식은 신탁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3개 구역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교보자산신탁과 MOU를 맺었다. 이와 함께 각 단지 위원장은 지난해 6월 3일 단일화 재건축 협약도 체결해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단일화 위원장은 상계한신3차의 이상민 추진준비위원장이 맡는다. 단지별로 △1차 563세대 △2차 580세대 △3차 467세대 등 최고 35층 1,610세대의 브랜드타운을 건립한다. 현...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계한신3차가 최근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상계한신1·2차도 뒤를 이어 주민공람 절차에 돌입하면서 상계동 일대 단일화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내 단일화 정비사업위원회 출범과 신탁계약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상계한신1·2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며, 이후 주민설명회와 최종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공람 전 주민설명회도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 주민설명회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한신3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층 포함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이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총 6개동에 걸쳐 최고 35층까지 아파트 46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해 주변과 어우러지며 균형 있는 도시경관을 이루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
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전망의 최고 35층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4일 개최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35년된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에 대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했다.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경기도 광주시,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램프 내달 6일 부분 개통 나헌영 기자 [단독] 해안건축,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당선 윤하늘 기자 [기획] 하반기엔 ‘목동 재건축’…14곳 중 3곳만 수주전 전망 윤하늘 기자 정부, 공공...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가 최고 35층 아파트 46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열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동 458번지 일대 상계한신3차는 준공 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면적은 1만3,619.2㎡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6개동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특히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이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밖에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다. 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