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한신 1·2·3차 1600가구 재건축 시동 - 한국경제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경제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노원 상계한신 1·2·3차, 1600가구 재건축 시동 임근호 입력 2026.06.03 18:43 수정 2026.06.03 20:31 지면 A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한신1~3차’가 최고 35층, 1600여 가구로 재탄생한다. 3개 단지가 따로 인허가를 받아 재건축하되 같은 시공사와 브랜드를 쓰는 단일 계약 방식으로 추진해 관심을 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상계한신1·2차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람을 하고 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각각 420가구와 471가구 규모다. 1980년대 후반 최고 15층으로 지어졌다. 이를 최고 35층에 각각 563가구와 580가구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이하 중소형 면적이 각각 83.3%와 81.2%를 차지한다. 인근 상계한신3차(조감도)와 함께 같은 브랜드를 쓰는 단지로 조성된다. 1990년 348가구로 준공한 3차는 재건축 후 35층, 464가구로 탈바꿈한다. 지난달 서울시 심의를 통과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3개 단지는 모두 교보자산신탁과 손잡고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시공도 같은 건설사에 맡긴다. 통합 재건축도 고려했지만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녹지 조성...

Original Source 한국경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