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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검색 결과

26건

hidomin.com · 2026.07.12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 hidomin.com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 공람 진행 주거환경 개선·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제공 포항시가 북구 창포동 두호주공2·3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착수했다.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2971.4㎡ 규모의 사업 대상지 주민들을 상대로 재건축 추진 절차와 정비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도 진행한다. 사업에 의견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 포항시 공동주택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를 마친 뒤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등 관련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재건축사업이 노후 공동...

이로운넷 · 2026.07.12

녹물·주차난 끝낸다…포항 두호주공 2·3차 재건축 ‘첫발’ - 이로운넷

지은 지 오래돼 녹물과 주차난으로 주민들의 속을 태우던 포항 북구 창포동의 노후 단지 ‘두호주공 2·3차’가 드디어 새 옷으로 갈아입을 채비에 나섰다. 포항시는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초청해 정비구역 지정과 밑그림(정비계획 결정)을 공개하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 2971.4㎡ 부지에서 추진되는 재건축 사업의 추진 절차와 세부 계획을 토박이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앞으로의 재건축 단계와 아파트 배치 구상안 등이 상세히 공유됐으며, 분담금이나 이주 절차 등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점을 시원하게 풀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포항시는 주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갑 사정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 달 3일까지 시청 공동주택과에서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서류 공람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 대해 의견이나 건의 사항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확정 짓기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사업의 시계를 빠르게 돌리겠다는 복안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의 큰 불편을 초래했던 노후 주거지역을 정비함으로써 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이 사업이 얼어붙은 지역...

gukjenews.com · 2026.07.12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주민설명회 개최 - gukjenews.com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2971.4㎡에서 추진 중인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을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수렴하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재건축사업 추진 절차와 세부 정비계획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재건축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포항시는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정비계획 결정(안)에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에 포항시청 공동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포항시는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관련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강대선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으로 노후하거나 불량한 주거지역을 정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역 건설경기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도심 주거환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

전국매일신문 · 2026.06.11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고시 - 전국매일신문

경북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대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며 본격적인 도시정비 절차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정비형 재개발로 추진되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정비구역 면적은 3만2849㎡이며 사업 완료 시 최고 29층 규모 공동주택 55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은 28세대, 기존 287세대 대비 269세대가 증가한다. 계획 인구는 646명에서 1251명으로 확대되며 건폐율은 26% 이하, 용적률은 250% 이하로 설정됐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85㎡ 이하 주택이 479세대(86.1%)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 공급이 가능하다. 85㎡ 초과 주택은 77세대(13.9%)이며, 임대주택 28세대는 38.68㎡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건축물 배치, 높이, 기반시설 조성 등 구체적 관리 기준이 마련돼 체계적인 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조성돼 녹지 확충과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사업 준공은 고시일로부터 5년 이내인 2031년 말로 예상되며, 포항시는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해 미래성장·숙원사업 해결” 진교훈...

기계설비신문 · 2026.06.10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추진…556가구 공급 - 기계설비신문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대 3만2849.9㎡ 규모의 대잠1구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채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해당 부지를 주거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사업 완료 시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주택 공급 확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추진…556가구 공급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추진…556가구 공급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매일신문 · 2026.06.10

포항 남구 대잠1구역 재개발 추진 - 매일신문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위치도.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1구역이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9일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대잠1구역은 현 포항시청의 맞은편이자 포항성모병원의 뒷편 구역이다. 교통요충지인 대이동(대잠동+이동)에 위치하고 있으나 마을 특성상 노후 주거가 밀집된 곳이기도 하다. 포항시는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정비를 위해 대잠1구역 3만2천849.9㎡ 규모를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주거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동(총 556가구)가 공급된다. 포항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심 기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라며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관련 고시문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일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대잠1구역 재개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0

대잠1구역, 최고 29층 아파트 556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포항시 대잠1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556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을 10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잠동 618-1번지 일원 대잠1구역은 면적이 3만2,849.9㎡로 용적률 250%를 적용해 최고 29층 아파트 556세대(임대 2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287세대에서 269세대 늘어나게 된다. 특히 사업 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민 휴식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대잠동은 포항 남구의 주요 생활권이자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지역인 만큼 이번 재개발사업이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포항제철초,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 경북과학고, 포항공과대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 포항시청과 포항성모병원, 포항터미널 등도 가까이 있다.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 [사진=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 대잠1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556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을 10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잠동 618-1번지 일원 대잠1구역은 면적이 3만2,849.9㎡로 용적률 250%를 적용해 최고 29층 아파트 556세대(임대 2...

브레이크뉴스 · 2026.06.10

대잠동 재개발 본격화…포항 남구에 556세대 새 주거단지 들어선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최종 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고시로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대잠동 일대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기존 주거지를 정비해 현대적인 공동주택 단지와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총 3만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면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사업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이 건립되며,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대잠동은 포항 남구의 주요 생활권이자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재개발 사업은 원도심 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반시설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사업구역 내 도로와 공공시설을 확충하고, 단지 남측에는 주민 휴식 공간인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을 함께 조성해 녹지 확충과 주차난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재개발 과정에서 부족하기 쉬운 녹지...

헤럴드경제 · 2026.06.09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10일 포항시에 따르면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따라서 포항시는 이곳에 지하 4층, 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556가구를 공급된다.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예천군, 황영조 감독 마라톤 특강 참가자 모집 iM뱅크, 적립식 펀드 가입 고객 치킨·커피 추첨 이벤트 진행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진짜 매일 지옥이다.” “액면분할 한 것인가.” “말도 안 나온다.” (카카오 주주 발언 중) 젠슨 황 앤비디아 CEO 방한 이후, 국내 대표 양대 플랫폼 기업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에 직면한 카카오가 집안 단속에 여념이 없는 사이, 두문불출하던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황 CEO와 굵직한 인공지능( “4시간 하면 300만원” “한달 4억도 벌었다” 한 때 BJ 난리였는데…방송 대신하는 ‘AI’ 나왔다 ‘종양’ 제거했다가 ‘평생’ 통증 안고 살게 됐는데…법원은 기각, 기각, 기각 [메디컬 생존 게임...

시사뉴스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 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 시사뉴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 남구 핵심 교통 중심지이자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정비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으로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심 기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매일신문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정비구역 지정 고시…재개발 시동 - 경상매일신문

포항시 남구 핵심 교통 중심지이자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

다경뉴스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 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 다경뉴스

[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 남구 핵심 교통 중심지이자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정비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으로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심 기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록번호 : 경북, 아00372|등록연월일 : 2015년 6월18일|법인명 : 주식회사 다경|제호 : 다경뉴스|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18일|대표이사ㆍ편집인 : 백두산|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정기|청탁방지담당관 : 유연숙|상임이사 : 김상연|발행소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월변6길1...

NSP통신 · 2026.06.09

포항시, 대잠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 NSP통신

fullscreen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 = 포항시)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 = 포항시)

연합뉴스 · 2026.06.09

[포항소식] 대잠동 일대 재개발…아파트 556가구 공급 - 연합뉴스

(포항=연합뉴스) ▲ 대잠동 일대 재개발…아파트 556가구 공급 =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일대에서 대잠1구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인 대잠동 618-1번지 일대 3만2천849.9㎡를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전통시장서 국내산 수산물 사면 상품권 혜택 = 포항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6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에 국내산 수산물 및 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품을 산 뒤 영수증을 시장 내 환급부스에 내면 구매금액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행사 대상 전통시장은 죽도시장, 구룡포시장, 영일대북부시장, 오천시장, 흥해시장, 장량성도시장이다. '싱어게인 4' 출연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국회의원에서 시의원으로…손혜원 "낮은 자리 아냐" 정경호·최수영, 교제 1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내 결혼식서 율동하라…연습중 동작 틀린 시설아이 밥금지" 경찰학교 교육 기간에 연인과 성관계 장면 촬영 20대 순경 송치 차량 뒤쫓아가며 음주 의심 신고 했는데…자느라...

폴리뉴스 Polinews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노후 주거지 정비, 556세대 규모 주거 타운 조성 - 폴리뉴스 Polinews

[폴리뉴스 권택석(=경북) 기자]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고시와 함께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며 향후 지역 주거 여건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최근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에 대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사업 대상지는 약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용도를 유지하면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새로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556세대가 들어선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노후 주택이 현대적인 주거단지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대잠동은 포항 남구의 주요 교통 및 생활 중심지 가운데 하나로 상업시설과 교육·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이번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지역 활성화와 도시 기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도심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과 주차시설 확...

프레시안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556세대 규모 공동주택 조성 - 프레시안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핵심 생활권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9일 포항시에 따르면 최근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를 시작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개발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 면적은 3만2,849.9㎡ 규모다.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신규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업 대상지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55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시 기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와 함께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뉴스투데이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도심 정비와 공급 과잉의 기로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취재본부 정창명 기자] 포항시 남구의 핵심 교통 및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심 정비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556세대가 본격 공급될 예정으로 확인됐다. 대잠1구역 재개발은 침체된 지역 건설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대규모 정비 사업이 시행되면 지역 내 자재 조달과 인력 고용 등 직접적인 유동성 유입 효과가 발생했다. 아울러 사업 완료 시 노후 주거지가 브랜드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면서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가 상승이라는 연쇄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됨에 따라 도심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고질적인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여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격상시킬 것으로 예측됐다.

신아일보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556세대 주거단지 조성 - 신아일보

포항 남구 대잠동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대잠동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관련 도시정비 절차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공간 재편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3만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면서 토지이용계획을 새롭게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이 들어서며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사업 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민 휴식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잠동은 포항 남구의 주요 생활권이자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지역인 만큼, 이번 재개발사업이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한편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한 세부 고시 내용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뉴스 · 2026.06.09

“포항남구 교통 요충지에 최고 29층 타운”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556세대 고시 - 스트레이트뉴스

포항 남구의 핵심 교통 요충지이자 시청 인근의 노른자위 땅으로 평가받는 대잠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마침내 정식 정비구역 족쇄를 풀고 최고 29층 높이의 현대식 명품 주거타운으로 거듭난다. 포항시는 대잠동 일원의 정비계획을 확정 고시하며 하반기 남구 정비사업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대잠1구역의 본격적인 개발 시계를 돌리기 시작했다. 9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관보에 공식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식 도시정비 절차의 본격적인 개시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오랜 시간 개발 정체에 시달리던 원도심 소유자들과 유권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대잠1구역은 포항시청을 비롯해 주요 행정·금융 기관이 밀집해 있고, 포스코 포항제철소 및 주요 산단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포항 내에서도 최상급 입지로 분류되는 곳이다. 그러나 정작 구역 내부엔 좁은 골목길을 따라 노후·불량 주택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주차난이 극심해 정주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시는 기존 용도지역인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골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토지이용계획의 효율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리빌딩할 계획이다. 대잠1구역에는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29층에 이르는 웅장한 공동주택 8개...

꽁지환경늬우스 · 2026.06.09

포항 대잠1구역 재개발 본격화 … 556세대 규모 주거타운 조성 - 꽁지환경늬우스

↑↑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정해영 기자] 포항시 남구 핵심 교통 중심지이자 생활 중심지인 대잠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본격 추진된다. 포항시는 남구 대잠동 618-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한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지형도면’을 고시하고 도시정비 절차에 돌입했다.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도시 정비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3만 2,849.9㎡ 규모로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으로 총 556세대가 공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도심 기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부지 남측에는 소공원과 지하주차장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녹지 공간 확보는 물론 도심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잠1구역 재개발사업 관련 고시문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제천치유의숲은 5월 29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음백신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위험군 학...

스트레이트뉴스 · 2026.06.08

“이번이 마지막 기회” 포항 ‘상도2지구’ 재개발 사업 … ‘주민 주도’ 배수의 진 - 스트레이트뉴스

경북 포항 지역의 핵심 요충지이면서도 지나치게 방대한 면적과 규제 탓에 무려 두 차례나 재개발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남구 상도2지구 정비사업이 마침내 세 번째 시동을 걸었다. 과거 외지 정비업체에 휘둘려 사업이 무산됐던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주민들이 직접 발로 뛰는 ‘순수 주민 주도형 체제’로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서면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포항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상도2지구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화섭)는 오는 25일 저녁 7시 남구 상도동 포마레웨딩(구 청솔밭) 4층 아라나래홀에서 토지 등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상도2지구 재개발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전격 개최한다. 상도2지구는 세명기독병원과 쌍용사거리 중심 상권, 7번 국도를 끼고 있어 포항 남구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교통·상권 인프라가 가장 뛰어난 금싸라기 땅으로 꼽힌다. 그러나 빛나는 입지 뒤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기반시설 부족으로 주민들이 극심한 주거 불편을 겪어온 도심 속 외딴섬이기도 하다. 지난 2010년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지정 당시 개발 면적이 무려 12만9900㎡에 달할 정도로 지나치게 과다하게 묶인 것이 화근이었다. 일반주택 건축 연한(20년) 요건을 채우지 못한 데다 관할 남구청과의 행정적 조율 부족 등이 겹치며 첫 단추부터 어긋났다. 이어 지난 2020~2021년경 27명의 위원이...

영남경제 · 2026.05.18

'우리 동네 일꾼' 안병국 "약 5천 세대 재개발 기반 마련과 관광 활성화 정책” - 영남경제

무소속 안병국 포항시의원 후보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원도심 부활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안 후보는 “지방자치는 주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이며, 정당도 중요하지만 주민 뜻을 현실에 반영할 수 있는 경험과 경륜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낙선을 겪으며 더 낮은 자세로 도시공학을 전공했고, 그동안 시가지 약 5천 세대 재개발 기반 마련과 중앙상가·죽도시장·북부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는 영일대를 중심으로 운하 유람선과 야간관광, 케이블카 등을 연계하고 죽도어시장 건너편 유람선 계류장과 대단위 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이 원도심까지 머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원도심과 북부 시가지가 함께 살아나기 위해서는 관광과 상권, 재개발 정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며 “제3섹터 방식으로 시와 민간이 공동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공익성과 사업성을 함께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 후보는 “중앙상가 테크노파크 제2벤처동 유치와 생활체육시설 확충, 소상공인과 영세서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준비해온 원도심 부활 정책과 비전에 대해 주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 후보는 “그동안 3선까지 지지해주신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소나무재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30

포항 죽도동 일대 재개발 속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포항시 죽도동 일대 재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죽도4구역과 죽도5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9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먼저 죽도동 602-1번지 일대 죽도4구역은 면적이 8만2,083.9㎡로 용적률 248%를 적용해 지하2~지상34층 아파트 12개동 1,441세대(임대 7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기존 1,157세대에서 284세대 늘어나게 된다.